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 중이거나 편치 않은 교인들-기도 부탁드립니다.
이치영2016-01-19조회 415추천 49
우리가 만나는 모든 현실은
우리의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예정이며 주권 섭리입니다.
지금의 우리에게 당면한 일들도 예외일 수는 없습니다.
현재 우리 교인들 중에 입원 중이거나 몸이 편치 않은 분들이 여러 분입니다.
개인은 개인대로, 가정은 가정대로, 교회는 교회대로 뜻을 찾아보셨으면 합니다.
김정민 선생님의 세 아기가 함께 입원해 있고,
박성현 집사님이 어제 무릎 인대 수술로 입원해 있고,
이영속 선생님이 일하다가 팔을 다쳐서 또 입원해 있고,
김옥녀 집사님도 감기에 몸살까지 겹쳐서, 입원은 아니지만 많이 편치 않은 상태입니다.
위헌한 씨도 지병으로 지난 주간에 입원했다가 어제 퇴원했고,
안옥대 씨는 현재 암이 온 몸에 퍼져 있는 상태로 어렵게 살고 있습니다.
교회의 모든 일은 일차적으로 교역자에게 원인이 있다는 것이 제가 배운 말씀입니다.
여러 면으로 많은 생각을 하면서 회개하며 살펴보고 있습니다.
함께 살피며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예정이며 주권 섭리입니다.
지금의 우리에게 당면한 일들도 예외일 수는 없습니다.
현재 우리 교인들 중에 입원 중이거나 몸이 편치 않은 분들이 여러 분입니다.
개인은 개인대로, 가정은 가정대로, 교회는 교회대로 뜻을 찾아보셨으면 합니다.
김정민 선생님의 세 아기가 함께 입원해 있고,
박성현 집사님이 어제 무릎 인대 수술로 입원해 있고,
이영속 선생님이 일하다가 팔을 다쳐서 또 입원해 있고,
김옥녀 집사님도 감기에 몸살까지 겹쳐서, 입원은 아니지만 많이 편치 않은 상태입니다.
위헌한 씨도 지병으로 지난 주간에 입원했다가 어제 퇴원했고,
안옥대 씨는 현재 암이 온 몸에 퍼져 있는 상태로 어렵게 살고 있습니다.
교회의 모든 일은 일차적으로 교역자에게 원인이 있다는 것이 제가 배운 말씀입니다.
여러 면으로 많은 생각을 하면서 회개하며 살펴보고 있습니다.
함께 살피며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