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크게 손해도, 유익도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회자2011-01-11조회 533추천 124
교회가 세상을 벗어나면 존재 의미도 가치도 없어집니다.
교회는 세상 속에서 세상을 상대하면서 세상에 물들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가 많이 배워 아는 대로 노아의 방주와 온 세상에 가득찬 홍수와의 관계입니다.
세상에 있지만 교회는 교회라야 하고, 교회가 세상에 들어가서도, 세상이 교회에 들어와서도 안 됩니다.
따라서, 교회도 세상을 알아야 하고, 필요하면 토론도 해야 합니다.
윤영삼 선생님이 제안한 사안들은 토론의 주제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토론하는 중간반 학생들은 아직까지는 어린 학생들입니다.
이들에게 사회적 이슈나 정치 문제 같은 것을 가감없이, 표현 그대로 주제로 내세우면
그 표현 자체가 어린 학생들에게 교회와 세상을 구별하지 못하게 가르치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교회도 정치를 말하고, 교회도 사회적 이슈에 관심을 가지고, 교회도 그런 일에 동참을 해야 하는 것으로
어린 중간반 학생들 정도에서는 오해할 소지가 충분이 있지 않을까 하는 염려입니다.
할 수도 있고 필요한 부분도 있지만 극히 조심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주제의 표현을 세상과 달리 하고,
내용을 신앙생활과 연결시켜 확실하게 구별해서 가르칠 수 있는
선생님이 함께 한다면, 학생들이 세상을 바로 아는 데 큰 도움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교회는 세상 속에서 세상을 상대하면서 세상에 물들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가 많이 배워 아는 대로 노아의 방주와 온 세상에 가득찬 홍수와의 관계입니다.
세상에 있지만 교회는 교회라야 하고, 교회가 세상에 들어가서도, 세상이 교회에 들어와서도 안 됩니다.
따라서, 교회도 세상을 알아야 하고, 필요하면 토론도 해야 합니다.
윤영삼 선생님이 제안한 사안들은 토론의 주제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토론하는 중간반 학생들은 아직까지는 어린 학생들입니다.
이들에게 사회적 이슈나 정치 문제 같은 것을 가감없이, 표현 그대로 주제로 내세우면
그 표현 자체가 어린 학생들에게 교회와 세상을 구별하지 못하게 가르치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교회도 정치를 말하고, 교회도 사회적 이슈에 관심을 가지고, 교회도 그런 일에 동참을 해야 하는 것으로
어린 중간반 학생들 정도에서는 오해할 소지가 충분이 있지 않을까 하는 염려입니다.
할 수도 있고 필요한 부분도 있지만 극히 조심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주제의 표현을 세상과 달리 하고,
내용을 신앙생활과 연결시켜 확실하게 구별해서 가르칠 수 있는
선생님이 함께 한다면, 학생들이 세상을 바로 아는 데 큰 도움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