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말씀은 한획한획이 정확무오하다고 학습준비때 배웠습니다.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그 말씀을 부정하고 믿지않는다면 하나님을 안 믿는다는 뜻이니 굳이 교회를 다닐 필요도 없고 생각할 필요도 없겠지요 그러므로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그 말씀을 믿지 않으면 안되고 믿게 해달라고 기도 하면서 숙제로 남겨놓는다면 세월이 지나 나의 신앙이 자랐을때 인정되리라 생각됩니다.
정은규2011. 01. 23.
성경은 틀림없으며 모두 하나님께서 직접 기록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이 틀림이 없는 말씀을 첫째 믿지 않으면 안되고 또 연구해보고 연구한것을 가지고 실행해봅니다. 그리고 좀더 지켜
본다면 말씀이 인정되리라 생각합니다
박진호2011. 01. 23.
전 성경이 틀림없는것이라고 생각돼며, 져의 생각과 성경이
다르면 왜 다른지연구하고 따져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래선 언젠간 신앙이 자라서 그것을 인정되리라생각됩니다
손민균2011. 01. 23.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고 틀린것이없죠. 우리가 성경을 못믿는다면 지금 이렇게 신앙생활 할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성경을 믿기에 하나님이 존재하시는것을 믿기에 지금이렇게 글을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물론 저도 그렇고 성경의 전부가 다 믿어지지는 않고 의심가는것이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해서 외면하는것도 좋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제 생각에는
기도가 첫번쨰로 들어가고 두번쨰로는 연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알게되는것은 하나님의 뜻인데
하나님은 기도하고 연구하는사람에게 좀더 깊게알게해주시고 은혜주시지 않겠습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 합니다.
박진성2011. 01. 23.
성경에 의심을 하게 된다면 일단 자신의 신앙을 의심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성경이 정확하다는 것을 이미 우리는 지식면에서 알고있기 때문에 그 뒤문제인 마음이 그지식에 수긍한다는 점에서 신앙의 고장이 나있는 것이기 때문에 자신을 그지식에 맞느 사람으로 바꿔 나가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무조건적으로 성경말씀을 수긍 할 것이 아니라 '왜'라는 의문을 품고 조사해 나가는 것이 신앙에 큰 유익이 될 수 잇을 것입니다.
서동준2011. 01. 23.
저도 저의 주관과 성경말씀이 차이가 날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주관이 다른것은 인간적일때 생각이고 성경말씀은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여러방면에서 생각해봐도 인간의 생각이 틀릴수밖에 없는 것 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무작정 믿는것 보다는 생각해보고
아무리 답이 안나오면 목사님께나 다른 집사님께 여쭤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