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5-금밤(세상에 빠져 아무리 큰 죄를 지었을지라도 다시 회개의 소망으로)
본문 : 삿 16:18~22/ 찬 102 천부여 의지 없어서, 찬 101 주 예수 대문 밖에
소제목 : 삼손 통해 살펴본 신앙생활 주의점
한줄요약 : 삼손을 미혹시킨 네 여인, 오늘날 믿는 사람을 미혹하는 세상 성공과 편리
결국 미혹에 넘어가 사랑하게되니 하나님을 버리고 세상속에서 큰 범죄
비록 큰 범죄한 이후라도 진실되게 회개하고 뼈 깎는 각오와 결심이라면 다시 한번 회개의 소망
1. 삼손과 관계된 네 여인을 통해 살펴본 성도의 세상상대 모습
-"그의 머리털이 밀리운 후에 다시 자라기 시작하니라" (삿 16:22)
-오늘 말씀의 요절로서 생각
-불신자들도 조금만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름을 알고 있는 삼손
-이스라엘에 있던 15명의 사사 중
-삼손은 이스라엘 13대 사사
-14대 사사 엘리, 15대 사사 사무엘로서
-이후에 사무엘의 아들들도 사사로 세워졌다고 나오나
-하나님 앞에서는 사사로 인정받기 못했기에
-사실상 마지막 사사는 사무엘
-엘리와 사무엘은 사무엘 상에 기록되어있고
-사사기에 기록된 마지막 사사는 삼손
-정리하자면 삼손은 ① 13대 사사 ② 사사기 기록된 마지막 사사
-삼손과 연관된 네 명의 여인에 대하여 생각
-직접적 연관 3명, 간접적 연관 1명으로 총 4명의 여인과 연관
-삼손은 나실인으로서
-하나님의 사람, 곧 천사가 그의 어머니와 아버지에게 나타나
-그들도 포도주와 독주를 마시지 아니하고, 또한 삼손은 머리에 삭도를 대지않는
-하나님과의 계약을 맺게 됨
-나실인 = 하나님 앞에 바쳐지기로 정해진 사람
-그 덕분에 하나님의 능력을 얻은 삼손
-삼손은 오늘날 믿는 사람 우리들이고
-여인은 믿는 우리를 미혹시키는 세상의 아름답고 좋은 것들
-블레셋은 우리 가까운 곳에서 우릴 미혹시키는 현실세상
-이스라엘이 흥할 때에는 블레셋이 이스라엘의 종이 되고
-블레셋이 다시 흥하면 이스라엘을 종으로 부리는 관계
-믿는 사람이 하나님의 능력을 받으면 삼손과 같이 능력이 생김을 느낌
-하나님의 능력 역사가, 주관적으로 나타나기도 하며
-때로는 자기 객적인 역사로 드러나기도 함
-이런 비밀은 함부로 발설하는 것이 아님
-자기 신앙의 비밀적 경험들은 자기 홀로 갖고 있어야 함
-마치 보화가 묻힌 밭을 발견한 사람이
-보화가 있음을 숨긴 채 밭을 사러 간 것과 같이
2. 삼손의 네 여인, ① 딤나 ② 딤나의 동생
-삼손과 관계된 네 여인을 생각
-① 딤나는, 삼손이 블레셋을 정복하기 위하여 취한 여인
-이방여인이고 불신자 이방인과의 결혼이지만
-하나님의 뜻으로 인해 결혼하게 되는 신앙결혼
-"네 형제들의 딸 중에나 내 백성 중에 어찌 여자가 없어서" (삿 14:3)
-삼손의 결혼을 못마땅하게 여긴 부모님의 모습을 보면
-부모는 삼손보다 하나님과의 관계에 밀접하지 않았다고 볼 수 있음
-블레셋에서 결혼하게 되니
-그 당시 이스라엘의 대표 "사사" 였던 삼손의 결혼에는
-블레셋 유력자들이 상당수 참가하였고
-그 중에서 블레셋 학식자 30명이 나와
-삼손과 수수께끼를 두고서 베옷 30벌을 내기함
-삼손은 딤나와의 혼인을 위하여 오가던 길
-자신이 찢어죽였던 사자와 , 그 사자에게서 나온 벌과 꿀을 두고서
-"먹는 자에게서 먹는 것이 나오고 강한 자에게서 단 것이 나왔느니라" (삿 14:14)
-그러나 그들은 3일동안 그 수수께끼를 풀지 못함
-결국 블레셋 사람들이 딤나를 추궁하여 그 답을 얻어냈으니 그들의 승리로 끝남
-이후 블레셋 사람들은 딤나를 다른 남자에게 시집 보내버리고
-다시 아내를 찾기 위해 돌아온 삼손에게
-그의 장인장모는 대신 ②딤나의 동생을 주겠다고 제안
-이는 삼손에게 미혹이었으나
-그 미혹에 넘어가지 아니하고
-블레셋에게 복수를 감행한 삼손
3. 자기 구원자를 원망하고 팔아먹은 이스라엘의 강퍅, 오늘날 우리의 모습을 반성
-복수를 감행하자 블레셋은 삼손을 잡아내기를 원했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뭉쳐서 삼손을 잡아내려고 함
-삼손은 그들을 아끼고 사랑하였기에
-그들 손으로 자기를 죽이지 말 것이며
-다만 묶어서 블레셋에게 넘겨주라는 말을 하였음
-마치 이것은 출애굽 당시
-자신들의 구원자 모세를 두고서
-모세의 몇마디에 진노한 바로가 짚 없이 벽돌을 구우라 지시하자
-바로를 원망할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구원자 모세를 원망했던 것처럼
-사람들이 종 근성이 있어 그런 것이고, 못나서 그런 것
-팔아넘겨진 삼손은 이윽고 결박을 풀어버리고는
-나귀 턱뼈를 집어들고 블레셋 사람 일천명을 죽임
4. 삼손의 네 여인, ③ 가사의 기생 ④ 들릴라
-이후 가사지방으로 내려가 ③ 기생을 만난 삼손
-이 때에는 미혹에 넘어가서 기생과 동침할 뻔 하였으나
-밤을 지샜더라면은 포위하고 있는 블레셋 군에 꼼짝없이 죽을 위험에 처하고
-그 위기에서 돌이켜 결국 도망쳐 나온 삼손
-이 때는 미혹에서 돌이켜 회개해서 도망침
-그 이후 만난 아내가 ④ 들릴라
-"이후에 삼손이 소렉 골짜기의 들릴라라 이름하는 여인을 사랑하매" (삿 16:4)
-들릴라를 사랑해서 , 사랑함으로 콩깍지가 씌으고 눈이 멀어버린 삼손
-삼손조차도 사랑에 눈이 머니 악수를 두게 됨
-들릴라는 아주 나쁜 악처
-블레셋 사람들은 삼손의 초능력 초인적인 모습의 비결을 궁금해했고
-그것을 끊어낼 방법을 찾아내 삼손을 죽이고자 하였음
-이를 위하여 그의 아내 들릴라에게
-은 1100개 씩 수천개를 주겠다고 한 블레셋 방백들
-그 돈에 넘어가 자신을 사랑했던 삼손을 팔아먹은 들릴라
-들릴라는 한번 두번 세번 계속 삼손의 힘 비결을 물어보았고
-그것을 단칼에 거절했어야 했던 삼손이나
-그리 하지 아니하고 장난치는듯 희롱만 하고 끝내다가
-마침내 죽기까지 마음이 번뇌하여 자신의 힘 비결을 말해줌
-자신이 나실인이며, 머리에 삭도를 대지 않았기에 능력을 얻었음을
5. 들릴라를 상대하던 삼손을 보고서 생각, ① 알면서도 당한다 ② 계약파기는 곧 무능력으로
-삼손이 바보도 아니고 들릴라의 속셈을 몰랐을까
-들릴라가 나를 죽이려 하는 구나, 돈을 받고 나를 팔려 하는구나
-알면서도 사랑했기에 넘어갔던 삼손
-사랑에 눈이 멀어 자기 목숨까지 내어줘버린 삼손
-"들릴라가 삼손으로 자기 무릎을 베고 자게 하고" (삿 16:19)
-이런저런 애교와 아양으로 삼손의 비밀을 알아낸 이후에도
-자기 목숨을 노리던 들릴라의 무릎에 잠을 자버린 삼손
-이스라엘의 사사조차도 사랑에 눈이 머니까
-결국 눈이 어두워져 죽는 길을 택하고 맘
-결국 사로 잡히게 되는 삼손
-하나님과 삼손과의 계약은 머리털에 삭도를 대지 아니하는 것
-머리털에 무언가가 있던 것이 아니라
-그것이 하나님과의 계약이었기에
-그 계약이 깨어졌기에, 하나님께서 주셨던 능력을 모두 잃어버린 삼손
6. "그의 머리털이 밀리운 후에 다시 자라기 시작하니라", 회개의 소망
-"블레셋 사람이 그를 잡아 그 눈을 빼고 끌고 가사에 내려가 놋줄로 매고"
-"그로 옥중에서 맷돌을 돌리게 하였더라" (삿 16:21)
-눈이 빼이게 된 것, 놋줄로 묶인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라
-나는 너무나도 큰 죄를 지었노라
-뼈를 깎는 비통한 심정으로 회개하였으니
-다시 자라기 시작한 머리털
-결국에는 블레셋 사람들이 조롱하기 위해 불러냈었던 장소서
-인간의 능력을 초월한 능력을 통하여
-기둥을 부러뜨려 동시에 남녀 삼천명을 죽인 삼손
-삼손의 평생 살아생전 업적보다도 더 큰 업적을
-바로 죽기 전에 이뤘다하여도 과언이 아님
-큰 죄를 지었으나 삼손은 회개하였고
-그 결과로 결국 마지막은 같이 죽음을 맞이하였으나
-하나님의 역사를 보이고 죽게 된 삼손
-믿는 사람이 세상에 빠지게 되면은 죄만 짓게 되는데
-아무리 큰 죄를 지었다 할찌라도
-회개의 소망이 있으니 뼈를 깎는 심정으로 진정 회개한다면은
-실제 마음의 반성과 회개의 실제 노력이 있다면은
-언제든지 다시 한번 더 기회가 있음을 기억해야
-삼손의 모습을 통하여 중요한 여러 말씀들을 생각
-"그의 머리털이 밀리운 후에 다시 자라기 시작하니라" (삿 16:22)
-말씀을 생각하며
-회개의 소망을 가지는 생활이 되어야
(끝)
소제목 : 삼손 통해 살펴본 신앙생활 주의점
한줄요약 : 삼손을 미혹시킨 네 여인, 오늘날 믿는 사람을 미혹하는 세상 성공과 편리
결국 미혹에 넘어가 사랑하게되니 하나님을 버리고 세상속에서 큰 범죄
비록 큰 범죄한 이후라도 진실되게 회개하고 뼈 깎는 각오와 결심이라면 다시 한번 회개의 소망
1. 삼손과 관계된 네 여인을 통해 살펴본 성도의 세상상대 모습
-"그의 머리털이 밀리운 후에 다시 자라기 시작하니라" (삿 16:22)
-오늘 말씀의 요절로서 생각
-불신자들도 조금만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름을 알고 있는 삼손
-이스라엘에 있던 15명의 사사 중
-삼손은 이스라엘 13대 사사
-14대 사사 엘리, 15대 사사 사무엘로서
-이후에 사무엘의 아들들도 사사로 세워졌다고 나오나
-하나님 앞에서는 사사로 인정받기 못했기에
-사실상 마지막 사사는 사무엘
-엘리와 사무엘은 사무엘 상에 기록되어있고
-사사기에 기록된 마지막 사사는 삼손
-정리하자면 삼손은 ① 13대 사사 ② 사사기 기록된 마지막 사사
-삼손과 연관된 네 명의 여인에 대하여 생각
-직접적 연관 3명, 간접적 연관 1명으로 총 4명의 여인과 연관
-삼손은 나실인으로서
-하나님의 사람, 곧 천사가 그의 어머니와 아버지에게 나타나
-그들도 포도주와 독주를 마시지 아니하고, 또한 삼손은 머리에 삭도를 대지않는
-하나님과의 계약을 맺게 됨
-나실인 = 하나님 앞에 바쳐지기로 정해진 사람
-그 덕분에 하나님의 능력을 얻은 삼손
-삼손은 오늘날 믿는 사람 우리들이고
-여인은 믿는 우리를 미혹시키는 세상의 아름답고 좋은 것들
-블레셋은 우리 가까운 곳에서 우릴 미혹시키는 현실세상
-이스라엘이 흥할 때에는 블레셋이 이스라엘의 종이 되고
-블레셋이 다시 흥하면 이스라엘을 종으로 부리는 관계
-믿는 사람이 하나님의 능력을 받으면 삼손과 같이 능력이 생김을 느낌
-하나님의 능력 역사가, 주관적으로 나타나기도 하며
-때로는 자기 객적인 역사로 드러나기도 함
-이런 비밀은 함부로 발설하는 것이 아님
-자기 신앙의 비밀적 경험들은 자기 홀로 갖고 있어야 함
-마치 보화가 묻힌 밭을 발견한 사람이
-보화가 있음을 숨긴 채 밭을 사러 간 것과 같이
2. 삼손의 네 여인, ① 딤나 ② 딤나의 동생
-삼손과 관계된 네 여인을 생각
-① 딤나는, 삼손이 블레셋을 정복하기 위하여 취한 여인
-이방여인이고 불신자 이방인과의 결혼이지만
-하나님의 뜻으로 인해 결혼하게 되는 신앙결혼
-"네 형제들의 딸 중에나 내 백성 중에 어찌 여자가 없어서" (삿 14:3)
-삼손의 결혼을 못마땅하게 여긴 부모님의 모습을 보면
-부모는 삼손보다 하나님과의 관계에 밀접하지 않았다고 볼 수 있음
-블레셋에서 결혼하게 되니
-그 당시 이스라엘의 대표 "사사" 였던 삼손의 결혼에는
-블레셋 유력자들이 상당수 참가하였고
-그 중에서 블레셋 학식자 30명이 나와
-삼손과 수수께끼를 두고서 베옷 30벌을 내기함
-삼손은 딤나와의 혼인을 위하여 오가던 길
-자신이 찢어죽였던 사자와 , 그 사자에게서 나온 벌과 꿀을 두고서
-"먹는 자에게서 먹는 것이 나오고 강한 자에게서 단 것이 나왔느니라" (삿 14:14)
-그러나 그들은 3일동안 그 수수께끼를 풀지 못함
-결국 블레셋 사람들이 딤나를 추궁하여 그 답을 얻어냈으니 그들의 승리로 끝남
-이후 블레셋 사람들은 딤나를 다른 남자에게 시집 보내버리고
-다시 아내를 찾기 위해 돌아온 삼손에게
-그의 장인장모는 대신 ②딤나의 동생을 주겠다고 제안
-이는 삼손에게 미혹이었으나
-그 미혹에 넘어가지 아니하고
-블레셋에게 복수를 감행한 삼손
3. 자기 구원자를 원망하고 팔아먹은 이스라엘의 강퍅, 오늘날 우리의 모습을 반성
-복수를 감행하자 블레셋은 삼손을 잡아내기를 원했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뭉쳐서 삼손을 잡아내려고 함
-삼손은 그들을 아끼고 사랑하였기에
-그들 손으로 자기를 죽이지 말 것이며
-다만 묶어서 블레셋에게 넘겨주라는 말을 하였음
-마치 이것은 출애굽 당시
-자신들의 구원자 모세를 두고서
-모세의 몇마디에 진노한 바로가 짚 없이 벽돌을 구우라 지시하자
-바로를 원망할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구원자 모세를 원망했던 것처럼
-사람들이 종 근성이 있어 그런 것이고, 못나서 그런 것
-팔아넘겨진 삼손은 이윽고 결박을 풀어버리고는
-나귀 턱뼈를 집어들고 블레셋 사람 일천명을 죽임
4. 삼손의 네 여인, ③ 가사의 기생 ④ 들릴라
-이후 가사지방으로 내려가 ③ 기생을 만난 삼손
-이 때에는 미혹에 넘어가서 기생과 동침할 뻔 하였으나
-밤을 지샜더라면은 포위하고 있는 블레셋 군에 꼼짝없이 죽을 위험에 처하고
-그 위기에서 돌이켜 결국 도망쳐 나온 삼손
-이 때는 미혹에서 돌이켜 회개해서 도망침
-그 이후 만난 아내가 ④ 들릴라
-"이후에 삼손이 소렉 골짜기의 들릴라라 이름하는 여인을 사랑하매" (삿 16:4)
-들릴라를 사랑해서 , 사랑함으로 콩깍지가 씌으고 눈이 멀어버린 삼손
-삼손조차도 사랑에 눈이 머니 악수를 두게 됨
-들릴라는 아주 나쁜 악처
-블레셋 사람들은 삼손의 초능력 초인적인 모습의 비결을 궁금해했고
-그것을 끊어낼 방법을 찾아내 삼손을 죽이고자 하였음
-이를 위하여 그의 아내 들릴라에게
-은 1100개 씩 수천개를 주겠다고 한 블레셋 방백들
-그 돈에 넘어가 자신을 사랑했던 삼손을 팔아먹은 들릴라
-들릴라는 한번 두번 세번 계속 삼손의 힘 비결을 물어보았고
-그것을 단칼에 거절했어야 했던 삼손이나
-그리 하지 아니하고 장난치는듯 희롱만 하고 끝내다가
-마침내 죽기까지 마음이 번뇌하여 자신의 힘 비결을 말해줌
-자신이 나실인이며, 머리에 삭도를 대지 않았기에 능력을 얻었음을
5. 들릴라를 상대하던 삼손을 보고서 생각, ① 알면서도 당한다 ② 계약파기는 곧 무능력으로
-삼손이 바보도 아니고 들릴라의 속셈을 몰랐을까
-들릴라가 나를 죽이려 하는 구나, 돈을 받고 나를 팔려 하는구나
-알면서도 사랑했기에 넘어갔던 삼손
-사랑에 눈이 멀어 자기 목숨까지 내어줘버린 삼손
-"들릴라가 삼손으로 자기 무릎을 베고 자게 하고" (삿 16:19)
-이런저런 애교와 아양으로 삼손의 비밀을 알아낸 이후에도
-자기 목숨을 노리던 들릴라의 무릎에 잠을 자버린 삼손
-이스라엘의 사사조차도 사랑에 눈이 머니까
-결국 눈이 어두워져 죽는 길을 택하고 맘
-결국 사로 잡히게 되는 삼손
-하나님과 삼손과의 계약은 머리털에 삭도를 대지 아니하는 것
-머리털에 무언가가 있던 것이 아니라
-그것이 하나님과의 계약이었기에
-그 계약이 깨어졌기에, 하나님께서 주셨던 능력을 모두 잃어버린 삼손
6. "그의 머리털이 밀리운 후에 다시 자라기 시작하니라", 회개의 소망
-"블레셋 사람이 그를 잡아 그 눈을 빼고 끌고 가사에 내려가 놋줄로 매고"
-"그로 옥중에서 맷돌을 돌리게 하였더라" (삿 16:21)
-눈이 빼이게 된 것, 놋줄로 묶인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라
-나는 너무나도 큰 죄를 지었노라
-뼈를 깎는 비통한 심정으로 회개하였으니
-다시 자라기 시작한 머리털
-결국에는 블레셋 사람들이 조롱하기 위해 불러냈었던 장소서
-인간의 능력을 초월한 능력을 통하여
-기둥을 부러뜨려 동시에 남녀 삼천명을 죽인 삼손
-삼손의 평생 살아생전 업적보다도 더 큰 업적을
-바로 죽기 전에 이뤘다하여도 과언이 아님
-큰 죄를 지었으나 삼손은 회개하였고
-그 결과로 결국 마지막은 같이 죽음을 맞이하였으나
-하나님의 역사를 보이고 죽게 된 삼손
-믿는 사람이 세상에 빠지게 되면은 죄만 짓게 되는데
-아무리 큰 죄를 지었다 할찌라도
-회개의 소망이 있으니 뼈를 깎는 심정으로 진정 회개한다면은
-실제 마음의 반성과 회개의 실제 노력이 있다면은
-언제든지 다시 한번 더 기회가 있음을 기억해야
-삼손의 모습을 통하여 중요한 여러 말씀들을 생각
-"그의 머리털이 밀리운 후에 다시 자라기 시작하니라" (삿 16:22)
-말씀을 생각하며
-회개의 소망을 가지는 생활이 되어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