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8-금새(둘을 넘어 하나로 나아가는 객관의 신앙)
본문 : 전 7:8 / 찬 138 예수 영광 버리사
한줄요약 : 어떠한 판단도 없는 무골호인이 아니라, 매사 자기판단을 갖고 자기그릇을 키워야
믿는 사람은 그 누구보다도 신사적, 포용력, 합리적인 사람이 되어야
자기주관을 내려놓고 객관을 받아들임으로 부부 둘에서 하나로, 소아에서 대아로 나아가야
1. 당연한 듯한 이치를 두고 오늘의 우리 모습을 돌아봐야
-"참는 마음이 교만한 마음보다 나으니" (8절)
-지극히 당연한 말씀이고, 이해도 그리 어렵지 않은 말씀
-"일의 끝이 시작보다 낫고" (8절) 말씀은 언뜻 이해가 잘 되지 않으나
-알고보면 시작보다 끝이 더 중요하다는 말씀
-"참음"과 "교만"에 대해서 생각해봐야
2. 그릇이 커서 모든 것을 수용하는 "참음", 그릇이 작아 속의 것이 쉽게 나오는 "교만"
-"참는 마음" 이란 넓고 깊고 큰 것이라 해석
-"교만" 은 좁고 얕고 작은 것
-교만 은 속의 것을 쉽게 나타내는 것
-그릇이 크다는 것은 속의 것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는 것인데
-잘 절제하여 드러내지 않는다는 사람들이 있으니
-반면에 얕고 좁아서 잘 드러나는 사람들이 많이 존재
-누군가는 아무리 속을 긁고 화나는 말을 해도 좀처럼 표나지 않는 사람이 있고
-반면에 조금만 마음을 긁어도 표가 나는 사람들이 존재
3. 감정표현이 없는 사람, 아예 생각도 없는 무골호인 이거나 정말 그릇이 큰 사람이거나
-표가 나지 않는다는 것을 두가지 경우로 생각함
-① 무골호인, 뼈가 없는데 사람은 좋은 사람
-뼈가 없다는 것은 자기논리, 자기생각이 없다는 의미
-온동네에서는 경조사를 다 챙겨주니 신앙좋은 사람이라 소문이 났는데
-알고보니 제삿집에도 가주고, 주일날까지도 경조사를 챙겨주는 사람이라
-그런 사람은 "무골호인"
-사람은 좋은듯 싶으나, 알고보면 아무짝에도 못 쓸 사람인 것
-신앙의 무골호인, 자기판단이 없는 그런 신앙이 되지 않기를 극히 조심하여야
-② 정말로 그릇이 큰 사람
-그것이 아니라, 정말로 자기그릇이 커서 참는 마음이 있는 사람도 존재
-스스로 그릇을 크게 넓게 깊게 키우기 위해선 어떤 것이 필요할까?
4. 소아에서 대아로, 자기를 넘어서 전체로, 둘을 넘어서 하나로
-답은 "대아"가 되는 것
-대아 라 하는 것은 큰 나, 곧 "우리"를 의미
-좁은 의미의 "소아", "나 혼자"가 아니라
-넓은 의미의 "나" 가 되어서 , 전체가 하나가 되는 것
-교회의 정의는 ① 하나님 ② 진리 ③ 성도
-여기서 말하는 ③ 성도 가 바로 "대아" 를 의미
-결혼 전에는 각자 따로따로 한 사람이었던 남녀
-결혼을 하고나니 각자에게 서로가 남편이 되고 아내가 되니
-부부가 됨으로 둘이 하나되어 "대아"를 이룸
-결혼 이전의 각자 하나였을 때보다도
-결과적으로 더 커지고 넓어지고 많아지게 된 것
-거기서 아이를 한둘 더 가지다 보면은 더 깊어지며 넓어지고 많아지는 "나"
-아이를 네다섯 명 기르는 젊은 청년들 말을 들어보면은
-아이 한둘 기르는 것은 일도 아니겠다 생각을 많이 한다고
-그런데 정작 아이를 아에 낳지도 않고, 결혼도 하지 않는 사람들을 보면
-아이 하나 낳아 기르는 것도 죽을듯이 힘들어보인다고 말함
-결혼하지 않은 사람, 아이를 낳아보지 않은 사람은 "미성년자" 같다는 말이 그래서 존재
-사람은 결국 "해봐야 실력이 느는 것"
-직접 겪어보느냐 아니느냐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
-두 사람이 하나되는 부부, 그리고 그것을 넘어서서
-더 넓은 가정, 더 넓은 교회로서 하나되는 우리
5. 둘이 하나가 되는 과정은 결국 이해와 포용을 통해서
-성격, 온 소망, 목적, 가치관 이 모두 하나가 되는 것
-그것이 바로 넓어지는 길
-부부 두 사람을 예로 들자면
-한 사람은 그릇이 넓어서 모든 것을 포용 가능하고, 반면에 한 사람은 그릇이 좁다면은
-그릇이 넓은 사람이 상대편의 장단점, 특성을 포용하는 것
-그것을 세상에서는 "포용력"이라 하고, 신앙으로 말하면 "그릇이 큰 사람" 이라
-사람의 됨됨이에 따라서 인격이 크고 높은 사람이 결정
-신앙은 늘 종과 횡이 동시에 중요
-하나만 가지고 있다면 참 큰 문제
-"원만" 이라는 말이 공회 신앙에는 어울리지 않는듯 싶으나
-실상 알고보면, "포용", "신사적", "원만", "합리적" 인 것이 바로 신앙
-설교 내용도 그러하고, 성경 말씀도 그러함
-현실마다 타협하라는 말은 아니고, 매사 이해하고 관용을 베풀 줄 알라는 말씀
-타협 이라는 말과는 어울리지 않을 줄 알았던 신앙의 선배께서도
-실제 만나 뵈었을 때는 굉장히 포용력이 넓으셨었던 기억이 있음
6. 못나서 좁은 "교만"을 떠나 큰 사람으로, 자기주관을 떠나서 객관을 주관으로 수용하는 신앙
-"참는 마음이 교만한 마음보다 나으니" 말씀을 다시 생각
-"교만" 이란 못나고 좁은 사람 이란 의미
-자기 대로는 다들 잘나니까 교만한 것일텐데, 알고보면 다 못난 사람들
-사람이 교만해지는 이유는 자기주관에 빠져있기 때문
-그릇이 커지는 비결은 자기주관을 떠나서 객관의 사람이 되는 것
-자기를 내려놓고, 전체의 객관을 받아들이는 만큼
-자기라는 사람의 그릇이 커지게 되는 것
-"모사가 많으면 경영이 성립하느니라" (잠 15:22)
-비단 개인 뿐 아니라 , 교회의 운영도 마찬가지
-바른 중심과 참된 목적을 갖고 모이는 모사 , 곧 "의견" 들은
-넓게 생각할 수 있게 만들어서, 결국 일의 결과를 좋게 만드는 "경영을 성립"
-공부라는 것도 나를 내려놓고 객관을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던가
-내가 나이가 많은데, 위치가 있는데 하고 공부를 하지 않는 것은 교만
-배움에 때가 있던가, 배움에 부끄럼이 있던가 하는 말씀이 과연 맞음
-신앙 선배들은 주일학생에게 조차 배우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을 피력
-설교자가 지난 20여년간 설교를 부탁한 분들을 돌이켜 보면은
-유달스레 교만하고 못하던 몇명을 제하고는
-강단에 섰던 그 누구에게라도 은혜를 받았던 기억이 남
-설교를 듣는 사람이 어떠하느냐에 따라 설교에 은혜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우리 구원은 커지고 깊어지고 넓어지는 것
-우리 구원은 온전을 향해 자라가는 것
-"급한 마음으로 노를 발하지 말라" (9절)
-그러므로 급한 마음으로 화내는 것을 극히 조심해야
-모든 면에서 조심해야 겠으나
-특히 화를 내는 면에서 조심해야된다는 것을 성경은 말씀
-8절 본문 말씀을 다시 한번 생각하며 "원만"에 대해 생각
-유달스레 추운 아침, 평소보다 많은 분들이 출석해주심에 감사
끝.
한줄요약 : 어떠한 판단도 없는 무골호인이 아니라, 매사 자기판단을 갖고 자기그릇을 키워야
믿는 사람은 그 누구보다도 신사적, 포용력, 합리적인 사람이 되어야
자기주관을 내려놓고 객관을 받아들임으로 부부 둘에서 하나로, 소아에서 대아로 나아가야
1. 당연한 듯한 이치를 두고 오늘의 우리 모습을 돌아봐야
-"참는 마음이 교만한 마음보다 나으니" (8절)
-지극히 당연한 말씀이고, 이해도 그리 어렵지 않은 말씀
-"일의 끝이 시작보다 낫고" (8절) 말씀은 언뜻 이해가 잘 되지 않으나
-알고보면 시작보다 끝이 더 중요하다는 말씀
-"참음"과 "교만"에 대해서 생각해봐야
2. 그릇이 커서 모든 것을 수용하는 "참음", 그릇이 작아 속의 것이 쉽게 나오는 "교만"
-"참는 마음" 이란 넓고 깊고 큰 것이라 해석
-"교만" 은 좁고 얕고 작은 것
-교만 은 속의 것을 쉽게 나타내는 것
-그릇이 크다는 것은 속의 것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는 것인데
-잘 절제하여 드러내지 않는다는 사람들이 있으니
-반면에 얕고 좁아서 잘 드러나는 사람들이 많이 존재
-누군가는 아무리 속을 긁고 화나는 말을 해도 좀처럼 표나지 않는 사람이 있고
-반면에 조금만 마음을 긁어도 표가 나는 사람들이 존재
3. 감정표현이 없는 사람, 아예 생각도 없는 무골호인 이거나 정말 그릇이 큰 사람이거나
-표가 나지 않는다는 것을 두가지 경우로 생각함
-① 무골호인, 뼈가 없는데 사람은 좋은 사람
-뼈가 없다는 것은 자기논리, 자기생각이 없다는 의미
-온동네에서는 경조사를 다 챙겨주니 신앙좋은 사람이라 소문이 났는데
-알고보니 제삿집에도 가주고, 주일날까지도 경조사를 챙겨주는 사람이라
-그런 사람은 "무골호인"
-사람은 좋은듯 싶으나, 알고보면 아무짝에도 못 쓸 사람인 것
-신앙의 무골호인, 자기판단이 없는 그런 신앙이 되지 않기를 극히 조심하여야
-② 정말로 그릇이 큰 사람
-그것이 아니라, 정말로 자기그릇이 커서 참는 마음이 있는 사람도 존재
-스스로 그릇을 크게 넓게 깊게 키우기 위해선 어떤 것이 필요할까?
4. 소아에서 대아로, 자기를 넘어서 전체로, 둘을 넘어서 하나로
-답은 "대아"가 되는 것
-대아 라 하는 것은 큰 나, 곧 "우리"를 의미
-좁은 의미의 "소아", "나 혼자"가 아니라
-넓은 의미의 "나" 가 되어서 , 전체가 하나가 되는 것
-교회의 정의는 ① 하나님 ② 진리 ③ 성도
-여기서 말하는 ③ 성도 가 바로 "대아" 를 의미
-결혼 전에는 각자 따로따로 한 사람이었던 남녀
-결혼을 하고나니 각자에게 서로가 남편이 되고 아내가 되니
-부부가 됨으로 둘이 하나되어 "대아"를 이룸
-결혼 이전의 각자 하나였을 때보다도
-결과적으로 더 커지고 넓어지고 많아지게 된 것
-거기서 아이를 한둘 더 가지다 보면은 더 깊어지며 넓어지고 많아지는 "나"
-아이를 네다섯 명 기르는 젊은 청년들 말을 들어보면은
-아이 한둘 기르는 것은 일도 아니겠다 생각을 많이 한다고
-그런데 정작 아이를 아에 낳지도 않고, 결혼도 하지 않는 사람들을 보면
-아이 하나 낳아 기르는 것도 죽을듯이 힘들어보인다고 말함
-결혼하지 않은 사람, 아이를 낳아보지 않은 사람은 "미성년자" 같다는 말이 그래서 존재
-사람은 결국 "해봐야 실력이 느는 것"
-직접 겪어보느냐 아니느냐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
-두 사람이 하나되는 부부, 그리고 그것을 넘어서서
-더 넓은 가정, 더 넓은 교회로서 하나되는 우리
5. 둘이 하나가 되는 과정은 결국 이해와 포용을 통해서
-성격, 온 소망, 목적, 가치관 이 모두 하나가 되는 것
-그것이 바로 넓어지는 길
-부부 두 사람을 예로 들자면
-한 사람은 그릇이 넓어서 모든 것을 포용 가능하고, 반면에 한 사람은 그릇이 좁다면은
-그릇이 넓은 사람이 상대편의 장단점, 특성을 포용하는 것
-그것을 세상에서는 "포용력"이라 하고, 신앙으로 말하면 "그릇이 큰 사람" 이라
-사람의 됨됨이에 따라서 인격이 크고 높은 사람이 결정
-신앙은 늘 종과 횡이 동시에 중요
-하나만 가지고 있다면 참 큰 문제
-"원만" 이라는 말이 공회 신앙에는 어울리지 않는듯 싶으나
-실상 알고보면, "포용", "신사적", "원만", "합리적" 인 것이 바로 신앙
-설교 내용도 그러하고, 성경 말씀도 그러함
-현실마다 타협하라는 말은 아니고, 매사 이해하고 관용을 베풀 줄 알라는 말씀
-타협 이라는 말과는 어울리지 않을 줄 알았던 신앙의 선배께서도
-실제 만나 뵈었을 때는 굉장히 포용력이 넓으셨었던 기억이 있음
6. 못나서 좁은 "교만"을 떠나 큰 사람으로, 자기주관을 떠나서 객관을 주관으로 수용하는 신앙
-"참는 마음이 교만한 마음보다 나으니" 말씀을 다시 생각
-"교만" 이란 못나고 좁은 사람 이란 의미
-자기 대로는 다들 잘나니까 교만한 것일텐데, 알고보면 다 못난 사람들
-사람이 교만해지는 이유는 자기주관에 빠져있기 때문
-그릇이 커지는 비결은 자기주관을 떠나서 객관의 사람이 되는 것
-자기를 내려놓고, 전체의 객관을 받아들이는 만큼
-자기라는 사람의 그릇이 커지게 되는 것
-"모사가 많으면 경영이 성립하느니라" (잠 15:22)
-비단 개인 뿐 아니라 , 교회의 운영도 마찬가지
-바른 중심과 참된 목적을 갖고 모이는 모사 , 곧 "의견" 들은
-넓게 생각할 수 있게 만들어서, 결국 일의 결과를 좋게 만드는 "경영을 성립"
-공부라는 것도 나를 내려놓고 객관을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던가
-내가 나이가 많은데, 위치가 있는데 하고 공부를 하지 않는 것은 교만
-배움에 때가 있던가, 배움에 부끄럼이 있던가 하는 말씀이 과연 맞음
-신앙 선배들은 주일학생에게 조차 배우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을 피력
-설교자가 지난 20여년간 설교를 부탁한 분들을 돌이켜 보면은
-유달스레 교만하고 못하던 몇명을 제하고는
-강단에 섰던 그 누구에게라도 은혜를 받았던 기억이 남
-설교를 듣는 사람이 어떠하느냐에 따라 설교에 은혜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우리 구원은 커지고 깊어지고 넓어지는 것
-우리 구원은 온전을 향해 자라가는 것
-"급한 마음으로 노를 발하지 말라" (9절)
-그러므로 급한 마음으로 화내는 것을 극히 조심해야
-모든 면에서 조심해야 겠으나
-특히 화를 내는 면에서 조심해야된다는 것을 성경은 말씀
-8절 본문 말씀을 다시 한번 생각하며 "원만"에 대해 생각
-유달스레 추운 아침, 평소보다 많은 분들이 출석해주심에 감사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