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7-목새(하나님 앞에 서는 인생의 끝을 대비)
본문 : 전 7:8 / 찬 171
한줄요약 : 인생의 시작과 끝, 그 사이의 모든 것이 다 "일"
모든 일에는 끝이 있음을 기억하고, 인생의 최종끝 죽음과 그 너머 하나님 심판을 생각
1. 일로 시작해서 일로 끝마치는 인생, 각자 위치에서 맡은 일에 최선다해야
-어제아침 "일"에 대해 생각
-사람이 일생동안 나서 죽는 모든 것이 일
-일로 시작해서 일로 끝나는 것이 인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님
-물론 부모의 일과 아이의 일은 다르기 마련
-아이가 잘먹고 잘놀고 잘자야지만 부모의 일을 덜게 됨
-만약 그렇지 못한다면, 부모의 일이 배가 되는 것
-수십년전 자동차가 2만개 부속으로 굴러간다고 들었음
-2만개의 정밀부속이 한치의 오차도 없이 굴러가서
-10만키로를 주행할 때까진 고장한번도 나지 않는다고
-사람의 인체는 더더욱 복잡
-사람의 생명은 하나 뿐이나, 몸 안에 있는 생명은 30조개 이상이라
-부속이 복잡한 기계가 고장없이 잘 굴러가듯 사람의 몸도 그렇게 유지되는 중
-짐승들은 약육강식의 다툼 외 서로 만나도 잘 다투는 일이 없으나
-이상하게도 사람은 교양이 있는 사람이건, 교양 없는 어린아이 건 똑같이
-둘 이상이 만나면 다투게 되더라는 것
-왜 그런가 생각을 해보니, 그 속에 생명이 가득차 그런 것
-사람의 몸도 그리 복잡한데, 그것보다 더 복잡한 것이 사람의 마음
-우리 마음 속이 그리도 복잡하니까, 당연히 마찰이 생김
-또한 마음 속에 영까지 존재하니까
-영의 작용으로 인해, 더욱더 복잡하게 많은 마찰이 발생하는 것
2. 나이에 따라, 위치에 따라 하는 일은 달라짐을 기억
-같은 "일"이라고 하나, 복잡한 일이 있고 단순한 일도 있음
-어떤 일은 하루종일도 걸리고, 어떤 일은 한시간이면 해내는 것처럼
-나이가 들수록 건강 관리가 굉장히 중요한 "일"
-요한일서 2장, 청년의 때를 강조한 이유
-어릴 때보다도 노년의 때 보다도 더 일을 많이하는 나이 이기에
-레위기 27장 사람의 가치를 돈으로 환산한 내용이 나옴
-0세로 5세 까지는 5세겔, 5세로 20세 까지는 20세겔, 20세로 60세 까지는 50세겔
-사람의 값을 매기는 것이 인격모독일런지?
-사람의 값이 틀리다는 것은 인격차이가 있다는 것이 아니라
-역할 자체가 다르다는 의미
-하다못해 세상 보험회사들도 나이와 직장에 따라 배상금 책정을 달리하듯
-각자의 입장과 나이에 따라 해야될 일은 다르다는 것을 말씀
-나이 있으신 어른 들 께서도
-일을 하신다고 수고하시는 것이 자칫 일을 늘리는 것이 됨
-만약에라도 몸을 다치신다면 젊은 사람들의 수고만 늘어나는 것
-나이가 들수록 일을 하시기보단, 몸을 관리하시는 "일"을 하시는 것이 중요
-노년의 때에는, 일을 하는 성장의 시기가 아니라
-그간의 몸을 추스리시고 몸을 관리하시는 관리의 시기
-자칫 잘못하면 "민폐" 라 느껴지실 수도 있기에, 젊은 사람들에게 맡겨두는 것이 중요
-그래야 그들도 부족하나 하면서 자라갈테니까
3. 성경에 있다고 무조건 "진리"는 아님, 내용의 맥락을 잘 이해하는 지혜가 필요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욥 8:7)
-말씀처럼 성장의 모습이 중요
-사실 즐겨쓰기에는 많이 민망한 말씀
-욥의 친구가 욥을 정죄하며 한 말씀
-물론 성경말씀이니 옳은 말씀이지만, 그럼에도 맥락상 즐겨쓰기는 곤란
-성경에 나온다고 무조건 다 "진리"는 아니라
-그렇게 따지면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창 3:5)
-이것도 진리의 말씀인가?
-성경 속에 나오는 글자들만 조합해도, "예수 믿으면 지옥간다" 말할 수 있음
-그렇다고 그것이 진리인가?
-당연히 아닌 것처럼, 성경도 맥락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하는 것
4. 과거를 넘어 다가올 "끝"을 바라보는 지혜, 참된 선지자의 비중을 생각
-끝이 시작보다 중요하다는 말씀을 생각
-끝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씀하시며 "지혜"를 말씀
-지혜란 앞을 보는 것을 의미
-과거에 붙들린 사람은 지혜롭지 못한 사람
-많은 끝이 있는 중에, 궁극의 끝은 무엇인가
-우리 인생 궁극의 끝 죽음, 또한 그 너머의 하나님 심판을 늘 생각해야
-아무리 입학때 성적이 좋았다한들
-결국 교만해 낙방한다면 아무것도 되지 않는것 처럼
-아무리 시작이 좋았다 할 지라도, 결국 끝이 중요한 것이라
-한면으로는 이런 생각도 해보았음
-지난 양성원 말씀 중, 이스라엘 출애굽 한 200만명의 백성들 중
-결국 가나안에 들어갈 수 있었던 것은 여호수아 갈렙 두 사람 뿐
-그렇다고 여호수아 갈렙이 모세보다 위대했던가 하면 그건 아님
-스승보다 뛰어난 제자가 없지는 않으나
-최소한 모세는 이스라엘 200만 전체와 같은 비중을 지닌 지도자
-모세 한 명은 이스라엘 200만과, 공회 지도 목사님은 공회 전체 교인과 비중이 같으니
-지도자 모세를 만들어 가시기 위해서 이스라엘 200만이 존재하고
-또한 이스라엘 200만을 위해서 모세라는 지도자를 세우신 하나님
-결국 지도자와 따르는 이들 사이, "선이용"의 관계가 중요
-서로 잘 이용함으로 서로 신앙 유익만 보는 관계
-그런 지도자들을 생각한다면, 과연 우리는 그리 될 수 있을까
-참 많이 낙심이 되는 문제인데..
-그렇게 낙심만 하고 포기한다면 가롯유다의 죄를 짓게 되는 것
-우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어서서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필요
5. 끝이 시작보다 중요, 궁극의 끝 하나님 심판을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
-"일의 끝이 시작보다 낫고" 말씀을 기억해야
-그러므로 "참는 마음이 교만한 마음보다 나으니"
-일의 끝이 더욱 중요하고
-참는 마음을 통해서 결국 일의 끝을 좋게 이루게 되니
-참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말씀
-뒤에 이어지는 말씀들도 결국 하나로 다 이어지는 말씀들
-평생 주님 앞에 죽도록 충성하던 순생의 역사와
-죽음의 순간 주님 앞에 충성한 순교의 역사가
-비중적으로는 동일하다는 것을 생각
-성경에는 예외적으로 "횡재한 인물"들이 존재
-주님 십자가 못 박히실 적 우편 강도는, 평생 강도였으나 마지막 순간 주님 영접
-아리마대 사람 요셉도 주님 시체를 강보로 싸서 모시는 영광
-그러나 이것이 일반적인 경우도 아니고
-이런 것만 노리고, 평소 생활을 멋대로 사는 사람에게는
-주님께서 일부러라도 마지막 그런 영광을 주시지 않으신다는 것을 기억해야
끝.
한줄요약 : 인생의 시작과 끝, 그 사이의 모든 것이 다 "일"
모든 일에는 끝이 있음을 기억하고, 인생의 최종끝 죽음과 그 너머 하나님 심판을 생각
1. 일로 시작해서 일로 끝마치는 인생, 각자 위치에서 맡은 일에 최선다해야
-어제아침 "일"에 대해 생각
-사람이 일생동안 나서 죽는 모든 것이 일
-일로 시작해서 일로 끝나는 것이 인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님
-물론 부모의 일과 아이의 일은 다르기 마련
-아이가 잘먹고 잘놀고 잘자야지만 부모의 일을 덜게 됨
-만약 그렇지 못한다면, 부모의 일이 배가 되는 것
-수십년전 자동차가 2만개 부속으로 굴러간다고 들었음
-2만개의 정밀부속이 한치의 오차도 없이 굴러가서
-10만키로를 주행할 때까진 고장한번도 나지 않는다고
-사람의 인체는 더더욱 복잡
-사람의 생명은 하나 뿐이나, 몸 안에 있는 생명은 30조개 이상이라
-부속이 복잡한 기계가 고장없이 잘 굴러가듯 사람의 몸도 그렇게 유지되는 중
-짐승들은 약육강식의 다툼 외 서로 만나도 잘 다투는 일이 없으나
-이상하게도 사람은 교양이 있는 사람이건, 교양 없는 어린아이 건 똑같이
-둘 이상이 만나면 다투게 되더라는 것
-왜 그런가 생각을 해보니, 그 속에 생명이 가득차 그런 것
-사람의 몸도 그리 복잡한데, 그것보다 더 복잡한 것이 사람의 마음
-우리 마음 속이 그리도 복잡하니까, 당연히 마찰이 생김
-또한 마음 속에 영까지 존재하니까
-영의 작용으로 인해, 더욱더 복잡하게 많은 마찰이 발생하는 것
2. 나이에 따라, 위치에 따라 하는 일은 달라짐을 기억
-같은 "일"이라고 하나, 복잡한 일이 있고 단순한 일도 있음
-어떤 일은 하루종일도 걸리고, 어떤 일은 한시간이면 해내는 것처럼
-나이가 들수록 건강 관리가 굉장히 중요한 "일"
-요한일서 2장, 청년의 때를 강조한 이유
-어릴 때보다도 노년의 때 보다도 더 일을 많이하는 나이 이기에
-레위기 27장 사람의 가치를 돈으로 환산한 내용이 나옴
-0세로 5세 까지는 5세겔, 5세로 20세 까지는 20세겔, 20세로 60세 까지는 50세겔
-사람의 값을 매기는 것이 인격모독일런지?
-사람의 값이 틀리다는 것은 인격차이가 있다는 것이 아니라
-역할 자체가 다르다는 의미
-하다못해 세상 보험회사들도 나이와 직장에 따라 배상금 책정을 달리하듯
-각자의 입장과 나이에 따라 해야될 일은 다르다는 것을 말씀
-나이 있으신 어른 들 께서도
-일을 하신다고 수고하시는 것이 자칫 일을 늘리는 것이 됨
-만약에라도 몸을 다치신다면 젊은 사람들의 수고만 늘어나는 것
-나이가 들수록 일을 하시기보단, 몸을 관리하시는 "일"을 하시는 것이 중요
-노년의 때에는, 일을 하는 성장의 시기가 아니라
-그간의 몸을 추스리시고 몸을 관리하시는 관리의 시기
-자칫 잘못하면 "민폐" 라 느껴지실 수도 있기에, 젊은 사람들에게 맡겨두는 것이 중요
-그래야 그들도 부족하나 하면서 자라갈테니까
3. 성경에 있다고 무조건 "진리"는 아님, 내용의 맥락을 잘 이해하는 지혜가 필요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욥 8:7)
-말씀처럼 성장의 모습이 중요
-사실 즐겨쓰기에는 많이 민망한 말씀
-욥의 친구가 욥을 정죄하며 한 말씀
-물론 성경말씀이니 옳은 말씀이지만, 그럼에도 맥락상 즐겨쓰기는 곤란
-성경에 나온다고 무조건 다 "진리"는 아니라
-그렇게 따지면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창 3:5)
-이것도 진리의 말씀인가?
-성경 속에 나오는 글자들만 조합해도, "예수 믿으면 지옥간다" 말할 수 있음
-그렇다고 그것이 진리인가?
-당연히 아닌 것처럼, 성경도 맥락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하는 것
4. 과거를 넘어 다가올 "끝"을 바라보는 지혜, 참된 선지자의 비중을 생각
-끝이 시작보다 중요하다는 말씀을 생각
-끝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씀하시며 "지혜"를 말씀
-지혜란 앞을 보는 것을 의미
-과거에 붙들린 사람은 지혜롭지 못한 사람
-많은 끝이 있는 중에, 궁극의 끝은 무엇인가
-우리 인생 궁극의 끝 죽음, 또한 그 너머의 하나님 심판을 늘 생각해야
-아무리 입학때 성적이 좋았다한들
-결국 교만해 낙방한다면 아무것도 되지 않는것 처럼
-아무리 시작이 좋았다 할 지라도, 결국 끝이 중요한 것이라
-한면으로는 이런 생각도 해보았음
-지난 양성원 말씀 중, 이스라엘 출애굽 한 200만명의 백성들 중
-결국 가나안에 들어갈 수 있었던 것은 여호수아 갈렙 두 사람 뿐
-그렇다고 여호수아 갈렙이 모세보다 위대했던가 하면 그건 아님
-스승보다 뛰어난 제자가 없지는 않으나
-최소한 모세는 이스라엘 200만 전체와 같은 비중을 지닌 지도자
-모세 한 명은 이스라엘 200만과, 공회 지도 목사님은 공회 전체 교인과 비중이 같으니
-지도자 모세를 만들어 가시기 위해서 이스라엘 200만이 존재하고
-또한 이스라엘 200만을 위해서 모세라는 지도자를 세우신 하나님
-결국 지도자와 따르는 이들 사이, "선이용"의 관계가 중요
-서로 잘 이용함으로 서로 신앙 유익만 보는 관계
-그런 지도자들을 생각한다면, 과연 우리는 그리 될 수 있을까
-참 많이 낙심이 되는 문제인데..
-그렇게 낙심만 하고 포기한다면 가롯유다의 죄를 짓게 되는 것
-우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어서서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필요
5. 끝이 시작보다 중요, 궁극의 끝 하나님 심판을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
-"일의 끝이 시작보다 낫고" 말씀을 기억해야
-그러므로 "참는 마음이 교만한 마음보다 나으니"
-일의 끝이 더욱 중요하고
-참는 마음을 통해서 결국 일의 끝을 좋게 이루게 되니
-참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말씀
-뒤에 이어지는 말씀들도 결국 하나로 다 이어지는 말씀들
-평생 주님 앞에 죽도록 충성하던 순생의 역사와
-죽음의 순간 주님 앞에 충성한 순교의 역사가
-비중적으로는 동일하다는 것을 생각
-성경에는 예외적으로 "횡재한 인물"들이 존재
-주님 십자가 못 박히실 적 우편 강도는, 평생 강도였으나 마지막 순간 주님 영접
-아리마대 사람 요셉도 주님 시체를 강보로 싸서 모시는 영광
-그러나 이것이 일반적인 경우도 아니고
-이런 것만 노리고, 평소 생활을 멋대로 사는 사람에게는
-주님께서 일부러라도 마지막 그런 영광을 주시지 않으신다는 것을 기억해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