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8-금밤(악령을 이기는 대속의 전신갑주)
본문 : 엡 6:10~13 / 찬 157 고요한 바다로, 찬 64 세상과 마귀 합하니
한줄요약 : 십자가 군병 된 우리, 전신갑주를 입음으로 흔들리지 않고 강건해야
기독교의 신앙전투는 세상 위정자나 세상 어떤 단체와 맞써 싸우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죄짓게 만드는 악령과의 싸움임을 기억해야, 적을 바로 알아야 제대로 승리
악령의 궤계로부터 맞서 싸우는 대속의 능력이 바로 우리의 전신갑주
1. 전신갑주, 머리에 쓰는 투구와 몸에 입는 갑옷을 통칭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전신갑주를 취하라" 말씀
-전신갑주는 전신에 입는 갑주라는 의미
-"갑주" 라는 단어 자체가 전신에 입는 옷이라는 의미를 내포
-머리에 쓰는 투구 + 몸을 가리는 갑옷 = "갑주"
-아무리 창과 칼, 화살을 맞더라도 뚫리지 않는 전신갑주
-사랑과 화평, 평안을 말하는 기독교에서 "전십갑주"를 말씀?
-갑옷은 전쟁터에 나가서 적과 싸울 때 입는 옷인데
-바로 우리의 신앙생활이 "전투생활"임을 말씀하는 것
-전쟁하는 군인들의 자세가 바로 오늘날 우리 믿는 사람들이 가져야할 자세
-찬송가 125장, "십자가 군병들아"
-오늘날 우리가 바로 십자가 군병들
-과거 300년을 이어온 회교도와의 십자군 전쟁 군인이 되라는 뜻이 아니라
-보이는 껍데기 예루살렘 성전이 아닌
-우리 속의 진정 지키고 싸워야할 신앙 전투에서 싸워 이기는 사람이 되라는 의미
-그렇다면 전신갑주는 무엇이며, 어떻게 입을 수 있을까?
2. 주 안에서 대속의 능력을 힘입어 강건해지는 믿음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0절)
-"너희" 란 고린도 교회 교인들, 오늘날 믿는 사람 우리를 두고 하시는 말씀
-강건해지는 방법은 두 가지
-① 주 안에서 ② 그 힘의 능력으로
-주님 안에 있으면서
-주님의 능력을 힘입음으로 강건해짐
-강건 하다는 말은 굳세다, 흔들리지 않는다는 의미
-강팍은 나쁜 의미로서 순종하지 않는 강한 자기주장을 의미
-강건은 좋은 의미로서의 굳세고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의미
3. 우리 신앙을 넘어뜨리려는 마귀의 꾀를 대적하는 방법, 오직 전신갑주 뿐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11절)
-궤계 는 넘어뜨리는 꾀 라는 의미
-우리의 믿음과 신앙을 넘어뜨리는 꾀
-마귀의 궤계는 사람마다 상황마다 다르게 나타남
-아담과 하와 에게 나타난 궤계는, 아담에게는 마귀가 직접 온 것이 아니라 하와를 통해서
-하와 에게는 마치 하와의 편인냥 선악과를 따먹도록 유도하여
-주로 여반들이 감성적인 면이 강하다 보니,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조심하셔야
-롯에게 나타난 궤계는, 자기가 보기에 좋은 길과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길
-둘 사이에서 골라야만 되는 상황이 "궤계"
-발람에게는 높은 지위와 많은 재물을 통해서 "궤계'를 부림
-마귀의 궤계에 넘어가지 않기가 대단히 어려움
-마귀는 우리보다도 우리를 잘 아는, 하나님 다음으로 지능이 높은 존재이기에
-우리 혼자 힘으로 이긴다는 것은 불가능
-그러기에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흔들리지 않는 강건을 지녀야
4. 우리의 신앙전투는 악령과 죄에 대한 싸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향하여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12절)
-씨름이라고 말씀
-씨름 은, ① 상대방이 있고 ② 즉시즉시 단판에 승부 가 나는 면을 강조
-표현은 "씨름"이라 하였으나, 그 내면은 우리의 신앙전투를 의미
-매순간 우리의 모든 생활이 신앙전투 임을 기억해야
-고린도전서 9장에서는 "경주", 달리기 로도 말씀하심
-달리기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면에서 말씀 하신 것이고
-씨름은 단번에 즉시즉시 승패가 결정된다는 것을 의미
-단순한 "씨름"이 아니라, 우리 신앙의 생사가 걸린 "전투"임을 기억해야
-그러기에 전신갑주를 입고 마귀가 쏘는 화살, 던지는 창을 막아내야
-(작성 중)
한줄요약 : 십자가 군병 된 우리, 전신갑주를 입음으로 흔들리지 않고 강건해야
기독교의 신앙전투는 세상 위정자나 세상 어떤 단체와 맞써 싸우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죄짓게 만드는 악령과의 싸움임을 기억해야, 적을 바로 알아야 제대로 승리
악령의 궤계로부터 맞서 싸우는 대속의 능력이 바로 우리의 전신갑주
1. 전신갑주, 머리에 쓰는 투구와 몸에 입는 갑옷을 통칭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전신갑주를 취하라" 말씀
-전신갑주는 전신에 입는 갑주라는 의미
-"갑주" 라는 단어 자체가 전신에 입는 옷이라는 의미를 내포
-머리에 쓰는 투구 + 몸을 가리는 갑옷 = "갑주"
-아무리 창과 칼, 화살을 맞더라도 뚫리지 않는 전신갑주
-사랑과 화평, 평안을 말하는 기독교에서 "전십갑주"를 말씀?
-갑옷은 전쟁터에 나가서 적과 싸울 때 입는 옷인데
-바로 우리의 신앙생활이 "전투생활"임을 말씀하는 것
-전쟁하는 군인들의 자세가 바로 오늘날 우리 믿는 사람들이 가져야할 자세
-찬송가 125장, "십자가 군병들아"
-오늘날 우리가 바로 십자가 군병들
-과거 300년을 이어온 회교도와의 십자군 전쟁 군인이 되라는 뜻이 아니라
-보이는 껍데기 예루살렘 성전이 아닌
-우리 속의 진정 지키고 싸워야할 신앙 전투에서 싸워 이기는 사람이 되라는 의미
-그렇다면 전신갑주는 무엇이며, 어떻게 입을 수 있을까?
2. 주 안에서 대속의 능력을 힘입어 강건해지는 믿음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0절)
-"너희" 란 고린도 교회 교인들, 오늘날 믿는 사람 우리를 두고 하시는 말씀
-강건해지는 방법은 두 가지
-① 주 안에서 ② 그 힘의 능력으로
-주님 안에 있으면서
-주님의 능력을 힘입음으로 강건해짐
-강건 하다는 말은 굳세다, 흔들리지 않는다는 의미
-강팍은 나쁜 의미로서 순종하지 않는 강한 자기주장을 의미
-강건은 좋은 의미로서의 굳세고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의미
3. 우리 신앙을 넘어뜨리려는 마귀의 꾀를 대적하는 방법, 오직 전신갑주 뿐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11절)
-궤계 는 넘어뜨리는 꾀 라는 의미
-우리의 믿음과 신앙을 넘어뜨리는 꾀
-마귀의 궤계는 사람마다 상황마다 다르게 나타남
-아담과 하와 에게 나타난 궤계는, 아담에게는 마귀가 직접 온 것이 아니라 하와를 통해서
-하와 에게는 마치 하와의 편인냥 선악과를 따먹도록 유도하여
-주로 여반들이 감성적인 면이 강하다 보니,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조심하셔야
-롯에게 나타난 궤계는, 자기가 보기에 좋은 길과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길
-둘 사이에서 골라야만 되는 상황이 "궤계"
-발람에게는 높은 지위와 많은 재물을 통해서 "궤계'를 부림
-마귀의 궤계에 넘어가지 않기가 대단히 어려움
-마귀는 우리보다도 우리를 잘 아는, 하나님 다음으로 지능이 높은 존재이기에
-우리 혼자 힘으로 이긴다는 것은 불가능
-그러기에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흔들리지 않는 강건을 지녀야
4. 우리의 신앙전투는 악령과 죄에 대한 싸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향하여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12절)
-씨름이라고 말씀
-씨름 은, ① 상대방이 있고 ② 즉시즉시 단판에 승부 가 나는 면을 강조
-표현은 "씨름"이라 하였으나, 그 내면은 우리의 신앙전투를 의미
-매순간 우리의 모든 생활이 신앙전투 임을 기억해야
-고린도전서 9장에서는 "경주", 달리기 로도 말씀하심
-달리기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면에서 말씀 하신 것이고
-씨름은 단번에 즉시즉시 승패가 결정된다는 것을 의미
-단순한 "씨름"이 아니라, 우리 신앙의 생사가 걸린 "전투"임을 기억해야
-그러기에 전신갑주를 입고 마귀가 쏘는 화살, 던지는 창을 막아내야
-(작성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