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7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4-04-07조회 162추천 30
2024년 4월 7일 주일 오후
찬송: 89장(주의 말씀 듣고서), 195장(너 시험을 당해)
본문: 에스겔 33장 17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에스겔 성경은 에스겔 선지자가 기록한 성경입니다. 에스겔 선지자는 포로된 상태에서 활동했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회복의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한 종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왜 하나님 앞에 징계를 받았는지 상세히 기록을 하고 멸망의 원인은 죄고 회복은 말씀의 순종을 하는 것입니다. 본문에 잠깐 보겠습니다. 본문에 17절, 말하고 있는데 그 말을 받아들이지 않고 반박하는 연결의 말이 그래도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이 죄를 지었고 하나님을 버렸기 때문에 재앙을 받을 만한 원인을 제공했기 때문에 그렇게 말한 겁니다.
콩을 심었습니다. 콩이 나와야하겠지요. 그러니까 설교록에 보면 도시사람들은 바보라 그럽니다. 멍청이다. 시골 사람들은 전신에 자연이 다 있는데 도시 사람은 책을 본다. 그래서 한 번 해보면 아는데 시골 사람은 해보면 아는데 그걸 최고로 할려니 몇십 페이지를 읽어야합니다. 그래서 아이들 화분이라도 심어보고 물고기라도 길러보고, 콩을 심으면 콩을 심었으니 콩이 나는 것이 자연의 이치입니다. 콩값이 폭락을 하고 팥값이 올라가면 농부가 팥이 나오길 바라면 그게 맞습니까. 죄의 망한 원인은 찾지 않고 하나님이 나라를 망쳐버리고 그러니까 원망하는 게 있는거지요. 누가 그 짓을 했습니까 인류 초기에. 기억이 안나십니까. 네 죄를 지었지만 너무 큽니다. 가인이 그랬습니다. 내 벌이 너무 중합니다. 그렇게 큰 죄를 지어놓고도 그랬습니다. 이런 것을 세상에 가중처벌이라고 합니다.
검사가 5년입니다. 하는데 판사가 7년을 때려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중처벌한다고 합니다. 잘못했으면 납작 엎드려서 그래야하는데 그래도 자기 중심으로 콩을 심었으니까 가을에 콩 값이 폭락을 해도 콩이 날 것이도 대책을 해결할 방법을 나야하니까 팥값이 올라가니 팥이 나면 좋겠다 그러면 안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완전자입니다. 지공지성의 하나님입니다. 인간이 자기 중심이고 그러기 때문에 모든 걸 판단하고 있는 걸 말합니다. 만일 의인이 돌이켜 의롭게 살았으니까 하나님 앞에 의롭게 살았습니다. 의인인데 의인이 돌이켜 의를 떠났습니다. 모든 사람이 의인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오늘 악행을 지으면 죄를 지으면 그 가운데서 죽을 것이다. 건설 구원적으로 행위구원적으로 어제까지 의인으로 살았지만 오늘 죽으면 육이 죽으면 끝나버리지요. 그런데 살아생전까지 있다면 죄를 지었는데 살아있습니다. 살았습니다. 아담 하와가 선악과 먹고 죽었습니까.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아담이 몇 살에 죽었습니다. 조상인데 알고 있는게 좋은데 아담은 930년을 살았습니다. 그런데 영은 죽어버렸습니다. 죄를 지으면 어제까지 의를 행해도 오늘 죄를 지으면 죽는 것이고
만일 악인이 죄를 지었습니다. 죄를 돌이켜서 하나님의 법과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 살아날 겁니다. 그래서 죽었다가 살았다가 죽었다가 반복이 되는 게 믿는 사람의 생애다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는데 이렇게 갚으시는 분이 공의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은 행한대로 갚아주신다. 20절, 주의 길이 공평치 않다고 말합니다. 자기 중심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 자신도 돌아봐야합니다. 나의 심보는 어떤가. 하나님 앞에 잘못 살아놓고 현재에 징계 주시니까 이러고 있는지는 않는지. 너희 행한대로 심판하리라. 행한대로 값으시는 공의의 하나님.
모든 자연의 순리는 행한대로 되는 겁니다. 자연 속에서도 그런 겁니다. 개미가 여름철에 열심히 땀을 흘려서 먹을 걸 준비하니까 따뜻하게 겨울에 지낼 수 있습니다. 누구는 더우니까 노래부르고 놀고 그렇게 지낸 곤충이름이 뭔가요. 배짱이가 그랬죠. 그러다가 가을 지나고 추수할 게 없고 눈 오면 개미를 찾아다녔지요. 그게 인과응보입니다. 너는 여름에 놀았지. 가을 추수없고 굶어도 싸지. 개미는 여름철에 심고 거두고 땀흘려 일했습니다. 당연한 거 아닌가요. 자본주의 국가입니다. 일은 안하고 먹을 건 얻어먹어야하고 사상이든 실제든 망할 수 밖에 없는거지요. 하나님의 승리역사고 그런겁니다. 기독교 신앙은 하나님을 아는 것이 제일 중심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에게 하나님을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신 것을 따라서 그리됩니다.
인간과 하나님은 차원이 다른 존재라서 인간이 하나님의 세계를 알 리가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박사 학위를 몇 개를 받고 대학 졸업하고 고등학교 12년, 학사모라고 합니다. 석사라 그러는가요. 통과해야합니다. 굉장히 많은데 박사가 학위를 10개를 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렇다더라도 성경은 모릅니다. 아무리 머리가 천재라도 성경은 모릅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만든 분입니다. 이것도 할 필요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도자기 만드는 곳에서 깨버리고 만듭니다. 그 만들어진 도자기는 재료가 뭡니까. 그릇이 주인을 보고 왜 나를 어여쁜 꽃병으로 안 만들고 그릇으로 만들었습니까 하고 말을 합니까.
주인의 마음의 뜻을 알 리가 없습니까. 이 그릇하고 도자기 관계보다 하나님과 사람의 관계는 벌어지는 겁니다. 세 살짜리 아이도 다 아는 것처럼 그럽니다. 물어보면 제가 아빠보다 더 똑똑한 줄 압니다. 제가 다인줄 압니다. 어른들도 아는 체하면 귀엽긴한데 뭘 안다고 그러저
찬송: 89장(주의 말씀 듣고서), 195장(너 시험을 당해)
본문: 에스겔 33장 17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에스겔 성경은 에스겔 선지자가 기록한 성경입니다. 에스겔 선지자는 포로된 상태에서 활동했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회복의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한 종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왜 하나님 앞에 징계를 받았는지 상세히 기록을 하고 멸망의 원인은 죄고 회복은 말씀의 순종을 하는 것입니다. 본문에 잠깐 보겠습니다. 본문에 17절, 말하고 있는데 그 말을 받아들이지 않고 반박하는 연결의 말이 그래도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이 죄를 지었고 하나님을 버렸기 때문에 재앙을 받을 만한 원인을 제공했기 때문에 그렇게 말한 겁니다.
콩을 심었습니다. 콩이 나와야하겠지요. 그러니까 설교록에 보면 도시사람들은 바보라 그럽니다. 멍청이다. 시골 사람들은 전신에 자연이 다 있는데 도시 사람은 책을 본다. 그래서 한 번 해보면 아는데 시골 사람은 해보면 아는데 그걸 최고로 할려니 몇십 페이지를 읽어야합니다. 그래서 아이들 화분이라도 심어보고 물고기라도 길러보고, 콩을 심으면 콩을 심었으니 콩이 나는 것이 자연의 이치입니다. 콩값이 폭락을 하고 팥값이 올라가면 농부가 팥이 나오길 바라면 그게 맞습니까. 죄의 망한 원인은 찾지 않고 하나님이 나라를 망쳐버리고 그러니까 원망하는 게 있는거지요. 누가 그 짓을 했습니까 인류 초기에. 기억이 안나십니까. 네 죄를 지었지만 너무 큽니다. 가인이 그랬습니다. 내 벌이 너무 중합니다. 그렇게 큰 죄를 지어놓고도 그랬습니다. 이런 것을 세상에 가중처벌이라고 합니다.
검사가 5년입니다. 하는데 판사가 7년을 때려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중처벌한다고 합니다. 잘못했으면 납작 엎드려서 그래야하는데 그래도 자기 중심으로 콩을 심었으니까 가을에 콩 값이 폭락을 해도 콩이 날 것이도 대책을 해결할 방법을 나야하니까 팥값이 올라가니 팥이 나면 좋겠다 그러면 안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완전자입니다. 지공지성의 하나님입니다. 인간이 자기 중심이고 그러기 때문에 모든 걸 판단하고 있는 걸 말합니다. 만일 의인이 돌이켜 의롭게 살았으니까 하나님 앞에 의롭게 살았습니다. 의인인데 의인이 돌이켜 의를 떠났습니다. 모든 사람이 의인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오늘 악행을 지으면 죄를 지으면 그 가운데서 죽을 것이다. 건설 구원적으로 행위구원적으로 어제까지 의인으로 살았지만 오늘 죽으면 육이 죽으면 끝나버리지요. 그런데 살아생전까지 있다면 죄를 지었는데 살아있습니다. 살았습니다. 아담 하와가 선악과 먹고 죽었습니까.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아담이 몇 살에 죽었습니다. 조상인데 알고 있는게 좋은데 아담은 930년을 살았습니다. 그런데 영은 죽어버렸습니다. 죄를 지으면 어제까지 의를 행해도 오늘 죄를 지으면 죽는 것이고
만일 악인이 죄를 지었습니다. 죄를 돌이켜서 하나님의 법과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 살아날 겁니다. 그래서 죽었다가 살았다가 죽었다가 반복이 되는 게 믿는 사람의 생애다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는데 이렇게 갚으시는 분이 공의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은 행한대로 갚아주신다. 20절, 주의 길이 공평치 않다고 말합니다. 자기 중심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 자신도 돌아봐야합니다. 나의 심보는 어떤가. 하나님 앞에 잘못 살아놓고 현재에 징계 주시니까 이러고 있는지는 않는지. 너희 행한대로 심판하리라. 행한대로 값으시는 공의의 하나님.
모든 자연의 순리는 행한대로 되는 겁니다. 자연 속에서도 그런 겁니다. 개미가 여름철에 열심히 땀을 흘려서 먹을 걸 준비하니까 따뜻하게 겨울에 지낼 수 있습니다. 누구는 더우니까 노래부르고 놀고 그렇게 지낸 곤충이름이 뭔가요. 배짱이가 그랬죠. 그러다가 가을 지나고 추수할 게 없고 눈 오면 개미를 찾아다녔지요. 그게 인과응보입니다. 너는 여름에 놀았지. 가을 추수없고 굶어도 싸지. 개미는 여름철에 심고 거두고 땀흘려 일했습니다. 당연한 거 아닌가요. 자본주의 국가입니다. 일은 안하고 먹을 건 얻어먹어야하고 사상이든 실제든 망할 수 밖에 없는거지요. 하나님의 승리역사고 그런겁니다. 기독교 신앙은 하나님을 아는 것이 제일 중심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에게 하나님을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신 것을 따라서 그리됩니다.
인간과 하나님은 차원이 다른 존재라서 인간이 하나님의 세계를 알 리가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박사 학위를 몇 개를 받고 대학 졸업하고 고등학교 12년, 학사모라고 합니다. 석사라 그러는가요. 통과해야합니다. 굉장히 많은데 박사가 학위를 10개를 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렇다더라도 성경은 모릅니다. 아무리 머리가 천재라도 성경은 모릅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만든 분입니다. 이것도 할 필요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도자기 만드는 곳에서 깨버리고 만듭니다. 그 만들어진 도자기는 재료가 뭡니까. 그릇이 주인을 보고 왜 나를 어여쁜 꽃병으로 안 만들고 그릇으로 만들었습니까 하고 말을 합니까.
주인의 마음의 뜻을 알 리가 없습니까. 이 그릇하고 도자기 관계보다 하나님과 사람의 관계는 벌어지는 겁니다. 세 살짜리 아이도 다 아는 것처럼 그럽니다. 물어보면 제가 아빠보다 더 똑똑한 줄 압니다. 제가 다인줄 압니다. 어른들도 아는 체하면 귀엽긴한데 뭘 안다고 그러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