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유학, 출장 가시는 분들께
이치영2015-03-04조회 783추천 66
우리 교회도 해외 유학이나 출장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세계가 점점 좁아지는 것은 성경이 말씀하신 말세의 한 모습입니다.
지난 1월 한 달간 손성균 선생님이 필리핀을 다녀왔고,
1월과 2월 2개월간 전은주 선생님이 미국 뉴저지를 다녀왔으며,
3월 2일에는 서인영 선생님이 6개월 교환학생 신분으로 독일 뮌헨으로 출국했습니다.
전병재 선생님도 해외로 종종 나가시는 것으로 알고 있고,
정현기 집사님도 베트남과 중국, 독일 등으로 계속 장거리 출장을 다니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디를 가든지, 어디에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세상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일 뿐입니다.
선물을 선물로 사용하지 못하면 미혹물이 되고 음녀가 되고 음행의 포도주가 되며 우상이 됩니다.
다녀오신 분들도, 가시는 분들도, 또 앞으로 가실 분들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선물로만 선용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셨으면 합니다.
세계가 점점 좁아지는 것은 성경이 말씀하신 말세의 한 모습입니다.
지난 1월 한 달간 손성균 선생님이 필리핀을 다녀왔고,
1월과 2월 2개월간 전은주 선생님이 미국 뉴저지를 다녀왔으며,
3월 2일에는 서인영 선생님이 6개월 교환학생 신분으로 독일 뮌헨으로 출국했습니다.
전병재 선생님도 해외로 종종 나가시는 것으로 알고 있고,
정현기 집사님도 베트남과 중국, 독일 등으로 계속 장거리 출장을 다니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디를 가든지, 어디에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세상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일 뿐입니다.
선물을 선물로 사용하지 못하면 미혹물이 되고 음녀가 되고 음행의 포도주가 되며 우상이 됩니다.
다녀오신 분들도, 가시는 분들도, 또 앞으로 가실 분들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선물로만 선용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