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405-금밤
실시간(이아림)2024-04-05조회 183추천 26
mp3 📥 다운로드
* 3점 클릭후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 다운로드
2024. 04. 05. 금밤
본문: 예레미야 29장 10절 – 14절 말씀
10.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바벨론에서 칠십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권고하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실행하여
너희를 이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1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12.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13.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1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너희에게 만나지겠고
너희를 포로된 중에서 다시 돌아오게 하되
내가 쫓아 보내었던 열방과 모든 곳에서 모아 사로잡혀
떠나게 하던 본 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느니라
하나님 말씀은 절대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그대로 됩니다.
진실하게 신앙 생활하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 말씀대로
된다는 것을 나타내 보여 주십니다.
기독교 신앙은 인간의 범위가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성경을 연구하고, 공부하고, 실행할 때
하나님 중심으로 하지 않으면
결국 인본주의로 향하게 됩니다.
진리는 절대성, 필연성이며 반드시 그렇게 됩니다.
본문은 멸망한 이스라엘에게 소망을 주신 말씀입니다.
바벨론에 잡혀가 나라가 망했고, 희망이 없는데
하나님께서 70년이라 정하신 기한이 차면
돌아오게 해주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역사는 저주든 복이든 반드시 원인이 있고,
이것을 자연 계시로 ‘인과응보’라는 것으로 알려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약속을 해주셨어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키지 않으면
그 약속은 깨지게 됩니다.
하나님의 공의의 법이 있기 때문에
사람이 어기면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실 수 없습니다.
그래서 모든 말씀은 조건부이고 계약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70년이 지나면 돌아오게 해주겠다고 약속을 하셨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이 하신 말씀을 악용해
하나님을 잊고, 자기 고향을 잊고, 바벨론화 되어 산다면
약속이 지켜질 수 없습니다.
70년 만에 회복이 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살아온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에스라, 느헤미야는 바벨론에 포로가 된 마지막. 귀환할 때로
성전 재건, 예루살렘 재건할 때이고,
에스더, 모르드개는 바벨론에 잡혀간 중기,
다니엘,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는 포로로 잡혀간 초기 때입니다.
하만에게서 모르드개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굴하지 않은 일,
에스더가 목숨을 걸고 나선 일,
다니엘이 사람의 생사, 지식이 인간의 음식, 노력이 아니라
하나님께 메여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왕의 진미를 거절하고 채식한 일.
이 사람들이 목숨 걸고 지킨 일들이 자양분이 되고,
이런 것들이 모여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영과 육을 살펴보고,
육적으로 괜찮다면 신앙적으로 들여다보고 회개해야 합니다.
징계 받은 면을 찾아 회개해야 합니다.
개인, 가정, 교회, 공회, 나라, 육적이든 영적이든
징계 받은 것은 바벨론에 포로된 것입니다.
원인을 찾고, 간구하고,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는 것을 할 때
회복시켜 주신 것이 하나님 약속입니다.
양분이 되어 회복된 역사가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사람은 연습한대로의 사람이 됩니다.
죄 짓는 것도 한번이 힘들지 계속되면 익숙해지고,
이것도 연습이 됩니다.
주를 찾고 간구하는 것이 연습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 회복시켜 주실 수 있는 근거를
만들어 가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옳고 바른 것을 연습해 나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