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0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4-11-10조회 91추천 9
2024년 11월 10일 주일 오후
찬송: 126장, 129장
본문: 다니엘 1장 8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이때 왕은 유다나라는 주권을 다 잃어버렸고 왕은 왕인데 총독처럼 그 정도는 아니었지만 그런 상태였습니다. 나라의 주권이 다 없는 상태. 외국의 강대국들이 왕을 멋대로 갈아치우는 상황이 되는 겁니다. 이때 다니엘이 포로로 끌려간 상황이었고 가져가버렸습니다. 그런데 여기 그랬는데 3절에 보니까 왕 근처에서 그런 사람들이지요.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유다 나라에서 포로로 잡은 사람 중에서 왕족과 귀족, 흠이 없고 아름답고 외모도 잘생기고 키도 크고, 경찰대 육군사관학교 이런 데는 키도 되어야하고 그렇게 합격시킵니다.
아무렇게나 데려간 게 아니고 어느정도 조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뽑아서 하는 겁니다. 왕족과 귀족 집안을 보는 거지요. 사람이 어릴 때부터 어떻게 교육을 받고 생활하는데에 따라서 다 익게 됩니다. 아버지가 엄해서 예의바르게 인사성 바르게 사람의 불의를 잘 가르쳐 놓으면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 것이고 그게 아니고 제멋대로 큰 그런 아이로 하면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중에서 흠이 없고 아름답고 지식이 굽이한, 이런 사람들 중에서 뽑았습니다. 문화도 다르고 풍속도 다르고 정치가 다 다르기 때문에 유다 나라에서 잡아와서 바벨론 나라의 언어와 학문을 가르치게 한 겁니다
세상은 다 그리하는 것이고 지금도 그리합니다. 그래서 이 중에서 뽑혀갔는데 다니엘은 그러면 왕족이거나 귀족입니다. 엘리트 집안이라는 말이지요. 나아만 집의 여종은 자세히 기록이 안 되어있으니까, 요셉은 서민입니다. 그런데 다니엘은 왕족이거나 귀족이었습니다. 특수 학교에 뽑혀서 가게 된 겁니다. 왕이 특별히 관리를 할 겁니다. 잘 먹어라, 대충 먹어서 안되기 때문에 왕의 포도주와 진미를 먹이려고 했는데 먹고 하면 되는데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진미와 포도주로 더럽히지 않기를 정했습니다.
하나님의 관리 하에 있는 하나님의 손아귀 안에 있는 양떼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자기들 마음에 원하는대로 다른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대로 살아갈 수가 없는 겁니다. 예수 믿는 사람과 안 믿는 사람의 차이는 세상 따라서 가면 됩니다. 예를 들어서 사람의 눈은 원래 몇 개인가요. 두 개입니다. 그런데 두 개인데 어쩌다보니까 시대가 변해서 눈 하나 빼버리고 외눈박이로 삽니다. 유행이 된거지요. 기묘하게도 바람이 불면 그렇게 될 수 있는 게 인간입니다. 또 시대가 변하니까 눈 하나는 불편하더라 해서 눈 하나 더 박아놓습니다. 이거 가지고 흉 볼 거 아닙니다. 그런데 사람의 눈은 두 개인데 왜 다 빼. 이 세상이 그런 세상입니다. 다 그렇게 하고 있잖습니까.
또 남자 여자 같은 거. 미국 나라가 트럼프가 되어서 그렇게 까지 안 될 겁니다. 전부 화장실 세 개 만들어라. 그렇게 할려고 했을겁니다. 세상이 다 그렇게 사니까 당연한 인식이 되어지는 겁니다. 아무리 세상이 미쳐 돌아가도 두 개를 주셨는데 왜 그렇게하느냐. 남자는 남자고 여자는 여자지. 그러면 모든 사람이 시대에 뒤떨어진다고 하고. 바벨론 나라에 가서 왕의 진미와 포도주를 봐서 먹으면 되는데 이런 걸 가르쳐서 뭐라고 합니까. 왕이 먹는 것은 음식이 다르잖습니까. 맛있게 감사로 먹으면 되는데 뜻을 정한 겁니다.
이런 걸 뭐라고 합니까. 이게 구별입니다. 왕이 주신다고 맛있다고 하는 게 아니고 왕이 주는데 그걸 먹을 수 있는거냐. 먹어도 되냐. 먹지 말아야하냐. 겉으로보니까 그리 된 겁니다. 겉으로는 다른 모습이고 잘 모릅니다. 왕의 진미와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않겠다는 것이 정확히는 모릅니다. 내면으로 들어가면 깊은 면으로 들어가면 자기 조상들이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께 맡기지 않아서 인간에게 맡겼다가 망해버렸는데 나의 숙명을 음식에 맡게 되겠냐. 나는 그러지 않겠다. 하나님에게 맡기겠다. 내면의 깊은 뜻입니다. 그래서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거부해야겠는데 지헤롭게 하는 거지요. 그래서 이럴 때 평소의 언행과 관계가 중요한겁니다. 그러면서 이웃과 관계 잘 해놔야 하는 겁니다.
평소에 얼굴도 안 쳐다보더만은 어렵다고 찾아와. 그렇게 되는 겁니다. 평소의 그에게 따라서 환란이 다 될수록 떡을 무슨 떡을 먹으라고요. 무교병을 먹는 겁니다. 다니엘이 보니까 하나님이 다니엘로 은혜와 긍휼을 여기는 겁니다. 요셉이 애굽나라 보디발 집에 들어갔을 때 갑옥에 들어갔을 때 요셉을 보고 보디발을 감동시켜서 요셉을 함부로 보지 않게 했습니다. 같은 사람이라도 이쁘게 봐주면 되는 겁니다. 내 다른 사람들이 내 마음대로 못하는 건데.
나는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 감동을 시켜주시면 나를 좋게 보는 겁니다. 그런 거 경험해보셨습니까. 학교 생활에서 선생님이 잘해주고 직장 가니까 좋게 봐주고 그럴 때가 있습니다. 평소 생활이 그러했고 선한 뜻입니다. 자기 욕심을 위해서가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서민인 나를 해야겠다. 음식에 맡기지 않겠다. 일시적이니 그런 순간 충동이 아니라 진정 하나님을 아시기 때문에 이걸 도와주시는 겁니다. 안 먹으면 왜 안 먹어.
하나님께서 그럴 단계가 아니라 그렇게 하지 않으신 겁니다. 그래서 대화로 한 것이고 다니엘의 의견을 존중해서 해보니까 그렇게 되는 겁니다. 채식먹으면 얼굴이 좋아집니까. 다 좋아지는가요. 좋은 것도 있겠죠. 그런데 하나님께서 안 해주시면 안되는 거지요. 속이 깨끗하면 겉도 깨끗합니다. 마음이 깨끗하면 피부도 깨끗합니다. 백 목사님 설교록에 7계명을 지키면 이마빡이 반들반들해진다고 합니다.
다니엘은 속이 깨끗하니까 채식 먹을 때 그리하게 되는 거지요. 그런데 조심하고 죄 지을까 노력을 하고 그랬겠지요. 실천했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이루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다니엘이 뜻을 정한 거처럼 뜻을 정해야겠다는 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주께서 심자가 견고한자. 그 뜻 자체, 심지 자체는 견고할 수도 있고 안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 가지를 두고 그렇게 하는 것이니까. 다니엘이 이렇게 하게 된 것은 다니엘의 뜻을 정하게 된 것은 이런 현실이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각자 현실에서 바른 뜻을 정할 수 있는 겁니다. 뜻을 정하는 게 심지라고 할 수 있는 겁니다. 그 심지 뜻을 정한 심지가 모든 뜻을 정했다고 치고, 심부름가는데 정직하게 하지 돈 떼먹고 탐하지 않겠다. 정직하게 주인 앞에 살겠다.
나는 내가 맡은 것은 부지런하게 하겠다. 하루에 얼마나 공부를 하겠다. 한 번 습성이 있으면 고쳐보겠다. 뜻을 정하는 걸 심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뜻이라는 것은 풀어나가면 각오 결심 이렇게 해보리라. 뜻이라고 합니다. 다른 말로 심지라고 합니다. 뜻을 정해도 정한것과 정한 뜻이 계속 가는 것은 또 다른 문제입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현실 자기로써 하나님에게 나아가는 그런 것. 1학년이면 1학년 2학년이면 2학년, 자기 위치 그래서 지난번 이번 주 공과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지헤 뭐라고 하던가요. 내 자리가 어디지. 위치가 뭡니까. 남자입니까 여자입니까. 남자지요. 이쪽은 여자지요. 내년이면 15살, 15살이면 적은 나이 아닙니다. 나는 나이가 남자고 15이다. 학문에 뜻을 둔다고 하더라. 검정고시 통과하고 고졸 통과해야하니까 내년 4월에 통과한다. 그래서 하루에 영어단어 몇 가지씩 외우겠다.
자기 그게 위치를 아는 겁니다. 자기 나이 자기 건강 자기 입장 처지, 아내가 아내인지 남편인지 아들인지 딸인지를 모르고 자기 위치를 알면 자기 알게 되는 거지요. 뜻을 정한 것도 내게 주신 나의 위치 거기 자기 뜻을 겸하는 겁니다. 결심하듯이 나는 이 면이 약하니까 고쳐봐야겠다. 양떼를 위해서 기도해봐야겠다. 그런 뜻을 정하는 겁니다. 하루에 한 절이라도 암송을 해봐야겠다. 기도를 5분이라도 안 빠지고 해야겠다. 일주일에 새벽기도를 한 번은 나가야하겠다. 그건 나쁜겁니까 좋은 겁니까. 필요한 겁니까 필요없는 겁니까. 그렇게 뜻을 정해 나갈 때 발전이 있는 겁니다. 온전해지는 겁니다. 어제까지 이렇게 살았으니 오늘도 이렇게 살고 내일도 이렇게 살고, 마귀가 들어가면 머리가 천재가 됩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 상대할 때는 연구를 많이해야하기 때문에 어떻게 하나, 어쨌든 목회를 주셨으니까 온전한 교회를 주셨으니까 나도 그렇고 할 수 있을까를 밤낮 연구하고 고민하고 생각하고.
전에도 말씀드리지만 봄이 되면 바위 틈에서 뿌리를 내리고 자라는 소나무들, 굉장히 비쌉니다. 봄과 겨울이 되면 날이 풀리니까 날이 더워지면 느해지니까 그 사이로 뿌리를 내리는 겁니다. 그렇게 자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믿는 사람은 세상 사람도 자기를 현재보다 나은 사람으로 하고 거의 예외없이 한 사람도 상관없이하는 겁니다. 자기로써 그리하도록 뜻을 정할 때 전진이 있습니다. 자기를 챙기는 것이고 살피는 것이고 던져놓지 않는 겁니다. 마음에 뜻을 정하는 걸 심지라고합니다.
첫째는 뜻을 정하는 겁니다. 자기에게 맞도록, 신앙적으로 온전한 교회가 되는 쪽으로 잡는 겁니다. 사람이 온전하게 되는 것.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실패하는 게 많은 죄를 저질러서 실패하는 게 아닙니다. 몇 가지 죄 때문에 망합니다. 뜻을 정하는 것도 몇 가지 완전 자기를 악성이나 악습을 고치면 잘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가 자기를 가장 잘 아니까 고쳐야겠다. 나쁜 뜻 말고 옳은 뜻. 나는 게임을 좀 끊어봐야겠다. 휴대폰으로 보는 거 줄여봐야겠다. 뜻을 정하고 그 뜻을 실천하는 겁니다. 뜻이 심지가 중단되지 않고 눈이 와도 비가 와도 제가 어제 새벽기도를 못나왔습니다. 오늘 새벽에도 못왔습니다. 그런데 오일밤 예배가 이거였던거지요. 오늘 설교 못나올까 싶어서 어제 새벽기도 빠진거지요. 핑계고.
그리 할 수 있는데 그래서 참 설교하면서도 그런 생각이 나고 찔리는데 정한 뜻을 위해서는 견고한 심지로 지켜나가야하는 겁니다. 그게 견고한 심지입니다. 견고한 자를 뜻을 정해놓고 하루만에 다 바꿔버리고 이거는 의미가 없는 겁니다. 무거운 짐을 나 홀로 지고 견디다 못해 쓰러질 때, 그리 될 때 찬송가 어찌되나요. 날 붙들어 주실 주님이고. 3단계입니다. 진출했을 때 성취되도록 해주시는 겁니다. 그래서 환란은 인내를 만들고 인내는 참고 견디는 겁니다. 강제로 주시는 겁니다. 그래서 환란은 사람입니다. 연약해서 잡고 있으니까 강제로 환란 주시니까 자기 안 견디고 싶어도 그렇게 만들어버리는 겁니다. 인내는 사람을 연단시키고 그렇게 하는 겁니다. 시험토
찬송: 126장, 129장
본문: 다니엘 1장 8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이때 왕은 유다나라는 주권을 다 잃어버렸고 왕은 왕인데 총독처럼 그 정도는 아니었지만 그런 상태였습니다. 나라의 주권이 다 없는 상태. 외국의 강대국들이 왕을 멋대로 갈아치우는 상황이 되는 겁니다. 이때 다니엘이 포로로 끌려간 상황이었고 가져가버렸습니다. 그런데 여기 그랬는데 3절에 보니까 왕 근처에서 그런 사람들이지요.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유다 나라에서 포로로 잡은 사람 중에서 왕족과 귀족, 흠이 없고 아름답고 외모도 잘생기고 키도 크고, 경찰대 육군사관학교 이런 데는 키도 되어야하고 그렇게 합격시킵니다.
아무렇게나 데려간 게 아니고 어느정도 조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뽑아서 하는 겁니다. 왕족과 귀족 집안을 보는 거지요. 사람이 어릴 때부터 어떻게 교육을 받고 생활하는데에 따라서 다 익게 됩니다. 아버지가 엄해서 예의바르게 인사성 바르게 사람의 불의를 잘 가르쳐 놓으면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 것이고 그게 아니고 제멋대로 큰 그런 아이로 하면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중에서 흠이 없고 아름답고 지식이 굽이한, 이런 사람들 중에서 뽑았습니다. 문화도 다르고 풍속도 다르고 정치가 다 다르기 때문에 유다 나라에서 잡아와서 바벨론 나라의 언어와 학문을 가르치게 한 겁니다
세상은 다 그리하는 것이고 지금도 그리합니다. 그래서 이 중에서 뽑혀갔는데 다니엘은 그러면 왕족이거나 귀족입니다. 엘리트 집안이라는 말이지요. 나아만 집의 여종은 자세히 기록이 안 되어있으니까, 요셉은 서민입니다. 그런데 다니엘은 왕족이거나 귀족이었습니다. 특수 학교에 뽑혀서 가게 된 겁니다. 왕이 특별히 관리를 할 겁니다. 잘 먹어라, 대충 먹어서 안되기 때문에 왕의 포도주와 진미를 먹이려고 했는데 먹고 하면 되는데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진미와 포도주로 더럽히지 않기를 정했습니다.
하나님의 관리 하에 있는 하나님의 손아귀 안에 있는 양떼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자기들 마음에 원하는대로 다른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대로 살아갈 수가 없는 겁니다. 예수 믿는 사람과 안 믿는 사람의 차이는 세상 따라서 가면 됩니다. 예를 들어서 사람의 눈은 원래 몇 개인가요. 두 개입니다. 그런데 두 개인데 어쩌다보니까 시대가 변해서 눈 하나 빼버리고 외눈박이로 삽니다. 유행이 된거지요. 기묘하게도 바람이 불면 그렇게 될 수 있는 게 인간입니다. 또 시대가 변하니까 눈 하나는 불편하더라 해서 눈 하나 더 박아놓습니다. 이거 가지고 흉 볼 거 아닙니다. 그런데 사람의 눈은 두 개인데 왜 다 빼. 이 세상이 그런 세상입니다. 다 그렇게 하고 있잖습니까.
또 남자 여자 같은 거. 미국 나라가 트럼프가 되어서 그렇게 까지 안 될 겁니다. 전부 화장실 세 개 만들어라. 그렇게 할려고 했을겁니다. 세상이 다 그렇게 사니까 당연한 인식이 되어지는 겁니다. 아무리 세상이 미쳐 돌아가도 두 개를 주셨는데 왜 그렇게하느냐. 남자는 남자고 여자는 여자지. 그러면 모든 사람이 시대에 뒤떨어진다고 하고. 바벨론 나라에 가서 왕의 진미와 포도주를 봐서 먹으면 되는데 이런 걸 가르쳐서 뭐라고 합니까. 왕이 먹는 것은 음식이 다르잖습니까. 맛있게 감사로 먹으면 되는데 뜻을 정한 겁니다.
이런 걸 뭐라고 합니까. 이게 구별입니다. 왕이 주신다고 맛있다고 하는 게 아니고 왕이 주는데 그걸 먹을 수 있는거냐. 먹어도 되냐. 먹지 말아야하냐. 겉으로보니까 그리 된 겁니다. 겉으로는 다른 모습이고 잘 모릅니다. 왕의 진미와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않겠다는 것이 정확히는 모릅니다. 내면으로 들어가면 깊은 면으로 들어가면 자기 조상들이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께 맡기지 않아서 인간에게 맡겼다가 망해버렸는데 나의 숙명을 음식에 맡게 되겠냐. 나는 그러지 않겠다. 하나님에게 맡기겠다. 내면의 깊은 뜻입니다. 그래서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거부해야겠는데 지헤롭게 하는 거지요. 그래서 이럴 때 평소의 언행과 관계가 중요한겁니다. 그러면서 이웃과 관계 잘 해놔야 하는 겁니다.
평소에 얼굴도 안 쳐다보더만은 어렵다고 찾아와. 그렇게 되는 겁니다. 평소의 그에게 따라서 환란이 다 될수록 떡을 무슨 떡을 먹으라고요. 무교병을 먹는 겁니다. 다니엘이 보니까 하나님이 다니엘로 은혜와 긍휼을 여기는 겁니다. 요셉이 애굽나라 보디발 집에 들어갔을 때 갑옥에 들어갔을 때 요셉을 보고 보디발을 감동시켜서 요셉을 함부로 보지 않게 했습니다. 같은 사람이라도 이쁘게 봐주면 되는 겁니다. 내 다른 사람들이 내 마음대로 못하는 건데.
나는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 감동을 시켜주시면 나를 좋게 보는 겁니다. 그런 거 경험해보셨습니까. 학교 생활에서 선생님이 잘해주고 직장 가니까 좋게 봐주고 그럴 때가 있습니다. 평소 생활이 그러했고 선한 뜻입니다. 자기 욕심을 위해서가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서민인 나를 해야겠다. 음식에 맡기지 않겠다. 일시적이니 그런 순간 충동이 아니라 진정 하나님을 아시기 때문에 이걸 도와주시는 겁니다. 안 먹으면 왜 안 먹어.
하나님께서 그럴 단계가 아니라 그렇게 하지 않으신 겁니다. 그래서 대화로 한 것이고 다니엘의 의견을 존중해서 해보니까 그렇게 되는 겁니다. 채식먹으면 얼굴이 좋아집니까. 다 좋아지는가요. 좋은 것도 있겠죠. 그런데 하나님께서 안 해주시면 안되는 거지요. 속이 깨끗하면 겉도 깨끗합니다. 마음이 깨끗하면 피부도 깨끗합니다. 백 목사님 설교록에 7계명을 지키면 이마빡이 반들반들해진다고 합니다.
다니엘은 속이 깨끗하니까 채식 먹을 때 그리하게 되는 거지요. 그런데 조심하고 죄 지을까 노력을 하고 그랬겠지요. 실천했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이루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다니엘이 뜻을 정한 거처럼 뜻을 정해야겠다는 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주께서 심자가 견고한자. 그 뜻 자체, 심지 자체는 견고할 수도 있고 안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 가지를 두고 그렇게 하는 것이니까. 다니엘이 이렇게 하게 된 것은 다니엘의 뜻을 정하게 된 것은 이런 현실이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각자 현실에서 바른 뜻을 정할 수 있는 겁니다. 뜻을 정하는 게 심지라고 할 수 있는 겁니다. 그 심지 뜻을 정한 심지가 모든 뜻을 정했다고 치고, 심부름가는데 정직하게 하지 돈 떼먹고 탐하지 않겠다. 정직하게 주인 앞에 살겠다.
나는 내가 맡은 것은 부지런하게 하겠다. 하루에 얼마나 공부를 하겠다. 한 번 습성이 있으면 고쳐보겠다. 뜻을 정하는 걸 심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뜻이라는 것은 풀어나가면 각오 결심 이렇게 해보리라. 뜻이라고 합니다. 다른 말로 심지라고 합니다. 뜻을 정해도 정한것과 정한 뜻이 계속 가는 것은 또 다른 문제입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현실 자기로써 하나님에게 나아가는 그런 것. 1학년이면 1학년 2학년이면 2학년, 자기 위치 그래서 지난번 이번 주 공과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지헤 뭐라고 하던가요. 내 자리가 어디지. 위치가 뭡니까. 남자입니까 여자입니까. 남자지요. 이쪽은 여자지요. 내년이면 15살, 15살이면 적은 나이 아닙니다. 나는 나이가 남자고 15이다. 학문에 뜻을 둔다고 하더라. 검정고시 통과하고 고졸 통과해야하니까 내년 4월에 통과한다. 그래서 하루에 영어단어 몇 가지씩 외우겠다.
자기 그게 위치를 아는 겁니다. 자기 나이 자기 건강 자기 입장 처지, 아내가 아내인지 남편인지 아들인지 딸인지를 모르고 자기 위치를 알면 자기 알게 되는 거지요. 뜻을 정한 것도 내게 주신 나의 위치 거기 자기 뜻을 겸하는 겁니다. 결심하듯이 나는 이 면이 약하니까 고쳐봐야겠다. 양떼를 위해서 기도해봐야겠다. 그런 뜻을 정하는 겁니다. 하루에 한 절이라도 암송을 해봐야겠다. 기도를 5분이라도 안 빠지고 해야겠다. 일주일에 새벽기도를 한 번은 나가야하겠다. 그건 나쁜겁니까 좋은 겁니까. 필요한 겁니까 필요없는 겁니까. 그렇게 뜻을 정해 나갈 때 발전이 있는 겁니다. 온전해지는 겁니다. 어제까지 이렇게 살았으니 오늘도 이렇게 살고 내일도 이렇게 살고, 마귀가 들어가면 머리가 천재가 됩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 상대할 때는 연구를 많이해야하기 때문에 어떻게 하나, 어쨌든 목회를 주셨으니까 온전한 교회를 주셨으니까 나도 그렇고 할 수 있을까를 밤낮 연구하고 고민하고 생각하고.
전에도 말씀드리지만 봄이 되면 바위 틈에서 뿌리를 내리고 자라는 소나무들, 굉장히 비쌉니다. 봄과 겨울이 되면 날이 풀리니까 날이 더워지면 느해지니까 그 사이로 뿌리를 내리는 겁니다. 그렇게 자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믿는 사람은 세상 사람도 자기를 현재보다 나은 사람으로 하고 거의 예외없이 한 사람도 상관없이하는 겁니다. 자기로써 그리하도록 뜻을 정할 때 전진이 있습니다. 자기를 챙기는 것이고 살피는 것이고 던져놓지 않는 겁니다. 마음에 뜻을 정하는 걸 심지라고합니다.
첫째는 뜻을 정하는 겁니다. 자기에게 맞도록, 신앙적으로 온전한 교회가 되는 쪽으로 잡는 겁니다. 사람이 온전하게 되는 것.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실패하는 게 많은 죄를 저질러서 실패하는 게 아닙니다. 몇 가지 죄 때문에 망합니다. 뜻을 정하는 것도 몇 가지 완전 자기를 악성이나 악습을 고치면 잘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가 자기를 가장 잘 아니까 고쳐야겠다. 나쁜 뜻 말고 옳은 뜻. 나는 게임을 좀 끊어봐야겠다. 휴대폰으로 보는 거 줄여봐야겠다. 뜻을 정하고 그 뜻을 실천하는 겁니다. 뜻이 심지가 중단되지 않고 눈이 와도 비가 와도 제가 어제 새벽기도를 못나왔습니다. 오늘 새벽에도 못왔습니다. 그런데 오일밤 예배가 이거였던거지요. 오늘 설교 못나올까 싶어서 어제 새벽기도 빠진거지요. 핑계고.
그리 할 수 있는데 그래서 참 설교하면서도 그런 생각이 나고 찔리는데 정한 뜻을 위해서는 견고한 심지로 지켜나가야하는 겁니다. 그게 견고한 심지입니다. 견고한 자를 뜻을 정해놓고 하루만에 다 바꿔버리고 이거는 의미가 없는 겁니다. 무거운 짐을 나 홀로 지고 견디다 못해 쓰러질 때, 그리 될 때 찬송가 어찌되나요. 날 붙들어 주실 주님이고. 3단계입니다. 진출했을 때 성취되도록 해주시는 겁니다. 그래서 환란은 인내를 만들고 인내는 참고 견디는 겁니다. 강제로 주시는 겁니다. 그래서 환란은 사람입니다. 연약해서 잡고 있으니까 강제로 환란 주시니까 자기 안 견디고 싶어도 그렇게 만들어버리는 겁니다. 인내는 사람을 연단시키고 그렇게 하는 겁니다. 시험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