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721-수밤(제24공과 3. 절대주권 ④ 충성으로)
제24공과
본문: 마태복음 6장 19절-34절
제목: 3. 절대주권 ④ 충성으로
요절: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마태복음 6장 20절 상반절)
서론:
말씀대로 사는 것은 남녀노소가 따로 없습니다. 오래 믿고 늦게 믿은 것이 따로 없습니다.
교역자와 교인의 구별이 말씀 실행에 따로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모든 말씀은 실행을 해야 되는데
나이 많은 사람도 어린 주일학생도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현실에서 자기 삶에서 살아야 구원이 되고 복음이 되어집니다.
말씀을 전하는 설교자들은 그 말씀을 전할 때 자기가 먼저 경험한 것, 살아 본 것을 전하고
주일 학생들에게 말씀을 전할 때에는 지식적으로 그들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논리를 가지고 전해야하고
동시에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실행을 해야 한다, 이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말씀을 전해야 합니다.
본론:
보물은 누구나 다 있는데 이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고 말씀하십니다. 믿는 사람이 가진 전부다가 보물입니다.
가견적 유형의 물질도 있고 무형의 물질도 있는데 예수 믿는 사람이 물질계 세상에서 가지고 있는 자기 몸, 마음 물질 전부 다가 보물입니다.
보물을 땅에 쌓아두면, 저축해 두면 좀 먹고 동록이 쓸고 도적이 도적질합니다. 좀이라는 것은 세월을 말합니다.
물질계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은 다 세월이 지나면 변합니다. 죄악 세상 불탈 때 땅에 보물을 쌓아두면 같이 타버립니다.
도적이라는 것은 죽을 때 다 빼앗깁니다. 주님 재림하시면 땅에 쌓아 놓은 것은 하나도 가져가지 못합니다. 다 빼앗겨 버립니다.
내가 이 세상에서 가진 나의 보배로운 물질 보물을 하늘나라로 보내야 합니다.
보물을 하늘에 어떻게 보내며 보물은 하늘에 어떤 모습으로 있을까? 하늘나라는 신령한 나라고 부활한 몸은 천사와 같다고 했습니다.
부활의 몸은 다시는 늙지도 죽지도 병들지도 않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신령한 몸으로 부활합니다. 그래서 그 나라에 보물을 쌓아둔다 그리 말할 때
하나님이 주신 돈.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는데. 그 가치를 쌓아두는 것입니다. 돈의 사용의 실력, 사용의 능력이, 기능이 천국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 땅에 사는 동안 주신 보물을 주를 위해서 형제 구원 위해서 쓸 수 있는 실력, 마음, 요소, 중심, 사랑, 소원 그것이 천국에 다 올라가는 것입니다.
자기 심신의 기능으로. 쓴 가치는 가치있는 것은 올라갈 것입니다.
하늘나라는 신령한 나라입니다. 신령한 나라는 그 나라는 신령한 것만 갑니다. 죄가 있으면 못 갑니다.
그 나라는 신령한 것 완전한 것 영원불변한 것 단일의 것만 그 나라 갑니다. 자기중심의 요소는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내가 가진 보물 전부를 이런 논리로 이치로 방법으로 다 천국에 쌓아 두는 것입니다.
성경말씀을 가지고 말씀 속에 담아 주신 그 뜻을 내가 살아가는 현실에서 그 뜻대로 살아갈 때,
그 뜻대로 보물을 쓰는 것이 천국을 향하고 그 뜻대로 쓰는 것이 천국에 들어가는 겁니다. 그 가치, 실력, 기능이 천국에 쌓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만큼 하늘나라 천국에서 활용할 수 있게 되어 집니다.
반대로 자기 가진 모든 보물을 자타 구원위해 쓰지 않고 자기 욕심대로 감정대로 세상 재미 위해서 자기 취미를 위해서 쓰고
구원에 쓰지 아니한, 하늘에 쌓아두지 않은 전부는 땅에 쌓아두는 것이고 그 전부는 마지막에 없어집니다.
그러기 때문에 내 귀한 보물을 땅에 허비하지 말고 하늘에 쌓아 두어야 합니다.
마음은 보물을 따라갑니다. 보물을 땅에 쌓아두면 마음이 땅에, 죄악 세상으로 갑니다. 그러면 마음이 어두워지고 천국 가는 길을 모릅니다.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면 마음이 밝아집니다. 마음이 어두우면 모르고 밝으면 알면 바른 것을 잡을 수 있고 바로 행할 수 있고 바른 길을 걸어 갈 수 있습니다.
결론:
이 세상은 구하지 말고, 의식주는 구하지 말고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고 하늘에 쌓아두라 나는 이렇게 살았는가?
우리 자신을 먼저 돌아보고 전할 때는 듣는 자들도 이 말씀을 알아듣고 실제 그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하면서 전해야겠습니다.
신앙세계에 하늘이라는 것. 천국에 대한 인식을 고차원적으로 바꾸고, 하늘나라는 어떤 나라인가?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는 것이 어떤 것인가?
좀 고차원적으로 생각을 해보십시다.
★설교 초타파일 첨부합니다.★
본문: 마태복음 6장 19절-34절
제목: 3. 절대주권 ④ 충성으로
요절: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마태복음 6장 20절 상반절)
서론:
말씀대로 사는 것은 남녀노소가 따로 없습니다. 오래 믿고 늦게 믿은 것이 따로 없습니다.
교역자와 교인의 구별이 말씀 실행에 따로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모든 말씀은 실행을 해야 되는데
나이 많은 사람도 어린 주일학생도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현실에서 자기 삶에서 살아야 구원이 되고 복음이 되어집니다.
말씀을 전하는 설교자들은 그 말씀을 전할 때 자기가 먼저 경험한 것, 살아 본 것을 전하고
주일 학생들에게 말씀을 전할 때에는 지식적으로 그들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논리를 가지고 전해야하고
동시에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실행을 해야 한다, 이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말씀을 전해야 합니다.
본론:
보물은 누구나 다 있는데 이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고 말씀하십니다. 믿는 사람이 가진 전부다가 보물입니다.
가견적 유형의 물질도 있고 무형의 물질도 있는데 예수 믿는 사람이 물질계 세상에서 가지고 있는 자기 몸, 마음 물질 전부 다가 보물입니다.
보물을 땅에 쌓아두면, 저축해 두면 좀 먹고 동록이 쓸고 도적이 도적질합니다. 좀이라는 것은 세월을 말합니다.
물질계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은 다 세월이 지나면 변합니다. 죄악 세상 불탈 때 땅에 보물을 쌓아두면 같이 타버립니다.
도적이라는 것은 죽을 때 다 빼앗깁니다. 주님 재림하시면 땅에 쌓아 놓은 것은 하나도 가져가지 못합니다. 다 빼앗겨 버립니다.
내가 이 세상에서 가진 나의 보배로운 물질 보물을 하늘나라로 보내야 합니다.
보물을 하늘에 어떻게 보내며 보물은 하늘에 어떤 모습으로 있을까? 하늘나라는 신령한 나라고 부활한 몸은 천사와 같다고 했습니다.
부활의 몸은 다시는 늙지도 죽지도 병들지도 않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신령한 몸으로 부활합니다. 그래서 그 나라에 보물을 쌓아둔다 그리 말할 때
하나님이 주신 돈.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는데. 그 가치를 쌓아두는 것입니다. 돈의 사용의 실력, 사용의 능력이, 기능이 천국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 땅에 사는 동안 주신 보물을 주를 위해서 형제 구원 위해서 쓸 수 있는 실력, 마음, 요소, 중심, 사랑, 소원 그것이 천국에 다 올라가는 것입니다.
자기 심신의 기능으로. 쓴 가치는 가치있는 것은 올라갈 것입니다.
하늘나라는 신령한 나라입니다. 신령한 나라는 그 나라는 신령한 것만 갑니다. 죄가 있으면 못 갑니다.
그 나라는 신령한 것 완전한 것 영원불변한 것 단일의 것만 그 나라 갑니다. 자기중심의 요소는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내가 가진 보물 전부를 이런 논리로 이치로 방법으로 다 천국에 쌓아 두는 것입니다.
성경말씀을 가지고 말씀 속에 담아 주신 그 뜻을 내가 살아가는 현실에서 그 뜻대로 살아갈 때,
그 뜻대로 보물을 쓰는 것이 천국을 향하고 그 뜻대로 쓰는 것이 천국에 들어가는 겁니다. 그 가치, 실력, 기능이 천국에 쌓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만큼 하늘나라 천국에서 활용할 수 있게 되어 집니다.
반대로 자기 가진 모든 보물을 자타 구원위해 쓰지 않고 자기 욕심대로 감정대로 세상 재미 위해서 자기 취미를 위해서 쓰고
구원에 쓰지 아니한, 하늘에 쌓아두지 않은 전부는 땅에 쌓아두는 것이고 그 전부는 마지막에 없어집니다.
그러기 때문에 내 귀한 보물을 땅에 허비하지 말고 하늘에 쌓아 두어야 합니다.
마음은 보물을 따라갑니다. 보물을 땅에 쌓아두면 마음이 땅에, 죄악 세상으로 갑니다. 그러면 마음이 어두워지고 천국 가는 길을 모릅니다.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면 마음이 밝아집니다. 마음이 어두우면 모르고 밝으면 알면 바른 것을 잡을 수 있고 바로 행할 수 있고 바른 길을 걸어 갈 수 있습니다.
결론:
이 세상은 구하지 말고, 의식주는 구하지 말고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고 하늘에 쌓아두라 나는 이렇게 살았는가?
우리 자신을 먼저 돌아보고 전할 때는 듣는 자들도 이 말씀을 알아듣고 실제 그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하면서 전해야겠습니다.
신앙세계에 하늘이라는 것. 천국에 대한 인식을 고차원적으로 바꾸고, 하늘나라는 어떤 나라인가?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는 것이 어떤 것인가?
좀 고차원적으로 생각을 해보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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