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721-수새(나무는 믿는 사람을 비유; 현재 나는 어떠한 나무로 어떤 열매를 맺고 있는가?)
찬송가 146장
본문말씀: 마태복음 7장 16절
그 종자니까 그 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사람의 종자 즉, 택자 불택자는 정해져 있습니다. 애초에 본문에 불택자는 들어있지 않다고 보는 것이 맞고,
하나님의 택한 백성은 좋은 종자인데 종자를 말씀하지 않고 나무로 말씀하십니다. 나무는 자라는 것이고 세월이 지나면 알 수 있는 것입니다.
택, 불택이라는 근본은 바꿀 수 없는데 사람의 성장이라는 것은 다 다릅니다. 같은 택자라도 택함받은 하나님의 백성이라도, 포도나무라도,
이 포도나무를 잘못 키워 놓으면 바짝 말라서 가시나무처럼 모양은 포도나무인데 열매가 맺지 않는 그런 것으로 자랄 수도 있고
포도나무가 잘 자라서 좋은 굵은 열매를 맺을 수도 있는 겁니다. 세월 속에 어떻게 어떤 나무로 어떤 모습으로 자라느냐에 따라서 결과는 판이하게 달라질 수 있는 것을 여기서 말씀하신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오늘의 “나” 라는 사람의 모습은 여기 말씀하신 나무는 비유로 하신 말씀입니다. 실제는 우리 믿는 사람을 가리킨 것입니다. 우리들이 바로 포도나무도 될 수 있고 우리가 바로 가시나무 될 수 있고. 우리가 바로 엉겅퀴도 될 수 있고 무화과나무도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의 내 모습은 자라온 나의 과정의 모습이 현재 오늘의 우리들의 각자 자기 모습입니다.
사람이 그 세월 속에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서 현재 그 사람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신앙의 모습. 그 사람의 인격의 모습.
어떤 신앙. 어떤 말씀을 받아서 어떻게 신앙생활을 해 왔는가. 하늘의 사람으로 살았으면 하늘의 모습이 나오고. 주님 중심으로 살았으면 주님이 나올 것이고.
인간 구원 중심으로 살았으면 그의 모든 생각 속에서 인간 구원에 대한 그런 향기가 나올 것이고 그런 것 상관없이 손익계산만 따지고 이해관계만 따지고 자기만 챙기고 이 세상으로만 살았으면 어떤 일이 생길 때 순간적으로 그의 모든 언행에서 그런 모습이 나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나는 현재 내 모습은 어떠한가? 그 중심이 하나님을 두고 천국을 두고 참 사람이라는 인간 구원을 두고 나는 어떠한가?
우리 자신을 현재 내 모습을 돌아보면서 오늘 까지 살아온 나의 과거를 좀 돌아보고 회개도 하고 남은 때 어떻게 살 것을 좀 다지기도 해야겠습니다.
★설교초타파일 첨부합니다.★
본문말씀: 마태복음 7장 16절
그 종자니까 그 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사람의 종자 즉, 택자 불택자는 정해져 있습니다. 애초에 본문에 불택자는 들어있지 않다고 보는 것이 맞고,
하나님의 택한 백성은 좋은 종자인데 종자를 말씀하지 않고 나무로 말씀하십니다. 나무는 자라는 것이고 세월이 지나면 알 수 있는 것입니다.
택, 불택이라는 근본은 바꿀 수 없는데 사람의 성장이라는 것은 다 다릅니다. 같은 택자라도 택함받은 하나님의 백성이라도, 포도나무라도,
이 포도나무를 잘못 키워 놓으면 바짝 말라서 가시나무처럼 모양은 포도나무인데 열매가 맺지 않는 그런 것으로 자랄 수도 있고
포도나무가 잘 자라서 좋은 굵은 열매를 맺을 수도 있는 겁니다. 세월 속에 어떻게 어떤 나무로 어떤 모습으로 자라느냐에 따라서 결과는 판이하게 달라질 수 있는 것을 여기서 말씀하신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오늘의 “나” 라는 사람의 모습은 여기 말씀하신 나무는 비유로 하신 말씀입니다. 실제는 우리 믿는 사람을 가리킨 것입니다. 우리들이 바로 포도나무도 될 수 있고 우리가 바로 가시나무 될 수 있고. 우리가 바로 엉겅퀴도 될 수 있고 무화과나무도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의 내 모습은 자라온 나의 과정의 모습이 현재 오늘의 우리들의 각자 자기 모습입니다.
사람이 그 세월 속에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서 현재 그 사람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신앙의 모습. 그 사람의 인격의 모습.
어떤 신앙. 어떤 말씀을 받아서 어떻게 신앙생활을 해 왔는가. 하늘의 사람으로 살았으면 하늘의 모습이 나오고. 주님 중심으로 살았으면 주님이 나올 것이고.
인간 구원 중심으로 살았으면 그의 모든 생각 속에서 인간 구원에 대한 그런 향기가 나올 것이고 그런 것 상관없이 손익계산만 따지고 이해관계만 따지고 자기만 챙기고 이 세상으로만 살았으면 어떤 일이 생길 때 순간적으로 그의 모든 언행에서 그런 모습이 나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나는 현재 내 모습은 어떠한가? 그 중심이 하나님을 두고 천국을 두고 참 사람이라는 인간 구원을 두고 나는 어떠한가?
우리 자신을 현재 내 모습을 돌아보면서 오늘 까지 살아온 나의 과거를 좀 돌아보고 회개도 하고 남은 때 어떻게 살 것을 좀 다지기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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