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6일 수밤
김동민2024-11-06조회 93추천 12
2024년 11월 6일 수밤
찬송: 177장, 137장
본문: 이사야 40장 6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성경 해석적으로 의미를 생각해보면 육체란 인본주의를 말합니다. 인본주의. 인본주의란 사람이 중심이고 사람이 본위다 그런 뜻입니다. 사람이 주체고 사람이 중심이고 사람 위해서 모든 걸 하는 걸 인본주의라고 합니다. 어려운 말입니다. 인본주의를 육체라고 합니다. 풀어나가면 교리적으로 사람의 주격이 되는 영과 마음이 끊어졌을 때 그때 영과 끊어진 마음과 몸은 육체라고 합니다. 영과 끊어진 마음과 몸을 육체라고 합니다. 창조주 하나님과 끊어진 그 활동을 전부 육체라고 말하고 천국과 상관없는 세상 모든 것을 육체라고 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보면 사람의 몸, 이 몸은 다 육체입니다. 바울의 몸은 육체였는가 아니었는가. 육체입니까 아니었습니까. 육체였습니다. 모든 육체는 아담으로부터 범죄하고 타락한 아담의 모든 자손의 육체입니다. 죄 아래에 있는 몸은 모두 육체였습니다. 원래 아담의 자손이 아니었으나 같은 몸을 가지고 오셨고 예수님 몸도 육체입니다.
그런데 그 몸을 가지고 육체로 살면 풀이 됩니다. 그 육체가 육체로 살지 않고 육체는 풀이고 모든 꽃은 아름다움은 들의 꽃 육체의 꽃 이것은 영광이라고 합니다. 성공, 승리, 영광이라고 합니다. 과수나무의 결실은 열매입니다. 학생들의 결실은 좋은 성적입니다. 사업하는 사람의 결실은 돈입니다. 미국나라 대통령 선거가 됐지요. 최대 강대국이 그러고 있답니다. 대통령 결정에 따라서 세계의 경제와 안보가 출렁하니까 초 긴장 상태에서 보고 있습니다. 가난한 나라는 상관이 없고 세계 최강대국 초강대국 대통령이 뭐가 되냐 따라서 굉장히 크게 됩니다. 서로 정권을 가지려고 합니다. 그런 영광이다. 아름다움이라고 합니다. 모든 영광 아름다움은 어디에서 생긴다고요. 꽃은 어디서 핍니까. 꽃을 피우는 몸체는 뭡니까. 이렇게 안 통하면 곤란하지요. 풀입니다. 과일을 맺는 몸체는요. 뭐를 한다고요, 육체가 성취가 열매의 결실이 아름다움입니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들어버립니다. 사람의 몸은 풀처럼 세월이 지나가면 노쇠해져버립니다. 그 누구의 몸도 예외는 없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못 느끼는데 세월 지나면 느끼게 됩니다. 이걸 젊을 때부터 알면, 노부부를 봤습니다. 참 보기 좋았습니다. 저보다 10년 보다는 많아보였는데, 저게 바로 우리 앞날의 모습입니다 라고 했습니다. 제가 지금 그리 되어가고 있는 거지요. 여러분들은 그리 안되어갈 거 같습니다. 귀한 사람이 되고 마구잡이로 살면 천한 사람이 되는 겁니다. 모든 육체 아담부터 주님 재림 때까지 육체입니다. 거기서 피는 모든 성공 성취 결실은 아름다운 꽃입니다. 풀이 마르고 꽃이 시드는 것처럼 노쇠해져가고 모든 영광 성적 학벌 권력 명예 아름다움은 시들어서 떨어집니다.
다름다운 꽃을 왜 치웠습니까. 아름답던데요. 시들어버렸죠. 우리 결혼식 때 보셨지요. 갖다버렸습니다. 그게 바로 꽃입니다. 아름다움입니다. 우리 10대 학생들 20대 초반의 청년들 20대 중반 넘어서서 아름답다고 할 것도 없습니다. 20대 중반 이전까지. 스물하나 스물둘, 셋, 넷, 다섯, 여섯은 시옷이 받침입니다. 일곱 여덟 아홉은 비읍이지요. 20대 초반까지는 아름답다고 할 수 있고 중반 넘어가면 아름답다는 표현은 안 어울립니다. 화장품을 갖다 발라 수술을 해도 아무리 꾸며도 페인트칠이 조금만 지나면 쭈글쭈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모든 육체는 그렇고 모든 육체가 만드는 아름다움 다 그런데 7절에 풀은 마르고 꽃이 시들면 하나님의 섭리역사가 그렇게 가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런데 이 백성에는 보니까 풀로 살았습니다. 육체로 살았습니다. 풀은 마르고 육체는 시듭니다. 사도 바울도 그랬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무엇은 영영히 선다고요?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육체로 살지 않고 영과 끊어진 것으로 살지 않고 이 세상만 보고 살지 않고 말씀으로 연결된 것으로 가면 영영히 서게 됩니다. 말씀으로 사는 그의 모든 생애도 영원한 생애가 되는 겁니다.
이 말씀을 믿고 진실하게 충성스럽게 살면 그렇게 살수록 세월 속에 귀한 사람이 되고 덕을 끼치고 유업을 주면서 존귀한 사람이 됩니다. 다윗은 역대상 끝에 기록되기를 부하고 존귀하다가 죽었씁니다. 죽을 때까지 부하고 존귀하다가. 사람이 나이가 들면 할 일이 없어집니다. 일을 못하니까. 몸으로 일을 못해도 마음으로 일하고 주님과 교제해서 잠언이 나오고 생명의 말씀이 나오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말씀이 보이면 온갖 것이 나오기 때문에 그리 되는겁니다. 고깃덩어리 껍데기로만 살면 주변 사람들에게 폐를 끼쳐서 부모님들을 모시다가 요양병원에 갈 수 밖에 없는 거지요. 저도 별 수 없이 앞으로 그리될지 모르겠습니다만은 말씀으로 사는 만큼 백 목사님은 80이 되었는데도 귀했고 위했고 설교하시다가 가셨습니다. 얼마나 영광스러운지. 그리 되길 못해도 그러길 소원하고 영영히서리라. 그게 가장 귀하게 영광스럽게 되는 길입니다.
지난 오일밤 예배 때 결혼식 주례사에서 이 말씀을 백 목사님께서 정리해놓으신 걸 요약한 겁니다. 다시 정리해서 공과로 만든겁니다. 우리 생활에 맞게, 신혼부부의 목적이 뭐냐, 부부의 목적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거다. 부부의 출발이고 가정의 목적이 되는데 하나님의 형상이다. 온전한 교회다. 가정되기 전에 부부고 그 전에 개인입니다. 개인의 목적과 부부의 목적이 다르냐. 개인이 부부되고 가정이 부부되니까 인생의 목표가 같습니다. 우리 전부의 목표가 하나님의 형상, 온전한 교회. 하나님의 형상, 온전한 교회.
교회는 무엇을 교회라고 합니까. 하나님과 진리와 사람이 하나되어 사는 것. 사람을 하나로 진리되어 사는 걸 교회라고 하고 그럴 때 온전한 현상이 되어지는 겁니다. 우리 세상에 보내신 겁니다. 하나님의 현상을 닮아가는 거 같은 말입니다. 온전하게 되는 것은 자체 인격적으로 흠과 점이 없는 하나님을 닮은 사람. 지식과 지혜적으로 닮은 사람. 그리고 세 번째는 능력적으로 기능적으로 온전한 사람. 이 세 가지를 말하면 그리스도라고 말씀을 드렸습렸습니다. 강원도 태백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오신 분이 계셨습니다. 그런 건 별로 좋은 게 아닙니다. 그리 지내셨는데 안타깝게 돌아가실 때는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습니다. 서울 가는 방법은 비행기 타도 되고 KTX타고 되고 걸어가도 되는데 이걸 서울 가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우리 목표가 뭐냐,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온전한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부처를 닮으라 그러면 뭘 알아야겠습니까. 부처를 닮으려면 불경을 알아야하고 벽을 쳐다보고 오래토록 앉아있을 줄 알아야합니다. 모든 걸 다 비울 줄 알아야합니다. 부처를 닮아가는 방법은 돌을 쳐다보면서 누가 더 오래 버티는지 겨루어서 이기면 부처를 닮아갑니다. 이런말 저런말해도 다 그겁니다. 그래서 부처 이름을 좀 안 좋게 말할 때 뭐라고 합니까. 돌부처라고 합니다. 공자를 닮아갈려면 유교를 공부하고 도덕을 지켜가야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그 말씀을 진리라 그러고 그 진리 안에 깊이 들어가면 진리를 통해서 내가 현실에 살아갈 나의 현실의 말씀, 자기 복음 이걸 깨닫게 하시는데 양심을 통해서 알려주시는 깨달음을 성령의 감동이라고 하고 그걸 어려운 말로 영감이라고 합니다.
이사야 성경은 이사야 선지자가 기록한 성경입니다. 이사야 선지자 속의 말입니다.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까. 두 말하자면 사람말로 말하면 두 인격체가 대화하는 겁니다. 여기는 사람이 아니니까 이사야와 하나님이 대화하는 겁니다. 이거는 하나님 말씀입니다.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까 이건 이사야 말입니다. 속에 들어가보니까 하나님의 말씀과 이사야말인데 혼자 있습니다. 이사야 혼자서 하나님께서 듣습니다. 말한자의 소리여 외치라. 이사야의 생각이고 주관이고 깨달음입니다. 청각으로 들리는 게 아닙니다. 이사야의 양심으로 들리는 게 아닙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을 해야하는데 모든 육체는 풀이다. 말씀으로 살아라. 이걸 말을 해야하는데 그 말을 이사야에게 알려주시는 겁니다. 이사야 양심을 통해서 알려주시는, 이걸 가르켜서 영감이라고 하는 겁니다. 영감.
진리는 말씀입니다. 현실에 찍어주는 것입니다. 이 하나님의 형상 온전은 진리와 영감으로 이루는데 세월이 많이 걸립니다. 그래서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기억할 거 일곱가지를 생각해본겁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기억할거 이 세상을 주셨습니다. 이세상 주셨다는 것은 내 세상을 주신 겁니다. 세상을 왜 주셨느냐 내게 주신 세상은 이 세상을 마련하고 세상을 누리라고 주신 것이 아닙니다. 학교를 주신 것은 학업을 주신 것은 직장을 주신 것은 그런 것은 그게 세상인데 가정을 주신 것은 그 가정을 통해서 사업을 통해서 돈을 벌고 집을 사고 가정 꾸리고 자동차를 사고 이 세상에서 재미있게 살라고 그렇게 가정을 주시고 직업을 주시고 그런 게 아닙니다. 가정이라는 세상 주셨고 학교라는 세상을 주셨고 직업이라는 것을 주신 것은 그런 것을 통해서 하늘나라를 건설하라고 주신 것이지 가정이 세상입니다. 재미있으니까 손잡고 여행도 가고 맛있는 거 먹고 그러라고 주신 게 아닙니다.
사업을 잘해서 돈 많이 벌어서 떵떵 거리면서 살라고 주신 게 아닙니다. 세상입니다. 이 세상을 주신 것은 이걸 가지고 준비하라고 건설하라고 주신 겁니다. 잘못 사용하는 걸 가르켜서 한문 글자로 오용이라고 합니다. 지나치게 허비하는 것을 남용이라고 합니다. 이 세상을 세상으로 쓰면 잘못 쓰는 겁니다. 육체는 사람 눈에 육체가 붙어있습니다. 입을 가지고 맛있는 걸 먹습니다. 눈으로 보고 즐기고 육체라는 것은 달리기에서 달련하고 육체 단련하고 그거 하라고 주신 게 아닙니다. 몸이라는 것은 마음에 순종하라고 마음은 영이 있으니까 영에게 순종하라고. 하나님이 사람 속에 오셔야하는데 그 중생된 영이 영이라서 영이 있어야하는데 영은 고차원의 존재라서 보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습니다. 사람의 심장 속에도 들어갈 수 없고 그 영이 어디 들어간다고요, 마음 속에 있는 겁니다. 사람의 영이란 하나님을 모시고 있는 것이고 영이 뭐라고 있는 것이고 하나님을 모신 영을 모시라고 있는 것이 몸입니다.
몸 좋은대로 하지 말고 몸을 가지고 영이 뭐라고 하냐 하나님의 동행이니까 하나님은 영을 통해서 시키는 일도 하고 밥도 먹고 잠도 자고 사람의 육체입니다. 사람의 고깃덩어리는 육체를 위해서 준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눈을 즐겁게 하되 그게 육체고 풀이고 아무것도 아니게 된겁니다. 남녀가 결혼하면 낙이 있습니다. 둘이 손잡고 재미있게 돌아다니라고 주신 게 아닙니다. 전혀 다른 두 사람이 만났으니까 서로가 서로를 모릅니다. 하루 살고 이틀살고 하다보면 보이거든요. 남편 눈에 그렇게 이쁘던 아내가 보니까 고춧가루가 끼었네. 양치질합니다. 똥도 싸네. 남편이 보니까 안 그렇습니까. 안 그런 줄 알았죠. 그러고나면 그때 서서이 사이가 벌어지기 시작하고 볼거 안 보고 알거 다 알고 별 재미도 없는 겁니다. 그래서 연애를 오래 하면 부부가 재미가 없는 겁니다. 빨리 결혼하는 게 가장 좋은 겁니다.
두 사람이 결혼해서 서로를 보면서 알아가면서 장단점을 고쳐가면서 하나를 이루라고 그렇기 때문에 가장 좋은 배우자가 되고 가장 좋은 책임자가 되고 가장 좋은 협조자가 되고 가장 좋은 스승이 되는 게 부부입니다. 남편에게 아내는 가장 좋은 아내의 남편도 같습니다. 두 사람 다 천사가 됩니다. 많은 문제가 생깁니다. 부부란, 낙을 위해 주신 게 아닙니다.
자녀는 거울로 보라고 합니다. 생긴 모양만 같습니까. 말투도 같고 그거 보고 자기를 고치라고 그렇게 하시는 것입니다. 자녀는 자기의 거울로 주십니다. 이 세상 살아가는 기본 요건인데 오용과 남용입니다. 오용이란 잘못 사용하는 것 남용은 허비하는 것. 그것만 하면 제물 문제는 안 생깁니다. 허영과 허욕 때문에 생깁니다. 이거 때문에 경제 문제를 다 발생합니다.
한국 사람에게 한글을 주신 것은 요즘 한글이 세계적으로 유명하다고 하는데 왜 주셨을까요. 한국 사람들에게 세종 대왕을 통해 주신 것은, 성경 읽으라고 주신 겁니다. 한글로 된 성경 읽으라고. 한자 배우던지 그래야하는데 배우겠습니다. 상놈이 대부분인데 예를 들면 100명 되는 양반이 100만명 다스리는 거지요. 왜 무식합니까. 한자 배워보셨습니까. 천자문이야 쉽죠. 한문 배워보셨습니까. 말도 못합니다. 출세의 길은 다 과거로 넘어오는데. 그런 거 주신 게 아닙니다. 한국 사람은 한글 주시고 영어권 사람들에게 로마자 주시고 세월이라는 것은 모든 사람에게 다 주셨는데 공평됩니다.
20대 청년들 시계는 저보다 느릴 겁니다. 10대는 너무 느릴겁니다. 한계가 있습니다. 그 세월 속에 자기를 하는 것으로 성화 세월이 필요한겁니다. 기회가 아닙니다. 인격 존재이기 때문에 세월이 필요하고 순종하는 생활이 필요하는 겁니다. 자기 위치를 알아야합니다. 그 자리를 모르면 인간관계에 많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회사에서 사장님이 월급주고 경비를 하십시오 하고 나는 그럴 사람이 아닌데 하고 사장실에 앉아있으면 쫓겨납니다. 군대가면 자기 위치에서 위치를 지키는 겁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자기 할 일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생활의 허용과 허욕을 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자연스럽게, 아름다운 겁니다. 참 좋습니다.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자라면 아름답습니다. 아이가 아이다우면 아름답습니다. 남자가 남자 다우면 아름답습니다. 여자가 여자 다우면 아름답습니다. 남자가 여자 같으면 흉한 것입니다. 여자가 남자 닮으면 그것도 흉한 겁니다. 사람의 몸이 늙은 것은 자연스러운 겁니다. 그 늙은 나이가 70 80된 할아버지들이 떡칠을 해서 70 80대인데 30대처럼 보입니다. 끔찍한 겁니다. 늙은 사람은 늙은 모습 보이는 게 아름다운 겁니다. 신앙으로 자연스럽게 자기를 살펴야합니다.
인생 목표와 다섯가지 지혜를 살펴봤습니다. 인생이라고 그랬습니다. 하나님의 형상 다른 말로 진리와 영감. 그리고 다섯 가지 지혜를 기억하고 일곱가지도 기억하십시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177장, 137장
본문: 이사야 40장 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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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해석적으로 의미를 생각해보면 육체란 인본주의를 말합니다. 인본주의. 인본주의란 사람이 중심이고 사람이 본위다 그런 뜻입니다. 사람이 주체고 사람이 중심이고 사람 위해서 모든 걸 하는 걸 인본주의라고 합니다. 어려운 말입니다. 인본주의를 육체라고 합니다. 풀어나가면 교리적으로 사람의 주격이 되는 영과 마음이 끊어졌을 때 그때 영과 끊어진 마음과 몸은 육체라고 합니다. 영과 끊어진 마음과 몸을 육체라고 합니다. 창조주 하나님과 끊어진 그 활동을 전부 육체라고 말하고 천국과 상관없는 세상 모든 것을 육체라고 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보면 사람의 몸, 이 몸은 다 육체입니다. 바울의 몸은 육체였는가 아니었는가. 육체입니까 아니었습니까. 육체였습니다. 모든 육체는 아담으로부터 범죄하고 타락한 아담의 모든 자손의 육체입니다. 죄 아래에 있는 몸은 모두 육체였습니다. 원래 아담의 자손이 아니었으나 같은 몸을 가지고 오셨고 예수님 몸도 육체입니다.
그런데 그 몸을 가지고 육체로 살면 풀이 됩니다. 그 육체가 육체로 살지 않고 육체는 풀이고 모든 꽃은 아름다움은 들의 꽃 육체의 꽃 이것은 영광이라고 합니다. 성공, 승리, 영광이라고 합니다. 과수나무의 결실은 열매입니다. 학생들의 결실은 좋은 성적입니다. 사업하는 사람의 결실은 돈입니다. 미국나라 대통령 선거가 됐지요. 최대 강대국이 그러고 있답니다. 대통령 결정에 따라서 세계의 경제와 안보가 출렁하니까 초 긴장 상태에서 보고 있습니다. 가난한 나라는 상관이 없고 세계 최강대국 초강대국 대통령이 뭐가 되냐 따라서 굉장히 크게 됩니다. 서로 정권을 가지려고 합니다. 그런 영광이다. 아름다움이라고 합니다. 모든 영광 아름다움은 어디에서 생긴다고요. 꽃은 어디서 핍니까. 꽃을 피우는 몸체는 뭡니까. 이렇게 안 통하면 곤란하지요. 풀입니다. 과일을 맺는 몸체는요. 뭐를 한다고요, 육체가 성취가 열매의 결실이 아름다움입니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들어버립니다. 사람의 몸은 풀처럼 세월이 지나가면 노쇠해져버립니다. 그 누구의 몸도 예외는 없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못 느끼는데 세월 지나면 느끼게 됩니다. 이걸 젊을 때부터 알면, 노부부를 봤습니다. 참 보기 좋았습니다. 저보다 10년 보다는 많아보였는데, 저게 바로 우리 앞날의 모습입니다 라고 했습니다. 제가 지금 그리 되어가고 있는 거지요. 여러분들은 그리 안되어갈 거 같습니다. 귀한 사람이 되고 마구잡이로 살면 천한 사람이 되는 겁니다. 모든 육체 아담부터 주님 재림 때까지 육체입니다. 거기서 피는 모든 성공 성취 결실은 아름다운 꽃입니다. 풀이 마르고 꽃이 시드는 것처럼 노쇠해져가고 모든 영광 성적 학벌 권력 명예 아름다움은 시들어서 떨어집니다.
다름다운 꽃을 왜 치웠습니까. 아름답던데요. 시들어버렸죠. 우리 결혼식 때 보셨지요. 갖다버렸습니다. 그게 바로 꽃입니다. 아름다움입니다. 우리 10대 학생들 20대 초반의 청년들 20대 중반 넘어서서 아름답다고 할 것도 없습니다. 20대 중반 이전까지. 스물하나 스물둘, 셋, 넷, 다섯, 여섯은 시옷이 받침입니다. 일곱 여덟 아홉은 비읍이지요. 20대 초반까지는 아름답다고 할 수 있고 중반 넘어가면 아름답다는 표현은 안 어울립니다. 화장품을 갖다 발라 수술을 해도 아무리 꾸며도 페인트칠이 조금만 지나면 쭈글쭈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모든 육체는 그렇고 모든 육체가 만드는 아름다움 다 그런데 7절에 풀은 마르고 꽃이 시들면 하나님의 섭리역사가 그렇게 가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런데 이 백성에는 보니까 풀로 살았습니다. 육체로 살았습니다. 풀은 마르고 육체는 시듭니다. 사도 바울도 그랬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무엇은 영영히 선다고요?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육체로 살지 않고 영과 끊어진 것으로 살지 않고 이 세상만 보고 살지 않고 말씀으로 연결된 것으로 가면 영영히 서게 됩니다. 말씀으로 사는 그의 모든 생애도 영원한 생애가 되는 겁니다.
이 말씀을 믿고 진실하게 충성스럽게 살면 그렇게 살수록 세월 속에 귀한 사람이 되고 덕을 끼치고 유업을 주면서 존귀한 사람이 됩니다. 다윗은 역대상 끝에 기록되기를 부하고 존귀하다가 죽었씁니다. 죽을 때까지 부하고 존귀하다가. 사람이 나이가 들면 할 일이 없어집니다. 일을 못하니까. 몸으로 일을 못해도 마음으로 일하고 주님과 교제해서 잠언이 나오고 생명의 말씀이 나오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말씀이 보이면 온갖 것이 나오기 때문에 그리 되는겁니다. 고깃덩어리 껍데기로만 살면 주변 사람들에게 폐를 끼쳐서 부모님들을 모시다가 요양병원에 갈 수 밖에 없는 거지요. 저도 별 수 없이 앞으로 그리될지 모르겠습니다만은 말씀으로 사는 만큼 백 목사님은 80이 되었는데도 귀했고 위했고 설교하시다가 가셨습니다. 얼마나 영광스러운지. 그리 되길 못해도 그러길 소원하고 영영히서리라. 그게 가장 귀하게 영광스럽게 되는 길입니다.
지난 오일밤 예배 때 결혼식 주례사에서 이 말씀을 백 목사님께서 정리해놓으신 걸 요약한 겁니다. 다시 정리해서 공과로 만든겁니다. 우리 생활에 맞게, 신혼부부의 목적이 뭐냐, 부부의 목적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거다. 부부의 출발이고 가정의 목적이 되는데 하나님의 형상이다. 온전한 교회다. 가정되기 전에 부부고 그 전에 개인입니다. 개인의 목적과 부부의 목적이 다르냐. 개인이 부부되고 가정이 부부되니까 인생의 목표가 같습니다. 우리 전부의 목표가 하나님의 형상, 온전한 교회. 하나님의 형상, 온전한 교회.
교회는 무엇을 교회라고 합니까. 하나님과 진리와 사람이 하나되어 사는 것. 사람을 하나로 진리되어 사는 걸 교회라고 하고 그럴 때 온전한 현상이 되어지는 겁니다. 우리 세상에 보내신 겁니다. 하나님의 현상을 닮아가는 거 같은 말입니다. 온전하게 되는 것은 자체 인격적으로 흠과 점이 없는 하나님을 닮은 사람. 지식과 지혜적으로 닮은 사람. 그리고 세 번째는 능력적으로 기능적으로 온전한 사람. 이 세 가지를 말하면 그리스도라고 말씀을 드렸습렸습니다. 강원도 태백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오신 분이 계셨습니다. 그런 건 별로 좋은 게 아닙니다. 그리 지내셨는데 안타깝게 돌아가실 때는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습니다. 서울 가는 방법은 비행기 타도 되고 KTX타고 되고 걸어가도 되는데 이걸 서울 가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우리 목표가 뭐냐,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온전한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부처를 닮으라 그러면 뭘 알아야겠습니까. 부처를 닮으려면 불경을 알아야하고 벽을 쳐다보고 오래토록 앉아있을 줄 알아야합니다. 모든 걸 다 비울 줄 알아야합니다. 부처를 닮아가는 방법은 돌을 쳐다보면서 누가 더 오래 버티는지 겨루어서 이기면 부처를 닮아갑니다. 이런말 저런말해도 다 그겁니다. 그래서 부처 이름을 좀 안 좋게 말할 때 뭐라고 합니까. 돌부처라고 합니다. 공자를 닮아갈려면 유교를 공부하고 도덕을 지켜가야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그 말씀을 진리라 그러고 그 진리 안에 깊이 들어가면 진리를 통해서 내가 현실에 살아갈 나의 현실의 말씀, 자기 복음 이걸 깨닫게 하시는데 양심을 통해서 알려주시는 깨달음을 성령의 감동이라고 하고 그걸 어려운 말로 영감이라고 합니다.
이사야 성경은 이사야 선지자가 기록한 성경입니다. 이사야 선지자 속의 말입니다.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까. 두 말하자면 사람말로 말하면 두 인격체가 대화하는 겁니다. 여기는 사람이 아니니까 이사야와 하나님이 대화하는 겁니다. 이거는 하나님 말씀입니다.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까 이건 이사야 말입니다. 속에 들어가보니까 하나님의 말씀과 이사야말인데 혼자 있습니다. 이사야 혼자서 하나님께서 듣습니다. 말한자의 소리여 외치라. 이사야의 생각이고 주관이고 깨달음입니다. 청각으로 들리는 게 아닙니다. 이사야의 양심으로 들리는 게 아닙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을 해야하는데 모든 육체는 풀이다. 말씀으로 살아라. 이걸 말을 해야하는데 그 말을 이사야에게 알려주시는 겁니다. 이사야 양심을 통해서 알려주시는, 이걸 가르켜서 영감이라고 하는 겁니다. 영감.
진리는 말씀입니다. 현실에 찍어주는 것입니다. 이 하나님의 형상 온전은 진리와 영감으로 이루는데 세월이 많이 걸립니다. 그래서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기억할 거 일곱가지를 생각해본겁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기억할거 이 세상을 주셨습니다. 이세상 주셨다는 것은 내 세상을 주신 겁니다. 세상을 왜 주셨느냐 내게 주신 세상은 이 세상을 마련하고 세상을 누리라고 주신 것이 아닙니다. 학교를 주신 것은 학업을 주신 것은 직장을 주신 것은 그런 것은 그게 세상인데 가정을 주신 것은 그 가정을 통해서 사업을 통해서 돈을 벌고 집을 사고 가정 꾸리고 자동차를 사고 이 세상에서 재미있게 살라고 그렇게 가정을 주시고 직업을 주시고 그런 게 아닙니다. 가정이라는 세상 주셨고 학교라는 세상을 주셨고 직업이라는 것을 주신 것은 그런 것을 통해서 하늘나라를 건설하라고 주신 것이지 가정이 세상입니다. 재미있으니까 손잡고 여행도 가고 맛있는 거 먹고 그러라고 주신 게 아닙니다.
사업을 잘해서 돈 많이 벌어서 떵떵 거리면서 살라고 주신 게 아닙니다. 세상입니다. 이 세상을 주신 것은 이걸 가지고 준비하라고 건설하라고 주신 겁니다. 잘못 사용하는 걸 가르켜서 한문 글자로 오용이라고 합니다. 지나치게 허비하는 것을 남용이라고 합니다. 이 세상을 세상으로 쓰면 잘못 쓰는 겁니다. 육체는 사람 눈에 육체가 붙어있습니다. 입을 가지고 맛있는 걸 먹습니다. 눈으로 보고 즐기고 육체라는 것은 달리기에서 달련하고 육체 단련하고 그거 하라고 주신 게 아닙니다. 몸이라는 것은 마음에 순종하라고 마음은 영이 있으니까 영에게 순종하라고. 하나님이 사람 속에 오셔야하는데 그 중생된 영이 영이라서 영이 있어야하는데 영은 고차원의 존재라서 보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습니다. 사람의 심장 속에도 들어갈 수 없고 그 영이 어디 들어간다고요, 마음 속에 있는 겁니다. 사람의 영이란 하나님을 모시고 있는 것이고 영이 뭐라고 있는 것이고 하나님을 모신 영을 모시라고 있는 것이 몸입니다.
몸 좋은대로 하지 말고 몸을 가지고 영이 뭐라고 하냐 하나님의 동행이니까 하나님은 영을 통해서 시키는 일도 하고 밥도 먹고 잠도 자고 사람의 육체입니다. 사람의 고깃덩어리는 육체를 위해서 준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눈을 즐겁게 하되 그게 육체고 풀이고 아무것도 아니게 된겁니다. 남녀가 결혼하면 낙이 있습니다. 둘이 손잡고 재미있게 돌아다니라고 주신 게 아닙니다. 전혀 다른 두 사람이 만났으니까 서로가 서로를 모릅니다. 하루 살고 이틀살고 하다보면 보이거든요. 남편 눈에 그렇게 이쁘던 아내가 보니까 고춧가루가 끼었네. 양치질합니다. 똥도 싸네. 남편이 보니까 안 그렇습니까. 안 그런 줄 알았죠. 그러고나면 그때 서서이 사이가 벌어지기 시작하고 볼거 안 보고 알거 다 알고 별 재미도 없는 겁니다. 그래서 연애를 오래 하면 부부가 재미가 없는 겁니다. 빨리 결혼하는 게 가장 좋은 겁니다.
두 사람이 결혼해서 서로를 보면서 알아가면서 장단점을 고쳐가면서 하나를 이루라고 그렇기 때문에 가장 좋은 배우자가 되고 가장 좋은 책임자가 되고 가장 좋은 협조자가 되고 가장 좋은 스승이 되는 게 부부입니다. 남편에게 아내는 가장 좋은 아내의 남편도 같습니다. 두 사람 다 천사가 됩니다. 많은 문제가 생깁니다. 부부란, 낙을 위해 주신 게 아닙니다.
자녀는 거울로 보라고 합니다. 생긴 모양만 같습니까. 말투도 같고 그거 보고 자기를 고치라고 그렇게 하시는 것입니다. 자녀는 자기의 거울로 주십니다. 이 세상 살아가는 기본 요건인데 오용과 남용입니다. 오용이란 잘못 사용하는 것 남용은 허비하는 것. 그것만 하면 제물 문제는 안 생깁니다. 허영과 허욕 때문에 생깁니다. 이거 때문에 경제 문제를 다 발생합니다.
한국 사람에게 한글을 주신 것은 요즘 한글이 세계적으로 유명하다고 하는데 왜 주셨을까요. 한국 사람들에게 세종 대왕을 통해 주신 것은, 성경 읽으라고 주신 겁니다. 한글로 된 성경 읽으라고. 한자 배우던지 그래야하는데 배우겠습니다. 상놈이 대부분인데 예를 들면 100명 되는 양반이 100만명 다스리는 거지요. 왜 무식합니까. 한자 배워보셨습니까. 천자문이야 쉽죠. 한문 배워보셨습니까. 말도 못합니다. 출세의 길은 다 과거로 넘어오는데. 그런 거 주신 게 아닙니다. 한국 사람은 한글 주시고 영어권 사람들에게 로마자 주시고 세월이라는 것은 모든 사람에게 다 주셨는데 공평됩니다.
20대 청년들 시계는 저보다 느릴 겁니다. 10대는 너무 느릴겁니다. 한계가 있습니다. 그 세월 속에 자기를 하는 것으로 성화 세월이 필요한겁니다. 기회가 아닙니다. 인격 존재이기 때문에 세월이 필요하고 순종하는 생활이 필요하는 겁니다. 자기 위치를 알아야합니다. 그 자리를 모르면 인간관계에 많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회사에서 사장님이 월급주고 경비를 하십시오 하고 나는 그럴 사람이 아닌데 하고 사장실에 앉아있으면 쫓겨납니다. 군대가면 자기 위치에서 위치를 지키는 겁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자기 할 일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생활의 허용과 허욕을 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자연스럽게, 아름다운 겁니다. 참 좋습니다.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자라면 아름답습니다. 아이가 아이다우면 아름답습니다. 남자가 남자 다우면 아름답습니다. 여자가 여자 다우면 아름답습니다. 남자가 여자 같으면 흉한 것입니다. 여자가 남자 닮으면 그것도 흉한 겁니다. 사람의 몸이 늙은 것은 자연스러운 겁니다. 그 늙은 나이가 70 80된 할아버지들이 떡칠을 해서 70 80대인데 30대처럼 보입니다. 끔찍한 겁니다. 늙은 사람은 늙은 모습 보이는 게 아름다운 겁니다. 신앙으로 자연스럽게 자기를 살펴야합니다.
인생 목표와 다섯가지 지혜를 살펴봤습니다. 인생이라고 그랬습니다. 하나님의 형상 다른 말로 진리와 영감. 그리고 다섯 가지 지혜를 기억하고 일곱가지도 기억하십시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