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신풍 사례 참고
신풍2011-02-24조회 506추천 109
1. 총평
동천의 주교 사정은 모르나, 신풍의 주교 개편 사례를 참고로 적습니다. 신풍은 조례 중간반을 보고 배워 반사를 교체했고, 현재까지는 큰 성공입니다. 주교의 부흥, 반사가 된 중간반과 청년들의 변화, 그리고 이전 반사들의 연경회 은혜까지 확실하게 유익입니다. 지난 2 년의 이런 유익을 보면서 감사와 함께 오랜 세월 놓쳤던 기회가 너무 아쉬웠습니다. 조례의 사례를 보고서야 따라 했으므로 신중한 면은 장점이나 목회자에게 확신이 없고 단행이 없어 손해 본 면은 분명 단점입니다.
2. 변화 과정
(반사 개편을 미룬 이유)
주교는 '개척'으로 반을 편성하고, 반사는 '평생직'이 원칙입니다. 신풍은 80 명 전교생의 출신 마을에 8 곳의 교회가 있는 시골이어서 전도할 아동은 거의 없습니다. 우리 교회 주교 출석이 50 명이고 교인 가정에서 40 명 정도, 특수 관계 가정에서 1 - 20 명 정도가 출석하고 있습니다. 반사가 5 명 학생은 맡아야 힘을 잃지 않으니 반사를 10 명 이상은 임명할 수가 없습니다.
(조례교회의 사례)
저희는 조례를 너무 잘 압니다. 늘 개척교회로 생각했고 다 어리다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조례교회 교인들의 신앙이 너무 성숙했고, 그보다 놀란 것은 중간반 학생들의 변화였습니다. 신풍에서는 책임을 가질 기회가 없을 분들이 조례에서 전면에 나서 책임을 지면서 자랐고, 중학생 중에서 너무 의젓하고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학생들은 반사를 시작한 뒤의 변화였습니다. 공회의 반사 노선의 정상적인 모습이었습니다. 신풍은 너무 오래 동안 잊고 있었습니다. 아주 잘 아는 조례의 변화 모습을 보고 즉각 교회의 반사 제도를 심각하게 생각했습니다.
(신풍교회 문제점)
신풍교회 반사들은 너무 훌륭해서 문제였습니다. 40 세 안팎의 연구소 직원들이 20 - 30 년 반사를 했습니다. 학생이 없는 시골이니 출석수가 적어도 당연하게 생각했고 세월은 흘러 갔으며, 어느 덧 '너무 훌륭한 반사들의 안주'라는 자세가 생겼던 것입니다. 그래서 '아주 형편 없는 반사들의 긴장'이 해결이 해결일 것이며 교회로서는 회개의 자세가 되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일시에 모든 기존 반사는 전부 주교 시간에 연경회로 모이고, 중간반들과 청년들에게 처음으로 기회를 드렸습니다.
반사직은 '평생직'이지만 중간반과 청년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함이고 이 신규 반사들은 이전의 반사 입장에서는 주교에서 가르 쳤거나 구역 식구 관계이니 넓은 범위에서 계속 반사를 하는 것입니다. 주교의 '평생직'과 '개척반'이라는 원칙보다 더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을 위해 수고하면 본인이 자란다는 더 큰 원칙이 있으니 이 면 때문에 일시 지켜 보기로 한 것입니다.
(신풍 주교의 개편)
일부 반사는 꼭 계속 하고 싶어 했으나 너무 오래 동안 반사를 하면서 본인들이 모르는 '안주' '안심'의 심리가 있을 듯하여 무조건 전원을 교체했습니다. 꼭 아쉬운 분들은 연경회 오 갈 때 주교 학생들의 운전을 맡도록 했습니다. 객관적으로 또 역사적으로 최적의 최우수 반사들을 연경회로 돌리고, 중간반 학생은 보조 반사로 그리고 반사 경험이 없는 청년들을 반사로 세웠습니다.
몇 달 정도 시행착오를 거쳤지만 2 년이 지나면서 주교는 확실하게 부흥을 했습니다. 이미 주교의 평균이 80 명을 지나 갔고 90 명 이상도 나오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반사로 임명 된 분들의 신앙과 충성과 자세가 확실히 달라 졌습니다. 반사 하던 분들은 새로 시작한 연경회 공부를 통해 그 동안 부족했던 은혜를 보충하고 있습니다.
(신풍 장년의 개편)
주교의 부흥과 유익이 확실하여 장년반의 구역 제도를 살폈습니다. 신풍은 오래 된 시골 교회여서 오래 살아 계시면 관련 없는 식구를 받게 됩니다. 한 번 구역장이 되면 바꾸지 않다 보니까 과거 주교 반사와 비슷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주교의 유익을 경험한 상태에서 구역장의 교체는 좀 쉬웠습니다. 교인들 대부분이 구역장보다 목회자와 가까우며 또 기존 구역장 밑에서 구역을 이어 갈 분들이 전면에 나서고 과거 구역장은 뒤에서 돕는 식입니다.
과거 반사들이 신규 구역장이 되어 전면에 나서면서 장년반 전도에 손이 더 가게 되고, 새 반사들을 통해 주교생의 가정을 살피며 장년반 전도의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전반적으로 하나님께서 기쁘하심을 보고 있습니다. 실력이 있는 사람보다 충성하는 사람을 기쁘하시는 단순한 원리 때문입니다. 주교가 50 명 대에서 80 명 대를 거쳐 90 명 이상을 가끔 넘어 가고 있는 기간에, 장년반은 항상 최고의 출석이 100 명대였는데 120, 130, 140, 150을 안정적으로 거쳐 올라 가면서 이제 160 명 대에 서 있습니다. 어느 면을 살펴도 이렇게 된 배경에 이유가 딱히 없습니다.
굳이 있다면 주교 개편과 구역장 개편을 두고 '평생직'에 매여 한 번 임명 된 분들을 무조건 유지하려다가 새로 시작할 분들에게 기회가 가지 않았던 것을 해소한 것뿐입니다. 무슨 비법이나 무슨 특이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했다면 소개할 일이 아닐 것이나 아무리 생각해도 조례교회의 작은 움직임을 보고 겸손히 배우고 배끼되 신풍은 주교와 구역장의 일시에 전면 개편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렇게 해 본 것입니다.
(따르는 다른 문제)
당연히 또 다른 문제가 따르고 있습니다. 새벽예배와 학생들의 생활지도처럼 오래 동안 참 잘 된 부분들이 비고 있습니다. 주전 100에 새벽 40 명이었는데 지금은 주전 160에 새벽 30 선을 겨우 맞춥니다. 한꺼번에 모든 면을 다 부탁할 수 없어 당분간 지켜 보고 있습니다. 보통 집회를 거치게 되면 회복이 되므로 최근 많은 변화와 충성을 하는 교인들께 한꺼번에 무리가 될까 싶어 지켜 봅니다. 이런 부분은 양적 성장에 따라 몰래 숨어 드는 질적 이완 현상입니다. 부흥하는 교회마다 결국 다 속 빈 강정이 되고 탈선하는 이유는 바로 이 내실을 가볍게 보기 때문입니다.
또 한 가지 문제점은 연세 많은 분들의 소외감입니다. 과거는 목회자가 연세 많은 분들만 붙들고 교회를 운영했는데 최근 목회자의 시간과 손이 가지 않습니다. 바로 이런 순간에 원로들이 마음을 넓혀 넉넉하게 기도로 뒤를 받쳐 주고 목회자와 젊은 일꾼들은 원로의 수고를 늘 감사하고 최대한 그 분들의 지도를 요청하면 좋을 터인데, 아쉽게도 우리는 이런 면에서 서로가 다 부족합니다.
아이가 출생했다고 다 끝 난 것이 아니라 그 때부터 사실은 이제 제대로 된 시작입니다. 교회가 어느 계기로 나아 진 면이 있다 해서 그 것은 다 된 줄 알면 너무 그릇이 작은 것입니다. 오랜 만에 신풍에 주교와 장년의 좋은 면이 함께 왔는데 이 것으로 신풍은 고비를 다 넘기고 이제 완성의 단계에 선 것이 아니라 이제 제대로 시작하는 것이니 이런저런 문제는 항상 생기는 것이고 그 때마다 또 인도하시는 다음 단계를 찾는 것입니다.
3. 개교회의 개별 선택
(지킬 것과 바꿀 것)
우리 공회는 노선을 확실히 지킵니다. 다만 노선 안에서는, 어느 부분을 강조하고 어느 면을 조심할지를 두고는 교회를 따라 또 세월을 따라 단점이 장점 되고, 약점이 보완 되면서 교회가 주력하고 강조할 부분은 달라 질 수 있을 것입니다. 98년의 완대 집회 때 유아들이 지금 반사들이 되어 있습니다. 어떤 것은 항상 그대로 가야 할 것도 있을 것입니다. 과도기로 해 볼 것도 있고 어떤 것은 시도해 봐야 할 것도 있을 것입니다. 어떤 것은 좋은 뜻으로 시도했다가 시작하지 않음보다 훨씬 큰 손해를 볼 수도 있습니다.
(함께 배우고 함께 가는 길)
조례를 개척한 신풍이 조례의 중간반을 보고 신풍의 주교를 개편했고 주교와 장년반이 함께 큰 유익을 봤으며, 최근에는 동천의 남 중간반을 계속 지켜 보며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지를 많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풍의 최근 변화만을 설명했습니다. 무조건 따라 할 것은 아니나 어떤 것도 유심히 지켜 보는 것은 지혜이며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신풍의 선택이 늦어 졌음을 최근에 크게 탄식합니다. 그렇지만 동천의 남 중간반을 어떻게 신풍이 배우고 배껴야 할지를 두고는 계속 숙제입니다.
동천의 주교 사정은 모르나, 신풍의 주교 개편 사례를 참고로 적습니다. 신풍은 조례 중간반을 보고 배워 반사를 교체했고, 현재까지는 큰 성공입니다. 주교의 부흥, 반사가 된 중간반과 청년들의 변화, 그리고 이전 반사들의 연경회 은혜까지 확실하게 유익입니다. 지난 2 년의 이런 유익을 보면서 감사와 함께 오랜 세월 놓쳤던 기회가 너무 아쉬웠습니다. 조례의 사례를 보고서야 따라 했으므로 신중한 면은 장점이나 목회자에게 확신이 없고 단행이 없어 손해 본 면은 분명 단점입니다.
2. 변화 과정
(반사 개편을 미룬 이유)
주교는 '개척'으로 반을 편성하고, 반사는 '평생직'이 원칙입니다. 신풍은 80 명 전교생의 출신 마을에 8 곳의 교회가 있는 시골이어서 전도할 아동은 거의 없습니다. 우리 교회 주교 출석이 50 명이고 교인 가정에서 40 명 정도, 특수 관계 가정에서 1 - 20 명 정도가 출석하고 있습니다. 반사가 5 명 학생은 맡아야 힘을 잃지 않으니 반사를 10 명 이상은 임명할 수가 없습니다.
(조례교회의 사례)
저희는 조례를 너무 잘 압니다. 늘 개척교회로 생각했고 다 어리다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조례교회 교인들의 신앙이 너무 성숙했고, 그보다 놀란 것은 중간반 학생들의 변화였습니다. 신풍에서는 책임을 가질 기회가 없을 분들이 조례에서 전면에 나서 책임을 지면서 자랐고, 중학생 중에서 너무 의젓하고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학생들은 반사를 시작한 뒤의 변화였습니다. 공회의 반사 노선의 정상적인 모습이었습니다. 신풍은 너무 오래 동안 잊고 있었습니다. 아주 잘 아는 조례의 변화 모습을 보고 즉각 교회의 반사 제도를 심각하게 생각했습니다.
(신풍교회 문제점)
신풍교회 반사들은 너무 훌륭해서 문제였습니다. 40 세 안팎의 연구소 직원들이 20 - 30 년 반사를 했습니다. 학생이 없는 시골이니 출석수가 적어도 당연하게 생각했고 세월은 흘러 갔으며, 어느 덧 '너무 훌륭한 반사들의 안주'라는 자세가 생겼던 것입니다. 그래서 '아주 형편 없는 반사들의 긴장'이 해결이 해결일 것이며 교회로서는 회개의 자세가 되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일시에 모든 기존 반사는 전부 주교 시간에 연경회로 모이고, 중간반들과 청년들에게 처음으로 기회를 드렸습니다.
반사직은 '평생직'이지만 중간반과 청년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함이고 이 신규 반사들은 이전의 반사 입장에서는 주교에서 가르 쳤거나 구역 식구 관계이니 넓은 범위에서 계속 반사를 하는 것입니다. 주교의 '평생직'과 '개척반'이라는 원칙보다 더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을 위해 수고하면 본인이 자란다는 더 큰 원칙이 있으니 이 면 때문에 일시 지켜 보기로 한 것입니다.
(신풍 주교의 개편)
일부 반사는 꼭 계속 하고 싶어 했으나 너무 오래 동안 반사를 하면서 본인들이 모르는 '안주' '안심'의 심리가 있을 듯하여 무조건 전원을 교체했습니다. 꼭 아쉬운 분들은 연경회 오 갈 때 주교 학생들의 운전을 맡도록 했습니다. 객관적으로 또 역사적으로 최적의 최우수 반사들을 연경회로 돌리고, 중간반 학생은 보조 반사로 그리고 반사 경험이 없는 청년들을 반사로 세웠습니다.
몇 달 정도 시행착오를 거쳤지만 2 년이 지나면서 주교는 확실하게 부흥을 했습니다. 이미 주교의 평균이 80 명을 지나 갔고 90 명 이상도 나오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반사로 임명 된 분들의 신앙과 충성과 자세가 확실히 달라 졌습니다. 반사 하던 분들은 새로 시작한 연경회 공부를 통해 그 동안 부족했던 은혜를 보충하고 있습니다.
(신풍 장년의 개편)
주교의 부흥과 유익이 확실하여 장년반의 구역 제도를 살폈습니다. 신풍은 오래 된 시골 교회여서 오래 살아 계시면 관련 없는 식구를 받게 됩니다. 한 번 구역장이 되면 바꾸지 않다 보니까 과거 주교 반사와 비슷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주교의 유익을 경험한 상태에서 구역장의 교체는 좀 쉬웠습니다. 교인들 대부분이 구역장보다 목회자와 가까우며 또 기존 구역장 밑에서 구역을 이어 갈 분들이 전면에 나서고 과거 구역장은 뒤에서 돕는 식입니다.
과거 반사들이 신규 구역장이 되어 전면에 나서면서 장년반 전도에 손이 더 가게 되고, 새 반사들을 통해 주교생의 가정을 살피며 장년반 전도의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전반적으로 하나님께서 기쁘하심을 보고 있습니다. 실력이 있는 사람보다 충성하는 사람을 기쁘하시는 단순한 원리 때문입니다. 주교가 50 명 대에서 80 명 대를 거쳐 90 명 이상을 가끔 넘어 가고 있는 기간에, 장년반은 항상 최고의 출석이 100 명대였는데 120, 130, 140, 150을 안정적으로 거쳐 올라 가면서 이제 160 명 대에 서 있습니다. 어느 면을 살펴도 이렇게 된 배경에 이유가 딱히 없습니다.
굳이 있다면 주교 개편과 구역장 개편을 두고 '평생직'에 매여 한 번 임명 된 분들을 무조건 유지하려다가 새로 시작할 분들에게 기회가 가지 않았던 것을 해소한 것뿐입니다. 무슨 비법이나 무슨 특이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했다면 소개할 일이 아닐 것이나 아무리 생각해도 조례교회의 작은 움직임을 보고 겸손히 배우고 배끼되 신풍은 주교와 구역장의 일시에 전면 개편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렇게 해 본 것입니다.
(따르는 다른 문제)
당연히 또 다른 문제가 따르고 있습니다. 새벽예배와 학생들의 생활지도처럼 오래 동안 참 잘 된 부분들이 비고 있습니다. 주전 100에 새벽 40 명이었는데 지금은 주전 160에 새벽 30 선을 겨우 맞춥니다. 한꺼번에 모든 면을 다 부탁할 수 없어 당분간 지켜 보고 있습니다. 보통 집회를 거치게 되면 회복이 되므로 최근 많은 변화와 충성을 하는 교인들께 한꺼번에 무리가 될까 싶어 지켜 봅니다. 이런 부분은 양적 성장에 따라 몰래 숨어 드는 질적 이완 현상입니다. 부흥하는 교회마다 결국 다 속 빈 강정이 되고 탈선하는 이유는 바로 이 내실을 가볍게 보기 때문입니다.
또 한 가지 문제점은 연세 많은 분들의 소외감입니다. 과거는 목회자가 연세 많은 분들만 붙들고 교회를 운영했는데 최근 목회자의 시간과 손이 가지 않습니다. 바로 이런 순간에 원로들이 마음을 넓혀 넉넉하게 기도로 뒤를 받쳐 주고 목회자와 젊은 일꾼들은 원로의 수고를 늘 감사하고 최대한 그 분들의 지도를 요청하면 좋을 터인데, 아쉽게도 우리는 이런 면에서 서로가 다 부족합니다.
아이가 출생했다고 다 끝 난 것이 아니라 그 때부터 사실은 이제 제대로 된 시작입니다. 교회가 어느 계기로 나아 진 면이 있다 해서 그 것은 다 된 줄 알면 너무 그릇이 작은 것입니다. 오랜 만에 신풍에 주교와 장년의 좋은 면이 함께 왔는데 이 것으로 신풍은 고비를 다 넘기고 이제 완성의 단계에 선 것이 아니라 이제 제대로 시작하는 것이니 이런저런 문제는 항상 생기는 것이고 그 때마다 또 인도하시는 다음 단계를 찾는 것입니다.
3. 개교회의 개별 선택
(지킬 것과 바꿀 것)
우리 공회는 노선을 확실히 지킵니다. 다만 노선 안에서는, 어느 부분을 강조하고 어느 면을 조심할지를 두고는 교회를 따라 또 세월을 따라 단점이 장점 되고, 약점이 보완 되면서 교회가 주력하고 강조할 부분은 달라 질 수 있을 것입니다. 98년의 완대 집회 때 유아들이 지금 반사들이 되어 있습니다. 어떤 것은 항상 그대로 가야 할 것도 있을 것입니다. 과도기로 해 볼 것도 있고 어떤 것은 시도해 봐야 할 것도 있을 것입니다. 어떤 것은 좋은 뜻으로 시도했다가 시작하지 않음보다 훨씬 큰 손해를 볼 수도 있습니다.
(함께 배우고 함께 가는 길)
조례를 개척한 신풍이 조례의 중간반을 보고 신풍의 주교를 개편했고 주교와 장년반이 함께 큰 유익을 봤으며, 최근에는 동천의 남 중간반을 계속 지켜 보며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지를 많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풍의 최근 변화만을 설명했습니다. 무조건 따라 할 것은 아니나 어떤 것도 유심히 지켜 보는 것은 지혜이며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신풍의 선택이 늦어 졌음을 최근에 크게 탄식합니다. 그렇지만 동천의 남 중간반을 어떻게 신풍이 배우고 배껴야 할지를 두고는 계속 숙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