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8일 금밤
김동민2024-11-08조회 154추천 12
2024년 11월 8일 금밤
찬송: 125장, 126장
본문: 이사야 26장 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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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라는 말은 구원의 주님을 말합니다. 여호와라고 합니다. 주란 말은 우리 모두의 책임지시는 주라고 말합니다. 구원의 주님.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자. 심지라는 것은 마음에 품은 뜻 의지라고 합니다. 뜻이란, 이렇게 하고자 하는 자기 마음을 말합니다. 이렇게 보겠다 하고 마음에 작정하고 정하는 걸 뜻이라고 합니다.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징위와 포도주로 뜻을 정한 것이 뜻이다. 성경은 몇 독 해보겠다. 올해는 기도를 안 빠지고 30분씩 해보겠다. 올해는 학교 성적을 올려보겠다. 열심히 일해서 저축을 해야겠다. 빛이 있으면 빛을 좀 갚아야겠다. 건강을 좀 채워야겠다. 그걸 의지라고 합니다. 그 뜻 속에는 소원도 들었고 원하는 하고자하는 그런 게 다 들어있습니다. 뜻을 따라 정하신게 목적입니다. 그 뜻 그 심지라는 말은 포함이 되는 겁니다. 마음 심 자 뜻 지라고 합니다. 마음 속에 품은 뜻. 그 심지가 있습니다. 그게 견고하다는 말은 굳게 잡는 다는 뜻입니다. 요동하지 않도록 견고하고 튼튼하다, 견집이라고 하는데 고집스럽게 붙드는 그걸 견고하다고 합니다. 고집은 나쁘게 쓰면 아집이 되고 좋은겁니다.
고집이 없으면 견고도 없습니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 평강의 평강으로 지키신다. 은혜를 받은 사람의 모슴을 가르켜 평강이라고 합니다. 은혜를 받았으면 보살펴주신다는 뜻이지요. 경제를 살펴주시고 건강을 살펴주시고 직장과 일과 하급을 살펴주시고 은혜로 보살펴주시는 볼 때 아주 평탄하게 잘 되는 그런 모습을 가졌을 때 평강이라고 합니다. 이게 평강입니다. 평강엔 평강으로 지킨다. 어떤 사람을 그렇게 주신다고요. 평강엔 평강으로 지키신다. 심지가 견고한 사람. 주께서 하나님이니까 세상을 만드셨고 사람을 만드셨고 이 세상 형편은 하나님이 조절하시니까 마음대로 하는 것이지요. 어제 우리나라 대통령이 대국민 사과를 했지요. 마음 속에 억울한 게 많을겁니다. 한 쪽에서 물고 늘어지니까 아무것도 아닌데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니까 독일의 히틀러 밑에 괴벨스라고 있었습니다. 거짓말을 퍼트릴 때 계속 말해라. 계속 반복을 해라. 그래서 그 사람이 비참하게 죽는데 굉장히 많은 해를 끼쳤죠. 그 편에서 보면 아주 머리 좋게 심리를 궤뚫어서 한 겁니다. 한 쪽에서 물고 늘어지니까 많은 백성들이 실제로 그런가 하고 하니까 폭락을 해버리지요. 속에 사과를 하는데 속에는 엄청 억울할 겁니다.
우리나라 누가 사과를 했다고요. 대통령이면 우리나라에서 몇 번째 높은 사람입니까. 서열 몇 번째입니까. 첫 번째입니다. 엄청 고난이 많습니다. 우리는 대통령 중심제라서 권한이 어마어마합니다. 옳고 그런 걸 떠나서 국민들이 좋아한다는데, 돌릴 실력이 있어야하지요 옳고 그름을 따르는 겁니다. 사람이고 사람의 권력입니다. 하나님은 그러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지었습니다. 운영하시는 주인입니다. 스스로 속이지 말아라. 왕이 저러니까 대통령이 저러니까 하나님도 저럴란가. 아닙니다. 사람의 오판 여기 하나님은 들어오시지 않습니다. 온 천하가 다 무너지고 엉망이 되니까 온 천하를 다 쓸어버렸습니다. 그 분이 하나님입니다. 실력 없는 주는 주가 되지 못합니다. 그래도 주라 그럽니다. 그러나 여기 주는 하나님입니다.
이 세상을 지으시고 이 세상을 운영하시는 주께서 신지가 견고한 자, 마음에 품은 뜻입니다. 심지가 어떤 심지냐가 중요합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성적을 올려보겠다. 열심히 일해서 저축을 해야겠다. 건강한 몸을 만들어보겠다. 그런 것 보다도. 올해는 새벽기도를 안 빠져보겠다. 초에는 작심삼일이라도 그럽니다. 올해는 성경을 열심히 읽어보겠다. 전도해보겠다. 그런 걸 가르켜서 마음에 정하는 걸 두 글자로 심지라고 합니다. 심지가 견고하다. 마음의 뜻을 품었는데 3일이 지나니까 무너져버립니다. 작심삼일입니다. 심지는 견고한 게 아닙니다. 심지를 가졌는데 가다가 주저앉아버립니다. 견고한 게 아닙니다. 운동을 해서 체중이 높아서 살을 빼야겠다. 근력을 붙여야겠다.
왕의 진미와 포도주를 먹지 않고 다른 사람들은 먹고 우리 몸이 그 친구들보다 못하면 그거 먹겠습니다. 그런데 괜찮으면 빼주십시오. 이 채식 먹는 다니엘들이 훨씬 더 좋으니까 할 말이 없는 거지요. 그래서 뜻을 정해서 했습니다. 심지를 관찰시켜가는 밀고 나가는 그겁니다. 어려움이 있어도 나가는 그게 견고한 겁니다. 그걸 주께서 어떻게 한다고요,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고 주셔서 유익하게 한다. 왜 그러냐 어떤 심지길래 여기 말씀하신 주께서 그 심지 견고한 사람을 지켰는데 이 사람이 견고한 심지가 어떤 심지입니까. 3절에 하나님이 평강에 평강으로 지켜주신 사람의 견고한 심지가 어떤 심지입니까.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다. 나의 주님을 믿고 의지하고 의뢰 의지 비슷한 말입니다. 의지도 나오고 의뢰도 나오는데 그분이 인도한대로 따라가는 걸 의지라고 합니다. 전적 다 맡겨 놓고 맡겨놨는데 세상에는 그런 게 많이 있습니다. 이건 좋지 않은 거지만 돈을 가지고 주식 투자하는 사람이 자기는 전문가가 아니니까 맡깁니다. 그런데 그 맡은 사람이 잘 해서 불려주면 되는데 다 까먹을 때도 있습니다. 불안하면 도로 찾는거지요. 맡겼다 찾을 수 있습니다. 병원 약을 한 달 먹고 두 달 먹고 안 낫습니다. 그 다음부터 그 명원 못 믿겠다. 돈이든지 건강이든지 일이든지 믿고 맡기는, 맡은 그분에게 맡기고 시키는대로 순종을 할 때 의지라고 합니다.
예를 듭니다. 특정하지 않았습니다. 심지가 견고한 자가 있다면 그 사람을 평강에 평강으로 지킬 것이다. 어떤 심지라야하느냐,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벌어보겠다. 열심히 공부해서 성적을 올려보겠다. 그거 좋지만 그거 말고. 어떤 심지입니까. 주를 의뢰하는 심지입니다. 주님에게 다 맡기겠다. 뜻을 정해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출해냈습니다. 감사했는데 모세가 바로에 가서 하나님께서 백성을 보내라 하니까 바로가 뭐라고 합니까. 배가 불렀구나, 열심히 일을 더 시켜야겠네. 그래서 1인당 벽돌 100장인데 시간이 남아도네, 그 시간에 짚은 구해서 벽돌을 구워라. 이제는 재료를 직접 구해야합니다. 숫자가 안 나오니까 패장들이 두드려팹니다. 바로한테 가서 짚을 재료를 주고 구워라해야지 왜 그럽니까. 제사드리러 간다며, 그 시간에 구우라고 하니까 모세에게 원망이 갑니다. 어려움 닥치니 금방 원망합니다. 이게 출애굽 전 이스라엘의 모습이었습니다. 애굽을 초토화 시켜서 그래도 나올 때 광야에서 나올 때 심하고 일 년 정도 지나서 가나안 앞에 갔는데 10명이 반대하니까 그때 바로 문 앞에 가서 다시 그들이 말하기를 모세와 아론을 돌로 쳐 죽이고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했습니다. 그대로 다 죽고 40년 동안 다 죽고 뺑뺑이 돈 겁니다.
심지가 약한 겁니다. 믿었으면 하나님을 믿었으면 끝까지 믿었어야하는데 홍해 바다 나오면 하나님이 바다를 주시겠지 배고프면 기도하고 밥 주시겠지 고기 먹고 싶으면 기도하면 되는 것이고 그런데 원망부터 하고 의심부터 합니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마음에 품은 뜻 하나님을 의뢰하는 믿음, 이 심지가 견고한 우리가 되어있습니다. 심지가 견고할 때 이게 요동치 않을 때 모든 면으로 평강의 평강으로 지켜주신다. 견고하고 싶다고 견고해지는 게 아닙니다. 길러가야하고 만들어가야합니다. 길러가야 하고 만들어가야하고 연단시켜 만들어가야하는데 로마서 5장인가 그런 게 있습니다. 환란은 인내를 만들고 인내는 연단을 만들고 연단은 소망을 이룬다.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몸이 아픈 것도 시험이고 경제가 어려워지는 것도 시험이고 이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은 사물 구하는 게 인간 자체가 별의 별 종류를 알 수 없는 시련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예상치 못했던 갑작스러운 것도 있고 별별 어려움을 만나는데 그럴 때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일은 누가 하는 것이냐. 하나님이 하시는 겁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역사다. 믿는 사람 말할 거 없고 안 믿는 사람도 하나님이 모두 역사 하시니까 다릅니다. 가난하게 큰 사람들은 반찬이나 이런 걸 먹습니다. 그런데 부잣집 사람들은 먹을 게 없으면 못 먹습니다.
어릴 때부터 들판 위에 뛰어놀던 사람들은 병에 잘 안 걸립니다. 그런데 보호를 벗고 받은 사람들은 환경이 바뀌면 병이 걸립니다. 이번 양성원 때 그런 말이 있습니다. 과거에 선교사가 왔는데 여름이 되면 선교사들이 부부하고 애들까지 지리산으로 간답니다. 갈 때 우리나라 가마꾼들이 선교사 아내와 아이들 태워서 메고 간답니다. 그러니 좌파들이 말하기를 저 서양 선교사들이 우리 조선 사람 부려먹는다고 기록을 해놨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지리산에 갔다고 합니까. 모든 게 다 환경이 깨끗한 그런 나라, 그런 곳에 살다가 한국에 오면 온 길거리에 똥오줌이 밟히는 동네가 그곳입니다. 우리 나라 오니까 풍토병으로 다 죽어나갑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한여름 더울 때 생사 문제니까 시원한데 피신하는 겁니다. 충분히 이해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힘이 드니까 교인들 중에 일꾼을 써 가는 거지요. 우리는 좋게 하는 거고 과거 인디언들 아메리카 점령할 때 아시지요. 미국 사람 서양사람 총칼에 죽은 사람보다 깨끗한 병균없는 그런 곳에 병을 퍼뜨려가지고 전염병으로 다 죽었습니다. 그러니까 깨끗한 데에 살던 사람은 면역력이 없어서 다 죽는 겁니다. 그래서 아이들 어릴 때 너무 그렇게 기르는 거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몸이 약한 사람에게 환경이 안 좋으면 어려움이 되는 겁니다. 여러 가지 시험이라고 할 때 그건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100만원 가지고 잘 살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못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란 만날 때 온전히 기쁨 여길 때 어려움이 믿음을 연단하는 시련인데 믿음의 시련이 뭘 만든다고요. 무엇을 만든다고요. 인내를 만든다. 환란은 인내를 만든다. 어려워도 참고 배가 좀 고파도 참고 피곤해도 참고 이 인내를 이루면 그 사람을 연단을 시킵니다. 인내가 사람을 단련을 시킵니다. 쓸모있는 사람을 만듭니다. 그러면 온전해서 부족함 없는 사람이 됩니다. 인내는 연단을 이루고 소망을 이룹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믿는 사람의 모든 생활은 그냥 살지 않고 믿음으로 사는 거지요. 말씀으로 사는 겁니다. 세상 사람들 중에 자유로운 영혼이라던가요. 예술 쪽 사람들 시를 쓰고 소설 쓰고 그런 사람들이 자유로운 영혼을 찾습니다. 참 듣기 좋은 말이지요. 그거 속에 들어가면 굉장히 안 좋은 겁니다. 자유롭다는 걸 안 좋게 말하면 방림이 되고 방탄이 되는 겁니다. 그냥 물결 따라가는 겁니다. 흘러가는대로. 그냥 가는 겁니다. 되는대로, 가고 싶은 곳에는 가고 하고 싶은 곳에는 가고 자고 싶으면 자고 놀고 싶으면 놀고 가책받을 게 없는 겁니다. 이 세상에는 이런 사람을 부러워합니다. 이 세상에 조선시대에 한량이라고 그랬습니다. 세상에는 그렇게 사는 사람들을 부러워하고 좋아합니다. 자유롭게, 그런데 자유를 방임시키고 파멸로 인도합니다. 믿는 사람의 신앙은 현실을 살아갈 때 과반수를 떠먹여도 믿음으로 살아야할 건데, 밥을 먹을 때 씹히면서 내가 잘못 살면 밥알이 호소할 건데, 그냥 먹지 않았습니다. 이 밥알이 나한테 먹힘으로 선응이 되어서 하나님의 뜻을 이뤄서 그렇게 밥을 먹고 물을 마시고 걸음 걸음을 걸어도 그냥 보지 않습니다. 말 한 마디 욕심하나 하나하나 전부 세밀하게 맞춰서 신앙 양심에 따라 갈려니까 어려운 겁니다. 믿는 사람의 생활은 예수믿는 사람의 생활은 평평한 생활인데 매순간 전부 환란입니다. 메여 사는 것이지.
사람이 가장 원하는 게 자유고 아닌 게 메여사는 겁니다. 종 되어 사는 겁니다. 어려워도 피곤해도 괴로워도 속이 상해도 참고 견디는 거 별별 것이 다 만들어집니다. 매 순간 순간마다 자기 속의 더불어 감정과 옛사람과 악성과 싸우고 내 속에 있는 그런 요소를 자극 시키고 그런 것을 싸워서 끊임없는 전투 속에 싸워서 만들어지는 것이 인내고 귀한 사람 아름다운 사람이 되게 되는 겁니다. 그런 사람이 뜻을 딱 정하면 다니엘 같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작심삼일을 예사로 하고 저녁에 바뀌어버리고 마음에 심지가 낙엽처럼 흔들리는 사람은 백날 흔한 사람은 못 믿는 거지요. 그래서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이 나를 인정하기 전에 내가 나를 믿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나는 한 번 즈음 작심하면 이런 사람이 될 때 방향만 전하면 그런 사람이 되는 겁니다. 이건 내 일상에서 만들어주는 것이고 어릴 때는 부모님 영향이 크고 스스로 자라는 것이지 아무도 만들지 못합니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는 평강으로 하시리니 이 심지가 견고한 심지, 이걸 우리는 평소 생활에서 만들어가야겠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125장, 126장
본문: 이사야 26장 3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주라는 말은 구원의 주님을 말합니다. 여호와라고 합니다. 주란 말은 우리 모두의 책임지시는 주라고 말합니다. 구원의 주님.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자. 심지라는 것은 마음에 품은 뜻 의지라고 합니다. 뜻이란, 이렇게 하고자 하는 자기 마음을 말합니다. 이렇게 보겠다 하고 마음에 작정하고 정하는 걸 뜻이라고 합니다.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징위와 포도주로 뜻을 정한 것이 뜻이다. 성경은 몇 독 해보겠다. 올해는 기도를 안 빠지고 30분씩 해보겠다. 올해는 학교 성적을 올려보겠다. 열심히 일해서 저축을 해야겠다. 빛이 있으면 빛을 좀 갚아야겠다. 건강을 좀 채워야겠다. 그걸 의지라고 합니다. 그 뜻 속에는 소원도 들었고 원하는 하고자하는 그런 게 다 들어있습니다. 뜻을 따라 정하신게 목적입니다. 그 뜻 그 심지라는 말은 포함이 되는 겁니다. 마음 심 자 뜻 지라고 합니다. 마음 속에 품은 뜻. 그 심지가 있습니다. 그게 견고하다는 말은 굳게 잡는 다는 뜻입니다. 요동하지 않도록 견고하고 튼튼하다, 견집이라고 하는데 고집스럽게 붙드는 그걸 견고하다고 합니다. 고집은 나쁘게 쓰면 아집이 되고 좋은겁니다.
고집이 없으면 견고도 없습니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 평강의 평강으로 지키신다. 은혜를 받은 사람의 모슴을 가르켜 평강이라고 합니다. 은혜를 받았으면 보살펴주신다는 뜻이지요. 경제를 살펴주시고 건강을 살펴주시고 직장과 일과 하급을 살펴주시고 은혜로 보살펴주시는 볼 때 아주 평탄하게 잘 되는 그런 모습을 가졌을 때 평강이라고 합니다. 이게 평강입니다. 평강엔 평강으로 지킨다. 어떤 사람을 그렇게 주신다고요. 평강엔 평강으로 지키신다. 심지가 견고한 사람. 주께서 하나님이니까 세상을 만드셨고 사람을 만드셨고 이 세상 형편은 하나님이 조절하시니까 마음대로 하는 것이지요. 어제 우리나라 대통령이 대국민 사과를 했지요. 마음 속에 억울한 게 많을겁니다. 한 쪽에서 물고 늘어지니까 아무것도 아닌데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니까 독일의 히틀러 밑에 괴벨스라고 있었습니다. 거짓말을 퍼트릴 때 계속 말해라. 계속 반복을 해라. 그래서 그 사람이 비참하게 죽는데 굉장히 많은 해를 끼쳤죠. 그 편에서 보면 아주 머리 좋게 심리를 궤뚫어서 한 겁니다. 한 쪽에서 물고 늘어지니까 많은 백성들이 실제로 그런가 하고 하니까 폭락을 해버리지요. 속에 사과를 하는데 속에는 엄청 억울할 겁니다.
우리나라 누가 사과를 했다고요. 대통령이면 우리나라에서 몇 번째 높은 사람입니까. 서열 몇 번째입니까. 첫 번째입니다. 엄청 고난이 많습니다. 우리는 대통령 중심제라서 권한이 어마어마합니다. 옳고 그런 걸 떠나서 국민들이 좋아한다는데, 돌릴 실력이 있어야하지요 옳고 그름을 따르는 겁니다. 사람이고 사람의 권력입니다. 하나님은 그러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지었습니다. 운영하시는 주인입니다. 스스로 속이지 말아라. 왕이 저러니까 대통령이 저러니까 하나님도 저럴란가. 아닙니다. 사람의 오판 여기 하나님은 들어오시지 않습니다. 온 천하가 다 무너지고 엉망이 되니까 온 천하를 다 쓸어버렸습니다. 그 분이 하나님입니다. 실력 없는 주는 주가 되지 못합니다. 그래도 주라 그럽니다. 그러나 여기 주는 하나님입니다.
이 세상을 지으시고 이 세상을 운영하시는 주께서 신지가 견고한 자, 마음에 품은 뜻입니다. 심지가 어떤 심지냐가 중요합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성적을 올려보겠다. 열심히 일해서 저축을 해야겠다. 건강한 몸을 만들어보겠다. 그런 것 보다도. 올해는 새벽기도를 안 빠져보겠다. 초에는 작심삼일이라도 그럽니다. 올해는 성경을 열심히 읽어보겠다. 전도해보겠다. 그런 걸 가르켜서 마음에 정하는 걸 두 글자로 심지라고 합니다. 심지가 견고하다. 마음의 뜻을 품었는데 3일이 지나니까 무너져버립니다. 작심삼일입니다. 심지는 견고한 게 아닙니다. 심지를 가졌는데 가다가 주저앉아버립니다. 견고한 게 아닙니다. 운동을 해서 체중이 높아서 살을 빼야겠다. 근력을 붙여야겠다.
왕의 진미와 포도주를 먹지 않고 다른 사람들은 먹고 우리 몸이 그 친구들보다 못하면 그거 먹겠습니다. 그런데 괜찮으면 빼주십시오. 이 채식 먹는 다니엘들이 훨씬 더 좋으니까 할 말이 없는 거지요. 그래서 뜻을 정해서 했습니다. 심지를 관찰시켜가는 밀고 나가는 그겁니다. 어려움이 있어도 나가는 그게 견고한 겁니다. 그걸 주께서 어떻게 한다고요,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고 주셔서 유익하게 한다. 왜 그러냐 어떤 심지길래 여기 말씀하신 주께서 그 심지 견고한 사람을 지켰는데 이 사람이 견고한 심지가 어떤 심지입니까. 3절에 하나님이 평강에 평강으로 지켜주신 사람의 견고한 심지가 어떤 심지입니까.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다. 나의 주님을 믿고 의지하고 의뢰 의지 비슷한 말입니다. 의지도 나오고 의뢰도 나오는데 그분이 인도한대로 따라가는 걸 의지라고 합니다. 전적 다 맡겨 놓고 맡겨놨는데 세상에는 그런 게 많이 있습니다. 이건 좋지 않은 거지만 돈을 가지고 주식 투자하는 사람이 자기는 전문가가 아니니까 맡깁니다. 그런데 그 맡은 사람이 잘 해서 불려주면 되는데 다 까먹을 때도 있습니다. 불안하면 도로 찾는거지요. 맡겼다 찾을 수 있습니다. 병원 약을 한 달 먹고 두 달 먹고 안 낫습니다. 그 다음부터 그 명원 못 믿겠다. 돈이든지 건강이든지 일이든지 믿고 맡기는, 맡은 그분에게 맡기고 시키는대로 순종을 할 때 의지라고 합니다.
예를 듭니다. 특정하지 않았습니다. 심지가 견고한 자가 있다면 그 사람을 평강에 평강으로 지킬 것이다. 어떤 심지라야하느냐,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벌어보겠다. 열심히 공부해서 성적을 올려보겠다. 그거 좋지만 그거 말고. 어떤 심지입니까. 주를 의뢰하는 심지입니다. 주님에게 다 맡기겠다. 뜻을 정해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출해냈습니다. 감사했는데 모세가 바로에 가서 하나님께서 백성을 보내라 하니까 바로가 뭐라고 합니까. 배가 불렀구나, 열심히 일을 더 시켜야겠네. 그래서 1인당 벽돌 100장인데 시간이 남아도네, 그 시간에 짚은 구해서 벽돌을 구워라. 이제는 재료를 직접 구해야합니다. 숫자가 안 나오니까 패장들이 두드려팹니다. 바로한테 가서 짚을 재료를 주고 구워라해야지 왜 그럽니까. 제사드리러 간다며, 그 시간에 구우라고 하니까 모세에게 원망이 갑니다. 어려움 닥치니 금방 원망합니다. 이게 출애굽 전 이스라엘의 모습이었습니다. 애굽을 초토화 시켜서 그래도 나올 때 광야에서 나올 때 심하고 일 년 정도 지나서 가나안 앞에 갔는데 10명이 반대하니까 그때 바로 문 앞에 가서 다시 그들이 말하기를 모세와 아론을 돌로 쳐 죽이고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했습니다. 그대로 다 죽고 40년 동안 다 죽고 뺑뺑이 돈 겁니다.
심지가 약한 겁니다. 믿었으면 하나님을 믿었으면 끝까지 믿었어야하는데 홍해 바다 나오면 하나님이 바다를 주시겠지 배고프면 기도하고 밥 주시겠지 고기 먹고 싶으면 기도하면 되는 것이고 그런데 원망부터 하고 의심부터 합니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마음에 품은 뜻 하나님을 의뢰하는 믿음, 이 심지가 견고한 우리가 되어있습니다. 심지가 견고할 때 이게 요동치 않을 때 모든 면으로 평강의 평강으로 지켜주신다. 견고하고 싶다고 견고해지는 게 아닙니다. 길러가야하고 만들어가야합니다. 길러가야 하고 만들어가야하고 연단시켜 만들어가야하는데 로마서 5장인가 그런 게 있습니다. 환란은 인내를 만들고 인내는 연단을 만들고 연단은 소망을 이룬다.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몸이 아픈 것도 시험이고 경제가 어려워지는 것도 시험이고 이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은 사물 구하는 게 인간 자체가 별의 별 종류를 알 수 없는 시련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예상치 못했던 갑작스러운 것도 있고 별별 어려움을 만나는데 그럴 때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일은 누가 하는 것이냐. 하나님이 하시는 겁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역사다. 믿는 사람 말할 거 없고 안 믿는 사람도 하나님이 모두 역사 하시니까 다릅니다. 가난하게 큰 사람들은 반찬이나 이런 걸 먹습니다. 그런데 부잣집 사람들은 먹을 게 없으면 못 먹습니다.
어릴 때부터 들판 위에 뛰어놀던 사람들은 병에 잘 안 걸립니다. 그런데 보호를 벗고 받은 사람들은 환경이 바뀌면 병이 걸립니다. 이번 양성원 때 그런 말이 있습니다. 과거에 선교사가 왔는데 여름이 되면 선교사들이 부부하고 애들까지 지리산으로 간답니다. 갈 때 우리나라 가마꾼들이 선교사 아내와 아이들 태워서 메고 간답니다. 그러니 좌파들이 말하기를 저 서양 선교사들이 우리 조선 사람 부려먹는다고 기록을 해놨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지리산에 갔다고 합니까. 모든 게 다 환경이 깨끗한 그런 나라, 그런 곳에 살다가 한국에 오면 온 길거리에 똥오줌이 밟히는 동네가 그곳입니다. 우리 나라 오니까 풍토병으로 다 죽어나갑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한여름 더울 때 생사 문제니까 시원한데 피신하는 겁니다. 충분히 이해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힘이 드니까 교인들 중에 일꾼을 써 가는 거지요. 우리는 좋게 하는 거고 과거 인디언들 아메리카 점령할 때 아시지요. 미국 사람 서양사람 총칼에 죽은 사람보다 깨끗한 병균없는 그런 곳에 병을 퍼뜨려가지고 전염병으로 다 죽었습니다. 그러니까 깨끗한 데에 살던 사람은 면역력이 없어서 다 죽는 겁니다. 그래서 아이들 어릴 때 너무 그렇게 기르는 거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몸이 약한 사람에게 환경이 안 좋으면 어려움이 되는 겁니다. 여러 가지 시험이라고 할 때 그건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100만원 가지고 잘 살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못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란 만날 때 온전히 기쁨 여길 때 어려움이 믿음을 연단하는 시련인데 믿음의 시련이 뭘 만든다고요. 무엇을 만든다고요. 인내를 만든다. 환란은 인내를 만든다. 어려워도 참고 배가 좀 고파도 참고 피곤해도 참고 이 인내를 이루면 그 사람을 연단을 시킵니다. 인내가 사람을 단련을 시킵니다. 쓸모있는 사람을 만듭니다. 그러면 온전해서 부족함 없는 사람이 됩니다. 인내는 연단을 이루고 소망을 이룹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믿는 사람의 모든 생활은 그냥 살지 않고 믿음으로 사는 거지요. 말씀으로 사는 겁니다. 세상 사람들 중에 자유로운 영혼이라던가요. 예술 쪽 사람들 시를 쓰고 소설 쓰고 그런 사람들이 자유로운 영혼을 찾습니다. 참 듣기 좋은 말이지요. 그거 속에 들어가면 굉장히 안 좋은 겁니다. 자유롭다는 걸 안 좋게 말하면 방림이 되고 방탄이 되는 겁니다. 그냥 물결 따라가는 겁니다. 흘러가는대로. 그냥 가는 겁니다. 되는대로, 가고 싶은 곳에는 가고 하고 싶은 곳에는 가고 자고 싶으면 자고 놀고 싶으면 놀고 가책받을 게 없는 겁니다. 이 세상에는 이런 사람을 부러워합니다. 이 세상에 조선시대에 한량이라고 그랬습니다. 세상에는 그렇게 사는 사람들을 부러워하고 좋아합니다. 자유롭게, 그런데 자유를 방임시키고 파멸로 인도합니다. 믿는 사람의 신앙은 현실을 살아갈 때 과반수를 떠먹여도 믿음으로 살아야할 건데, 밥을 먹을 때 씹히면서 내가 잘못 살면 밥알이 호소할 건데, 그냥 먹지 않았습니다. 이 밥알이 나한테 먹힘으로 선응이 되어서 하나님의 뜻을 이뤄서 그렇게 밥을 먹고 물을 마시고 걸음 걸음을 걸어도 그냥 보지 않습니다. 말 한 마디 욕심하나 하나하나 전부 세밀하게 맞춰서 신앙 양심에 따라 갈려니까 어려운 겁니다. 믿는 사람의 생활은 예수믿는 사람의 생활은 평평한 생활인데 매순간 전부 환란입니다. 메여 사는 것이지.
사람이 가장 원하는 게 자유고 아닌 게 메여사는 겁니다. 종 되어 사는 겁니다. 어려워도 피곤해도 괴로워도 속이 상해도 참고 견디는 거 별별 것이 다 만들어집니다. 매 순간 순간마다 자기 속의 더불어 감정과 옛사람과 악성과 싸우고 내 속에 있는 그런 요소를 자극 시키고 그런 것을 싸워서 끊임없는 전투 속에 싸워서 만들어지는 것이 인내고 귀한 사람 아름다운 사람이 되게 되는 겁니다. 그런 사람이 뜻을 딱 정하면 다니엘 같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작심삼일을 예사로 하고 저녁에 바뀌어버리고 마음에 심지가 낙엽처럼 흔들리는 사람은 백날 흔한 사람은 못 믿는 거지요. 그래서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이 나를 인정하기 전에 내가 나를 믿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나는 한 번 즈음 작심하면 이런 사람이 될 때 방향만 전하면 그런 사람이 되는 겁니다. 이건 내 일상에서 만들어주는 것이고 어릴 때는 부모님 영향이 크고 스스로 자라는 것이지 아무도 만들지 못합니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는 평강으로 하시리니 이 심지가 견고한 심지, 이걸 우리는 평소 생활에서 만들어가야겠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