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6-수밤(제 2공과/성령에 붙들린 생활로써 영을 실감)
본문 : 요일 4:1 / 찬 64 찬 66
한줄요약 : 마음을 영으로 착각한 이분설, 사람은 영, 혼, 몸 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삼분론 (서론)
오늘날 영의 존재를 바로 알지 못한다면 바른 신앙생활은 불가하고 세상에 삼켜짐 (공과 ①)
영은 주격이라, 중생된 사람의 영은 사람 안, 성령과 악령은 사람 안과 밖, 천사는 사람 밖 역사 (공과 ②)
하나님과 멀어지게 만드는 모든 요소는 거짓선지자의 요소 (공과 ③)
내가 실제 성령에 붙들린 생활을 하는만큼 영을 실감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 (공과 ④)
1. "영의 실감" 더욱 깊이있는 제목, 영이 무엇인가 (이론)를 알아야 영의 실감 (실행) 가능
-본문 설교의 제목은 "영의 구별"이라 생각하였으나
-공과제목 "영의 실감"을 통해, 영을 실제실감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생각
-하나님은 영이시라 말씀하시만, 사실 그것은 "영" 이상의 표현이 없기에 그런 것
-엄밀히 말해서 하나님께선 "영"을 초월한 완전자
-우리는 "영"의 존재에 대해 올바르게 알아야
-일반적 교리는, 영과 마음을 혼동함
-영과 마음이 같은 것이라 생각하고, 마음을 가리키는 "영혼", "혼"이 곧 영이라 생각
-오늘날 과학으로도 마음이 물질이라는 것을 밝혀냈고
-이로 인하여 한국교회의 타락이 가속화 된 것 아닌가 생각
-결국 영의 존재를 똑바르게 알지 못한다면 기독교는 붕괴될 수 밖에 없음
-세상 모든 문명의 발전과 발명이 알고보면
-하나님께서 숨겨놓으신 것을 "발견"하는 것이 불과한 것 또한 기억
-① 영에 대하여 올바르게 아는 이론을 바탕으로
-② 실제 영을 실감하려 실행이 필요
-이론 없는 실행은, 이론에 빠삭히 익숙해진 상태라면 가능할지 몰라도
-결국 모든 실행의 시작에는 "이론"이 바탕되어야만 가능
-불신 세상 사람들은 몸과 마음만 알아도 충분히 세상을 살 수 있으나
-믿는 사람이 신앙생활을 똑바로 하려면은, 영의 존재를 정확히 알아야만 가능
2. 영은 마음의 주격, 마음은 몸을 주장, 몸을 통해 모든 행위가 발현
-공과 ① 영의 작용
-"사람의 모든 활동은 영으로 말미암아 일어납니다."
-영이 사람의 주격이라는 것을 의미
-궁극의 원동 주격은 하나님 이시지만
-사람의 모든 심신의 주격은 결국 영
-하지만 영이 마음을 통하지 않고 바로 몸을 다스리는 법은 없음
-성경에도 세상에도, 질서와 순서라는 것이 존재
-영은 마음을 통해, 마음은 몸을 통해 역사
-중요한 교리임으로 꼭 기억해두는 것이 좋음
-영이 마음의 주격되어, 마음이 몸을 움직여, 몸으로 활동을 하지
-영이 마음을 건너뛰고 몸을 주장하지는 못한다는 것
-반대로 말하자면, 그 사람의 행동을 보고 그의 몸과 마음의 어떠함을 알 수 있음
-그 사람의 심신의 어떠함을 보고, 그 사람을 주장하는 주격 영이 무엇인가도 알 수 있음
-얼굴이 붉어지고 눈썹이 치켜 올라갔다는 몸의 작용을 보고서
-그 사람이 화가 났다는 마음의 작용도 알 수 있음
-마음이 영에 붙들린 것을 "감화감동"이라 말함
-마음을 붙드는 주격은 오직 두 가지 뿐, 성령이냐 악령이냐
-성령에게 붙들린 것을 영감이라 하고
-악령에서 붙들린 것은 악감이라 할 수 있을런지
-"감화감동"이라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님을 기억
3. 중생된 영, 천사, 악령 3종류의 영의 역사
-공과 ②
-영은 크게 3가지, 사람의 영과 천사와 악령이 존재
-중생된 영은 사람의 마음을 붙들고 역사
-성령은 중생된 영을 통해서 사람 안에서 역사하시고
-또한 천사를 통해서 사람 밖 객관역사로 역사하신다 생각 (※ 확정은 아니라)
-악령은 사람의 안팎 모든 곳에서 역사
-사람의 마음을 통해서 역사하는 악령
-주님께서 거라사 지방에서 귀신 들린 사람을 고치실 때
-그 귀신들이 돼지 속으로 들어가기를 청원
-그것들은 무언가 속에 들어가야만 역사 가능
-또한 객관적으로 일어나는 악령의 역사도 존재
-"목숨을 뺀 나머지를 쳐라" 고 마귀에게 욥의 고난을 허락하신 하나님
-욥의 전 재산과 자녀들을 앗아간 돌풍은 분명 자연 역사
-또한 그럼에도 욥이 믿음을 지키자 찾아온 몸의 병 역시 자연 역사
-이러한 자연 역사 역시 마귀의 손아귀 아래 있음을 말씀
-물론 궁극 하나님 주권 아래, 마귀는 허락을 받아 실행할 뿐이라
4. 하나님과 천국을 멀어지게 하는 모든 말은 "거짓 선지자의 말"
-공과 ③
-선지자 란 하나님의 뜻, 말씀을 전달하는 예언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 중 대표격을 "선지자"라 말씀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전하는 사람을 참 선지자라
-그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는 것을 전한다면 거짓 선지자라 말씀
-강단의 설교라 할지라도
-세상 돈벌이 많이 하라, 가정생활 행복하라 그것만 전한다면 그것은 "거짓선지자"
-하나님과 가까워지며, 천국을 가까이 하게 되고
-죄와 멀어지게 되는 모든 것이 "참 선지자의 말씀"
-성경읽기 보고를 잘 하려 한다, 원래는 성경읽기 안 해오다 그래도 읽어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마음이 들 때, 그것이 바로 참된 선지자의 자세
-예배 중 마치고 집에 가서 놀 생각, 딴짓 할 생각만 든다면은
-그건 거짓선지자의 마음이라 할 수 있음
-우리는 성령이 우리 주격이 되었는지, 악령이 우리 주격이 되었는지
-냉철하게 판단하는 눈을 가져야
5. 실제 실행함으로 "실감"할 수 있음을 기억, 이론을 바탕으로 실천할 때 실감은 배가
-공과 ④
-이론적으로 알았다면, 이제 영을 어떻게 실감할 수 있겠는가
-영의 실감은 영이 어떤 것인가 이론적으로 알고
-알게 된 영의 존재를 실제 내가 실감하게 되는 것
-내 속의 영을 실감하는 방법은
-내가 영에 붙들린 생활을 할 때 가능
-영은 마음을 통해, 마음은 몸을 통해 일을 하기에
-내가 하는 행동이 성령에 붙들린 행동
-내가 먹은 마음이 성령에 붙들린 마음이라면
-비로소 내 속에 있는 영이 어떤 영인가, 어떤 역사를 하는가, 어떤 특성이 있는가
-알 수 있는 것
-영에 붙들린 마음을 가지고, 영에 붙들린 생활을 할 때에
-우리는 실감적으로 영을 깨달음을 기억해야
끝.
한줄요약 : 마음을 영으로 착각한 이분설, 사람은 영, 혼, 몸 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삼분론 (서론)
오늘날 영의 존재를 바로 알지 못한다면 바른 신앙생활은 불가하고 세상에 삼켜짐 (공과 ①)
영은 주격이라, 중생된 사람의 영은 사람 안, 성령과 악령은 사람 안과 밖, 천사는 사람 밖 역사 (공과 ②)
하나님과 멀어지게 만드는 모든 요소는 거짓선지자의 요소 (공과 ③)
내가 실제 성령에 붙들린 생활을 하는만큼 영을 실감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 (공과 ④)
1. "영의 실감" 더욱 깊이있는 제목, 영이 무엇인가 (이론)를 알아야 영의 실감 (실행) 가능
-본문 설교의 제목은 "영의 구별"이라 생각하였으나
-공과제목 "영의 실감"을 통해, 영을 실제실감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생각
-하나님은 영이시라 말씀하시만, 사실 그것은 "영" 이상의 표현이 없기에 그런 것
-엄밀히 말해서 하나님께선 "영"을 초월한 완전자
-우리는 "영"의 존재에 대해 올바르게 알아야
-일반적 교리는, 영과 마음을 혼동함
-영과 마음이 같은 것이라 생각하고, 마음을 가리키는 "영혼", "혼"이 곧 영이라 생각
-오늘날 과학으로도 마음이 물질이라는 것을 밝혀냈고
-이로 인하여 한국교회의 타락이 가속화 된 것 아닌가 생각
-결국 영의 존재를 똑바르게 알지 못한다면 기독교는 붕괴될 수 밖에 없음
-세상 모든 문명의 발전과 발명이 알고보면
-하나님께서 숨겨놓으신 것을 "발견"하는 것이 불과한 것 또한 기억
-① 영에 대하여 올바르게 아는 이론을 바탕으로
-② 실제 영을 실감하려 실행이 필요
-이론 없는 실행은, 이론에 빠삭히 익숙해진 상태라면 가능할지 몰라도
-결국 모든 실행의 시작에는 "이론"이 바탕되어야만 가능
-불신 세상 사람들은 몸과 마음만 알아도 충분히 세상을 살 수 있으나
-믿는 사람이 신앙생활을 똑바로 하려면은, 영의 존재를 정확히 알아야만 가능
2. 영은 마음의 주격, 마음은 몸을 주장, 몸을 통해 모든 행위가 발현
-공과 ① 영의 작용
-"사람의 모든 활동은 영으로 말미암아 일어납니다."
-영이 사람의 주격이라는 것을 의미
-궁극의 원동 주격은 하나님 이시지만
-사람의 모든 심신의 주격은 결국 영
-하지만 영이 마음을 통하지 않고 바로 몸을 다스리는 법은 없음
-성경에도 세상에도, 질서와 순서라는 것이 존재
-영은 마음을 통해, 마음은 몸을 통해 역사
-중요한 교리임으로 꼭 기억해두는 것이 좋음
-영이 마음의 주격되어, 마음이 몸을 움직여, 몸으로 활동을 하지
-영이 마음을 건너뛰고 몸을 주장하지는 못한다는 것
-반대로 말하자면, 그 사람의 행동을 보고 그의 몸과 마음의 어떠함을 알 수 있음
-그 사람의 심신의 어떠함을 보고, 그 사람을 주장하는 주격 영이 무엇인가도 알 수 있음
-얼굴이 붉어지고 눈썹이 치켜 올라갔다는 몸의 작용을 보고서
-그 사람이 화가 났다는 마음의 작용도 알 수 있음
-마음이 영에 붙들린 것을 "감화감동"이라 말함
-마음을 붙드는 주격은 오직 두 가지 뿐, 성령이냐 악령이냐
-성령에게 붙들린 것을 영감이라 하고
-악령에서 붙들린 것은 악감이라 할 수 있을런지
-"감화감동"이라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님을 기억
3. 중생된 영, 천사, 악령 3종류의 영의 역사
-공과 ②
-영은 크게 3가지, 사람의 영과 천사와 악령이 존재
-중생된 영은 사람의 마음을 붙들고 역사
-성령은 중생된 영을 통해서 사람 안에서 역사하시고
-또한 천사를 통해서 사람 밖 객관역사로 역사하신다 생각 (※ 확정은 아니라)
-악령은 사람의 안팎 모든 곳에서 역사
-사람의 마음을 통해서 역사하는 악령
-주님께서 거라사 지방에서 귀신 들린 사람을 고치실 때
-그 귀신들이 돼지 속으로 들어가기를 청원
-그것들은 무언가 속에 들어가야만 역사 가능
-또한 객관적으로 일어나는 악령의 역사도 존재
-"목숨을 뺀 나머지를 쳐라" 고 마귀에게 욥의 고난을 허락하신 하나님
-욥의 전 재산과 자녀들을 앗아간 돌풍은 분명 자연 역사
-또한 그럼에도 욥이 믿음을 지키자 찾아온 몸의 병 역시 자연 역사
-이러한 자연 역사 역시 마귀의 손아귀 아래 있음을 말씀
-물론 궁극 하나님 주권 아래, 마귀는 허락을 받아 실행할 뿐이라
4. 하나님과 천국을 멀어지게 하는 모든 말은 "거짓 선지자의 말"
-공과 ③
-선지자 란 하나님의 뜻, 말씀을 전달하는 예언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 중 대표격을 "선지자"라 말씀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전하는 사람을 참 선지자라
-그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는 것을 전한다면 거짓 선지자라 말씀
-강단의 설교라 할지라도
-세상 돈벌이 많이 하라, 가정생활 행복하라 그것만 전한다면 그것은 "거짓선지자"
-하나님과 가까워지며, 천국을 가까이 하게 되고
-죄와 멀어지게 되는 모든 것이 "참 선지자의 말씀"
-성경읽기 보고를 잘 하려 한다, 원래는 성경읽기 안 해오다 그래도 읽어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마음이 들 때, 그것이 바로 참된 선지자의 자세
-예배 중 마치고 집에 가서 놀 생각, 딴짓 할 생각만 든다면은
-그건 거짓선지자의 마음이라 할 수 있음
-우리는 성령이 우리 주격이 되었는지, 악령이 우리 주격이 되었는지
-냉철하게 판단하는 눈을 가져야
5. 실제 실행함으로 "실감"할 수 있음을 기억, 이론을 바탕으로 실천할 때 실감은 배가
-공과 ④
-이론적으로 알았다면, 이제 영을 어떻게 실감할 수 있겠는가
-영의 실감은 영이 어떤 것인가 이론적으로 알고
-알게 된 영의 존재를 실제 내가 실감하게 되는 것
-내 속의 영을 실감하는 방법은
-내가 영에 붙들린 생활을 할 때 가능
-영은 마음을 통해, 마음은 몸을 통해 일을 하기에
-내가 하는 행동이 성령에 붙들린 행동
-내가 먹은 마음이 성령에 붙들린 마음이라면
-비로소 내 속에 있는 영이 어떤 영인가, 어떤 역사를 하는가, 어떤 특성이 있는가
-알 수 있는 것
-영에 붙들린 마음을 가지고, 영에 붙들린 생활을 할 때에
-우리는 실감적으로 영을 깨달음을 기억해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