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408-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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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 08. 월새
본문: 에스겔 33장 17절 말씀
17. 그래도 네 민족은 말하기를 주의 길이
공평치 않다 하는도다 그러나 실상은
그들의 길이 공평치 아니하니라
우리를 대변하는 변호사는 주님의 대속이고,
우리 반대편에는 마귀 또는 하나님 율법이
정죄하기 위해 있는 검사 같은 존재입니다.
이스라엘이 죄를 지어 하나님께 매를 맞았는데
하나님은 그것이 당연하지 않냐 말씀하셨고,
이스라엘은 거기에 ‘그래도’라고 토를 달았습니다.
누구의 기준이냐 하는 문제인데
이스라엘 백성들의 반박한 말은
전부 자기중심에서 나온 말입니다.
이 세상은 기본적으로 타락한 자기중심 인간들이 살고,
그들이 만든 인간의 법,
타락한 인간들로 변해가는 것들,
변하는 것은 갑자기 변하는 것이 아니라
세월 속에 서서히 변하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 속에 있는 사람들은 거기서 ‘관계없다’
벗어나지 못합니다.
자기 주관에서 하는 것은 ‘악’입니다.
모르는 것은 허물인데,
알아야 할 것을 하나님이 알려 주셨는데
그래도 모르는 것은
게으른 것이고, 죄가 됩니다.
‘그래도’라는 것은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이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의 잘못된 태도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잘못된 것은 고쳐나가야 합니다.
무조건 따라가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뻔히 잘못된 것을 알면서 하고 또 하면
그때는 매를 맞아야 합니다.
‘주의 길이 공평치 않다’
떼쓰고 억지 부리는 것입니다.
이럴 때 잘못을 인정하고,
다시 같은 잘못을 저지르지 않게 노력하는 것이
우리의 할 일입니다.
최대한 세월을 헛되게 사용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바로 살아 하나님 앞에 징계 안 받는 것이 가장 좋고,
징계 받을 것이 있다면 얼른 돌이켜 회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