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722-목새(나는 구원의 열매 맺는 좋은 나무가 되어 있는가?)
■ 우리를 열매 맺는 나무로 비유.
열매를 맺는 나무는 과수나무인데 과수 나무를 심는 목적은 열매를 얻기 위함.
본문 말씀에 나무는 사람을 비유로 하신 말씀.
나무는 나무기 때문에 바로 자라면 필연적으로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밖에 없으나
타락한 인간은 자유성을 가지고 자기 구원 위해 사용하지 않고 엉뚱한데 쓰고 있으니 못된 열매를 맺고 주인은 이것을 가만 두지 않으심.
■ 요한복음 15장, 우리를 가지로 비유.
포도나무에 가지가 많이 있는데 그 가지를 잘 가꾸고 다듬고 하는데
열매 맺지 않는 가지는 찍어서 다 불에 던진다.
= 우리들이 구원의 열매를 맺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판의 불에 타 없어진다.
■구원의 열매
구원의 열매란 대속의 사람이 되어지는 것.
현실에서 말씀으로 살아 죄 짓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뜻만 살펴 그 뜻을 이루어 드리는 것
어떤 상황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내 속에서는 구원 만 나오는 사람이 되는 것.
사죄가 열매고 의(하나님의 뜻)가 구원의 열매
의인으로 사는 것.
하나님과 동행. 화친
하늘의 소망만 가득 찬 사람이 되는 것
타락한 자기중심의 인간이 주님 대속으로 중생되어 완전히 새로운 사람으로 사는 것
■ 나무가 자라는 것은 세월이 필요
사람의 변화는 시간이 필요한 것
어릴 때 신앙의 모습은 소망, 세월 지나가며 산전수전 겪고 어떤 우여곡절 겪어도
그 신앙을 붙들고 있어야 진짜 신앙이 되고 변화되어 열매를 맺을 수 있음
■ 결실을 맺는 나무와 결실을 맺지 않는 나무
다다익선, 부익부 빈익빈의 역사.
열 달란트 가진 자와 한 달란트 가진 자의 비유.
나무가 열매를 맺으면 더 많은 과실 맺기 위해 주인이 더 가꾸어 주고,
열매 맺지 않으면 아예 그냥 없애버리는 것. (제하고, 자르고, 불에 태우고)
■ 현재의 나의 모습은?
그 열매를 보아 그 나무를 안다.
내 입의 말, 행동, 판단, 결정, 현재 나타나는 나의 모습보고 ‘나’라는 사람을 알아야 함.
오늘까지 살아오면서 만들어진 나라는 사람의 나무는 어떠한 모습인가?
나를 모르면 자타의 구원은 실패
충성과 구원은 별개. 중요한 것은 나의 구원. 내 구원이 되면서 충성해야 하는 것.
★내 열매로 나를 아는 우리가 되고 잘못된 것은 고쳐 바로 만들어가려고 노력할 것★
★ 설교초타파일 첨부합니다.★
열매를 맺는 나무는 과수나무인데 과수 나무를 심는 목적은 열매를 얻기 위함.
본문 말씀에 나무는 사람을 비유로 하신 말씀.
나무는 나무기 때문에 바로 자라면 필연적으로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밖에 없으나
타락한 인간은 자유성을 가지고 자기 구원 위해 사용하지 않고 엉뚱한데 쓰고 있으니 못된 열매를 맺고 주인은 이것을 가만 두지 않으심.
■ 요한복음 15장, 우리를 가지로 비유.
포도나무에 가지가 많이 있는데 그 가지를 잘 가꾸고 다듬고 하는데
열매 맺지 않는 가지는 찍어서 다 불에 던진다.
= 우리들이 구원의 열매를 맺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판의 불에 타 없어진다.
■구원의 열매
구원의 열매란 대속의 사람이 되어지는 것.
현실에서 말씀으로 살아 죄 짓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뜻만 살펴 그 뜻을 이루어 드리는 것
어떤 상황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내 속에서는 구원 만 나오는 사람이 되는 것.
사죄가 열매고 의(하나님의 뜻)가 구원의 열매
의인으로 사는 것.
하나님과 동행. 화친
하늘의 소망만 가득 찬 사람이 되는 것
타락한 자기중심의 인간이 주님 대속으로 중생되어 완전히 새로운 사람으로 사는 것
■ 나무가 자라는 것은 세월이 필요
사람의 변화는 시간이 필요한 것
어릴 때 신앙의 모습은 소망, 세월 지나가며 산전수전 겪고 어떤 우여곡절 겪어도
그 신앙을 붙들고 있어야 진짜 신앙이 되고 변화되어 열매를 맺을 수 있음
■ 결실을 맺는 나무와 결실을 맺지 않는 나무
다다익선, 부익부 빈익빈의 역사.
열 달란트 가진 자와 한 달란트 가진 자의 비유.
나무가 열매를 맺으면 더 많은 과실 맺기 위해 주인이 더 가꾸어 주고,
열매 맺지 않으면 아예 그냥 없애버리는 것. (제하고, 자르고, 불에 태우고)
■ 현재의 나의 모습은?
그 열매를 보아 그 나무를 안다.
내 입의 말, 행동, 판단, 결정, 현재 나타나는 나의 모습보고 ‘나’라는 사람을 알아야 함.
오늘까지 살아오면서 만들어진 나라는 사람의 나무는 어떠한 모습인가?
나를 모르면 자타의 구원은 실패
충성과 구원은 별개. 중요한 것은 나의 구원. 내 구원이 되면서 충성해야 하는 것.
★내 열매로 나를 아는 우리가 되고 잘못된 것은 고쳐 바로 만들어가려고 노력할 것★
★ 설교초타파일 첨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