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2-화새(믿음은 실제 경험 체험이 쌓여 만들어지는 실감 인식을 통해 형성)
본문 : 눅 17:5~6 / 찬 63 구주 예수 의지함이
한줄요약 : 믿음이 강하고 깊고 많은 사람과 약하고 적은 사람의 차이는 무엇인가
진실되게 말씀대로 살아가는 경험과 체험이 쌓임으로 점점 하나님을 알아가고 믿음이 자람
약하고 못나고 부족해도 생명만 있다면 자라가는 겨자씨 믿음의 활동
1. 믿음의 정의, 하나님을 아는 것이 믿음
-믿음을 더하는 방법에 대하여 물어본 제자들
-이에 대한 주님의 답변은 "겨자씨 한알과 같은 믿음"을 말씀
-어제아침 믿음의 기본에 대한 말씀을 생각
-믿음 = 상대를 알고 안 그대로 상대의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것
-하나님을 알고, 아는 그대로 하나님의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것
-믿음으로 거기에 피동되고 제재받고 영향 받는
-곧 "순종"이 믿음
-하나님에 대해 잘 모르면서 믿음을 가진다?
-제대로 믿을 수가 없음
-늘 평소에 많이 강조드린 것 처럼
-"신앙은 하나님을 아는 것" 이라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하나님의 실존하심 (실제 하나님께서 살아계심)
-하나님의 자존하심, 완전자 되심, 영원불변, 단일, 지식 지혜 등 12가지 속성
-하나님께서 보이시진 않으시지만
-분명 고차원의 우리와 같은 이목구비와 수족을 가지신 분이며
-보고 듣고 말씀하시는 분이자, 지즉리를 갖고 판단하시는 분임을 아는 것
-또한 이대로 실제 인정을 해드리고
-이에 피동받고 영향받고 살아가는 것을 의미
2. 생명없는 것에는 피동이 적으니, 살아계신 하나님에 대한 실감이 무엇보다 중요
-아무리 아름다운 그림이라 할찌라도
-아무리 훌륭한 풍경화라 할찌라도
-사람의 감정에 미치는 영향은 극히 미미함
-생명 없는 것을 갖고서 우상을 삼는 문제를 두고 말씀하시기를
-"무릇 이 나무는 사람이 화목을 삼는 것이어늘 그가 그것을 가지고 자기 몸을 더웁게도 하고"
-"그것으로 불을 피워서 떡을 굽기도 하고 그것으로 신상을 만들어 숭배하며"
-"우상을 만들고 그 앞에 부복하기도 하는구나" (사 44:15)
-어떻게 정상적인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겠는가
-탄복을 한 이사야와 하나님
-반면에 아무리 어린아이 일찌라도, 앞에서 냉수 한모금조차 함부로 못 마시니
-살아있는 존재에게는 누구나 피동되고 조심할 수 밖에 없는 것
-하물며 사람도 이렇게까지 조심을 하는데
-하나님 앞에서는 어찌하여 조심하지 않을 수 있을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행하는 것은 물론이고
-우리의 마음 중심 하나까지도 모두 살피고 계신다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전부 피동되어서 조심하는 자세가 필요
-믿음이 어린 사람들은 이런 것이 되지 않거나, 그 정도가 적으니
-믿음이 어리다 = 하나님의 실존하심,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를 알지 못함
-(작성 중)
3. 믿음의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 모자·녀 관계와 같이 끈끈한 동행관계 여부가 좌우
4. 믿음은 말씀대로의 실행을 통한 경험과 체험의 축적으로부터
5. 경험 체험의 축적 -> 발전되는 인식 -> 믿음 성장 으로 연결
결론. 깨달음을 그저 붙들고만 있다면 말라서 고사, 실제 생활로의 연결과 깊이있는 연구가 필요
-깊이있는 생각과 연구, 고민이 바로 기도
-이렇게 얻어내는 깊이있는 깨달음을 발표하는 것이 바로 설교이니
-설교가 은혜 있는 분들을 가만히 보면은
-실제 생활 속 연결과 이러한 깊이있는 생각과 연구, 고민이 많은 분들
-경험·체험이 쌓여감으로 인식이 자라가고, 비로소 믿음이 자라감
-인간관계 조차도
-잘 알지 못하면은 불신할 수 밖에 없는 것
-다만 부부관계는 하나님께서 하나로 묶어두셨으니
-알아갈수록 몰랐던 면들과 다른 면들이 나오는 것은
-꼭 그 상대방이야만 고칠 수 있는 나의 모습이 있다는 것
-그 사람이 나에게는 꼭 필요한 사람이니, 하나님께서 관계적으로 묶어두셨다는 말씀
-그러니 부부는 둘도 없는 관계이며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관계
-"겨자씨 믿음"에 대한 말씀을 많이 공부온 중에
-그저 그 가르침을 붙들고만 있는다면 소용이 없는 것이고
-실제 생활 중에서 생각하고 응용하는 와중에서
-새로운 깨달음이 나오고 새로운 싹이 트는 것
(끝)
한줄요약 : 믿음이 강하고 깊고 많은 사람과 약하고 적은 사람의 차이는 무엇인가
진실되게 말씀대로 살아가는 경험과 체험이 쌓임으로 점점 하나님을 알아가고 믿음이 자람
약하고 못나고 부족해도 생명만 있다면 자라가는 겨자씨 믿음의 활동
1. 믿음의 정의, 하나님을 아는 것이 믿음
-믿음을 더하는 방법에 대하여 물어본 제자들
-이에 대한 주님의 답변은 "겨자씨 한알과 같은 믿음"을 말씀
-어제아침 믿음의 기본에 대한 말씀을 생각
-믿음 = 상대를 알고 안 그대로 상대의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것
-하나님을 알고, 아는 그대로 하나님의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것
-믿음으로 거기에 피동되고 제재받고 영향 받는
-곧 "순종"이 믿음
-하나님에 대해 잘 모르면서 믿음을 가진다?
-제대로 믿을 수가 없음
-늘 평소에 많이 강조드린 것 처럼
-"신앙은 하나님을 아는 것" 이라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하나님의 실존하심 (실제 하나님께서 살아계심)
-하나님의 자존하심, 완전자 되심, 영원불변, 단일, 지식 지혜 등 12가지 속성
-하나님께서 보이시진 않으시지만
-분명 고차원의 우리와 같은 이목구비와 수족을 가지신 분이며
-보고 듣고 말씀하시는 분이자, 지즉리를 갖고 판단하시는 분임을 아는 것
-또한 이대로 실제 인정을 해드리고
-이에 피동받고 영향받고 살아가는 것을 의미
2. 생명없는 것에는 피동이 적으니, 살아계신 하나님에 대한 실감이 무엇보다 중요
-아무리 아름다운 그림이라 할찌라도
-아무리 훌륭한 풍경화라 할찌라도
-사람의 감정에 미치는 영향은 극히 미미함
-생명 없는 것을 갖고서 우상을 삼는 문제를 두고 말씀하시기를
-"무릇 이 나무는 사람이 화목을 삼는 것이어늘 그가 그것을 가지고 자기 몸을 더웁게도 하고"
-"그것으로 불을 피워서 떡을 굽기도 하고 그것으로 신상을 만들어 숭배하며"
-"우상을 만들고 그 앞에 부복하기도 하는구나" (사 44:15)
-어떻게 정상적인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겠는가
-탄복을 한 이사야와 하나님
-반면에 아무리 어린아이 일찌라도, 앞에서 냉수 한모금조차 함부로 못 마시니
-살아있는 존재에게는 누구나 피동되고 조심할 수 밖에 없는 것
-하물며 사람도 이렇게까지 조심을 하는데
-하나님 앞에서는 어찌하여 조심하지 않을 수 있을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행하는 것은 물론이고
-우리의 마음 중심 하나까지도 모두 살피고 계신다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전부 피동되어서 조심하는 자세가 필요
-믿음이 어린 사람들은 이런 것이 되지 않거나, 그 정도가 적으니
-믿음이 어리다 = 하나님의 실존하심,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를 알지 못함
-(작성 중)
3. 믿음의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 모자·녀 관계와 같이 끈끈한 동행관계 여부가 좌우
4. 믿음은 말씀대로의 실행을 통한 경험과 체험의 축적으로부터
5. 경험 체험의 축적 -> 발전되는 인식 -> 믿음 성장 으로 연결
결론. 깨달음을 그저 붙들고만 있다면 말라서 고사, 실제 생활로의 연결과 깊이있는 연구가 필요
-깊이있는 생각과 연구, 고민이 바로 기도
-이렇게 얻어내는 깊이있는 깨달음을 발표하는 것이 바로 설교이니
-설교가 은혜 있는 분들을 가만히 보면은
-실제 생활 속 연결과 이러한 깊이있는 생각과 연구, 고민이 많은 분들
-경험·체험이 쌓여감으로 인식이 자라가고, 비로소 믿음이 자라감
-인간관계 조차도
-잘 알지 못하면은 불신할 수 밖에 없는 것
-다만 부부관계는 하나님께서 하나로 묶어두셨으니
-알아갈수록 몰랐던 면들과 다른 면들이 나오는 것은
-꼭 그 상대방이야만 고칠 수 있는 나의 모습이 있다는 것
-그 사람이 나에게는 꼭 필요한 사람이니, 하나님께서 관계적으로 묶어두셨다는 말씀
-그러니 부부는 둘도 없는 관계이며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관계
-"겨자씨 믿음"에 대한 말씀을 많이 공부온 중에
-그저 그 가르침을 붙들고만 있는다면 소용이 없는 것이고
-실제 생활 중에서 생각하고 응용하는 와중에서
-새로운 깨달음이 나오고 새로운 싹이 트는 것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