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12일 금밤
김동민2024-04-12조회 150추천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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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12일 금밤
찬송: 55장, 61장
본문: 열왕기상 22장 20절
공의의 하나님. 행한대로 갚으시는 공의의 하나님을 우리가 알고 아니까 아는대로 바로 살아야 되겠는데 세상만사가 그렇지만 우리 생활이 내가 원한다고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니까 문제가 되는 겁니다. 내가 마음 먹으니까 할 수 있고 하려고 하면 하면 되는데 내가 해야하는 줄 알고 하려고 마음을 먹고 노력을 해도 내 마음대로 내 생활과 언행심사가 되지를 않는다는 거지요. 궁극적으로는 하나님께 있고 나와의 관계에 있어서 대응을 하시는데 나의 어떤 움직임의 활동에 하나님께서 대응하시기 전에 나의 언행심사 움직임이 있는 겁니다. 그런데 움직임을 내가 아니까 내가 알아서 하면 되는데 내 마음을 내 마음대로 못하고 내 팔다리 움직임을 내 마음대로 못하고 안된다는 거지요. 하면 되는데 이게 안된다 그 말입니다. 왜 그러냐 그런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의 보이지 않는 작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게 누구며 무슨 작용이냐 마귀 귀신 악령의 작용입니다. 눈에는 보이지 않는데 실존하고 영물이라서 사람보다 강하고 못가는 곳이 없고 하나님 만큼 아니지만은 우리에 대해 모르는 게 없고 못하는 게 없는 만큼 강한 게 마귀 악령입니다. 끊임없이 유혹해서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못하게 하니까 넘어지는 것이 우리 신앙 생활의 실패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안하는 것 조차도 마귀의 미혹 받아서 안하는 겁니다. 세상에서도 여러 가지 미혹이 많이 있는데 미혹 하는 사람도 많이 있지만 여러가지 면으로 자기 자신을 고치지 전에는 방법이 없는겁니다. 사람이 미혹을 받으면 피동적인 사람이 되고 늘 끌려다니는 사람이 됩니다. 예외가 별로 없습니다. 오늘 봉독한 말씀 보니까 아합이라는 인물이 우리가 잘 아는대로 이스라엘 왕입니다. 아합이 북쪽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서 나라를 다스립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나라를 절단을 내버립니다. 제법 싸움도하고 이기기도 하고 그런 게 나옵니다. 그런데 하나님 앞에 그 생활이 이세벨에게 충동되어 끝까지 가 버렸기 때문에 나중에 다 절단이 나고 망하는데 원래 이스라엘 나라 땅입니다.
같은 민족이니까 구원하려고 그렇게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뒤에 보니 그런 건 아닌 거 같은데 여호사밧의 아들이 여호람인데 아내 이름이 아합의 딸 자기 이스라엘 왕족의 씨를 죽이고 그리고 대신 통치했던 아달랴죠. 이렇게 사돈관계를 맺은 겁니다. 그래서 그때 여호사밧이 아합에게 방문했었습니다. 아합이 여호사밧에게 물어서 치러 올라가겠습니까. 우리는 한 민족 아닙니까. 같이 가야지요. 여호사밧은 같이 아는 사람이니까 하나님의 선지자를 불러서 가는 게 좋은지 안 좋은지 물어봅시다. 그래서 400명 정도 모아서 물어봅니다. 그러니까 이구동성으로 이길 것이라고 그럽니다. 여호사밧의 선지자들을 보니까 가짜베기들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 말고 진짜베기 없습니까. 그러니까 나 듣기 싫은 소리만 해서 미워합니다. 이렇게 말합니다. 탈선된 길 가고 있고 꾸지럼하니까 싫은거지요. 그러니까 선지자하고 적이 된 거지요. 옳은 말을 해야 선지자인데 왕이 듣기 싫으니 안하는 거지요. 여호사밧이 그러면 안됩니다. 아무리 듣기 싫어도 옳은 말 들어야죠. 하니까 선지자들이 이구동성으로 왕에 대해 좋게 말하니까 선생님도 좋게 말하십시오 하니까 내가 할 말 해야지 하고 갑니다. 우리가 올라갈까 말까 하니까. 여기 계신 사람이 가라하지 않습니까 가면 되지 않습니까. 했습니다. 정말 가야하냐하니까 올라가면 죽는다는 말을 합니다. 그러니까 듣기 싫은 소리 한다고 그랬죠. 하니까 구체적으로 말합니다.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하늘의 천상 회의를 보니까 만군이 좌우편에 있는데 천상 회의를 본 겁니다. 천군천사 회의를 하는데 거기 보니까 하나님은 앉아계시고 천군이 좌우에 앉아있는데 누가 아합을 꼬아가지고 죽게 만들까 하고 물어봅니다. 그러니까 천군들이 하나는 이러겠습니다. 그러는데 제가 꼬겠습니다 하니까. 거짓말하는 영이 되어서 그들로 하여금 거짓으로 예언하게 하겠습니다. 너는 그렇게 되겠다. 그리해라. 그래서 여호와께서 거짓말하는 영을 왕의 모든 선지자들에게 넣으셨고 화를 말씀하셨습니다 하고 본 사실을 말해줍니다. 너무 구체적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말이 아합이 들을 때 안 맞는 겁니다. 올라가고 싶은데 전쟁하러 가서 쳐야겠는데 400명이 가라고 그러는데 하나가 죽는다 하니까 그럽니다. 먹이지 말라고 하는데 돌아오시면 그리 하십시오 그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하거나 말거나 안 믿으니까 그런데 이런 게 있습니다. 헤롯이 신약에 와서 예수님 시대에 헤롯이 세례 요한을 죽이지요. 그런데 옳은 말한다고 감옥에 가둬버립니다. 그런데 헤롯을 미워하면서도 헤롯은 세례요한을 두려워했습니다. 자기 말이 있고 권위가 있어서 죽였지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이 아합은 저 죽는다고 말하는데도 그 말을 무시하고 올라갑니다. 이건 정상이 아닌 거지요. 사람이 정상이면 아무리 담대해도 내가 죽는다하면 쉽게 못 올라갑니다. 얼마나 선지를 무시했는지. 헤롯이 세례요한을 무시할 수 없었듯이 아합이 무시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데 죽는다고 올라가는 건 정상이 아니고 귀신에게 씌였다고 밖에 해석할 수 없는 겁니다. 거짓말하는 선지자들도 가짜베기들은 안 보이고 모르니까 왕이 듣기 좋은대로 하는 겁니다. 무책임하게 하는 겁니다. 믿을만한 인물이 아니라는 걸 아는데 사람이 내가 싫어하는 거하고 어떤 사람인지 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그런데 저 사람 자체는 나쁜 사람 아니다. 이건 구별할 수 있는 게 사람입니다. 보통 신앙은 아닌 거지요. 아합은 지금 심각하게 귀신에 씌인겁니다. 그래서 무시하고 올라갔습니다. 올라가면서 전장에 가서 여호사밧에게 말합니다. 나는 변장을 하고 일반 군인처럼 싸울테니까 임금님은 그냥 싸우십시오 라고 합니다. 그래서 아랍 나라 왕이 장군들에게 특별히 당부하기를 밑에 것들하고 싸우지말고 이스라엘 왕을 잡아라고 합니다. 그래서 군사들이 이스라엘 왕인줄 알고 여호사밧을 치려했는데 피해갑니다. 아합을 맞추려고 한 화살이 아닌 것이 아합의 갑옷을 뚫고 들어와서 맞았지요. 그래서 당장 죽지도 않고 해 질때 즈음 죽었습니다. 그리고 죽고 전쟁 다 끝나서 돌아오게 되는거지요.
이게 본문에 기록된 내용입니다. 이 말씀을 생각해보는 이유는 오늘 새벽에도 그랬고 행한대로 갚으시는 공의의 하나님입니다. 일곱 가지로 생각해봤습니다. 이런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이런 역사가, 그분의 작용하신 일은 자존 역사고 불변 역사고 단일역사고 사람 역사고 공의의 역사다. 일곱가지를 생각해봤습니다. 일곱가지 하나님의 역사를 말씀하시면서 핵심이라는 것은 하나님은 이런 하나님인데 행한대로 갚으시는 공의의 하나님이다. 어떻게 행했느냐 살았느냐에 따라서 바꾸시는 분이기 때문에 그 분이 피동되지 않고 사랑이니까 우리만 바로하면 그렇게 되면 좋게 되는 건데 우리들이 바로 살지 못하게 되는거지요. 일반적으로 말하면 파동을 하고 잘 가꾸고 가을 추수는 반드시 되게 되는겁니다. 경제 생활은 거의 부자는 안될지라도 웬만큼 갖고 되게 되어져 있습니다. 특별히 죄짓지 않고 일곱가지 말씀을 드렸지요. 우리 일곱가지 첫째가 하나님을 경외하고 높이고 두려워하고 그렇게 그분을 상대하는 거지요. 말씀을 순종하고 그때 그때 양심을 통해서 하시는 말씀을 순종하고 언행심사를 조심하고 말 행동 마음 생각을 조심하고 외부의 모습을 하고 게으르지 말고 부지런히 일하고 일곱가지로 말하자면 복은 오게 되어있는겁니다. 이렇게 살면 되는데 바로 사니까 복을 주실 건데 이게 마음 먹은대로 되지 않는다 이 말이지요. 몰라서 그럴 수도 있는데 우리 공회 교인들은 압니다. 그래서 그렇게 살면 되는데 왜 이대로 살지를 못할까.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어떤 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일까. 하나님 앞에서 두려워하는 거니까 순종하는 것이고 언행심사를 조심하는 겁니다. 죄짓지 않도록 노엽게하지 않도록 져버리지 않도록. 그래서 자기 할 수 있는대로 사는 겁니다. 그렇게 살아나가면 하나님께서 보시고 들으시고 판단하시고 복을 주실건데 왜 그렇게 하지를 못하느냐 왜 믿는 사람이 죄를 짓게 되느냐 어기게 되느냐. 하나님을 높이지 못하고 원인이 뭐냐. 알기 때문에 바로 살면 되는데 그 원인이 바로 아합이 400명의 거짓 선지자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 말고 못 믿겠다 그 말이지요. 여호사밧 눈에는 400명이 가짜라는 게 보입니다. 그런데 아합의 눈에는 안 보이는 거지요. 그리고 진짜를 말하는데 올라가면 죽는다 그러는데 그 말을 무시하고 올라갑니다. 왜 그렇게 말하느냐 그들은 자기들이 말합니다. 자기들이 이랬든 저렇든 말합니다. 자기들이 말하는데 미가야가 보니까 하나님이 거짓말하는 영을 넣어서 붙들려진 거지요. 400명 선지자를 보니까 거짓말하는 영이 그리 한 겁니다. 여호사밧이 보고 안다할찌라도 아합은 자기 생각입니다. 자기가 보고 판단한 겁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까 아합 속에도 귀신을 넣어서 마귀를 넣어서 꼬여넘어간겁니다. 그 속에 마귀 귀신이 있으니까 마귀도 아합도 안 보이는거지요. 자기 생각인데 알고보니 전부다 거짓말을 하는 마귀에게 씌여서 보게 되는 거지요. 애굽나라 바로 왕이 모세를 하나님께서 보내라고 하실 때 열 번씩이나 강팍하게 만든 것은 하나님이 그렇게 한 것입니다. 위로 올라가면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승리역사고 하나님께서 마귀를 써서 그렇게 하게 되는데 그러면 바로가 그랬고 아합이 그랬고 거짓 선지자들이 그랬듯이 우리도 마찬가지인데 마귀를 보내시는가 궁극적으로 마귀를 보내시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보내실 때는 미혹받아서 꼬임 받아서 속아 넘어가라고 그렇게 보내는 것이 아니라는 거지요. 물리쳐 이기는 사람이 되라고 그러는 겁니다. 연습시키고 연장시키는 거지요. 그 시험 문제 내는 것은 틀리라고 내는 게 아닙니다. 맞추라고 실력을 기르라고 주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마귀를 보내시는 것은 그 마귀를 이겨내라고 하시는데 그래서 모든 시험 문제가 아주 쉬운 시험은 시험 문제도 낮을 수록 틀린 것과 답은 뚜렷하게 납니다. 고난도의 시험일 수록 답이 어느 것인지 모릅니다. 그래서 마귀의 미혹이 우리에게 올 때 천사처럼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처럼 나타나게 됩니다. 내 속에 마귀 역사는 그 마귀가 꼭 내가 되어서 보고 듣고 판단하고 결절하고 그렇게 되는 거지요. 살펴보면 마귀인데 그게 바로 나다 이 말입니다. 내 속에 나 아닌 내가 되어가지고 활동하니까 구별해서 알아내기가 어렵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미혹받고 넘어가게 되는 거지요.
오늘 밤 말씀은 그겁니다. 믿는 사람은 우리 생활은 하나님도 안 보입니다. 그 역사고 악령도 안 보입니다. 그래서 늘 우리는 보이는 세계 보이는 걸 하면서 이면에 보이지 않는 존재를 찾고 살피는 눈을 가져야합니다. 이건 나와 관계에서도 그렇고 나 자신도 그런 겁니다. 이걸 알아도 이건 내가 아니다 마귀의 역사고 마귀가 미혹하는 것인줄 알아도 물리치지 못하는게 우리들입니다. 모르면 무조건 지는 것이지요. 알면은 후회하고 모르면 노력조차 못하는 게 그런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행한대로 하는 공의의 하나님입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예수 믿는 것은 굉장히 쉬운 겁니다. 어떤 분인지 모르면 지피지기면 백전불패라고 합니까.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무조건 이기는거지요. 성경에 다 기록되어 세밀하게 몰라도 행한다고 갚으시는 공의의 하나님입니다. 팥을 심으면 팥이 나는 겁니다. 내가 바로 살면 복을 주는 것이고 아니게 살면 벌을 주는 겁니다. 마귀가 미혹을 해서, 마귀가 우리를 미혹하기
2024년 4월 12일 금밤
찬송: 55장, 61장
본문: 열왕기상 22장 20절
공의의 하나님. 행한대로 갚으시는 공의의 하나님을 우리가 알고 아니까 아는대로 바로 살아야 되겠는데 세상만사가 그렇지만 우리 생활이 내가 원한다고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니까 문제가 되는 겁니다. 내가 마음 먹으니까 할 수 있고 하려고 하면 하면 되는데 내가 해야하는 줄 알고 하려고 마음을 먹고 노력을 해도 내 마음대로 내 생활과 언행심사가 되지를 않는다는 거지요. 궁극적으로는 하나님께 있고 나와의 관계에 있어서 대응을 하시는데 나의 어떤 움직임의 활동에 하나님께서 대응하시기 전에 나의 언행심사 움직임이 있는 겁니다. 그런데 움직임을 내가 아니까 내가 알아서 하면 되는데 내 마음을 내 마음대로 못하고 내 팔다리 움직임을 내 마음대로 못하고 안된다는 거지요. 하면 되는데 이게 안된다 그 말입니다. 왜 그러냐 그런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의 보이지 않는 작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게 누구며 무슨 작용이냐 마귀 귀신 악령의 작용입니다. 눈에는 보이지 않는데 실존하고 영물이라서 사람보다 강하고 못가는 곳이 없고 하나님 만큼 아니지만은 우리에 대해 모르는 게 없고 못하는 게 없는 만큼 강한 게 마귀 악령입니다. 끊임없이 유혹해서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못하게 하니까 넘어지는 것이 우리 신앙 생활의 실패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안하는 것 조차도 마귀의 미혹 받아서 안하는 겁니다. 세상에서도 여러 가지 미혹이 많이 있는데 미혹 하는 사람도 많이 있지만 여러가지 면으로 자기 자신을 고치지 전에는 방법이 없는겁니다. 사람이 미혹을 받으면 피동적인 사람이 되고 늘 끌려다니는 사람이 됩니다. 예외가 별로 없습니다. 오늘 봉독한 말씀 보니까 아합이라는 인물이 우리가 잘 아는대로 이스라엘 왕입니다. 아합이 북쪽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서 나라를 다스립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나라를 절단을 내버립니다. 제법 싸움도하고 이기기도 하고 그런 게 나옵니다. 그런데 하나님 앞에 그 생활이 이세벨에게 충동되어 끝까지 가 버렸기 때문에 나중에 다 절단이 나고 망하는데 원래 이스라엘 나라 땅입니다.
같은 민족이니까 구원하려고 그렇게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뒤에 보니 그런 건 아닌 거 같은데 여호사밧의 아들이 여호람인데 아내 이름이 아합의 딸 자기 이스라엘 왕족의 씨를 죽이고 그리고 대신 통치했던 아달랴죠. 이렇게 사돈관계를 맺은 겁니다. 그래서 그때 여호사밧이 아합에게 방문했었습니다. 아합이 여호사밧에게 물어서 치러 올라가겠습니까. 우리는 한 민족 아닙니까. 같이 가야지요. 여호사밧은 같이 아는 사람이니까 하나님의 선지자를 불러서 가는 게 좋은지 안 좋은지 물어봅시다. 그래서 400명 정도 모아서 물어봅니다. 그러니까 이구동성으로 이길 것이라고 그럽니다. 여호사밧의 선지자들을 보니까 가짜베기들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 말고 진짜베기 없습니까. 그러니까 나 듣기 싫은 소리만 해서 미워합니다. 이렇게 말합니다. 탈선된 길 가고 있고 꾸지럼하니까 싫은거지요. 그러니까 선지자하고 적이 된 거지요. 옳은 말을 해야 선지자인데 왕이 듣기 싫으니 안하는 거지요. 여호사밧이 그러면 안됩니다. 아무리 듣기 싫어도 옳은 말 들어야죠. 하니까 선지자들이 이구동성으로 왕에 대해 좋게 말하니까 선생님도 좋게 말하십시오 하니까 내가 할 말 해야지 하고 갑니다. 우리가 올라갈까 말까 하니까. 여기 계신 사람이 가라하지 않습니까 가면 되지 않습니까. 했습니다. 정말 가야하냐하니까 올라가면 죽는다는 말을 합니다. 그러니까 듣기 싫은 소리 한다고 그랬죠. 하니까 구체적으로 말합니다.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하늘의 천상 회의를 보니까 만군이 좌우편에 있는데 천상 회의를 본 겁니다. 천군천사 회의를 하는데 거기 보니까 하나님은 앉아계시고 천군이 좌우에 앉아있는데 누가 아합을 꼬아가지고 죽게 만들까 하고 물어봅니다. 그러니까 천군들이 하나는 이러겠습니다. 그러는데 제가 꼬겠습니다 하니까. 거짓말하는 영이 되어서 그들로 하여금 거짓으로 예언하게 하겠습니다. 너는 그렇게 되겠다. 그리해라. 그래서 여호와께서 거짓말하는 영을 왕의 모든 선지자들에게 넣으셨고 화를 말씀하셨습니다 하고 본 사실을 말해줍니다. 너무 구체적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말이 아합이 들을 때 안 맞는 겁니다. 올라가고 싶은데 전쟁하러 가서 쳐야겠는데 400명이 가라고 그러는데 하나가 죽는다 하니까 그럽니다. 먹이지 말라고 하는데 돌아오시면 그리 하십시오 그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하거나 말거나 안 믿으니까 그런데 이런 게 있습니다. 헤롯이 신약에 와서 예수님 시대에 헤롯이 세례 요한을 죽이지요. 그런데 옳은 말한다고 감옥에 가둬버립니다. 그런데 헤롯을 미워하면서도 헤롯은 세례요한을 두려워했습니다. 자기 말이 있고 권위가 있어서 죽였지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이 아합은 저 죽는다고 말하는데도 그 말을 무시하고 올라갑니다. 이건 정상이 아닌 거지요. 사람이 정상이면 아무리 담대해도 내가 죽는다하면 쉽게 못 올라갑니다. 얼마나 선지를 무시했는지. 헤롯이 세례요한을 무시할 수 없었듯이 아합이 무시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데 죽는다고 올라가는 건 정상이 아니고 귀신에게 씌였다고 밖에 해석할 수 없는 겁니다. 거짓말하는 선지자들도 가짜베기들은 안 보이고 모르니까 왕이 듣기 좋은대로 하는 겁니다. 무책임하게 하는 겁니다. 믿을만한 인물이 아니라는 걸 아는데 사람이 내가 싫어하는 거하고 어떤 사람인지 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그런데 저 사람 자체는 나쁜 사람 아니다. 이건 구별할 수 있는 게 사람입니다. 보통 신앙은 아닌 거지요. 아합은 지금 심각하게 귀신에 씌인겁니다. 그래서 무시하고 올라갔습니다. 올라가면서 전장에 가서 여호사밧에게 말합니다. 나는 변장을 하고 일반 군인처럼 싸울테니까 임금님은 그냥 싸우십시오 라고 합니다. 그래서 아랍 나라 왕이 장군들에게 특별히 당부하기를 밑에 것들하고 싸우지말고 이스라엘 왕을 잡아라고 합니다. 그래서 군사들이 이스라엘 왕인줄 알고 여호사밧을 치려했는데 피해갑니다. 아합을 맞추려고 한 화살이 아닌 것이 아합의 갑옷을 뚫고 들어와서 맞았지요. 그래서 당장 죽지도 않고 해 질때 즈음 죽었습니다. 그리고 죽고 전쟁 다 끝나서 돌아오게 되는거지요.
이게 본문에 기록된 내용입니다. 이 말씀을 생각해보는 이유는 오늘 새벽에도 그랬고 행한대로 갚으시는 공의의 하나님입니다. 일곱 가지로 생각해봤습니다. 이런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이런 역사가, 그분의 작용하신 일은 자존 역사고 불변 역사고 단일역사고 사람 역사고 공의의 역사다. 일곱가지를 생각해봤습니다. 일곱가지 하나님의 역사를 말씀하시면서 핵심이라는 것은 하나님은 이런 하나님인데 행한대로 갚으시는 공의의 하나님이다. 어떻게 행했느냐 살았느냐에 따라서 바꾸시는 분이기 때문에 그 분이 피동되지 않고 사랑이니까 우리만 바로하면 그렇게 되면 좋게 되는 건데 우리들이 바로 살지 못하게 되는거지요. 일반적으로 말하면 파동을 하고 잘 가꾸고 가을 추수는 반드시 되게 되는겁니다. 경제 생활은 거의 부자는 안될지라도 웬만큼 갖고 되게 되어져 있습니다. 특별히 죄짓지 않고 일곱가지 말씀을 드렸지요. 우리 일곱가지 첫째가 하나님을 경외하고 높이고 두려워하고 그렇게 그분을 상대하는 거지요. 말씀을 순종하고 그때 그때 양심을 통해서 하시는 말씀을 순종하고 언행심사를 조심하고 말 행동 마음 생각을 조심하고 외부의 모습을 하고 게으르지 말고 부지런히 일하고 일곱가지로 말하자면 복은 오게 되어있는겁니다. 이렇게 살면 되는데 바로 사니까 복을 주실 건데 이게 마음 먹은대로 되지 않는다 이 말이지요. 몰라서 그럴 수도 있는데 우리 공회 교인들은 압니다. 그래서 그렇게 살면 되는데 왜 이대로 살지를 못할까.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어떤 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일까. 하나님 앞에서 두려워하는 거니까 순종하는 것이고 언행심사를 조심하는 겁니다. 죄짓지 않도록 노엽게하지 않도록 져버리지 않도록. 그래서 자기 할 수 있는대로 사는 겁니다. 그렇게 살아나가면 하나님께서 보시고 들으시고 판단하시고 복을 주실건데 왜 그렇게 하지를 못하느냐 왜 믿는 사람이 죄를 짓게 되느냐 어기게 되느냐. 하나님을 높이지 못하고 원인이 뭐냐. 알기 때문에 바로 살면 되는데 그 원인이 바로 아합이 400명의 거짓 선지자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 말고 못 믿겠다 그 말이지요. 여호사밧 눈에는 400명이 가짜라는 게 보입니다. 그런데 아합의 눈에는 안 보이는 거지요. 그리고 진짜를 말하는데 올라가면 죽는다 그러는데 그 말을 무시하고 올라갑니다. 왜 그렇게 말하느냐 그들은 자기들이 말합니다. 자기들이 이랬든 저렇든 말합니다. 자기들이 말하는데 미가야가 보니까 하나님이 거짓말하는 영을 넣어서 붙들려진 거지요. 400명 선지자를 보니까 거짓말하는 영이 그리 한 겁니다. 여호사밧이 보고 안다할찌라도 아합은 자기 생각입니다. 자기가 보고 판단한 겁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까 아합 속에도 귀신을 넣어서 마귀를 넣어서 꼬여넘어간겁니다. 그 속에 마귀 귀신이 있으니까 마귀도 아합도 안 보이는거지요. 자기 생각인데 알고보니 전부다 거짓말을 하는 마귀에게 씌여서 보게 되는 거지요. 애굽나라 바로 왕이 모세를 하나님께서 보내라고 하실 때 열 번씩이나 강팍하게 만든 것은 하나님이 그렇게 한 것입니다. 위로 올라가면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승리역사고 하나님께서 마귀를 써서 그렇게 하게 되는데 그러면 바로가 그랬고 아합이 그랬고 거짓 선지자들이 그랬듯이 우리도 마찬가지인데 마귀를 보내시는가 궁극적으로 마귀를 보내시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보내실 때는 미혹받아서 꼬임 받아서 속아 넘어가라고 그렇게 보내는 것이 아니라는 거지요. 물리쳐 이기는 사람이 되라고 그러는 겁니다. 연습시키고 연장시키는 거지요. 그 시험 문제 내는 것은 틀리라고 내는 게 아닙니다. 맞추라고 실력을 기르라고 주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마귀를 보내시는 것은 그 마귀를 이겨내라고 하시는데 그래서 모든 시험 문제가 아주 쉬운 시험은 시험 문제도 낮을 수록 틀린 것과 답은 뚜렷하게 납니다. 고난도의 시험일 수록 답이 어느 것인지 모릅니다. 그래서 마귀의 미혹이 우리에게 올 때 천사처럼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처럼 나타나게 됩니다. 내 속에 마귀 역사는 그 마귀가 꼭 내가 되어서 보고 듣고 판단하고 결절하고 그렇게 되는 거지요. 살펴보면 마귀인데 그게 바로 나다 이 말입니다. 내 속에 나 아닌 내가 되어가지고 활동하니까 구별해서 알아내기가 어렵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미혹받고 넘어가게 되는 거지요.
오늘 밤 말씀은 그겁니다. 믿는 사람은 우리 생활은 하나님도 안 보입니다. 그 역사고 악령도 안 보입니다. 그래서 늘 우리는 보이는 세계 보이는 걸 하면서 이면에 보이지 않는 존재를 찾고 살피는 눈을 가져야합니다. 이건 나와 관계에서도 그렇고 나 자신도 그런 겁니다. 이걸 알아도 이건 내가 아니다 마귀의 역사고 마귀가 미혹하는 것인줄 알아도 물리치지 못하는게 우리들입니다. 모르면 무조건 지는 것이지요. 알면은 후회하고 모르면 노력조차 못하는 게 그런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행한대로 하는 공의의 하나님입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예수 믿는 것은 굉장히 쉬운 겁니다. 어떤 분인지 모르면 지피지기면 백전불패라고 합니까.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무조건 이기는거지요. 성경에 다 기록되어 세밀하게 몰라도 행한다고 갚으시는 공의의 하나님입니다. 팥을 심으면 팥이 나는 겁니다. 내가 바로 살면 복을 주는 것이고 아니게 살면 벌을 주는 겁니다. 마귀가 미혹을 해서, 마귀가 우리를 미혹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