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214-수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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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2. 14. 수새
본문: 누가복음 9장 57절 - 58절 말씀
57. 길 가실 때에 혹이 여짜오되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좇으리이다
58.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집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도다 하시고
▶ 주님 따라가는 길은 알아야 갈 수 있고 그러기 위해선
중심이 맑고 밝고 깨끗해야 합니다.
사람은 자라가도록 만드셨기 때문에 어린 때가 있습니다.
어린 때는 모르는 때이고 모르는 때에는 실수도 할 수 있으나 그렇다 해도
중심, 자세만 바로 되면 잘 자랄 수 있습니다.
신앙 속에 다 들어 있기 때문에 신앙이 바로 되면 다른 것들은 저절로
바로 되고 그렇기 때문에 진실, 정직이 세상의 실력보다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실 때 필요에 의해 특별히 만드시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 평범하게 만드시는데 그것이 가장 좋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그 속에 욕심, 허영, 허욕이 들어가면 안됩니다.
중심이 바르고 진실하면 깨끗하게 되고, 깨끗하면 심령이 밝고,
심령이 밝으면 이런 것들이 보이게 됩니다.
본문에 주를 따르겠다는 사람은 좋은 소망을 가지고 바른 길을 가졌지만
가야할 길을 제대로 알지 못했기 때문에 주님께서 알려 주신 것입니다.
나를(주님을) 따라오려면 알아야 따라올 수 있다.
▶ 주님은 당신 위해 하신 것이 하나 없고, 마련하신 것 하나도 없습니다.
나를 부인하고 하나님 뜻대로 순종하면 알아서 챙겨 주십니다.
주님이 가신 길에서 중요한 것은 주님은 아버지가 전부였습니다.
모든 존재는 자기를 생각하고 자기를 위해 자기 주관, 판단이 다 있고,
사람의 마지막은 자기의 처소를 마련하는 게 전부입니다,
본문에 ‘인자’는 하나님 앞에 주님을 낮춰 표현하신 것입니다.
주님은 하나부터 열까지 하나님 뜻대로만 움직였지 독단적으로 하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 길이 주님의 생애 전부입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고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힘쓰면 하나님이 나를 챙겨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