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725-주전(집 짓는 비유)
찬송가 87장 , 찬송가 154장
[마태복음 7장 24절-27절]
■ 지난주 말씀 복습
1.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거짓이란 가짜, 속이는 것.
교리적으로 거짓말이란 다른 사람의 구원을 손해케 하는 말.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맡아 전하고 자타의 구원을 이루게 하는 것이 선지자의 역할.
거짓 선지자는 하나님 말씀을 가지고 자기를 구원하지 않고 자기를 자기가 전하는 말씀의 사람으로 자기를 만들지 아니하고
또는 다른 사람을 그렇게 만들지 않는 사람.
거짓 선지자 구별하는 법: 그 열매를 보아 그 나무를 안다.
나의 말, 생활, 관계, 판단, 결정, 수 많은 움직임에서 자기를 돌아보면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스스로 알 수 있음.
모르면 필연적으로 실패. 자타 구원의 실패
내가 참 선지자인지 거짓선지자인지 나의 열매, 모습을 보아 나를 알 것.
아름다운 열매 맺지 않는 나무마다 찍혀서 불에 던지운다.
구원의 열매를 맺어야 할 우리들인데 주님은 끝까지 기다리시지만 헛수고 하지 않으신다. 심판의 때가 있다.
신앙은 전진. 약하고 넘어지는 것은 기다려주시지만 제 자리 걸음과 퇴보는 안 됨.
(오늘 죄 조차 앞날의 더 큰 죄를 이기고 의를 행하는 거름이 되는 것이 신앙생활)
2. 천국에 들어갈 자와 못들어 갈 자.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라.
믿는 목적은 천국 들어 가는 것.
주님의 이름을 부른다고 다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 했는데, 믿으면 다 천국에 들어간다?
모순이 아니라 구원에는 두 종류가 있는 것.
① 기본구원 :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택자의 영.
② 건설구원 :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은 심신의 기능.
천국에서의 차이는 영원한 차이.
이 세상에서 자기중심, 세상중심 마음대로 살다가 천국 가느냐 하나님 한 분 위해 만 사느냐?
기회는 단 한번. 이 세상에서는 연습, 훈련기간.
그 나라에 쓸모없는 것이 못 들어감.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것만.
우리의 모든 생활, 활동, 신앙생활의 중심과 동기 목적이 섞인 것 없이 ‘주를 위해서’
■ 믿는 모든 사람은 집을 짓는 자.
천국의 집은 우리의 평생을 통해 지어짐.
반석 위에 집 짓는 자 =
현실을 살아가며 자기와 세상을 부인하고 말씀을 듣고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자 =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
우리 평생을 통한. 우리의 말과 행동과 심신의 활동 전부 다가 집 지어 지는 것.
문제는 기초를 ‘반석’ 위에 짓느냐.
모래 위에 지은 집은 짓기 쉬워도, 아무리 크고 좋아도 한 순간에 다 무너짐.
반석 위에 지은 집은 어렵지만 짓고 나면 튼튼함.
주님 말씀 듣고 현실에서 자기와 세상을 부인하고 하나님의 뜻만 행하는 자 되어 우리 집을 모래 위에 짓지 말고 반석 위에 짓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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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장 24절-27절]
■ 지난주 말씀 복습
1.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거짓이란 가짜, 속이는 것.
교리적으로 거짓말이란 다른 사람의 구원을 손해케 하는 말.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맡아 전하고 자타의 구원을 이루게 하는 것이 선지자의 역할.
거짓 선지자는 하나님 말씀을 가지고 자기를 구원하지 않고 자기를 자기가 전하는 말씀의 사람으로 자기를 만들지 아니하고
또는 다른 사람을 그렇게 만들지 않는 사람.
거짓 선지자 구별하는 법: 그 열매를 보아 그 나무를 안다.
나의 말, 생활, 관계, 판단, 결정, 수 많은 움직임에서 자기를 돌아보면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스스로 알 수 있음.
모르면 필연적으로 실패. 자타 구원의 실패
내가 참 선지자인지 거짓선지자인지 나의 열매, 모습을 보아 나를 알 것.
아름다운 열매 맺지 않는 나무마다 찍혀서 불에 던지운다.
구원의 열매를 맺어야 할 우리들인데 주님은 끝까지 기다리시지만 헛수고 하지 않으신다. 심판의 때가 있다.
신앙은 전진. 약하고 넘어지는 것은 기다려주시지만 제 자리 걸음과 퇴보는 안 됨.
(오늘 죄 조차 앞날의 더 큰 죄를 이기고 의를 행하는 거름이 되는 것이 신앙생활)
2. 천국에 들어갈 자와 못들어 갈 자.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라.
믿는 목적은 천국 들어 가는 것.
주님의 이름을 부른다고 다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 했는데, 믿으면 다 천국에 들어간다?
모순이 아니라 구원에는 두 종류가 있는 것.
① 기본구원 :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택자의 영.
② 건설구원 :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은 심신의 기능.
천국에서의 차이는 영원한 차이.
이 세상에서 자기중심, 세상중심 마음대로 살다가 천국 가느냐 하나님 한 분 위해 만 사느냐?
기회는 단 한번. 이 세상에서는 연습, 훈련기간.
그 나라에 쓸모없는 것이 못 들어감.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것만.
우리의 모든 생활, 활동, 신앙생활의 중심과 동기 목적이 섞인 것 없이 ‘주를 위해서’
■ 믿는 모든 사람은 집을 짓는 자.
천국의 집은 우리의 평생을 통해 지어짐.
반석 위에 집 짓는 자 =
현실을 살아가며 자기와 세상을 부인하고 말씀을 듣고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자 =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
우리 평생을 통한. 우리의 말과 행동과 심신의 활동 전부 다가 집 지어 지는 것.
문제는 기초를 ‘반석’ 위에 짓느냐.
모래 위에 지은 집은 짓기 쉬워도, 아무리 크고 좋아도 한 순간에 다 무너짐.
반석 위에 지은 집은 어렵지만 짓고 나면 튼튼함.
주님 말씀 듣고 현실에서 자기와 세상을 부인하고 하나님의 뜻만 행하는 자 되어 우리 집을 모래 위에 짓지 말고 반석 위에 짓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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