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725-주후(반석 위에 지은 집)
서론:
세월은 유수 같이 흘러가고 한번 지나간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생명, 시간 이 순간, 주어진 평생의 시간에 후회하지 않도록 살아야 합니다.
당면한 현실 일상에서 열심히 맡은 일을 하면서 그 모든 것의 동기와 중심이 주와 복음을 위해, 말씀으로 구원을 이루어 가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동기, 목적, 방편이 어긋나지 않도록 일상을 살고 또 가끔 다른 업무, 특별한 일이 주어질 때 멈추고 따지고 연구하고 심사숙고하여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찾아서 자기 마음에 안 맞고 손해를 봐도 자기와 세상을 부인하고 하나님의 뜻을 찾아 이루어드리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기회는 단 한번 뿐입니다. 후회하지 않도록 모든 면에 신중하고 세밀하게 살펴 조심스럽게 옳고 바른 길로 걸어가야 합니다.
구원의 길은 믿음 안에 있습니다. 억만금을 들이고 분골쇄신해도 무슨 일을 해도 기본구원은 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 은혜로 되는 것입니다.
선지자 노릇하고 설교하고 복음 전하고, 귀신 쫓아내고 많은 능력 있는 일을 해도 힘써도 주님은 모른다 하실 수 있습니다. 믿음이라야 합니다.
믿음의 주체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 그래서 어려운 것입니다.
아무렇게 사는 것 아니고 내가, 이 세상이 사는 것이 아니라
좁은 문 좁은 길로, 하나님의 뜻만, 옳은 길 그 한길 가려니 어려운 것입니다. 기본구원도 건설구원도 믿음으로 되는 것입니다.
믿는 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입니다.
순교자들도 그 옳은 길 찾아 고난의 길을 갖지만 그 길을 실제 가보면 고통 속에 세상이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위로가 있기에 걸어가는 것입니다.
그들에게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고 확신 있게 믿어지고 보여졌기 때문에 그 힘듦을 이겨낸 것입니다.
그래서 신앙은 믿음이고 체험이고 억지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좋아서, 원해서 가는 것입니다.
주님 가신 길은 영원과 하나님과 만물과 다 연결 되어 있기에 진리를 깨닫고 걸어가 보면 못 가는 것이 탄식이지 진정 그 길을 가고 싶어하는 것 입니다.
본문:
거짓 선지자, 열매 맺는 나무, 주여 주여 하는 자 마다 천국에 다 들어가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야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
건설 구원의 도리를 비유로 말씀하시고
누구든지 거짓 선지자에 대한 말씀과 천국 들어가는 자에 대한 이 말씀을 듣고 하나님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자만 들어간다.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자와 같다.
주초는 주춧돌, 기둥을 그 위에 세우는 것이고 그 위에 지은 집은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도 넘어지지 않습니다.
비는 좋은 것, 좋은 환경입니다. 반석은 예수 그리스도, 진리, 영감이 반석입니다.
반석 위에 집을 지으면 아무리 좋은 것이 와도 그 집 신앙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창수라는 것은 비가 너무 많이 와서. 환경이 몰아쳐서 엉망이 되는 것을 말합니다. 너무 좋아 썩어 문드러져 버리는 것입니다.
돈,시간,건강, 먹을 것, 자유, 좋은 것들이 너무 많아 넘쳐서 인간성, 질서, 도덕, 윤리가 정상적인 것들이 홍수가 나서 다 떠내려갑니다.
또 바람이라는 것은 주변을 막 흔드는 것입니다. 흔들어 변동 시키는 것. 나는 가만히 있고 싶은데 내 주변을 흔들어 이런 저런 일이 생기는 것입니다.
비가오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면 사람들은 거의 다 흔들리게 되어 있습니다.
천하 모든 사람들은 집을 짓는 자라고 합니다.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지혜로운 사람.
지혜는 멀리 넓게 보는 것이고 자기를 부인하고 말씀으로, 천국으로, 주님의 눈으로 모든 것을 보는 것입니다.
이 지혜로운 자는 예수 그리스도, 진리와 영감 위에 영원한 집을 짓는 것입니다.
아무렇게나 불법을 행하지 않고, 주님 뜻대로 행하는 자는 자기 집을 반석 위에 짓는 자입니다.
현실에서 자기 심신의 행위들로 집을 짓는데 반석 위에 짓는 집이 되면 비가 오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도 그 신앙 근본이 요동치 않습니다.
이 세상에서 좋은 것들 속에, 넘치는 좋은 것 홍수 속에 또 바람들 속에 그의 생애가 변함, 요동이 없으면 그 집은 반석 위에 지은 집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 진리와 영감 위에 건설된 모든 언행심사는 세월이 지나도 좋은 것이 와도 나쁜 것이 와도 계속해서 그 길을 갑니다.
반석 위에 지었는지 좋은 것이 와보면, 좋은 것이 넘쳐보면, 바람이 와보면 압니다.
모래 위에 집은 지은 자는 말을 듣고 행치 않는데 아무것도 안한 것이 아니라 불법을 행하는, 하나님과 상관없이 움직인 자입니다.
자기 위에, 세상 피조물 위에 그것이 동기 목적 원동되어 움직이면 그 위에 건설한 그 모든 것은 비오고 바람불고 창수나면 흔들립니다. 다 무너집니다. 좋은 것을 줘보면, 좋은 직장, 좋은 가정, 좋은 것이 왔을 때 무너지는 신앙은 반석 위에 지은 신앙이 아닙니다.
또 어려움이 왔을 때 넘어지는 것도 모래 위에 지은 집입니다. 어리석은 사람, 멀리, 넓게 보지 못하고 좁게 보고 눈앞 만 보고.
하나님 빼고 자기가 주체되어 세상으로, 자기 주관으로 보는 자, 소경된 자입니다.
결론:
우리는 모두 다 집을 짓는 사람들입니다. 집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반석 위에 짓는 집과 모래 위에 짓는 집.
집은 우리의 몸과 마음의 활동으로 짓습니다. 매 현실 생활에서 원동, 근거, 동기, 목적 기초가 예수 그리스도 대속, 진리와 영감에 붙들려서
자기와 세상을 부인하고 하나님의 뜻을 찾아 걸어가면 반석 위에 짓는 집이 됩니다.
이것과 상관없는 것은 전부 모래 위에 지은 집이 되는 것입니다. 반석 위에 짓는 집은 어렵고 그 집을 짓는 사람도 별로 없습니다.
좁은 길입니다. 그러나 반석 위에 세운 집은 비가 오고 바람 불고 창수가 나도 무너지지 않고 모래 위에 지은 집은 허무하게 다 무너져 버립니다.
모래 위에 집을 건설하는 그런 허무한 우리가 되지 않도록 오늘을 바로 서야 하겠습니다.
세월은 유수 같이 흘러가고 한번 지나간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생명, 시간 이 순간, 주어진 평생의 시간에 후회하지 않도록 살아야 합니다.
당면한 현실 일상에서 열심히 맡은 일을 하면서 그 모든 것의 동기와 중심이 주와 복음을 위해, 말씀으로 구원을 이루어 가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동기, 목적, 방편이 어긋나지 않도록 일상을 살고 또 가끔 다른 업무, 특별한 일이 주어질 때 멈추고 따지고 연구하고 심사숙고하여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찾아서 자기 마음에 안 맞고 손해를 봐도 자기와 세상을 부인하고 하나님의 뜻을 찾아 이루어드리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기회는 단 한번 뿐입니다. 후회하지 않도록 모든 면에 신중하고 세밀하게 살펴 조심스럽게 옳고 바른 길로 걸어가야 합니다.
구원의 길은 믿음 안에 있습니다. 억만금을 들이고 분골쇄신해도 무슨 일을 해도 기본구원은 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 은혜로 되는 것입니다.
선지자 노릇하고 설교하고 복음 전하고, 귀신 쫓아내고 많은 능력 있는 일을 해도 힘써도 주님은 모른다 하실 수 있습니다. 믿음이라야 합니다.
믿음의 주체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 그래서 어려운 것입니다.
아무렇게 사는 것 아니고 내가, 이 세상이 사는 것이 아니라
좁은 문 좁은 길로, 하나님의 뜻만, 옳은 길 그 한길 가려니 어려운 것입니다. 기본구원도 건설구원도 믿음으로 되는 것입니다.
믿는 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입니다.
순교자들도 그 옳은 길 찾아 고난의 길을 갖지만 그 길을 실제 가보면 고통 속에 세상이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위로가 있기에 걸어가는 것입니다.
그들에게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고 확신 있게 믿어지고 보여졌기 때문에 그 힘듦을 이겨낸 것입니다.
그래서 신앙은 믿음이고 체험이고 억지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좋아서, 원해서 가는 것입니다.
주님 가신 길은 영원과 하나님과 만물과 다 연결 되어 있기에 진리를 깨닫고 걸어가 보면 못 가는 것이 탄식이지 진정 그 길을 가고 싶어하는 것 입니다.
본문:
거짓 선지자, 열매 맺는 나무, 주여 주여 하는 자 마다 천국에 다 들어가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야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
건설 구원의 도리를 비유로 말씀하시고
누구든지 거짓 선지자에 대한 말씀과 천국 들어가는 자에 대한 이 말씀을 듣고 하나님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자만 들어간다.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자와 같다.
주초는 주춧돌, 기둥을 그 위에 세우는 것이고 그 위에 지은 집은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도 넘어지지 않습니다.
비는 좋은 것, 좋은 환경입니다. 반석은 예수 그리스도, 진리, 영감이 반석입니다.
반석 위에 집을 지으면 아무리 좋은 것이 와도 그 집 신앙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창수라는 것은 비가 너무 많이 와서. 환경이 몰아쳐서 엉망이 되는 것을 말합니다. 너무 좋아 썩어 문드러져 버리는 것입니다.
돈,시간,건강, 먹을 것, 자유, 좋은 것들이 너무 많아 넘쳐서 인간성, 질서, 도덕, 윤리가 정상적인 것들이 홍수가 나서 다 떠내려갑니다.
또 바람이라는 것은 주변을 막 흔드는 것입니다. 흔들어 변동 시키는 것. 나는 가만히 있고 싶은데 내 주변을 흔들어 이런 저런 일이 생기는 것입니다.
비가오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면 사람들은 거의 다 흔들리게 되어 있습니다.
천하 모든 사람들은 집을 짓는 자라고 합니다.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지혜로운 사람.
지혜는 멀리 넓게 보는 것이고 자기를 부인하고 말씀으로, 천국으로, 주님의 눈으로 모든 것을 보는 것입니다.
이 지혜로운 자는 예수 그리스도, 진리와 영감 위에 영원한 집을 짓는 것입니다.
아무렇게나 불법을 행하지 않고, 주님 뜻대로 행하는 자는 자기 집을 반석 위에 짓는 자입니다.
현실에서 자기 심신의 행위들로 집을 짓는데 반석 위에 짓는 집이 되면 비가 오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도 그 신앙 근본이 요동치 않습니다.
이 세상에서 좋은 것들 속에, 넘치는 좋은 것 홍수 속에 또 바람들 속에 그의 생애가 변함, 요동이 없으면 그 집은 반석 위에 지은 집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 진리와 영감 위에 건설된 모든 언행심사는 세월이 지나도 좋은 것이 와도 나쁜 것이 와도 계속해서 그 길을 갑니다.
반석 위에 지었는지 좋은 것이 와보면, 좋은 것이 넘쳐보면, 바람이 와보면 압니다.
모래 위에 집은 지은 자는 말을 듣고 행치 않는데 아무것도 안한 것이 아니라 불법을 행하는, 하나님과 상관없이 움직인 자입니다.
자기 위에, 세상 피조물 위에 그것이 동기 목적 원동되어 움직이면 그 위에 건설한 그 모든 것은 비오고 바람불고 창수나면 흔들립니다. 다 무너집니다. 좋은 것을 줘보면, 좋은 직장, 좋은 가정, 좋은 것이 왔을 때 무너지는 신앙은 반석 위에 지은 신앙이 아닙니다.
또 어려움이 왔을 때 넘어지는 것도 모래 위에 지은 집입니다. 어리석은 사람, 멀리, 넓게 보지 못하고 좁게 보고 눈앞 만 보고.
하나님 빼고 자기가 주체되어 세상으로, 자기 주관으로 보는 자, 소경된 자입니다.
결론:
우리는 모두 다 집을 짓는 사람들입니다. 집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반석 위에 짓는 집과 모래 위에 짓는 집.
집은 우리의 몸과 마음의 활동으로 짓습니다. 매 현실 생활에서 원동, 근거, 동기, 목적 기초가 예수 그리스도 대속, 진리와 영감에 붙들려서
자기와 세상을 부인하고 하나님의 뜻을 찾아 걸어가면 반석 위에 짓는 집이 됩니다.
이것과 상관없는 것은 전부 모래 위에 지은 집이 되는 것입니다. 반석 위에 짓는 집은 어렵고 그 집을 짓는 사람도 별로 없습니다.
좁은 길입니다. 그러나 반석 위에 세운 집은 비가 오고 바람 불고 창수가 나도 무너지지 않고 모래 위에 지은 집은 허무하게 다 무너져 버립니다.
모래 위에 집을 건설하는 그런 허무한 우리가 되지 않도록 오늘을 바로 서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