Re:'동행'과 '모심' = 표현의 차이
이치영2013-02-11조회 278추천 53
'모신다'는 말은
윗사람은 '모시고' 있다 하고
손아래는 '데리고' 있다고 표현합니다.
'모시고' 있다는 말은 윗사람에 대한 표현이고
'데리고' 있다는 말은 아랫사람에 대한 표현입니다.
'동행'이라는 말은
글자 그대로 말하면 '같이 움직인다'는말인데
해석을 좀 붙이면 함께 있다는 말이고 함께 움직인다는 말입니다.
모시는 것도 동행이 될 수 있고, 데리고 있는 것도 동행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일반 인간 관계적으로 말하면
'동행'이라는 말과 '모신다'는 말은 분명 차이가 있습니다.
하나님께 대해서는
하나님은 근본적으로 우리보다 아래일 수 없고 동등일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데리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무조건 '모실 뿐'입니다.
하나님과 동행한다는 말은
하나님과 함께 움직인다는 뜻이니 이는 곧 하나님을 모시고 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하나님과 '동행'한다는 말은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과 함께 움직인다는 뜻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생각해 볼 때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것과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은 '표현의 차이'일 뿐 같은 뜻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모시는' 것은
하나님을 상전으로, 주인으로, 왕으로 모시고
하나님께 순종하고 복종하며 섬기는 것이 되겠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은
하나님과 함께 있고 함께 움직이는 것인데
하나님과 함께 움직이는 그 자체가 하나님을 모시고 있는 것이니
하나님을 모시는 것이나 동행하는 것이나 역시 같은 뜻이라 하겠습니다.
'모신다'는 표현을 두고
인간 관계에서는
부모님이나 윗사람을 모시되
연로하시니 지식도 힘도 예전만 못하므로
자리만 드리고 예의만 차려 대접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완전자시며 전능자시고 영원 불변하시므로
자리만 드리거나 예의만 차려 대접만 할 대상이 아닙니다.
지극히 작은 것 하나까지 모든 것을 낱낱이 배우고 순종하며
영원토록 배우고 닮아가야 할 우리의 원형이시며 영원한 소망이시니,
인간을 모시는 것과 하나님을 모시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윗사람은 '모시고' 있다 하고
손아래는 '데리고' 있다고 표현합니다.
'모시고' 있다는 말은 윗사람에 대한 표현이고
'데리고' 있다는 말은 아랫사람에 대한 표현입니다.
'동행'이라는 말은
글자 그대로 말하면 '같이 움직인다'는말인데
해석을 좀 붙이면 함께 있다는 말이고 함께 움직인다는 말입니다.
모시는 것도 동행이 될 수 있고, 데리고 있는 것도 동행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일반 인간 관계적으로 말하면
'동행'이라는 말과 '모신다'는 말은 분명 차이가 있습니다.
하나님께 대해서는
하나님은 근본적으로 우리보다 아래일 수 없고 동등일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데리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무조건 '모실 뿐'입니다.
하나님과 동행한다는 말은
하나님과 함께 움직인다는 뜻이니 이는 곧 하나님을 모시고 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하나님과 '동행'한다는 말은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과 함께 움직인다는 뜻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생각해 볼 때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것과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은 '표현의 차이'일 뿐 같은 뜻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모시는' 것은
하나님을 상전으로, 주인으로, 왕으로 모시고
하나님께 순종하고 복종하며 섬기는 것이 되겠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은
하나님과 함께 있고 함께 움직이는 것인데
하나님과 함께 움직이는 그 자체가 하나님을 모시고 있는 것이니
하나님을 모시는 것이나 동행하는 것이나 역시 같은 뜻이라 하겠습니다.
'모신다'는 표현을 두고
인간 관계에서는
부모님이나 윗사람을 모시되
연로하시니 지식도 힘도 예전만 못하므로
자리만 드리고 예의만 차려 대접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완전자시며 전능자시고 영원 불변하시므로
자리만 드리거나 예의만 차려 대접만 할 대상이 아닙니다.
지극히 작은 것 하나까지 모든 것을 낱낱이 배우고 순종하며
영원토록 배우고 닮아가야 할 우리의 원형이시며 영원한 소망이시니,
인간을 모시는 것과 하나님을 모시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이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