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25일 주일 오후 - 마태복음 7장 24절 ~ 27절
김동민2021-07-25조회 141추천 30
2021년 7월 25일 주일 오후
찬송: 66장, 91장
본문: 마태복음 7장 24절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사람이 살다보면 후회되는 일을 하고, 말을 하고, 판단과 결정을 종종 합니다. 그런데 후회라는 것은 대게 보면 썩 좋은 것이 아닙니다. 잘못되었다는 말이고, 그 잘못된 것을 가지고, 잘못된 자기의 판단 결정 그것이 앞날의 거름이 되고 그러면 좋은데, 후회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은 후회를 반복하는 경우가 많고 기회를 없애버리는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되도록 후회라는 것은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월은 유수같다고 합니다. 흘러가는 물 같다는 뜻입니다. 물이 흘러가면 다시 위로 올라가는 법은 없습니다. 세월이 빨리 가는 것을 쏜살같다고 하는데, 과연 말 그대로 사람에게 주어진 시간은 한 번 지나가면 다시 돌아오지 못합니다. 이런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이들도 설명을 하면 다 아는 것이고, 지나가는 세월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그러면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생명입니다.
오늘 주일 학교에서 보면 금 중에서 가장 귀하고 비싼 금이 지금이라고 그랬습니다. 이제 이 순간을 현실이라고 합니다. 그때 그때 계속해서 살아가는 것이 사람의 인생이고, 모든 사람에게 주어진 한 평생의 시간이 있는데, 우리는 할 수 있는대로 현실을 살아가며 연구하고, 심사숙고할 필요는 없습니다. 일어나서 아침을 뭘 먹어야하나 하면서 성경을 찾아보고 연구하고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배가 좀 아프면 생각해보고, 한 끼 굶어도 괜찮겠다 하는거지만 연구할 필요가 없습니다. 살아가다보면 깊이 연구할 것도 있고, 익어져서 하는 것도 있어서 그건 그냥 하면 됩니다. 가다가 보면은 연구할 것이 있고, 더 깊이 심사 숙고할 것도 있습니다.
직장 출근해서 열심히 맡은 일을 하면 되는데, 그런 것들의 중요한 것은 동기입니다. 중심. 왜 밥을 먹고 왜 출근하고 전체적으로 중심입니다. 밑으로 출근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열심히 해서 돈을 벌어서 행복하게 잘 먹고 잘 살아야겠다 하면 그 중심은 세상적인 것입니다. 믿는 사람은 충성을 해야하고 주와 복음을 위해서 천국 건설을 위해서 말씀으로 출근하면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동기, 목적. 가다가 한 번씩 다른 현실을 주십니다.
어쨌든 믿는 사람의 모든 생활은 그렇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주시는 모든 현실 기회에 동기가 천국이고 방편이 말씀에서 끝나지 아니하고 그러다가 생각해보고 연구해보고 주님의 뜻이 무엇인가 왜 다른 현실을 주셨는가 생각해보고 이 주신 뜻이 무엇일까를 생각해서 그 뜻을 이루어드리는, 이게 주님의 뜻이겠다 하고 하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그래서 후회라는 것은 놓치고 나서 안 하는 게 좋습니다.
구원에는 믿음만 있었습니다. 믿으면 구원 받는다. 억만금을 들여도 구원의 길은 없습니다. 무슨 수를 써도 기본 구원은 안되는 것입니다. 오로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입니다. 찬송가 66장을 건설 구원으로 연결시켜보면 울어도 못합니다.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을 했습니다. 그게 쉽습니까 어렵습니까. 설교하기가 쉬운가요? 어렵습니다. 설교하는 것이 선지자 노릇입니다. 귀신을 쫓아냈습니다. 마귀 노릇하는 그런 주변 사람들, 귀신 쫓아내기 쉽습니까. 귀신을 쫓아내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선지자 노릇하고 문맥있는 일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물리쳐버렸습니다. 왜 그랬습니까. 무엇이 아니기 때문에. 믿음이 아니기 때문에. 울어도 못하네, 참아도 못하네. 믿음이어야하는데 믿음의 주체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 행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사는 것이 내가 사는 것이 아니고 주님이 사는 것이고 영원한 천국을 사는 것이고 좁은 문을 열어서 좁은 길을 걸어가야하는 그런 것입니다. 한 길을 가야하니까 어려운겁니다. 옳은 길은 딱 하나 뿐입니다. 수 많은 인생 길에서 옳은 길 하나 찾아서 가는게 어려운데 그게 믿음의 길이고 하나님의 뜻대로 가는 길입니다 힘쓰고 울어도 참아도, 운다고 구원이 되면은 아니지요. 노력한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어떻게 해야한다고요, 믿어야합니다. 믿는 게 중요한 것인데 그게 바로 하나님의 뜻입니다. 볼 필요가 없습니다. 힘을 쓸 필요도 없습니다. 그 길을 찾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힘들기 때문에 좁은 길이고 십자가 길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사람이라는 것이 별 사람이 없는데, 예수 잘 믿는 분들 순교자들은 철면피들이 아닙니다. 그분들 속에는 감정이나 희로애락이 있는겁니다. 슬픈 광경을 보면 눈물을 흘리고 무서운 것을 보면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옳은 길 좁은 길을 가야하기 때문에 아파도 참고 그리하다 보면 항상 괴로움만 있느냐, 욥의 고통을 몰랐는데 그런 상태로 삼십 몇 년을 버텼다면 그건 하나님의 은혜이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두 곯아터졌는데 그런 상태로 30년을 건뎠다, 그건 초인간입니다. 믿음 없이는 그런 길을 못 가는 것입니다. 믿음과 신앙은 억지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좋아서 가는 것입니다. 억지로 가는 것은 십자가가 아닙니다. 원해서, 원가 그리 좋을까 원할까. 성경에 있는 주님가신 그 길은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고 전부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가고 싶은데 그게 탄식이지 끔찍하지만 할 수만 있으면 가는 게 좋겠다. 그게 깨달은 성도들의 소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어떠하므로 거짓선지자가 있고, 거짓선지자는 열매를 보고 알 수 있고, 나쁜 열매를 맺으면 불에 던져버리고,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가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야만 천국에 들어갈 수 있고 이런 이치가 있기 때문에 거짓선지자라는 것을 가지고 천국 들어가는 것을 이야기하시고 나의 이 말을 듣고 주님말씀, 거짓 선지자라는 말씀과 행하는 자는 아무렇게 행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 주인이고 심판하실 그 아버지 모든 것을 만드신 그 분.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고 하늘에 쌓아두라고 한 다음 뭐라고 합니까. 눈이 등불이라고 합니다. 마음이 어두우면 볼 수가 없습니다. 보지못하면 모르는 것이지요. 세상적으로 아는 게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알아야합니다. 그래서 어쨌든 알아야지 모르면 돈도 너무 많지요 먹을 거 넘치지요 자유도 넘치지요 너무 넘치지니까 홍수가 나서 지금 세상이 다 떠내려가 버립니다 인간성이 다 떠내려가 버리고 도덕이 다 떠내려가 버립니다 바람이 불어서 변동시키는 것이 나는 가만히 있고 싶은데 바람에 흔들려서 끌려다니는 것처럼, 예배를 잘 드리고 싶은데 코로나입니다. 이렇게 흔듭니다. 작은 복잡하고 단순한 것이 흔들립니다. 이걸 바랍이라고 그럽니다. 비가 내리고 창수가 흐르면 사람들은 흔들리게 되어있습니다
자기 모든 생활입니다. 천하 모든 사람들 집을 짓는 자일세. 지금 집을 짓고 있습니까, 오전에도 우리 모두 같이 집을 짓는다고 말을 했습니다. 반석 위에 집을 짓는 것, 멀리 본다고 합니다. 말씀의 눈으로 봅니다. 주님을 위해 보는 것입니다. 현미경으로 보면 더 세밀하게 보입니다. 내 눈 가지고는 안 보이는데 말씀가지고 보니까 보입니다. 내가 보니까 안 보이는데 천국과 주님으로 보면 보입니다. 어떻게할까, 멀리보고 넓게 보는, 주님도 하나님 말씀으로 양심으로 천국으로 모든 사물을 보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와 진리 영감 위에 집을 짓는 것입니다. 그 집을 짓는 것입니다. 여기 본문에는 주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사람,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는 반석 위에 짓는 집입니다. 그 다음에 반석 위에 있는 집은 현실 속에 들어있는 모든 요소들이 있지요. 사람도, 사물도 주어진 모든 것들이 심신이 움직여지는가에 따라서 되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결정을 했는데, 그 결정이 잘못되어있으면 무너지게 되겠지요.
일 년 살고 보니까 잘못 살았네, 다시 살고, 또 다시 살고, 또 후회하고 그렇게 되면 그 사람은 흔들리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모래 위에 지은 집은 나의 말을 듣고 행치않는자, 행치 않는 자라는 말은 불법을 행하는 자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은 행하는 것이 주님으로 인해서 움직여지는 것이고, 모래 위에 지은 그 사람은 자기가 터가 되고 세상 피조물이 터가 되는, 그의 모든 터가 동기 목적이 중심이 자기가 되고 세상이 됩니다. 그거 위에 비 오고 바람오면 다 무너집니다. 더 좋아서 너무 좋아서 감당 못할 만큼 좋은 것이 와도, 바람이 몰아쳐도 무너지지 않으면 그 신앙은 진짜입니다. 그런데 좋은 직장을 주면 믿음이 흔들려버립니다. 그런 결과는 그런 것이고 주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 뜻대로 행하는 반석 위에 지은 집이 되는 것이고 신앙 건설이 제대로 되었는지 그러면 아는 것입니다. 흔들리지 않는 신앙에서 비가 내리고 찬송을 하고 주초를 예수 그리스도 반석 그 위에 근거되고 원인되고 목적이 되기 때문에 그 위에 무엇을 하는 것은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 명예, 자기 미신 자기 체면, 자기 만족 이런 자기와 세상의 피조물이 목적되고 원인되어서 그런 것들은 흔들립니다. 어리석은 사람이라 그렇습니다. 박사고 뭐고 자기가 주체되고 그러면 그 사람은 소경 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문의 말씀을 기억하고, 우리는 모두 집을 짓는 사람들입니다. 집이 두 개가 있는데 반석 위에 지은 집이 있고 모래 위에 지은 집이 있습니다. 반석 위에 지은 집은 크게 짓지 못합니다. 튼튼하긴 한데, 지어도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길을 가르켜서 좁은 길이라고 합니다.
모래 위에 지은 집은 편안하게 만들 수 있고,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짓기도 수월하고 멋지고 넓고 화려하게도 지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집은 너무나 쉽게 무너지고 맙니다. 천하 모든 사람들은 집을 짓는 사람들입니다.
일상적인 생활에서는 동기와 목적과 중심이 중요합니다. 구별은 어렵지 않습니다. 특별하게 주시는 현실, 변동된 현실, 구별이 필요합니다.
결과적으로 보면 반석 위에 지은 집, 그런 집은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도 움직이지 아니하고 모래 위에 지은 집은 쉽게 무너집니다. 우리는 집을 짓는 사람입니다. 반석 위에 짓는 집은 지어봐야 보잘 거 없습니다. 모래 위에 짓는 집은 넓게 지을 수 있으나 너무 허무하게 무너지는 것이 모래 위에 지은 집입니다.
이 세상 사는 동안에 내가 짓는 집이 영원한 집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비를 보내고 바람을 보낼 때 표가 납니다. 내 신앙이 가짜구나, 깨닫고 즉시 돌아서야합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66장, 91장
본문: 마태복음 7장 24절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사람이 살다보면 후회되는 일을 하고, 말을 하고, 판단과 결정을 종종 합니다. 그런데 후회라는 것은 대게 보면 썩 좋은 것이 아닙니다. 잘못되었다는 말이고, 그 잘못된 것을 가지고, 잘못된 자기의 판단 결정 그것이 앞날의 거름이 되고 그러면 좋은데, 후회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은 후회를 반복하는 경우가 많고 기회를 없애버리는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되도록 후회라는 것은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월은 유수같다고 합니다. 흘러가는 물 같다는 뜻입니다. 물이 흘러가면 다시 위로 올라가는 법은 없습니다. 세월이 빨리 가는 것을 쏜살같다고 하는데, 과연 말 그대로 사람에게 주어진 시간은 한 번 지나가면 다시 돌아오지 못합니다. 이런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이들도 설명을 하면 다 아는 것이고, 지나가는 세월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그러면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생명입니다.
오늘 주일 학교에서 보면 금 중에서 가장 귀하고 비싼 금이 지금이라고 그랬습니다. 이제 이 순간을 현실이라고 합니다. 그때 그때 계속해서 살아가는 것이 사람의 인생이고, 모든 사람에게 주어진 한 평생의 시간이 있는데, 우리는 할 수 있는대로 현실을 살아가며 연구하고, 심사숙고할 필요는 없습니다. 일어나서 아침을 뭘 먹어야하나 하면서 성경을 찾아보고 연구하고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배가 좀 아프면 생각해보고, 한 끼 굶어도 괜찮겠다 하는거지만 연구할 필요가 없습니다. 살아가다보면 깊이 연구할 것도 있고, 익어져서 하는 것도 있어서 그건 그냥 하면 됩니다. 가다가 보면은 연구할 것이 있고, 더 깊이 심사 숙고할 것도 있습니다.
직장 출근해서 열심히 맡은 일을 하면 되는데, 그런 것들의 중요한 것은 동기입니다. 중심. 왜 밥을 먹고 왜 출근하고 전체적으로 중심입니다. 밑으로 출근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열심히 해서 돈을 벌어서 행복하게 잘 먹고 잘 살아야겠다 하면 그 중심은 세상적인 것입니다. 믿는 사람은 충성을 해야하고 주와 복음을 위해서 천국 건설을 위해서 말씀으로 출근하면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동기, 목적. 가다가 한 번씩 다른 현실을 주십니다.
어쨌든 믿는 사람의 모든 생활은 그렇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주시는 모든 현실 기회에 동기가 천국이고 방편이 말씀에서 끝나지 아니하고 그러다가 생각해보고 연구해보고 주님의 뜻이 무엇인가 왜 다른 현실을 주셨는가 생각해보고 이 주신 뜻이 무엇일까를 생각해서 그 뜻을 이루어드리는, 이게 주님의 뜻이겠다 하고 하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그래서 후회라는 것은 놓치고 나서 안 하는 게 좋습니다.
구원에는 믿음만 있었습니다. 믿으면 구원 받는다. 억만금을 들여도 구원의 길은 없습니다. 무슨 수를 써도 기본 구원은 안되는 것입니다. 오로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입니다. 찬송가 66장을 건설 구원으로 연결시켜보면 울어도 못합니다.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을 했습니다. 그게 쉽습니까 어렵습니까. 설교하기가 쉬운가요? 어렵습니다. 설교하는 것이 선지자 노릇입니다. 귀신을 쫓아냈습니다. 마귀 노릇하는 그런 주변 사람들, 귀신 쫓아내기 쉽습니까. 귀신을 쫓아내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선지자 노릇하고 문맥있는 일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물리쳐버렸습니다. 왜 그랬습니까. 무엇이 아니기 때문에. 믿음이 아니기 때문에. 울어도 못하네, 참아도 못하네. 믿음이어야하는데 믿음의 주체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 행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사는 것이 내가 사는 것이 아니고 주님이 사는 것이고 영원한 천국을 사는 것이고 좁은 문을 열어서 좁은 길을 걸어가야하는 그런 것입니다. 한 길을 가야하니까 어려운겁니다. 옳은 길은 딱 하나 뿐입니다. 수 많은 인생 길에서 옳은 길 하나 찾아서 가는게 어려운데 그게 믿음의 길이고 하나님의 뜻대로 가는 길입니다 힘쓰고 울어도 참아도, 운다고 구원이 되면은 아니지요. 노력한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어떻게 해야한다고요, 믿어야합니다. 믿는 게 중요한 것인데 그게 바로 하나님의 뜻입니다. 볼 필요가 없습니다. 힘을 쓸 필요도 없습니다. 그 길을 찾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힘들기 때문에 좁은 길이고 십자가 길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사람이라는 것이 별 사람이 없는데, 예수 잘 믿는 분들 순교자들은 철면피들이 아닙니다. 그분들 속에는 감정이나 희로애락이 있는겁니다. 슬픈 광경을 보면 눈물을 흘리고 무서운 것을 보면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옳은 길 좁은 길을 가야하기 때문에 아파도 참고 그리하다 보면 항상 괴로움만 있느냐, 욥의 고통을 몰랐는데 그런 상태로 삼십 몇 년을 버텼다면 그건 하나님의 은혜이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두 곯아터졌는데 그런 상태로 30년을 건뎠다, 그건 초인간입니다. 믿음 없이는 그런 길을 못 가는 것입니다. 믿음과 신앙은 억지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좋아서 가는 것입니다. 억지로 가는 것은 십자가가 아닙니다. 원해서, 원가 그리 좋을까 원할까. 성경에 있는 주님가신 그 길은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고 전부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가고 싶은데 그게 탄식이지 끔찍하지만 할 수만 있으면 가는 게 좋겠다. 그게 깨달은 성도들의 소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어떠하므로 거짓선지자가 있고, 거짓선지자는 열매를 보고 알 수 있고, 나쁜 열매를 맺으면 불에 던져버리고,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가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야만 천국에 들어갈 수 있고 이런 이치가 있기 때문에 거짓선지자라는 것을 가지고 천국 들어가는 것을 이야기하시고 나의 이 말을 듣고 주님말씀, 거짓 선지자라는 말씀과 행하는 자는 아무렇게 행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 주인이고 심판하실 그 아버지 모든 것을 만드신 그 분.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고 하늘에 쌓아두라고 한 다음 뭐라고 합니까. 눈이 등불이라고 합니다. 마음이 어두우면 볼 수가 없습니다. 보지못하면 모르는 것이지요. 세상적으로 아는 게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알아야합니다. 그래서 어쨌든 알아야지 모르면 돈도 너무 많지요 먹을 거 넘치지요 자유도 넘치지요 너무 넘치지니까 홍수가 나서 지금 세상이 다 떠내려가 버립니다 인간성이 다 떠내려가 버리고 도덕이 다 떠내려가 버립니다 바람이 불어서 변동시키는 것이 나는 가만히 있고 싶은데 바람에 흔들려서 끌려다니는 것처럼, 예배를 잘 드리고 싶은데 코로나입니다. 이렇게 흔듭니다. 작은 복잡하고 단순한 것이 흔들립니다. 이걸 바랍이라고 그럽니다. 비가 내리고 창수가 흐르면 사람들은 흔들리게 되어있습니다
자기 모든 생활입니다. 천하 모든 사람들 집을 짓는 자일세. 지금 집을 짓고 있습니까, 오전에도 우리 모두 같이 집을 짓는다고 말을 했습니다. 반석 위에 집을 짓는 것, 멀리 본다고 합니다. 말씀의 눈으로 봅니다. 주님을 위해 보는 것입니다. 현미경으로 보면 더 세밀하게 보입니다. 내 눈 가지고는 안 보이는데 말씀가지고 보니까 보입니다. 내가 보니까 안 보이는데 천국과 주님으로 보면 보입니다. 어떻게할까, 멀리보고 넓게 보는, 주님도 하나님 말씀으로 양심으로 천국으로 모든 사물을 보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와 진리 영감 위에 집을 짓는 것입니다. 그 집을 짓는 것입니다. 여기 본문에는 주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사람,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는 반석 위에 짓는 집입니다. 그 다음에 반석 위에 있는 집은 현실 속에 들어있는 모든 요소들이 있지요. 사람도, 사물도 주어진 모든 것들이 심신이 움직여지는가에 따라서 되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결정을 했는데, 그 결정이 잘못되어있으면 무너지게 되겠지요.
일 년 살고 보니까 잘못 살았네, 다시 살고, 또 다시 살고, 또 후회하고 그렇게 되면 그 사람은 흔들리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모래 위에 지은 집은 나의 말을 듣고 행치않는자, 행치 않는 자라는 말은 불법을 행하는 자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은 행하는 것이 주님으로 인해서 움직여지는 것이고, 모래 위에 지은 그 사람은 자기가 터가 되고 세상 피조물이 터가 되는, 그의 모든 터가 동기 목적이 중심이 자기가 되고 세상이 됩니다. 그거 위에 비 오고 바람오면 다 무너집니다. 더 좋아서 너무 좋아서 감당 못할 만큼 좋은 것이 와도, 바람이 몰아쳐도 무너지지 않으면 그 신앙은 진짜입니다. 그런데 좋은 직장을 주면 믿음이 흔들려버립니다. 그런 결과는 그런 것이고 주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 뜻대로 행하는 반석 위에 지은 집이 되는 것이고 신앙 건설이 제대로 되었는지 그러면 아는 것입니다. 흔들리지 않는 신앙에서 비가 내리고 찬송을 하고 주초를 예수 그리스도 반석 그 위에 근거되고 원인되고 목적이 되기 때문에 그 위에 무엇을 하는 것은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 명예, 자기 미신 자기 체면, 자기 만족 이런 자기와 세상의 피조물이 목적되고 원인되어서 그런 것들은 흔들립니다. 어리석은 사람이라 그렇습니다. 박사고 뭐고 자기가 주체되고 그러면 그 사람은 소경 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문의 말씀을 기억하고, 우리는 모두 집을 짓는 사람들입니다. 집이 두 개가 있는데 반석 위에 지은 집이 있고 모래 위에 지은 집이 있습니다. 반석 위에 지은 집은 크게 짓지 못합니다. 튼튼하긴 한데, 지어도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길을 가르켜서 좁은 길이라고 합니다.
모래 위에 지은 집은 편안하게 만들 수 있고,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짓기도 수월하고 멋지고 넓고 화려하게도 지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집은 너무나 쉽게 무너지고 맙니다. 천하 모든 사람들은 집을 짓는 사람들입니다.
일상적인 생활에서는 동기와 목적과 중심이 중요합니다. 구별은 어렵지 않습니다. 특별하게 주시는 현실, 변동된 현실, 구별이 필요합니다.
결과적으로 보면 반석 위에 지은 집, 그런 집은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도 움직이지 아니하고 모래 위에 지은 집은 쉽게 무너집니다. 우리는 집을 짓는 사람입니다. 반석 위에 짓는 집은 지어봐야 보잘 거 없습니다. 모래 위에 짓는 집은 넓게 지을 수 있으나 너무 허무하게 무너지는 것이 모래 위에 지은 집입니다.
이 세상 사는 동안에 내가 짓는 집이 영원한 집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비를 보내고 바람을 보낼 때 표가 납니다. 내 신앙이 가짜구나, 깨닫고 즉시 돌아서야합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