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0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4-11-10조회 123추천 9
2024년 11월 10일 주일 오전
본문; 다니엘 1장 8졀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이 세상이라는 것은 어떤 것을 만들어내고 연구하고 그래도 이 세상 안에 있기 때문에 전부 인간에게만 해당됩니다.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과학이라는 것은 대단한겁니다. 아무리 위대해도 사람의 머리에서 나온 겁니다. 알고보면 이 세상 속에 수학의 원리 물질의 원리를 해서 찾는 겁니다. 우리의 목표는 하나님처럼 되는 것이고 이 세상을 초월하여 무궁세계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러시는 법칙이 진리와 영감이라고 하는 겁니다. 성경 말씀은 이 글 속에 각 나라 글자고 단어도 그런데 원리 이치는 보이지 않는 거지요. 하나님 그 속에 있는 겁니다. 그래서 구원의 도리라고 하는 것이고 인간 과학이란 사람을 만드는 것입니다. 성경은 사람을 말하면 구원의 도리라 하는 것이고 진리 속에는 사람들의 글도 그 사람 주관이 있지만은 글 속에 내용이 들었다고 합니다. 상상력을 담아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면 아는 사람들은 이런 뜻입니다. 별별 해서이 다 있습니다. 성경의 말씀 속에는 성령의 감동이 들었습니다.
지혜는 지식을 바탕으로 하는 게 지혜입니다. 말의 지혜 행동의 지혜 처신의 지혜 가정에서 학교에서 여러 가지를 두고 하고 이 세상을 살아나가면 지혜로운 사람이 되는 겁니다. 이 세상에서 많은 사람들이 많은 목적을 가지고 하고 있으나 결론을 내립니다. 이 세상이 일어난 활동들을 다 헛된 겁니다. 30년을 사셨습니까. 나의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서 사리 판단, 취사 선택, 언행심사. 인간 지식으로 그랬나. 돌아보고 육체로 살아왔습니다. 다 말라서 없어지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모든 육체 이 세상 사람들이 무엇을 어떻게 말했던지 육체다. 풀이고 꽃이다. 지난 주 많이 말씀드렸습니다. 다니엘 1장 8절입니다.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이 다니엘은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바벨론이 일어나서 예루살렘을 점령합니다. 배반할 때 여호와김을 잡아가고 바벨론에 의해서 앗수르에 의해서 망하고 남쪽은 바벨론에 의해서 망하는데 한꺼번에 잡혀가는 게 아니고 오랜 세월 걸쳐서 잡아갑니다. 유다나라가 있는 상태에서 다니엘은 포로로 잡혀가게 된 겁니다. 여호야김과 함께 잡혀갔을겁니다. 그 왕이 느부갓네살 왕이 사람 중에서 왕족과 귀족들, 옛날부터 사람들이 결혼할 때 사람 사귈 때 다 살피는 겁니다. 일반 서민들 천민들 말고 왕족과 귀족들, 지식층들입니다. 그 사람들 중에서 쓸만한 사람을 뽑아가지고 가르치고 했는데 그때 다니엘도 같이 뽑히게 된 겁니다.
그런데 3년을 그렇게 하는데 어려운 게 되지 않겠습니까. 어떤 사람이 공부하는데 이빨이 다 빠지는데 3년을 공부시키는데 왕의 진리와 왕의 포도주, 왕이 먹는 진미. 영양있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들에게 그렇게 하는데 다니엘은 무엇을 정했습니까 뜻을 정하여. 뜻이란 오일밤 예배랑 연결시키면 심지입니다. 다니엘은 뜻을 정했습니다. 성경 에스더 성경에 나오는 에스더의 삼촌 이름이 무엇인가요. 모르드개죠. 하만을 2인자로 세우니까 다 그리 됩니다. 유대인은 별종이라고 사람아니냐. 그래서 모르드개만 죽이면 그러니까 유대인을 다 죽이려다가 멸망해버렸지요. 하만 대신해서 총리를 올라간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 모르드개가 절을 안하면서 나는 유대인입니다. 자존심 때문에 아닙니다. 유대인으로써 할 수 없어서 안 한 겁니다.
여기도 비슷한게 있습니다. 왕의 진미와 포도주로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원수나라 음식은 먹으면 안되는가. 성경에 보면 예레미야 선지 때 바벨론에 보니까 바벨론이 평안하기를 빌어라. 때를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믿는 사람 통치는 하나님의 통치만 받는 겁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한국입니다만 하나님의 통치를 받아야합니다. 이 세상 법이 사회법이든 세상 법이든 뭐든 있기 때문에 일본 나라가 점령했을 때도 심사참배를 시키니까 못하는 겁니다. 이런 것도 중요한 신앙의 원리입니다. 왕의 진미와 포도주를 먹으면 레위기에 하나님 백성들은 먹어야할 게 있고 먹지 않을 게 있습니다. 그 중에서 하나님 백성 유대인이 못 먹는 게 있을 수도 있고 그 속의 기쁜 뜻은 왕의 진미와 포도주를 하사한 뜻이 뭐냐, 열심히 공부할 거니까 특별한 걸 먹어라, 왕의 진미와 포도주로 하자는 겁니다. 잘 먹고 잘 지내야 건강하게 되고 그런데 다니엘은 그게 아니고 사람의 건강은 하나님께 달렸지 믿는 거지요. 그래서 속으로는 왕의 진미와 포도주로는 자기 조상들이 흥망성쇠다. 이방나라 강한나라 붙들고 두 번 다시 하나님 의지하는 걸 하지 않겠다.
하나님이 다니엘로 어떻게 했다고요 은혜와 긍율을, 무슨뜻입니까. 그 말은 다니엘의 평소 신앙 생활이 진실했고 충성했고 하나님께서 보실 때 진짜입니다 외부적으로 나타나는 생활도 마구잡이로 살지 않고 잘 모시고 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다니엘만 그러니까 비슷한 사람이 누가 있었습니까. 함부로 쉽게 흩어지지 않았지요. 직급은 달라도 누가 있더라고요. 누구요. 나아만 집의 계집종. 종의 말인데 함부로 하지 않았습니다. 같은 10살이라도 쟤는 좀 다르다. 자기 가치를 10살 짜리인데 진실하게 하면 쉽게 하지 않습니다. 남학생들, 15살 나이를 부르는 이름이 있습니다. 뭔지 아시나요 혹시. 15살, 지학이라고 합니다. 16살이 뭔지 압니까. 16살이면 시집갈 때가 되었다고 합니다. 옛날 어른들이 붙인 말입니다. 16이면 결혼할 때가 되었다. 스무살 남자를 벼슬할 나이라고 합니다. 계집종의 나이를 함부로 하지 않았습니다.
다니엘이 특별하지만 우리에게 채식을 주면 안되겠습니까. 다니엘이 열흘동안 시험해보시고 우리가 만약에 못하면 먹겠습니다. 그럴 수 있는 거지요. 다니엘은 뜻을 정했습니다. 뜻을 정하고 실천했습니다. 뜻을 정하고 실천하고 성취했습니다. 왕의 진미와 포도주를 먹지 않겠다. 뜻을 정하고 그 뜻을 위해서 실천입니다. 그래서 되는 것은 하나님의 도우심입니다. 그게 된 겁니다. 지난 오일밤예배 때 이사야에 심지라는 것은 마음의 뜻입니다. 심지의 방향이 열심히 노력해서 해야겠다. 성적 올려보겠다. 합격해보겠다. 이것도 뜻입니다. 아껴쓰고 해서 1000만원 모아보겠다. 뜻을 정하는 겁니다. 뜻을 정하는 걸 심지라고 합니다. 이런 거는 좋은 겁니다.
바빠서 부모가 아이를 챙기지 못하면 아이들이 신풍목사님 형제들은 언제부터 아버님으로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철저하게 인간관계를 교육을 시켰습니다. 아이들이 어린 학생들이 와서 말도 함부로 하고 자기 부모님 욕을 먹는게 됩니다. 아이가 반듯하면 참 잘 배웠네 그러헥 되는 겁니다. 사람이 목표를 가지고 목적 가지고 세상을 사는 것은 뜻을 정하게 되고 자기를 챙긴다는 겁니다. 목표도 없고 목적도 없고 삶의 방향도 없고 시대에 따라 흘러가는 것이죠. 자유롭게 사는 게 되는 건데 엉망이 될 수 있는 건데 뜻을 정하는 겁니다. 믿는 사람으로 하면 뭔가 뜻을 정해서 나아가는 게 없으면 뜻을 정해서 단속을 하고 만들어가겠다. 가치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고 하나님의 형상을 목표로 나아가는데 그 뜻을 정하는 겁니다. 다니엘은 그런 환경 속에 지키는 거겠다. 마음의 욕심을 바꿔보겠다. 뜻을 정해서 그 뜻이 꺾이지 아니하고 계속해 나갈 때 견고한 심지같은 거 될 때 하는 말씀이 되는 것이고 지킬 수 있도록 도우시는 겁니다. 오후에 계속하는데 사람의 몸이라는 것은 몸보다 더 고급이 마음입니다. 마음보다 더 고급이 영입니다. 사람의 모든 것보다 지능적으로 뛰어나게 만드는 것이고 몸보다 마음을 마음보다 영을 하는 것은 하나님을 모셔라. 몸은 마음의 지배를 받아라. 이게 이 세상 순리입니다. 그래서 동행인데 자기 몸을 다스릴 때 몸의 습성이 아무리 강해도 할 수 있는 겁니다.
오늘은 뜻을 정한 다니엘, 뜻을 정해서 이 뜻을 지켜나가서 견고한 심지가 되도록 이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본문; 다니엘 1장 8졀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이 세상이라는 것은 어떤 것을 만들어내고 연구하고 그래도 이 세상 안에 있기 때문에 전부 인간에게만 해당됩니다.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과학이라는 것은 대단한겁니다. 아무리 위대해도 사람의 머리에서 나온 겁니다. 알고보면 이 세상 속에 수학의 원리 물질의 원리를 해서 찾는 겁니다. 우리의 목표는 하나님처럼 되는 것이고 이 세상을 초월하여 무궁세계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러시는 법칙이 진리와 영감이라고 하는 겁니다. 성경 말씀은 이 글 속에 각 나라 글자고 단어도 그런데 원리 이치는 보이지 않는 거지요. 하나님 그 속에 있는 겁니다. 그래서 구원의 도리라고 하는 것이고 인간 과학이란 사람을 만드는 것입니다. 성경은 사람을 말하면 구원의 도리라 하는 것이고 진리 속에는 사람들의 글도 그 사람 주관이 있지만은 글 속에 내용이 들었다고 합니다. 상상력을 담아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면 아는 사람들은 이런 뜻입니다. 별별 해서이 다 있습니다. 성경의 말씀 속에는 성령의 감동이 들었습니다.
지혜는 지식을 바탕으로 하는 게 지혜입니다. 말의 지혜 행동의 지혜 처신의 지혜 가정에서 학교에서 여러 가지를 두고 하고 이 세상을 살아나가면 지혜로운 사람이 되는 겁니다. 이 세상에서 많은 사람들이 많은 목적을 가지고 하고 있으나 결론을 내립니다. 이 세상이 일어난 활동들을 다 헛된 겁니다. 30년을 사셨습니까. 나의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서 사리 판단, 취사 선택, 언행심사. 인간 지식으로 그랬나. 돌아보고 육체로 살아왔습니다. 다 말라서 없어지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모든 육체 이 세상 사람들이 무엇을 어떻게 말했던지 육체다. 풀이고 꽃이다. 지난 주 많이 말씀드렸습니다. 다니엘 1장 8절입니다.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이 다니엘은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바벨론이 일어나서 예루살렘을 점령합니다. 배반할 때 여호와김을 잡아가고 바벨론에 의해서 앗수르에 의해서 망하고 남쪽은 바벨론에 의해서 망하는데 한꺼번에 잡혀가는 게 아니고 오랜 세월 걸쳐서 잡아갑니다. 유다나라가 있는 상태에서 다니엘은 포로로 잡혀가게 된 겁니다. 여호야김과 함께 잡혀갔을겁니다. 그 왕이 느부갓네살 왕이 사람 중에서 왕족과 귀족들, 옛날부터 사람들이 결혼할 때 사람 사귈 때 다 살피는 겁니다. 일반 서민들 천민들 말고 왕족과 귀족들, 지식층들입니다. 그 사람들 중에서 쓸만한 사람을 뽑아가지고 가르치고 했는데 그때 다니엘도 같이 뽑히게 된 겁니다.
그런데 3년을 그렇게 하는데 어려운 게 되지 않겠습니까. 어떤 사람이 공부하는데 이빨이 다 빠지는데 3년을 공부시키는데 왕의 진리와 왕의 포도주, 왕이 먹는 진미. 영양있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들에게 그렇게 하는데 다니엘은 무엇을 정했습니까 뜻을 정하여. 뜻이란 오일밤 예배랑 연결시키면 심지입니다. 다니엘은 뜻을 정했습니다. 성경 에스더 성경에 나오는 에스더의 삼촌 이름이 무엇인가요. 모르드개죠. 하만을 2인자로 세우니까 다 그리 됩니다. 유대인은 별종이라고 사람아니냐. 그래서 모르드개만 죽이면 그러니까 유대인을 다 죽이려다가 멸망해버렸지요. 하만 대신해서 총리를 올라간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 모르드개가 절을 안하면서 나는 유대인입니다. 자존심 때문에 아닙니다. 유대인으로써 할 수 없어서 안 한 겁니다.
여기도 비슷한게 있습니다. 왕의 진미와 포도주로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원수나라 음식은 먹으면 안되는가. 성경에 보면 예레미야 선지 때 바벨론에 보니까 바벨론이 평안하기를 빌어라. 때를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믿는 사람 통치는 하나님의 통치만 받는 겁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한국입니다만 하나님의 통치를 받아야합니다. 이 세상 법이 사회법이든 세상 법이든 뭐든 있기 때문에 일본 나라가 점령했을 때도 심사참배를 시키니까 못하는 겁니다. 이런 것도 중요한 신앙의 원리입니다. 왕의 진미와 포도주를 먹으면 레위기에 하나님 백성들은 먹어야할 게 있고 먹지 않을 게 있습니다. 그 중에서 하나님 백성 유대인이 못 먹는 게 있을 수도 있고 그 속의 기쁜 뜻은 왕의 진미와 포도주를 하사한 뜻이 뭐냐, 열심히 공부할 거니까 특별한 걸 먹어라, 왕의 진미와 포도주로 하자는 겁니다. 잘 먹고 잘 지내야 건강하게 되고 그런데 다니엘은 그게 아니고 사람의 건강은 하나님께 달렸지 믿는 거지요. 그래서 속으로는 왕의 진미와 포도주로는 자기 조상들이 흥망성쇠다. 이방나라 강한나라 붙들고 두 번 다시 하나님 의지하는 걸 하지 않겠다.
하나님이 다니엘로 어떻게 했다고요 은혜와 긍율을, 무슨뜻입니까. 그 말은 다니엘의 평소 신앙 생활이 진실했고 충성했고 하나님께서 보실 때 진짜입니다 외부적으로 나타나는 생활도 마구잡이로 살지 않고 잘 모시고 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다니엘만 그러니까 비슷한 사람이 누가 있었습니까. 함부로 쉽게 흩어지지 않았지요. 직급은 달라도 누가 있더라고요. 누구요. 나아만 집의 계집종. 종의 말인데 함부로 하지 않았습니다. 같은 10살이라도 쟤는 좀 다르다. 자기 가치를 10살 짜리인데 진실하게 하면 쉽게 하지 않습니다. 남학생들, 15살 나이를 부르는 이름이 있습니다. 뭔지 아시나요 혹시. 15살, 지학이라고 합니다. 16살이 뭔지 압니까. 16살이면 시집갈 때가 되었다고 합니다. 옛날 어른들이 붙인 말입니다. 16이면 결혼할 때가 되었다. 스무살 남자를 벼슬할 나이라고 합니다. 계집종의 나이를 함부로 하지 않았습니다.
다니엘이 특별하지만 우리에게 채식을 주면 안되겠습니까. 다니엘이 열흘동안 시험해보시고 우리가 만약에 못하면 먹겠습니다. 그럴 수 있는 거지요. 다니엘은 뜻을 정했습니다. 뜻을 정하고 실천했습니다. 뜻을 정하고 실천하고 성취했습니다. 왕의 진미와 포도주를 먹지 않겠다. 뜻을 정하고 그 뜻을 위해서 실천입니다. 그래서 되는 것은 하나님의 도우심입니다. 그게 된 겁니다. 지난 오일밤예배 때 이사야에 심지라는 것은 마음의 뜻입니다. 심지의 방향이 열심히 노력해서 해야겠다. 성적 올려보겠다. 합격해보겠다. 이것도 뜻입니다. 아껴쓰고 해서 1000만원 모아보겠다. 뜻을 정하는 겁니다. 뜻을 정하는 걸 심지라고 합니다. 이런 거는 좋은 겁니다.
바빠서 부모가 아이를 챙기지 못하면 아이들이 신풍목사님 형제들은 언제부터 아버님으로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철저하게 인간관계를 교육을 시켰습니다. 아이들이 어린 학생들이 와서 말도 함부로 하고 자기 부모님 욕을 먹는게 됩니다. 아이가 반듯하면 참 잘 배웠네 그러헥 되는 겁니다. 사람이 목표를 가지고 목적 가지고 세상을 사는 것은 뜻을 정하게 되고 자기를 챙긴다는 겁니다. 목표도 없고 목적도 없고 삶의 방향도 없고 시대에 따라 흘러가는 것이죠. 자유롭게 사는 게 되는 건데 엉망이 될 수 있는 건데 뜻을 정하는 겁니다. 믿는 사람으로 하면 뭔가 뜻을 정해서 나아가는 게 없으면 뜻을 정해서 단속을 하고 만들어가겠다. 가치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고 하나님의 형상을 목표로 나아가는데 그 뜻을 정하는 겁니다. 다니엘은 그런 환경 속에 지키는 거겠다. 마음의 욕심을 바꿔보겠다. 뜻을 정해서 그 뜻이 꺾이지 아니하고 계속해 나갈 때 견고한 심지같은 거 될 때 하는 말씀이 되는 것이고 지킬 수 있도록 도우시는 겁니다. 오후에 계속하는데 사람의 몸이라는 것은 몸보다 더 고급이 마음입니다. 마음보다 더 고급이 영입니다. 사람의 모든 것보다 지능적으로 뛰어나게 만드는 것이고 몸보다 마음을 마음보다 영을 하는 것은 하나님을 모셔라. 몸은 마음의 지배를 받아라. 이게 이 세상 순리입니다. 그래서 동행인데 자기 몸을 다스릴 때 몸의 습성이 아무리 강해도 할 수 있는 겁니다.
오늘은 뜻을 정한 다니엘, 뜻을 정해서 이 뜻을 지켜나가서 견고한 심지가 되도록 이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