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108-금밤 (심지가 견고한 자)
이아림2024-11-08조회 126추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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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08. 금밤
본문: 이사야 26장 3절 말씀
3.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주’는 우리 구원의 주님입니다.
본문에는 여호와라 나와 있는데
여호와는 우리 구원의 주님입니다.
‘심지’는 마음에 품은 뜻, 의지를 말합니다.
이렇게 하고자하는 마음, 작정을 뜻이라 합니다.
그 뜻 속에는 소원,
하고자 하는 것이 들어 있습니다.
‘견고하다’ 굳게 잡는다.
흔들리지 않게 붙들고 있는 것을 말합니다.
‘평강’은 은혜 받은 사람의 모습입니다.
은혜를 받았으면 하나님이 보살펴 주신다는 뜻입니다.
구원 중심이고 구원에 유익된 형편으로
인도하시는 모습입니다.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심지가 어떤 심지인지, 어느 방향인지가 중요합니다.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자기 모든 것 맡기고 그 분이 시키시는 대로
순종하는 것이 의지입니다.
본문에 심지는 여호와를 믿고 의뢰하고 맡기는 것입니다.
심지는 길러가고 만들어가야 견고해집니다.
믿음 생활하다 어려움을 만나면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듭니다.
인내는 참고 견디는 것입니다.
그 인내가 들어 사람을 연단시킵니다.
온전하고 구비해서 온전한 사람을 만드는 것입니다.
믿고 맡기고 순종하는 의뢰가
요동치 않고 견고한 사람이 될 때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십니다.
이러기 위해선 인내를 가지고 연단을 받아야 합니다.
인내는 환난에서 나옵니다.
믿는 사람의 신앙생활은 현실을 살아갈 때
밥을 먹을 때도, 걸을 때도 하나하나 말씀에 따라,
신앙양심에 따라 하려하니
모든 생활, 매순간이 환난입니다.
자유없이 메여 살게 됩니다.
말씀에 붙들린 종 된 생활이 계속되면
거기서 인내가 만들어 집니다.
그 인내 속에 여러 가지가 만들어지고
쓸모 있는 사람이 됩니다.
그 인내가 사람을 연단시켜 귀한 사람을 만듭니다.
먼저 내가 나를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만 바로 되면 하나님이
평강으로 지켜 주시는 사람이 됩니다.
이것은 스스로 만드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