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 및 중간반 개편에 대해
반사22011-02-22조회 551추천 117
3월부터 주교와 중간반이 미확정이나 조정 건을
공지 하셨습니다. 주교와 중간반 활성화를 위한 목사님의
고육지책으로 알고 있습니다.
교인으로 반사로 충성하지 못한 점에 대해 늘 마음의
짐을 안고 있습니다.
우리 주교의 침체는 제도나 조직의 문제가 아닌
사람의 문제로 저나 반사선생님들이 전도와 충성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하 성경 공부반의 경우 비교적 반사 활동을 하지 않은 분이
내려가는 경우인데, 신풍의 경우 지역적 여건상 반사를 할 수 없는 분에 한해
성경 공부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천의 경우 반사를 할 수 있는 지역적 여건은 되나 본인의 사정상
하지 않은 경우인데, 성경 공부 보다는 반사를 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는 것이 더 좋고, 성경 공부로 내려가면 오히려 반사할 수 있는 길은
더 멀어지게 되는 건 아닌지 염려스럽습니다.
그리고, 동천 중간반이 활성화된 것은 김은득 선생님의 역할이
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김은득 선생님이 총괄은 하겠지만
기존 방식대로 김선생님에게 맡겨 놓은 것이 더 좋은 방안이라고도 생각이 됩니다.
이미, 충성과 실력이 검증이 되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