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26-금밤(르호보암의 실수에서 깨달을 것)
본문 : 대하 10:12~17 / 찬 121 태산을 넘어, 찬 192 옳은 길 따르라
한줄요약 : 만사 복있는 시선을 가지는 우리가 되어야 하며
감정이 사리판단하는 이성 위에 서지 않도록 감정을 늘 통제해야
르호보암의 실수를 통하여, 연륜과 혜안을 무시하지 못함을 생각하고
감정을 잘 다스려야 함의 중요성과, 실력없는 권위는 허무함을 기억해야
1. 이스라엘 4대 왕 르호보암, 사울로부터 이어지는 이스라엘 왕위
-르호보암 왕은 이스라엘 4대 왕
-1대 왕 사울 -> 2대 왕 다윗 -> 3대왕 솔로몬 -> 4대왕 르호보암
-사울이 하나님 앞에 범죄함으로 버림받고
-거의 망해가던 이스라엘 나라를
-다시 한번 살려낸 것이 바로 다윗
-다윗으로부터 이스라엘이 이어지게 되어짐
-다윗 왕은 전쟁과 정복의 왕이라
-그의 제위기간 동안 전쟁이 끊어지지 않았으나
-그의 아들 솔로몬은
-그 어떤 왕들보다도 지혜와 평강의 왕
-아버지 다윗의 후광을 많이 보아, 덕을 많이 본 덕에
-솔로몬의 때가 이스라엘이 가장 평화롭고 가장 부유하던 시기
-솔로몬이 노년이 망령을 부리게 되고
-그 다음 솔로몬이 죽게 된 이후에 왕이 된 것이
-바로 4대 왕 르호보암
2. 분단의 시초 르호보암, 그를 위한 늙은 신하와 젊은 신하의 조언
-보통 이스라엘 왕은 세겜 땅에서 기름부음 받음으로 왕이 됨
-여로보암이라는 사람이 있었으니
-솔로몬이 노년 망령된 일을 행하자
-하나님께서 선지자 아히야를 통하여, 장차 10지파를 떼어주리라 약속하신 사람
-그 때문에 예언의 내용을 알게 된 솔로몬에게 생명의 위협을 받게 되고
-결국 애굽으로 도망쳤다가
-솔로몬 사후에 다시 이스라엘에 돌아옴
-여로보암이 대표가 되어 온백성들을 이끌고서
-새로 왕이 된 르호보암에게 제청, 부탁을 드리러 올라감
-"무슨 일로 왔는가"를 물어본 르호보암에게
-"아버지 다윗왕의 때 , 우리 백성들의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였으니
-아들 르호보암 때에는 우리를 평안하게 해주셨으면 한다" 부탁한 백성들
-솔로몬 왕의 치세는 평강의 시기 였으나
-솔로몬 왕의 업적 중
-하나님의 성전을 짓는다고 7년 + 솔로몬 왕궁을 짓는다고 13년
-도합 20년을 공사로 인하여 고생한 백성들 입장에서는
-당연히 할 수 있는 요구, 합당한 의견들
-그 말을 듣고서 르호보암은 고민에 빠짐
-늙은 신하들에게 질문 하자
-"합당한 요구이니, 왕께서는 그들을 달래시어 통치하시라
-그들은 착한 백성들이라" 조언
-그 이후에 다시 젊은 신하들에게 물어보니
-(작성 중)
한줄요약 : 만사 복있는 시선을 가지는 우리가 되어야 하며
감정이 사리판단하는 이성 위에 서지 않도록 감정을 늘 통제해야
르호보암의 실수를 통하여, 연륜과 혜안을 무시하지 못함을 생각하고
감정을 잘 다스려야 함의 중요성과, 실력없는 권위는 허무함을 기억해야
1. 이스라엘 4대 왕 르호보암, 사울로부터 이어지는 이스라엘 왕위
-르호보암 왕은 이스라엘 4대 왕
-1대 왕 사울 -> 2대 왕 다윗 -> 3대왕 솔로몬 -> 4대왕 르호보암
-사울이 하나님 앞에 범죄함으로 버림받고
-거의 망해가던 이스라엘 나라를
-다시 한번 살려낸 것이 바로 다윗
-다윗으로부터 이스라엘이 이어지게 되어짐
-다윗 왕은 전쟁과 정복의 왕이라
-그의 제위기간 동안 전쟁이 끊어지지 않았으나
-그의 아들 솔로몬은
-그 어떤 왕들보다도 지혜와 평강의 왕
-아버지 다윗의 후광을 많이 보아, 덕을 많이 본 덕에
-솔로몬의 때가 이스라엘이 가장 평화롭고 가장 부유하던 시기
-솔로몬이 노년이 망령을 부리게 되고
-그 다음 솔로몬이 죽게 된 이후에 왕이 된 것이
-바로 4대 왕 르호보암
2. 분단의 시초 르호보암, 그를 위한 늙은 신하와 젊은 신하의 조언
-보통 이스라엘 왕은 세겜 땅에서 기름부음 받음으로 왕이 됨
-여로보암이라는 사람이 있었으니
-솔로몬이 노년 망령된 일을 행하자
-하나님께서 선지자 아히야를 통하여, 장차 10지파를 떼어주리라 약속하신 사람
-그 때문에 예언의 내용을 알게 된 솔로몬에게 생명의 위협을 받게 되고
-결국 애굽으로 도망쳤다가
-솔로몬 사후에 다시 이스라엘에 돌아옴
-여로보암이 대표가 되어 온백성들을 이끌고서
-새로 왕이 된 르호보암에게 제청, 부탁을 드리러 올라감
-"무슨 일로 왔는가"를 물어본 르호보암에게
-"아버지 다윗왕의 때 , 우리 백성들의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였으니
-아들 르호보암 때에는 우리를 평안하게 해주셨으면 한다" 부탁한 백성들
-솔로몬 왕의 치세는 평강의 시기 였으나
-솔로몬 왕의 업적 중
-하나님의 성전을 짓는다고 7년 + 솔로몬 왕궁을 짓는다고 13년
-도합 20년을 공사로 인하여 고생한 백성들 입장에서는
-당연히 할 수 있는 요구, 합당한 의견들
-그 말을 듣고서 르호보암은 고민에 빠짐
-늙은 신하들에게 질문 하자
-"합당한 요구이니, 왕께서는 그들을 달래시어 통치하시라
-그들은 착한 백성들이라" 조언
-그 이후에 다시 젊은 신하들에게 물어보니
-(작성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