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10일 수밤
김동민2024-04-10조회 191추천 28
2024년 4월 10일 수밤
찬송: 59장(피난처 있으니), 77장(어지러운 세상 중에)
본문: 에스겔 33장 17절
지난 주 말씀 복습니다. 제목은 공의의 하나님. 길게 붙인다면 행한대로 하시는 공의의 하나님입니다. 공의의 하나님이라는 말은 한대로 갚으시는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앞에서 주님은 내가 의인에게는 의인의 값을 갚고 악인에게는 악으로 갚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살지 못한다 그 말은 육이 죽는다 그 말이 될 수도 있고 심신의 기능이 죽는다는 것이 정확할 수 있습니다. 의인이 죄를 지으면 그 이름때문에 어제까지 의롭게 살아서 의인이기 때문에 오늘에는 죄를 지으면 의인이냐 라는 것입니다. 진실되게 행하다가 어쩔 수 없어서 죄를 지었습니다. 그 사람은 지옥을 가야하냐 그럴 수는 없는 거지요. 그러면 기독교는 없는 게 나은 거지요. 어제까지 행한 곳은 하나님을 의의 곳으로 갚아야하는 것이고 오늘 죄를 지었으면 오늘 죄를 지은 부분이 죽는 겁니다. 그 사람이 그날 죽을 수도 있고 오늘 죄를 지었으면 그 부분은 죽는 겁니다. 그 다음부터 의를 행하면 사는 겁니다. 그래야 공평이 되는 것이지요. 자연스러운 겁니다. 사람이란 태어나서부터 죽는 날까지 단 한 번도 죄를 안 짓는 사람은 없는 겁니다.
갈라디아서는 율법주의와 복음주의가 부딪히는 성경입니다. 갈라디아 교회들이 바울이 개척을 했고 바울이 목회 했는데 떠나고 율법주의자들이 바울을 참 잘 배웠고 그 갈라디아 교회 교인들이 율법주의자들에게 미혹을 받는 겁니다. 바울에게 그렇게 잘 배웠던 교인들인데도 미혹을 받아서 그러는 겁니다. 율법을 행하는 율법주의로 하면서 안식일 지키고 구약시대로 돌아가는 조짐이 있었습니다. 갈라디아 교인들이 그렇게 배워놓고도 그런 바울의 중심 자세를 가졌는데 또 옛날로 돌아갔는데 그게 율법주의입니다. 전통입니다.
전통이 무슨 뜻입니까. 오래 전부터 이어져 내려오던 것이지요. 확인이 됐고 적립이 됐고 바로 되어진거죠. 그래서 전통에 메여있는 사람들. 소위 기득권에 메인 사람들은 보수 쪽에 속한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이 사람들이 안정된 길을 가는 겁니다. 개혁이 두렵고 지금까지 온 그대로 안정되게 가자 이겁니다. 이게 전통입니다. 여기서 바꿀려 하니까 그렇습니다. 갈라디아 교인들에게도 바울이 전한 복음은 그때로 가면 완전 개혁입니다. 종교 개혁이 되는 겁니다. 칼빈이 종교를 개혁했는데 왜 종교 개혁이냐 그때는 종교라하면 기독교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종교 개혁입니다. 오늘날은 기독교 개혁이 되겠지요.
예수님은 종교개혁가 그렇게 된 겁니다. 4000년 이어온 율법주의를 뒤집어서 없애진 않았고 주님도 지켰는데 완전케 하려고 오셨는데 율법주의자들이 굉장히 비판하고 그리고 믿어야 구원받는 걸 가르치니까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앞에서 사람이 죄를 지으면 죄값을 받는 것이고 어제까지 의인으로 살다가 오늘 죄를 지었습니다. 죄 지은 상태에서 안타깝게 죽어버렸습니다. 개혁주의라고 말하는 사람들, 청교도 개혁주의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돌아간 걸 말하면 개혁이냐 전통에 있는 거 아니냐. 500년 전에는 개혁입니다. 500년 동안 이어왔으니까 그렇습니다.
삼분론이 나오고 구원론이 나와서 이걸 개혁인데 이걸 돌아가면서 개혁주의라고 하면 이게 말 장난이지요. 안들어본 말씀입니다. 안 들어본 교리입니다. 그러니까 그러는거지요. 논리적으로 설명하면 반론을 못하는데 지금까지 하는데 부정을 하는데 그 당시 부정입니다. 지금 개혁주의 말하면서 공회 교리를 보면 딱 그때입니다. 그게 다시 오면 칼빈을 몰아붙이던 천주교 사람들과 같습니다.
교리라는 것은 뭐가 같다고 했습니다. 힘이 없고 제대로 못합니다. 안 죽어도 살아있는 사람이 그리되는 거지요. 어제까지 의인으로 살다가 오늘 죄를 지었는데 안타깝게 죽었습니다. 지옥가야합니까 천국가야합니까. 말이 안 나오는거지요. 어제까지 죄를 짓다가 오늘 의인이 됐습니다. 70년 산 사람인데 999일을 죄를 짓다가 하루 믿었습니다. 지옥갑니까. 천국갑니다. 반대로 69년 999일을 의인으로 살다가 하루 죄를 짓고 죽었습니다. 천국갑니까 지옥갑니까. 청교도들 말대로라면 지옥가는 겁니다. 말이 안되는 겁니다. 논리를 따져서 하고 그런 게 왜 그렇게 긍정이 안돼서 전통에 어긋나니까 기득권에 메이는 것이지요. 그러면서 다시 다른 청교도 신앙으로 돌아가자. 그게 무슨 개혁입니까. 그래서 백목사님 교리를 제 2 종교개혁이라고 하는겁니다. 기독교 종교 개혁입니다.
하나님께서 에스겔 선지를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어제까지 의인이었는데 죄를 지었다면 죗값을 받아야하지 않겠느냐. 그것에 대한 것은 하나님께서 그리 말하고 있는데 이 말듣는 유대인들은 안 맞으니까 틀린 거고 그렇습니다. 이게 타락한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들이 그짓을 했구나. 모르면 들어보고 살펴보고 깊이 생각해보고 그게 맞는거지 나한테 안 맞는거라고 부정해버리고 그러면 지옥에 가는 겁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그래도 너희들은 하나님의 판단이 맞지만은 너희들이 하거나 말거나 하나님은 행한대로 갚아주신다고 합니다. 타락한 유대인이나 이 시대 사람들이나 우리들이나 그럴 수 있고 무엇을 심었지 콩을 심었습니다. 팥 심었지 않아. 그렇게 말합니다. 일꾼들 농부들 콩 심어놓고 콩값이 폭락을 하니까 스스로 팥을 심었지 않아 돈 벌었지 않아 그렇게 하는 게 타락하는 겁니다. 우리도 그런 사람입니다. 죄를 지어놓고도 다른 사람이 지은 죄는 값아야하는데 내가 지은 죄는 잊어버리면 좋겠다. 그런 심보를 가진 게 모두가 그럴겁니다. 안 그런 분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여기에 털끝만큼도 피동되지 않습니다. 그게 공의의 하나님이다. 이 말입니다.
공과에 하나님의 속성과 역사라 라고 하셨는데 이런 거 알고 넘어가야합니다. 우리가 평소 배운 하나님의 속성은 몇가지 입니까. 열두가지입니다. 공통적인 속성 여덟가지인데 교리적인 속성보다도 우리 생활에 연관되는 것으로 합니다. 일곱가지 생각해봅니다. 자존하신 하나님. 하나님은 속성대로 역사하신다. 사람도 그렇고 모든 자연의 원리도 그렇고 그렇습니다. 돌멩이는 말랑말랑합니까 딱딱합니까. 돌멩이는 딱딱합니다. 그래서 약한 걸 깨트리는 겁니다. 그 속성을 가졌기 때문에 깨지는 겁니다. 강한 게 있으면 깨지는 거고. 말랑말랑한 스펀지라든지 이건 때려도 안 깨집니다. 속성이 그런 거니까. 그 속성대로 역사가 나타난다 그 말이지요. 성격이 급한 사람은 말과 행동이 급하게 나옵니다. 성격이 온화한 사람은 그렇게 나옵니다. 멍멍 짖는 소리 누가 냅니까. 강아지 야옹야옹하는 소리는 누가 냅니까. 그래서 그 사람을 마음 속에 안 들어가봐도 그 사람의 말 처신 사리판단을 보면 속을 정확하게는 몰라도 진작은 하는 겁니다. 그래서 백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이 학생들의 심리를 연구하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때는 몰랐는데 지금은 알게 됐습니다. 그게 그거였구나. 그 사람의 속성이구나. 그래서 우리 교회 교인들의 속성을 압니다. 알기 때문에 그에 맞도록 합니다. 사람을 아는 겁니다. 모르면 그렇게 상대할 수 있는 겁니다. 속성에서 그 역사가 나오는 겁니다. 그런 구원이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아부하는 들 그 사람에게 쓴 말하면 쫓겨납니다. 내가 저 사람에게 듣기 싫어하는 사람인데 절에 가서 찬송을 하고 있으면 예수믿는 사람이 절에가서 목탁을 왜 두드리냐 찬송해야지. 절에 가서 찬송하는 사람이 나쁜 겁니다.
그 사람이 그런 사람이 아니고 관계가 그렇고 고칠 수 있으면 고쳐나가면 되는데 밖의 사람이고 다른 말 듣기 싫어하는 사람이고 견뎌야하는 분들이지만 못하는 거죠. 그러면 쫓겨나는 것이고. 그런데 보니까 이 사람은 아첨하는 걸 싫어하고 옳은 말을 좋아합니다. 사람을 알고 상대하는 게 겸손이고 인간관계에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하나님은 굉장히 싫어하는 거겠죠. 그래서 그분의 속성은 자존자다. 어떤 것에게도 관섭받지 않는다. 영향받지 않는다. 그게 자존잡니다. 그래서 그게 단독 하나님 역사입니다. 자존자인데 독불장군이 되어서 완전자입니다. 존재 자체도 그분의 모든 역사고 완전합니다. 실수가 없습니다. 그분이 아무리 자존자고 완전자라도 사람에게 되어서 변함이 없는데 변함이 없습니다. 믿을 수가 있는 거지요. 그 이야기 딱 하나입니다. 어떻게든. 믿을 만한 분이지요. 이분의 역사이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내가 할 수 있는대로 지나가야하는데 투표한 조사 살펴봤습니다. 이건 왼쪽 표가 더 많습니다. 국회의원이기 때문에 그러는 것인데 앞으로 교회나 여러가지가 춥게 되는 거죠. 지난 정권때 코로나 핑계대고 얼마나 많은 압박을 가했습니까. 추운 겨울이 올 수 있습니다. 경제적으로도 어찌될지 모르는 거죠. 이렇게 된다고 할찌라도 하나님이 하시는건데 그런데 문제는 이 사람들이 선택을 한겁니다. 그러면 너희들이 선택을 한 거니까 추워야겠지. 교회는 그러하지 않았는데 교회가 평소에 잘했으면 평안함을 주셨을텐데 고심을 좀 해야겠죠. 그럴 때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없는 범위가 우리에게 왔을 때 자존 역사입니다. 전지 전능의 역사고 사랑의 역사입니다. 행한대로 갚으시는.
그래서 일곱가지 하나님의 속성을 생각하면서 권력자가 돌고 돌아서 현실에 닥치게 되는 겁니다. 이 전부 하나가 맞물려 돌아갑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실 수 밖에 없는 원인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이런 줄 알고 우리는 일곱가지 할 일을 생각해봐야겠습니다. 간추려서 해야겠습니다.
첫째 하나님을 높이고 두러워하는 거지요. 경외하고. 높여진다고 높여집니까. 왜 하나님이 겁이 안 납니까. 믿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면 없는 것이고 아는 만큼 하는 것인데 하나님 어떻게 할까요. 어떻게 알 수 있다고 말합니까. 혹시 아십니까. 사람은 어떻게 해봐야 안다고요. 겪어봐야 압니다. 같이 지내봐야압니다. 하나님도 겪어봐야 압니다. 겪어본다고 그 말은 같이 지내면서 밥도 같이 먹고 생활하고 하면서 하다보니까 실력이 어떻고 하나님도 겪어봐야 압니다. 하나님을 내가 상대를 해야한다 살아계신 분으로 말씀을 어겼으면 어떤 것이 올지 살펴봐야합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겪어보려면 그분 말씀대로 살아봐야하고 살펴봐야합니다. 그런 세월 속에 아는 만큼 경외가 안 생길수가 없게 됩니다. 그분을 상대해서 겪어보지 않으면 하나님 경외는 절대 생기지 않습니다. 왜 교회가 많은데 하나님을 지키는 교회가 없냐. 말씀을 제대로 믿는 교회가 왜 이렇게 귀아햐냐 살아계신 분으로 안 겪어봐서 그렇습니다. 주관적으로. 자기 체면노릇하는 겁니다. 불교 믿음 손 비비는 그 믿음 큰 차이 없습니다. 그 신앙 죽은 신압니다. 하나님을 알고 바로 상대하면 안 생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믿어갈수록 점점 없게되는 겁니다. 그리되는지요. 하나님을 경외하고 거기까지 아니더라도 하나님 이름을 조심하는 게 좋습니다.
두번째 말씀을 순종하고 아침에 아침 말씀 점심에 점심 말씀 저녁에 저녁 말씀 가정에 가정 말씀 부부 사이에는 부부 말씀 그때 그때 해당되는 그 말씀에 순종하고 언행심사 조심하고. 속에서 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생각에서 나오는게 말과 행동이기 때문에 먼저 요즘 시대 우리나라 사람들이 정치 성향이 40대 50대가 왼쪽으로 가장 많이 가 있답니다. 그런 사람들이 접촉이 되고 자녀가 결혼시킬 나이가 되는데 그 연령대 절대다수가 왼쪽입니다. 그런 왼쪽에 있는 사람들이 인식을 말하면 평등을 말하고 차별금지. 결혼은 안해도 괜찮고. 자녀는 편한대로 하고 그렇게 주장합니다. 그런데 물들면 그게 심사가 되는 겁니다. 인식이 되고 가치관이 됩니다. 도덕 윤리적으로 중요한데 인생관 가치관 이게 잘못되면 평생을 좌우하고 방향을 틀어버립니다. 그래서 어릴 때 바른 교육하는 게 중요합니다. 언행심사 조심해야하고 말 행동 바른말 고운말 해야합니다. 네 친구들 삼가 잘 선택하고 친구 아무나 사귀면 안되는 겁니다. 사람 잘못 사귀면 큰일납니다. 사귈 때 조심해야합니다. 그래서 사람 사귀는 건 굉장히 조심해야합니다. 머리모양 헝클어지고 수염을 길러서 떠들고 다 쥐어뜯어져있고 문신새기고 그건 더러운겁니다. 지저분한 겁니다. 추한 것이고. 다른 사람에게 혐오감을 주는 겁니다. 머리 모양도 옷차림도 깨끗하게 깔끔하게 단정하게. 그건 좋은 겁니다. 모습을 단정하고. 요즘 우리 아이들 신발 안 꾸겨진지요. 운동하다 신으면 다칠수도 있습니다. 연습을 시켜야합니다. 세상 따라서 그리고 텔레비전에 몸 흔드는 거 더러운 겁니다. 근처도 가지말고 흉내내면 더러워라 해버려야합니다. 하나둘 따라가면 자기도 감염이 됩니다. 사람은 뭐가 없다고요 어떤 사람이 없습니까. 별 사람이 없습니다 세상에. 우리는 별 사람입니까. 그리고 성실하고 게으르지말고 공부 열심해야합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직장생활 열심히하고 바빠요. 정신도 없이. 반사 생활 열심히하고 돈을 함부로 쓰지 말고. 참 중요합니다. 돈을 함부로 쓰지말라고. 큰일납니다. 이런 질서 굉장히 어릴 때 습성이 안되면 안되는 겁니다. 글쓰는 건 참 좋은 겁니다. 커서는 가르칠 수 없는 어릴 때 중요한겁니다. 이런 일곱가지를 기록하면서 예사로 생각하면 얼룽뚱땅 대충대충 하게 되는 겁니다. 행한대로 사람이 되는 거지요. 말을 신중히하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일곱가지를 하다보면 열쇠가 되고 사람이 됩니다.
하나님을 기억하고 일곱가지 기억을 하십시다. 기도하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59장(피난처 있으니), 77장(어지러운 세상 중에)
본문: 에스겔 33장 17절
지난 주 말씀 복습니다. 제목은 공의의 하나님. 길게 붙인다면 행한대로 하시는 공의의 하나님입니다. 공의의 하나님이라는 말은 한대로 갚으시는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앞에서 주님은 내가 의인에게는 의인의 값을 갚고 악인에게는 악으로 갚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살지 못한다 그 말은 육이 죽는다 그 말이 될 수도 있고 심신의 기능이 죽는다는 것이 정확할 수 있습니다. 의인이 죄를 지으면 그 이름때문에 어제까지 의롭게 살아서 의인이기 때문에 오늘에는 죄를 지으면 의인이냐 라는 것입니다. 진실되게 행하다가 어쩔 수 없어서 죄를 지었습니다. 그 사람은 지옥을 가야하냐 그럴 수는 없는 거지요. 그러면 기독교는 없는 게 나은 거지요. 어제까지 행한 곳은 하나님을 의의 곳으로 갚아야하는 것이고 오늘 죄를 지었으면 오늘 죄를 지은 부분이 죽는 겁니다. 그 사람이 그날 죽을 수도 있고 오늘 죄를 지었으면 그 부분은 죽는 겁니다. 그 다음부터 의를 행하면 사는 겁니다. 그래야 공평이 되는 것이지요. 자연스러운 겁니다. 사람이란 태어나서부터 죽는 날까지 단 한 번도 죄를 안 짓는 사람은 없는 겁니다.
갈라디아서는 율법주의와 복음주의가 부딪히는 성경입니다. 갈라디아 교회들이 바울이 개척을 했고 바울이 목회 했는데 떠나고 율법주의자들이 바울을 참 잘 배웠고 그 갈라디아 교회 교인들이 율법주의자들에게 미혹을 받는 겁니다. 바울에게 그렇게 잘 배웠던 교인들인데도 미혹을 받아서 그러는 겁니다. 율법을 행하는 율법주의로 하면서 안식일 지키고 구약시대로 돌아가는 조짐이 있었습니다. 갈라디아 교인들이 그렇게 배워놓고도 그런 바울의 중심 자세를 가졌는데 또 옛날로 돌아갔는데 그게 율법주의입니다. 전통입니다.
전통이 무슨 뜻입니까. 오래 전부터 이어져 내려오던 것이지요. 확인이 됐고 적립이 됐고 바로 되어진거죠. 그래서 전통에 메여있는 사람들. 소위 기득권에 메인 사람들은 보수 쪽에 속한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이 사람들이 안정된 길을 가는 겁니다. 개혁이 두렵고 지금까지 온 그대로 안정되게 가자 이겁니다. 이게 전통입니다. 여기서 바꿀려 하니까 그렇습니다. 갈라디아 교인들에게도 바울이 전한 복음은 그때로 가면 완전 개혁입니다. 종교 개혁이 되는 겁니다. 칼빈이 종교를 개혁했는데 왜 종교 개혁이냐 그때는 종교라하면 기독교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종교 개혁입니다. 오늘날은 기독교 개혁이 되겠지요.
예수님은 종교개혁가 그렇게 된 겁니다. 4000년 이어온 율법주의를 뒤집어서 없애진 않았고 주님도 지켰는데 완전케 하려고 오셨는데 율법주의자들이 굉장히 비판하고 그리고 믿어야 구원받는 걸 가르치니까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앞에서 사람이 죄를 지으면 죄값을 받는 것이고 어제까지 의인으로 살다가 오늘 죄를 지었습니다. 죄 지은 상태에서 안타깝게 죽어버렸습니다. 개혁주의라고 말하는 사람들, 청교도 개혁주의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돌아간 걸 말하면 개혁이냐 전통에 있는 거 아니냐. 500년 전에는 개혁입니다. 500년 동안 이어왔으니까 그렇습니다.
삼분론이 나오고 구원론이 나와서 이걸 개혁인데 이걸 돌아가면서 개혁주의라고 하면 이게 말 장난이지요. 안들어본 말씀입니다. 안 들어본 교리입니다. 그러니까 그러는거지요. 논리적으로 설명하면 반론을 못하는데 지금까지 하는데 부정을 하는데 그 당시 부정입니다. 지금 개혁주의 말하면서 공회 교리를 보면 딱 그때입니다. 그게 다시 오면 칼빈을 몰아붙이던 천주교 사람들과 같습니다.
교리라는 것은 뭐가 같다고 했습니다. 힘이 없고 제대로 못합니다. 안 죽어도 살아있는 사람이 그리되는 거지요. 어제까지 의인으로 살다가 오늘 죄를 지었는데 안타깝게 죽었습니다. 지옥가야합니까 천국가야합니까. 말이 안 나오는거지요. 어제까지 죄를 짓다가 오늘 의인이 됐습니다. 70년 산 사람인데 999일을 죄를 짓다가 하루 믿었습니다. 지옥갑니까. 천국갑니다. 반대로 69년 999일을 의인으로 살다가 하루 죄를 짓고 죽었습니다. 천국갑니까 지옥갑니까. 청교도들 말대로라면 지옥가는 겁니다. 말이 안되는 겁니다. 논리를 따져서 하고 그런 게 왜 그렇게 긍정이 안돼서 전통에 어긋나니까 기득권에 메이는 것이지요. 그러면서 다시 다른 청교도 신앙으로 돌아가자. 그게 무슨 개혁입니까. 그래서 백목사님 교리를 제 2 종교개혁이라고 하는겁니다. 기독교 종교 개혁입니다.
하나님께서 에스겔 선지를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어제까지 의인이었는데 죄를 지었다면 죗값을 받아야하지 않겠느냐. 그것에 대한 것은 하나님께서 그리 말하고 있는데 이 말듣는 유대인들은 안 맞으니까 틀린 거고 그렇습니다. 이게 타락한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들이 그짓을 했구나. 모르면 들어보고 살펴보고 깊이 생각해보고 그게 맞는거지 나한테 안 맞는거라고 부정해버리고 그러면 지옥에 가는 겁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그래도 너희들은 하나님의 판단이 맞지만은 너희들이 하거나 말거나 하나님은 행한대로 갚아주신다고 합니다. 타락한 유대인이나 이 시대 사람들이나 우리들이나 그럴 수 있고 무엇을 심었지 콩을 심었습니다. 팥 심었지 않아. 그렇게 말합니다. 일꾼들 농부들 콩 심어놓고 콩값이 폭락을 하니까 스스로 팥을 심었지 않아 돈 벌었지 않아 그렇게 하는 게 타락하는 겁니다. 우리도 그런 사람입니다. 죄를 지어놓고도 다른 사람이 지은 죄는 값아야하는데 내가 지은 죄는 잊어버리면 좋겠다. 그런 심보를 가진 게 모두가 그럴겁니다. 안 그런 분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여기에 털끝만큼도 피동되지 않습니다. 그게 공의의 하나님이다. 이 말입니다.
공과에 하나님의 속성과 역사라 라고 하셨는데 이런 거 알고 넘어가야합니다. 우리가 평소 배운 하나님의 속성은 몇가지 입니까. 열두가지입니다. 공통적인 속성 여덟가지인데 교리적인 속성보다도 우리 생활에 연관되는 것으로 합니다. 일곱가지 생각해봅니다. 자존하신 하나님. 하나님은 속성대로 역사하신다. 사람도 그렇고 모든 자연의 원리도 그렇고 그렇습니다. 돌멩이는 말랑말랑합니까 딱딱합니까. 돌멩이는 딱딱합니다. 그래서 약한 걸 깨트리는 겁니다. 그 속성을 가졌기 때문에 깨지는 겁니다. 강한 게 있으면 깨지는 거고. 말랑말랑한 스펀지라든지 이건 때려도 안 깨집니다. 속성이 그런 거니까. 그 속성대로 역사가 나타난다 그 말이지요. 성격이 급한 사람은 말과 행동이 급하게 나옵니다. 성격이 온화한 사람은 그렇게 나옵니다. 멍멍 짖는 소리 누가 냅니까. 강아지 야옹야옹하는 소리는 누가 냅니까. 그래서 그 사람을 마음 속에 안 들어가봐도 그 사람의 말 처신 사리판단을 보면 속을 정확하게는 몰라도 진작은 하는 겁니다. 그래서 백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이 학생들의 심리를 연구하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때는 몰랐는데 지금은 알게 됐습니다. 그게 그거였구나. 그 사람의 속성이구나. 그래서 우리 교회 교인들의 속성을 압니다. 알기 때문에 그에 맞도록 합니다. 사람을 아는 겁니다. 모르면 그렇게 상대할 수 있는 겁니다. 속성에서 그 역사가 나오는 겁니다. 그런 구원이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아부하는 들 그 사람에게 쓴 말하면 쫓겨납니다. 내가 저 사람에게 듣기 싫어하는 사람인데 절에 가서 찬송을 하고 있으면 예수믿는 사람이 절에가서 목탁을 왜 두드리냐 찬송해야지. 절에 가서 찬송하는 사람이 나쁜 겁니다.
그 사람이 그런 사람이 아니고 관계가 그렇고 고칠 수 있으면 고쳐나가면 되는데 밖의 사람이고 다른 말 듣기 싫어하는 사람이고 견뎌야하는 분들이지만 못하는 거죠. 그러면 쫓겨나는 것이고. 그런데 보니까 이 사람은 아첨하는 걸 싫어하고 옳은 말을 좋아합니다. 사람을 알고 상대하는 게 겸손이고 인간관계에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하나님은 굉장히 싫어하는 거겠죠. 그래서 그분의 속성은 자존자다. 어떤 것에게도 관섭받지 않는다. 영향받지 않는다. 그게 자존잡니다. 그래서 그게 단독 하나님 역사입니다. 자존자인데 독불장군이 되어서 완전자입니다. 존재 자체도 그분의 모든 역사고 완전합니다. 실수가 없습니다. 그분이 아무리 자존자고 완전자라도 사람에게 되어서 변함이 없는데 변함이 없습니다. 믿을 수가 있는 거지요. 그 이야기 딱 하나입니다. 어떻게든. 믿을 만한 분이지요. 이분의 역사이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내가 할 수 있는대로 지나가야하는데 투표한 조사 살펴봤습니다. 이건 왼쪽 표가 더 많습니다. 국회의원이기 때문에 그러는 것인데 앞으로 교회나 여러가지가 춥게 되는 거죠. 지난 정권때 코로나 핑계대고 얼마나 많은 압박을 가했습니까. 추운 겨울이 올 수 있습니다. 경제적으로도 어찌될지 모르는 거죠. 이렇게 된다고 할찌라도 하나님이 하시는건데 그런데 문제는 이 사람들이 선택을 한겁니다. 그러면 너희들이 선택을 한 거니까 추워야겠지. 교회는 그러하지 않았는데 교회가 평소에 잘했으면 평안함을 주셨을텐데 고심을 좀 해야겠죠. 그럴 때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없는 범위가 우리에게 왔을 때 자존 역사입니다. 전지 전능의 역사고 사랑의 역사입니다. 행한대로 갚으시는.
그래서 일곱가지 하나님의 속성을 생각하면서 권력자가 돌고 돌아서 현실에 닥치게 되는 겁니다. 이 전부 하나가 맞물려 돌아갑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실 수 밖에 없는 원인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이런 줄 알고 우리는 일곱가지 할 일을 생각해봐야겠습니다. 간추려서 해야겠습니다.
첫째 하나님을 높이고 두러워하는 거지요. 경외하고. 높여진다고 높여집니까. 왜 하나님이 겁이 안 납니까. 믿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면 없는 것이고 아는 만큼 하는 것인데 하나님 어떻게 할까요. 어떻게 알 수 있다고 말합니까. 혹시 아십니까. 사람은 어떻게 해봐야 안다고요. 겪어봐야 압니다. 같이 지내봐야압니다. 하나님도 겪어봐야 압니다. 겪어본다고 그 말은 같이 지내면서 밥도 같이 먹고 생활하고 하면서 하다보니까 실력이 어떻고 하나님도 겪어봐야 압니다. 하나님을 내가 상대를 해야한다 살아계신 분으로 말씀을 어겼으면 어떤 것이 올지 살펴봐야합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겪어보려면 그분 말씀대로 살아봐야하고 살펴봐야합니다. 그런 세월 속에 아는 만큼 경외가 안 생길수가 없게 됩니다. 그분을 상대해서 겪어보지 않으면 하나님 경외는 절대 생기지 않습니다. 왜 교회가 많은데 하나님을 지키는 교회가 없냐. 말씀을 제대로 믿는 교회가 왜 이렇게 귀아햐냐 살아계신 분으로 안 겪어봐서 그렇습니다. 주관적으로. 자기 체면노릇하는 겁니다. 불교 믿음 손 비비는 그 믿음 큰 차이 없습니다. 그 신앙 죽은 신압니다. 하나님을 알고 바로 상대하면 안 생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믿어갈수록 점점 없게되는 겁니다. 그리되는지요. 하나님을 경외하고 거기까지 아니더라도 하나님 이름을 조심하는 게 좋습니다.
두번째 말씀을 순종하고 아침에 아침 말씀 점심에 점심 말씀 저녁에 저녁 말씀 가정에 가정 말씀 부부 사이에는 부부 말씀 그때 그때 해당되는 그 말씀에 순종하고 언행심사 조심하고. 속에서 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생각에서 나오는게 말과 행동이기 때문에 먼저 요즘 시대 우리나라 사람들이 정치 성향이 40대 50대가 왼쪽으로 가장 많이 가 있답니다. 그런 사람들이 접촉이 되고 자녀가 결혼시킬 나이가 되는데 그 연령대 절대다수가 왼쪽입니다. 그런 왼쪽에 있는 사람들이 인식을 말하면 평등을 말하고 차별금지. 결혼은 안해도 괜찮고. 자녀는 편한대로 하고 그렇게 주장합니다. 그런데 물들면 그게 심사가 되는 겁니다. 인식이 되고 가치관이 됩니다. 도덕 윤리적으로 중요한데 인생관 가치관 이게 잘못되면 평생을 좌우하고 방향을 틀어버립니다. 그래서 어릴 때 바른 교육하는 게 중요합니다. 언행심사 조심해야하고 말 행동 바른말 고운말 해야합니다. 네 친구들 삼가 잘 선택하고 친구 아무나 사귀면 안되는 겁니다. 사람 잘못 사귀면 큰일납니다. 사귈 때 조심해야합니다. 그래서 사람 사귀는 건 굉장히 조심해야합니다. 머리모양 헝클어지고 수염을 길러서 떠들고 다 쥐어뜯어져있고 문신새기고 그건 더러운겁니다. 지저분한 겁니다. 추한 것이고. 다른 사람에게 혐오감을 주는 겁니다. 머리 모양도 옷차림도 깨끗하게 깔끔하게 단정하게. 그건 좋은 겁니다. 모습을 단정하고. 요즘 우리 아이들 신발 안 꾸겨진지요. 운동하다 신으면 다칠수도 있습니다. 연습을 시켜야합니다. 세상 따라서 그리고 텔레비전에 몸 흔드는 거 더러운 겁니다. 근처도 가지말고 흉내내면 더러워라 해버려야합니다. 하나둘 따라가면 자기도 감염이 됩니다. 사람은 뭐가 없다고요 어떤 사람이 없습니까. 별 사람이 없습니다 세상에. 우리는 별 사람입니까. 그리고 성실하고 게으르지말고 공부 열심해야합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직장생활 열심히하고 바빠요. 정신도 없이. 반사 생활 열심히하고 돈을 함부로 쓰지 말고. 참 중요합니다. 돈을 함부로 쓰지말라고. 큰일납니다. 이런 질서 굉장히 어릴 때 습성이 안되면 안되는 겁니다. 글쓰는 건 참 좋은 겁니다. 커서는 가르칠 수 없는 어릴 때 중요한겁니다. 이런 일곱가지를 기록하면서 예사로 생각하면 얼룽뚱땅 대충대충 하게 되는 겁니다. 행한대로 사람이 되는 거지요. 말을 신중히하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일곱가지를 하다보면 열쇠가 되고 사람이 됩니다.
하나님을 기억하고 일곱가지 기억을 하십시다. 기도하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