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재일 집사님 가정 장례
지재일 집사님 어머니께서 지난 24일(목) 별세하셨습니다.
76세로 건강하셨는데 밭에서 일하다가 심장마비로 가셨다고 들었습니다.
처녀 시절 박영기 조사님께 크게 은혜를 받아 평생을 신앙으로 사셨고,
지역에 있는 화삼교회 권사님으로 계시면서 늘 기도하며 충성하시다가 가셨습니다.
박영기 조사님은 고신 시절 백 목사님과 함께 가장 유명한 부흥사였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례식은 오늘 오전 통영 적십자 병원에서
충성하시던 화삼교회 교인들과 목사님께서 진행하셨고,
우리 교회서는 목요일 저녁 문상과 함께 오늘 장례식에 조용히 참석하고 왔습니다.
김기곤 집사님과 지재일 집사님은 같은 통영 분들입니다.
김 집사님은 권사님의 신앙 좋음을 자주 말씀하시고 늘 기도하시던 분이라고 하셨습니다.
믿음의 조상의 신앙과 기도는 자손들에게 복으로 이어지는 것이 성경입니다.
앞서 가신 권사님 가정도 그런 면을 보고 있습니다. 소망의 가정입니다.
76세로 건강하셨는데 밭에서 일하다가 심장마비로 가셨다고 들었습니다.
처녀 시절 박영기 조사님께 크게 은혜를 받아 평생을 신앙으로 사셨고,
지역에 있는 화삼교회 권사님으로 계시면서 늘 기도하며 충성하시다가 가셨습니다.
박영기 조사님은 고신 시절 백 목사님과 함께 가장 유명한 부흥사였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례식은 오늘 오전 통영 적십자 병원에서
충성하시던 화삼교회 교인들과 목사님께서 진행하셨고,
우리 교회서는 목요일 저녁 문상과 함께 오늘 장례식에 조용히 참석하고 왔습니다.
김기곤 집사님과 지재일 집사님은 같은 통영 분들입니다.
김 집사님은 권사님의 신앙 좋음을 자주 말씀하시고 늘 기도하시던 분이라고 하셨습니다.
믿음의 조상의 신앙과 기도는 자손들에게 복으로 이어지는 것이 성경입니다.
앞서 가신 권사님 가정도 그런 면을 보고 있습니다. 소망의 가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