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가지질문(답변을 천천히 해주셔도 됩니다.)
윤영삼2011-01-05조회 439추천 81
1.베드로전서 5:8~9 성경주해 질문입니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8절)
너희는 믿음을 굳게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 앎이라 (9절)
목사님께서 설교중에 5장 9절 말씀에 있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을 해석하실때,
세상에 있는 택자중에 `미중생`자라고 해석을 하셨습니다. 그들도 우리처럼 여러 고난을 당한다 하셨습니다.
저는 예전부터 이 말씀을 혼자 해석하기로는, 8절말씀을 연결하여 - 마귀가 믿는 우리들을 삼키려고 공격을 하는데
`세상에 있는 형제들`은 당연히 구원받아 중생되고 건설구원을 이루어가는 사람들이라 생각을 했었습니다.
쉽게 설명하면, 저에게도 마귀가 날마다 공격을 하지만, 우리 동천교회 성도님들도 세상에서 마귀가 날마다 공격한다.
그렇게 해석을 했었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택자중에 미중생자`를 형제로 부를수 있는지 이해가 조금 안됩니다.
형제는 예수님의 대속으로 함께 중생된 사람들을 일반적으로 형제라고 하는데, 택자지만 미중생자를 형제라고 하기는
좀 어렵지 않나 생각됩니다. 나중에 중생이 될거지만, 현재 입장에선 마귀의 종인데, 그들을 중생된 형제라고 하는것이
언뜻 수긍이 잘 안됩니다.
관건은 `동일한 고난`같습니다. 저는 `동일한 고난`을 8절말씀과 연결하여 마귀의 공격으로 해석을 했습니다.
그렇게 해석을 하니 자연스럽게, `세상에 있는 형제들`은 구원받아 중생된자로써 건설구원을 이루어 가는데
마귀의 공격을 받는 것이라고 해석이 되었습니다.
택자라하더라도, 미중생자들은 현재적으로는 마귀의 종이니, 중생된 우리처럼 마귀의 공격을 받는다고는
생각되지가 않습니다.
질문)
1)목사님께서 `세상에 있는 형제들`을 왜 `택자중에 미중생자`로 해석을 하셨는지 전반적인 설명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그리고 `동일한 고난`을 마귀의 공격으로 해석을 하여야 하는지, 아니면 다르게 해석을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3)제가 위에 올린 글대로, `세상에 있는 형제들의 동일한 고난`을 택자중에 중생자들이 받는 공격으로 해석을 하면 안되는지 궁금합니다.
4)저의 해석이나, 목사님의 해석 둘다 될 수 있는지, 아니면 저의 해석 목사님의 해석 두가지 중에 한가지로만 해석을 해야 되는지 궁금합니다.
- 성경말씀이 함축성이 있으므로, 두가지 다 될수 있는지, 아니면 둘 중에 한가지는 틀렸고, 한 가지로만 해석을 해야되는지 궁금합니다.
2. 백영희목사님은 `선 - 하나님 중심` `악 - 피조물 중심`으로 해석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엡2:10에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자니`라고 되어있는데,선이 하나님중심이니, 하나님중심은 구원이니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자라는 말은, 자타구원을 위해 지으심을 받은자라고 해석이 됩니다.
질문) 성경에 `착하다`라는 단어가 많이 나오는데 성경이 말하는 `착함`에 대해서 해석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일반적인 국어사전적 의미로 착하다는 `언행이나 마음씨가 곱고 바르며 어질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성경은 성경으로 해석을 하니, 일반적인 `착하다`와는 의미가 많이 다를것 같습니다.
신약성경에에서 `착하다`가 들어간 성경 구절들입니다.
빌립보서 1:15
어떤이들은 투기와 분쟁으로, 어떤이들은 `착한 뜻`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나니
사도행전 11:24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자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더라
빌립보서 1:6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디모데전서 1:19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어떤이들이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
갈라디아서 6:10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찌니라
사도행전 4:9
만일 병인에게 행한 `착한 일`에 대하여 이 사람이 어떻게 구원을 얻었느냐고 오늘 우리에게 질문하면
누가복음 19:17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으니 열 고을 권세를 차지하라 하고
마태복음 5: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고린도후서 9:8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사도행전 10:38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3. 총공회는 중학교를 올라가면 남녀를 철저하게 분리합니다.(일반교단에 비해서)
1) 중고등학생들간에 남녀끼리 대화를 아예 안섞는것이 원칙입니까?
2) 교회오빠들은 교회여동생들을, 교회누나들은 남동생들을 편하게 좀 챙겨주는 일은 없습니까?
3) 저희교회 20대넘은 교회 여선생님들은, 교회 남동생들에게 신앙조언도 하고, 좀 챙겨주는 면도 있는것 같습니다.
저는 고등학교때 교회를 안다니다가 20살이 넘어서 교회에 다시 나갔는데, 그때 교회 누나들이 많이 챙겨주었습니다.
그 시절 신앙은 하나도 없었지만, 누나들이 많이 챙겨주어서 교회에 나가는 면도 많았었습니다.
4) 저희교회 남자집사님들과 여자집사님들은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는 부분도 있는것 같습니다.
5) 일반교단은 남녀 중고등학생들,남녀 청년들, 여집사님들과 남청년들 남중고등학생들끼리 모여서 수련회 기도회 등의 모임을
많이 갖습니다. 남녀선을 어디까지 그어야 하는지 애매한 부분이 있어서 질문을 올립니다. 남녀가 함께 모임을 가졌을때
중고등학생이던, 청년들 얼굴은 많이 밝아보이는데...어떻게 판단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8절)
너희는 믿음을 굳게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 앎이라 (9절)
목사님께서 설교중에 5장 9절 말씀에 있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을 해석하실때,
세상에 있는 택자중에 `미중생`자라고 해석을 하셨습니다. 그들도 우리처럼 여러 고난을 당한다 하셨습니다.
저는 예전부터 이 말씀을 혼자 해석하기로는, 8절말씀을 연결하여 - 마귀가 믿는 우리들을 삼키려고 공격을 하는데
`세상에 있는 형제들`은 당연히 구원받아 중생되고 건설구원을 이루어가는 사람들이라 생각을 했었습니다.
쉽게 설명하면, 저에게도 마귀가 날마다 공격을 하지만, 우리 동천교회 성도님들도 세상에서 마귀가 날마다 공격한다.
그렇게 해석을 했었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택자중에 미중생자`를 형제로 부를수 있는지 이해가 조금 안됩니다.
형제는 예수님의 대속으로 함께 중생된 사람들을 일반적으로 형제라고 하는데, 택자지만 미중생자를 형제라고 하기는
좀 어렵지 않나 생각됩니다. 나중에 중생이 될거지만, 현재 입장에선 마귀의 종인데, 그들을 중생된 형제라고 하는것이
언뜻 수긍이 잘 안됩니다.
관건은 `동일한 고난`같습니다. 저는 `동일한 고난`을 8절말씀과 연결하여 마귀의 공격으로 해석을 했습니다.
그렇게 해석을 하니 자연스럽게, `세상에 있는 형제들`은 구원받아 중생된자로써 건설구원을 이루어 가는데
마귀의 공격을 받는 것이라고 해석이 되었습니다.
택자라하더라도, 미중생자들은 현재적으로는 마귀의 종이니, 중생된 우리처럼 마귀의 공격을 받는다고는
생각되지가 않습니다.
질문)
1)목사님께서 `세상에 있는 형제들`을 왜 `택자중에 미중생자`로 해석을 하셨는지 전반적인 설명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그리고 `동일한 고난`을 마귀의 공격으로 해석을 하여야 하는지, 아니면 다르게 해석을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3)제가 위에 올린 글대로, `세상에 있는 형제들의 동일한 고난`을 택자중에 중생자들이 받는 공격으로 해석을 하면 안되는지 궁금합니다.
4)저의 해석이나, 목사님의 해석 둘다 될 수 있는지, 아니면 저의 해석 목사님의 해석 두가지 중에 한가지로만 해석을 해야 되는지 궁금합니다.
- 성경말씀이 함축성이 있으므로, 두가지 다 될수 있는지, 아니면 둘 중에 한가지는 틀렸고, 한 가지로만 해석을 해야되는지 궁금합니다.
2. 백영희목사님은 `선 - 하나님 중심` `악 - 피조물 중심`으로 해석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엡2:10에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자니`라고 되어있는데,선이 하나님중심이니, 하나님중심은 구원이니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자라는 말은, 자타구원을 위해 지으심을 받은자라고 해석이 됩니다.
질문) 성경에 `착하다`라는 단어가 많이 나오는데 성경이 말하는 `착함`에 대해서 해석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일반적인 국어사전적 의미로 착하다는 `언행이나 마음씨가 곱고 바르며 어질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성경은 성경으로 해석을 하니, 일반적인 `착하다`와는 의미가 많이 다를것 같습니다.
신약성경에에서 `착하다`가 들어간 성경 구절들입니다.
빌립보서 1:15
어떤이들은 투기와 분쟁으로, 어떤이들은 `착한 뜻`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나니
사도행전 11:24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자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더라
빌립보서 1:6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디모데전서 1:19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어떤이들이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
갈라디아서 6:10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찌니라
사도행전 4:9
만일 병인에게 행한 `착한 일`에 대하여 이 사람이 어떻게 구원을 얻었느냐고 오늘 우리에게 질문하면
누가복음 19:17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으니 열 고을 권세를 차지하라 하고
마태복음 5: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고린도후서 9:8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사도행전 10:38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3. 총공회는 중학교를 올라가면 남녀를 철저하게 분리합니다.(일반교단에 비해서)
1) 중고등학생들간에 남녀끼리 대화를 아예 안섞는것이 원칙입니까?
2) 교회오빠들은 교회여동생들을, 교회누나들은 남동생들을 편하게 좀 챙겨주는 일은 없습니까?
3) 저희교회 20대넘은 교회 여선생님들은, 교회 남동생들에게 신앙조언도 하고, 좀 챙겨주는 면도 있는것 같습니다.
저는 고등학교때 교회를 안다니다가 20살이 넘어서 교회에 다시 나갔는데, 그때 교회 누나들이 많이 챙겨주었습니다.
그 시절 신앙은 하나도 없었지만, 누나들이 많이 챙겨주어서 교회에 나가는 면도 많았었습니다.
4) 저희교회 남자집사님들과 여자집사님들은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는 부분도 있는것 같습니다.
5) 일반교단은 남녀 중고등학생들,남녀 청년들, 여집사님들과 남청년들 남중고등학생들끼리 모여서 수련회 기도회 등의 모임을
많이 갖습니다. 남녀선을 어디까지 그어야 하는지 애매한 부분이 있어서 질문을 올립니다. 남녀가 함께 모임을 가졌을때
중고등학생이던, 청년들 얼굴은 많이 밝아보이는데...어떻게 판단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