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3-수밤(겨자씨 믿음 능력으로 살아가면 필연적으로 자기변화 작용)
본문 : 눅 17:5~10/ 찬 72 믿음으로 사는자는
한줄요약 : 믿음이 있다면 악성 악습의 제거와 성화의 능력은 필연적
사망 역사가 있는 곳에서만, 역설적으로 생명이 자라갈 수 있음을 생각
우리가 살아가는 죄악세상 매현실이 우리 겨자씨 믿음이 자라갈 옥토 에덴동산
하나님 뜻을 알고 받아들여 실행함으로써 믿음의 능력역사가 나타남
1. 믿음이 더해지는 방법, 겨자씨 믿음에 따라오는 필연적 결과
-믿음을 더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 중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우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 (눅 17:6)
-"한다"는 것이 아니라 "하였다" 말씀 하셨으니
-이것은 필연적 결과
-겨자씨 믿음이 있다면 뽕나무가 뽑혀 바다에 심기는 것은 필연
2. "뽕나무"를 통해 우리의 선입적 관념과 주관을 생각
-여수 신풍교회 앞마당에 있던 뽕나무를 생각하고
-또한 설교자의 어렸을적 뽕나무 밭을 거닐었던 기억을 되새겨볼 때에
-뽕나무는 그렇게 큰 나무가 아니였던 것으로 기억
-그러나 성경 속 뽕나무는
-주님을 따라다니던 삭개오가 평생 사람들 뒷꽁무니만 쫓다 끝날 것 같아
-주님을 뵙기위해 지름길로 가 뽕나무 위로 올라갔었음
-우리나라의 뽕나무는 사람이 타고 올라갈만한 크기가 굵기가 되지 않는데
-팔레스타인 이스라엘 지방의 뽕나무들은
-사람이 충분히 타고 올라갈 수 있을만한 크기와 굵기로 생각 가능
-실제로도 그 지방의 뽕나무들은 우리나라 아름드리 나무와 같다고 함
-"뽕나무" 하나를 두고서도
-이미 기존지식으로 뽕나무가 어떤 것인가 보고자라고 알고 있는 사람들은
-성경 속 뽕나무를 이해하기에 어려움을 느낄 것
-기존지식과 선입적 관념이란 것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다시 한번 새삼스레 느낌
3. 뽕나무를 뽑아 심을 믿음, 그보다도 우리 옛사람 악성악습을 뽑아 천국으로 심겨낼 믿음
-"뽕나무"는 마치 아름드리 느티나무와 같이 큰 나무
-뿌리가 깊고 굵기도 굵어서 사람의 힘으로는 뽑을 수 없는데
-믿음 한번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뽑아낸다고 말씀
-그것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고 물론 당연한 것이나
-그런 것이 과연 어디에나 쓸모가 있을까?
-그보다도 이 말씀은 비유로 볼 수 있음
-우리 속의 옛사람, 그리고 마음 속의 나쁜 요소 악성
-그리고 몸에 익어진 나쁜 습관 악습을 뽑아내는 것
-악성도 마음의 요소라 뽑아내기가 어렵지만
-몸에 이미 오랜 세월을 거쳐 익어진 악습을 뽑아내기는
-사람의 의지와 노력으로는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
-단면적으로 금연, 금주만 보더라도 불신세상에서 얼마나 어려워하던가
-그러나 이 어려운 악성악습의 뽑아냄이
-오직 믿음의 능력으로는 가능하다는 것
-또한 이렇게 악성악습을 뽑아냄으로, 성화되어
-우리의 기능 또한 천국으로 옮겨 심겨지게 되는 것
-이 모든 것은 필연적 결과이니
-우리 신앙은 필연성
-겨자씨 믿음을 가진 사람이라면, 필연적으로 자기 속 옛사람을 뽑아내고 천국으로 옮겨심겨지는 사람
4. 믿음은 신체의 심장과도 같으니, 믿음은 우리 생활 모든 곳에 있어야만
-이번주간 생각중인 말씀의 제목
-"겨자씨 믿음의 작용" 이라고 생각해봄
-믿음을 가장 기초적이고 기본적으로 말해보자면
-(작성 중)
한줄요약 : 믿음이 있다면 악성 악습의 제거와 성화의 능력은 필연적
사망 역사가 있는 곳에서만, 역설적으로 생명이 자라갈 수 있음을 생각
우리가 살아가는 죄악세상 매현실이 우리 겨자씨 믿음이 자라갈 옥토 에덴동산
하나님 뜻을 알고 받아들여 실행함으로써 믿음의 능력역사가 나타남
1. 믿음이 더해지는 방법, 겨자씨 믿음에 따라오는 필연적 결과
-믿음을 더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 중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우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 (눅 17:6)
-"한다"는 것이 아니라 "하였다" 말씀 하셨으니
-이것은 필연적 결과
-겨자씨 믿음이 있다면 뽕나무가 뽑혀 바다에 심기는 것은 필연
2. "뽕나무"를 통해 우리의 선입적 관념과 주관을 생각
-여수 신풍교회 앞마당에 있던 뽕나무를 생각하고
-또한 설교자의 어렸을적 뽕나무 밭을 거닐었던 기억을 되새겨볼 때에
-뽕나무는 그렇게 큰 나무가 아니였던 것으로 기억
-그러나 성경 속 뽕나무는
-주님을 따라다니던 삭개오가 평생 사람들 뒷꽁무니만 쫓다 끝날 것 같아
-주님을 뵙기위해 지름길로 가 뽕나무 위로 올라갔었음
-우리나라의 뽕나무는 사람이 타고 올라갈만한 크기가 굵기가 되지 않는데
-팔레스타인 이스라엘 지방의 뽕나무들은
-사람이 충분히 타고 올라갈 수 있을만한 크기와 굵기로 생각 가능
-실제로도 그 지방의 뽕나무들은 우리나라 아름드리 나무와 같다고 함
-"뽕나무" 하나를 두고서도
-이미 기존지식으로 뽕나무가 어떤 것인가 보고자라고 알고 있는 사람들은
-성경 속 뽕나무를 이해하기에 어려움을 느낄 것
-기존지식과 선입적 관념이란 것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다시 한번 새삼스레 느낌
3. 뽕나무를 뽑아 심을 믿음, 그보다도 우리 옛사람 악성악습을 뽑아 천국으로 심겨낼 믿음
-"뽕나무"는 마치 아름드리 느티나무와 같이 큰 나무
-뿌리가 깊고 굵기도 굵어서 사람의 힘으로는 뽑을 수 없는데
-믿음 한번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뽑아낸다고 말씀
-그것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고 물론 당연한 것이나
-그런 것이 과연 어디에나 쓸모가 있을까?
-그보다도 이 말씀은 비유로 볼 수 있음
-우리 속의 옛사람, 그리고 마음 속의 나쁜 요소 악성
-그리고 몸에 익어진 나쁜 습관 악습을 뽑아내는 것
-악성도 마음의 요소라 뽑아내기가 어렵지만
-몸에 이미 오랜 세월을 거쳐 익어진 악습을 뽑아내기는
-사람의 의지와 노력으로는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
-단면적으로 금연, 금주만 보더라도 불신세상에서 얼마나 어려워하던가
-그러나 이 어려운 악성악습의 뽑아냄이
-오직 믿음의 능력으로는 가능하다는 것
-또한 이렇게 악성악습을 뽑아냄으로, 성화되어
-우리의 기능 또한 천국으로 옮겨 심겨지게 되는 것
-이 모든 것은 필연적 결과이니
-우리 신앙은 필연성
-겨자씨 믿음을 가진 사람이라면, 필연적으로 자기 속 옛사람을 뽑아내고 천국으로 옮겨심겨지는 사람
4. 믿음은 신체의 심장과도 같으니, 믿음은 우리 생활 모든 곳에 있어야만
-이번주간 생각중인 말씀의 제목
-"겨자씨 믿음의 작용" 이라고 생각해봄
-믿음을 가장 기초적이고 기본적으로 말해보자면
-(작성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