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7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4-04-07조회 204추천 19
2024년 4월 7일 주일 오전
찬송: 61장(이 세상 험하고), 113장(나 행한 것 죄 뿐이니)
본문: 에스겔 33장 17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지난 주일은 부활절 주일을 맞이해서 부활 소망을 생각해봤습니다. 이스라엘이 징계를 받아서 바벨론에 나라가 망하고 포로로 잡혀간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그들을 다시 회복될 것을 70년이 지나 회복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시기를 내게 기도하고 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너희 기도를 들으실 것이고 하나님의 생각은 이스라엘 백성들에 대해서 저주에서 그들을 멸망시켜서 없애버리는 게 뜻이 아니고 그들을 살려서 구원하는 소망을 주시는 게 하나님의 소원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범죄함으로 징계받아서 그들에게 소망을 주신 말씀으로 원치않게 본의 아니게 이런 저런 사정이 있어서 범죄하고 하나님 앞에 징계를 받아서 육이 괜찮을지라도 보이지 않는 신앙은 가련하고 개인은 괜찮아도 가정이 그리될 수 있고 교인 중에 그런 분이 있고 공회적으로 하면 더 그럴 수도 있고 직접은 아닐지라도 지금 나라와 시대는 엉망이라 볼 수 있는 겁니다. 하나님의 징계를 받아 그리 되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직접 책임은 아닐찌라도 대한민국이라는 이 나라에 살고 있는 이상 우리가 무관할 수는 없는 겁니다.
나는 잘 먹고 잘 살고 있으니까 상관이 없다. 옆집에 불이 나면 조금 있으면 우리에게 오는 겁니다. 이웃이 병에 나 있으면서 나한테도 오는 겁니다. 옛날에 몰랐지만 갈수록 알기 때문에 없는 사람에게 좀 나눠줘라 이런 사회적인 책임을 기업들에게 할 수 있는 겁니다. 실력대로 살아라. 그게 민주주의 자본주의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는데 살아가다 보니까 세상을 못 견디겠다. 많이 가졌으면 너무 없는 사람에게 베푸는 게 좋겠다. 그래서 지금 세상은 자본주의와 사회주의가 섞여있는 세상이 되어있습니다. 중도로 점점 가고 있는 세상이고 시대라 그리 볼 수가 있는 것이고 우리나라는 왼쪽으로 기울어져있지만 가운데로 올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역사는 그들이 망해서 없어지는 게 뜻이 아니고 소망을 주고 건져서 구원해서 사는 것을 원하시고 그걸 역사하시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하나님 앞에 살아가다 보니까 나는 괜찮은데 가정은, 이웃은, 나라는, 전체를 두고 왜 그러는가 원인을 찾아보고 회개도 하고 기도도 해야합니다. 오늘 그 말씀에 연결해서 모든 것에는 원인이 있고 근거가 있는 겁니다. 이걸 인과응보라고 합니다. 세상사람들 다 아는 말이고 어렵지 않은 말입니다.
봄에 씨앗을 뿌리면 싹이 나고 자라게 됩니다. 잘 가꾸면 가을 추수가 있습니다. 여름이 됐는데 싹이 안납니다. 잘못 뿌렸든지 잘못 가꿨든지 있는 겁니다. 보일러가 잘 안 돌아가면 불을 떼니까 연기가 나오는 겁니다. 아니면 안 나오는거죠. 원인이 있으니까 결과가 있는거지요. 이스라엘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 말씀 거역하고 우상 섬겨서 저주받고 징계받아서 포로로 잡혀가게 된 것이고 왜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잡혀가게 된 것이냐. 그게 원인입니다. 포로로 잡혀간 나라가 원인, 안 믿는 세상 사람들은 나라가 쪼개지면 나라 망한다 그러는데 믿는 사람들은 그건 안 믿는 사람들이 그러는 것이고 안 좋아지게 되고 망하는 원인은 하나님 앞에 죄를 지어서 그렇습니다.
하나님과 멀어지고 끊어져서 그런겁니다. 하나님은 변하지 않는 분입니다. 불변이 아니고 변하기 때문에 사람이 그 약속을 안 지키면 하나님께서 그 약속을 지킬 수 없게 됩니다. 그렇게 돌아오게 된 거 보니까 철저하게 회개하고 다시 돌이키니까 하나님께서 돌아오게 하신 겁니다. 이것도 인과응보입니다. 원인과 근거가 있으니까 제목을 말한다면 행한대로 갚으시는 공의의 하나님. 공평이라 그 말입니다. 법원에 가면 상징이 뭔지 아십니까. 저울이 있습니다. 한 쪽으로 사람에 정에 따라 치우치지 않고 판결을 가진 판사들의 표시입니다. 어느 한 쪽으로 편들어주지 않고 반대편이라고 강하게 하지 않고 법대로 원칙대로 사람들이 하는 말 법 앞에 만인은 평등하다고 합니다. 실제로 들어가면 공평하지 않습니다. 이해가 잘 되실지 모르겠는데 정의라는 것이 없는 세계입니다.
태생적으로 세상이라는 것은 정의와 공평이 없는 곳입니다. 그래서 안 믿는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을 모르고 사람을 모르기 때문에 인간 수준에서나 알지 깊이 들어가는 타락성을 모르기 때문에 세상을 바로 잡아보겠다고 정의를 만들겠다는 사람이 굉장히 많은데 헛일이 되는겁니다. 사람이 그러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니까. 하나님은 공평하신 하나님이고 행한대로 하신 하나님이라 그렇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은 지난 주 부활 소망의 말씀인데 절망에서 주신 소망이기 때문에 어떻게 회복이 되어졌는가. 하나님의 약속이 있었지만은 이스라엘이 이해했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러고보니 하나님은 행한대로 갚으시는 공의의 하나님이라 이 말입니다. 기독교 신앙은 하나님이 교주입니다. 별로 이미지가 좋지 않지요. 교주라고하면 사이비가 많으니까. 종교의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주인이 아닙니다. 무슨 말 해도 목사가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하면 대마귀입니다. 기독교 교주는 하나님이 교주입니다. 기독교 주인은 하나님이라 이 말입니다.
세상의 주인도 하나님입니다. 모든 것의 주인이 하나님입니다. 모든 것을 만든 것이 하나님이고 사람을 만든 것이 하나님이고 그 사람이 생각을 하고 연구를 하고 말을 하고 걸어다니고 행할 수 있도록 사람의 마음을 주신 것이고. 개인도 전체도 역사도 인간 세상입니다. 기독교를 기독교 주인을 하나님이라 말하는 것은 넓게 말하면 모든 것의 주인이 하나님입니다. 물질게를 만드시고 물질계 중심은 무엇을 중심으로 나타납니까. 태양계는 태양계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그런데 세상은 기독교를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절에 가면 불교 중심으로 돌아간다고하지만 틀린 겁니다.
세계사에서 교회사를 빼고나면 성립이 되지 않습니다. 불신학자들이 아는 겁니다. 불신의 각도에서 설명하고 가르치니 문제가 되는거지 교회사가 세계사의 중심으로 앉아있습니다. 기독교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계신다는 증거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를 굳이 말하는 거는 그런 겁니다 하나님이 주인 되시고 기독교에 믿는 우리들이 하나님 생활을 바로 할려면 예수믿는 기독교 생활 뭐가 가장 중요하냐. 하나님을 바로 아는 게 중요합니다. 하나님을 바로 아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기독교의 주인이 하나님이기
찬송: 61장(이 세상 험하고), 113장(나 행한 것 죄 뿐이니)
본문: 에스겔 33장 17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지난 주일은 부활절 주일을 맞이해서 부활 소망을 생각해봤습니다. 이스라엘이 징계를 받아서 바벨론에 나라가 망하고 포로로 잡혀간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그들을 다시 회복될 것을 70년이 지나 회복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시기를 내게 기도하고 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너희 기도를 들으실 것이고 하나님의 생각은 이스라엘 백성들에 대해서 저주에서 그들을 멸망시켜서 없애버리는 게 뜻이 아니고 그들을 살려서 구원하는 소망을 주시는 게 하나님의 소원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범죄함으로 징계받아서 그들에게 소망을 주신 말씀으로 원치않게 본의 아니게 이런 저런 사정이 있어서 범죄하고 하나님 앞에 징계를 받아서 육이 괜찮을지라도 보이지 않는 신앙은 가련하고 개인은 괜찮아도 가정이 그리될 수 있고 교인 중에 그런 분이 있고 공회적으로 하면 더 그럴 수도 있고 직접은 아닐지라도 지금 나라와 시대는 엉망이라 볼 수 있는 겁니다. 하나님의 징계를 받아 그리 되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직접 책임은 아닐찌라도 대한민국이라는 이 나라에 살고 있는 이상 우리가 무관할 수는 없는 겁니다.
나는 잘 먹고 잘 살고 있으니까 상관이 없다. 옆집에 불이 나면 조금 있으면 우리에게 오는 겁니다. 이웃이 병에 나 있으면서 나한테도 오는 겁니다. 옛날에 몰랐지만 갈수록 알기 때문에 없는 사람에게 좀 나눠줘라 이런 사회적인 책임을 기업들에게 할 수 있는 겁니다. 실력대로 살아라. 그게 민주주의 자본주의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는데 살아가다 보니까 세상을 못 견디겠다. 많이 가졌으면 너무 없는 사람에게 베푸는 게 좋겠다. 그래서 지금 세상은 자본주의와 사회주의가 섞여있는 세상이 되어있습니다. 중도로 점점 가고 있는 세상이고 시대라 그리 볼 수가 있는 것이고 우리나라는 왼쪽으로 기울어져있지만 가운데로 올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역사는 그들이 망해서 없어지는 게 뜻이 아니고 소망을 주고 건져서 구원해서 사는 것을 원하시고 그걸 역사하시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하나님 앞에 살아가다 보니까 나는 괜찮은데 가정은, 이웃은, 나라는, 전체를 두고 왜 그러는가 원인을 찾아보고 회개도 하고 기도도 해야합니다. 오늘 그 말씀에 연결해서 모든 것에는 원인이 있고 근거가 있는 겁니다. 이걸 인과응보라고 합니다. 세상사람들 다 아는 말이고 어렵지 않은 말입니다.
봄에 씨앗을 뿌리면 싹이 나고 자라게 됩니다. 잘 가꾸면 가을 추수가 있습니다. 여름이 됐는데 싹이 안납니다. 잘못 뿌렸든지 잘못 가꿨든지 있는 겁니다. 보일러가 잘 안 돌아가면 불을 떼니까 연기가 나오는 겁니다. 아니면 안 나오는거죠. 원인이 있으니까 결과가 있는거지요. 이스라엘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 말씀 거역하고 우상 섬겨서 저주받고 징계받아서 포로로 잡혀가게 된 것이고 왜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잡혀가게 된 것이냐. 그게 원인입니다. 포로로 잡혀간 나라가 원인, 안 믿는 세상 사람들은 나라가 쪼개지면 나라 망한다 그러는데 믿는 사람들은 그건 안 믿는 사람들이 그러는 것이고 안 좋아지게 되고 망하는 원인은 하나님 앞에 죄를 지어서 그렇습니다.
하나님과 멀어지고 끊어져서 그런겁니다. 하나님은 변하지 않는 분입니다. 불변이 아니고 변하기 때문에 사람이 그 약속을 안 지키면 하나님께서 그 약속을 지킬 수 없게 됩니다. 그렇게 돌아오게 된 거 보니까 철저하게 회개하고 다시 돌이키니까 하나님께서 돌아오게 하신 겁니다. 이것도 인과응보입니다. 원인과 근거가 있으니까 제목을 말한다면 행한대로 갚으시는 공의의 하나님. 공평이라 그 말입니다. 법원에 가면 상징이 뭔지 아십니까. 저울이 있습니다. 한 쪽으로 사람에 정에 따라 치우치지 않고 판결을 가진 판사들의 표시입니다. 어느 한 쪽으로 편들어주지 않고 반대편이라고 강하게 하지 않고 법대로 원칙대로 사람들이 하는 말 법 앞에 만인은 평등하다고 합니다. 실제로 들어가면 공평하지 않습니다. 이해가 잘 되실지 모르겠는데 정의라는 것이 없는 세계입니다.
태생적으로 세상이라는 것은 정의와 공평이 없는 곳입니다. 그래서 안 믿는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을 모르고 사람을 모르기 때문에 인간 수준에서나 알지 깊이 들어가는 타락성을 모르기 때문에 세상을 바로 잡아보겠다고 정의를 만들겠다는 사람이 굉장히 많은데 헛일이 되는겁니다. 사람이 그러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니까. 하나님은 공평하신 하나님이고 행한대로 하신 하나님이라 그렇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은 지난 주 부활 소망의 말씀인데 절망에서 주신 소망이기 때문에 어떻게 회복이 되어졌는가. 하나님의 약속이 있었지만은 이스라엘이 이해했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러고보니 하나님은 행한대로 갚으시는 공의의 하나님이라 이 말입니다. 기독교 신앙은 하나님이 교주입니다. 별로 이미지가 좋지 않지요. 교주라고하면 사이비가 많으니까. 종교의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주인이 아닙니다. 무슨 말 해도 목사가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하면 대마귀입니다. 기독교 교주는 하나님이 교주입니다. 기독교 주인은 하나님이라 이 말입니다.
세상의 주인도 하나님입니다. 모든 것의 주인이 하나님입니다. 모든 것을 만든 것이 하나님이고 사람을 만든 것이 하나님이고 그 사람이 생각을 하고 연구를 하고 말을 하고 걸어다니고 행할 수 있도록 사람의 마음을 주신 것이고. 개인도 전체도 역사도 인간 세상입니다. 기독교를 기독교 주인을 하나님이라 말하는 것은 넓게 말하면 모든 것의 주인이 하나님입니다. 물질게를 만드시고 물질계 중심은 무엇을 중심으로 나타납니까. 태양계는 태양계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그런데 세상은 기독교를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절에 가면 불교 중심으로 돌아간다고하지만 틀린 겁니다.
세계사에서 교회사를 빼고나면 성립이 되지 않습니다. 불신학자들이 아는 겁니다. 불신의 각도에서 설명하고 가르치니 문제가 되는거지 교회사가 세계사의 중심으로 앉아있습니다. 기독교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계신다는 증거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를 굳이 말하는 거는 그런 겁니다 하나님이 주인 되시고 기독교에 믿는 우리들이 하나님 생활을 바로 할려면 예수믿는 기독교 생활 뭐가 가장 중요하냐. 하나님을 바로 아는 게 중요합니다. 하나님을 바로 아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기독교의 주인이 하나님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