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3-주후(오직 앞만 바라보고 나아가는 발전의 신앙)
본문 : 전 7:8~10 / 찬 14 찬 16 찬 55
한줄요약 : 현실적으로 바랄 수 있는 것을 바라는 것이 "소망", 기독자의 참소망은 언제나 천국소망
천지창조 이래로 생겨난 "시간" , 인간의 모든 생애를 정리하자면
①세상 안 ②시간 속에서 ③사람과 ④사물이 존재 ⑤사람과 사물의 작용으로 "일"이 존재
환경의 사람이 되기에 주어진 환경은 무엇보다도 중요, "환경보호"는 기독자의 기본이라
참음을 통하여 자기 인격을 기르고 결국 성공하는 결과로도 이어짐
환란과 어려움이 있음으로 사람의 인격이 자람, 어떤 역경 속에서도 돌파하는 "개척정신" 필요
옛날에 붙들리지 아니하고 앞만 보고 나아가는 발전의 신앙 되어야, 매사 현실에 최선을
1. "소망"의 말씀을 생각, 허황된 "꿈"이 아닌 실상의 "소망"을 쫓고 이루는 우리 되야
-2021년 첫주일 말씀으로 "소망"을 생각
-세상에서도 "소망"이란 표현 자주 사용
-특히 신년을 맞이하여 "소망"을 많이 생각하는 세상
-그러나 세상이 말하는 "소망"과 기독교의 "소망"은 다르다는 것을 기억해야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을 막연하게 바라는 것은 "꿈"이라
-"소망"은 현실적으로 이뤄질 수 있는 것을 바라는 것
-"꿈"은 허영, 허황된 것이라
-"꿈"과 "소망"은 다르다는 것을 기억
-"희망고문" 이라는 시쳇말이 있던가
-사실 요즘 유행하는 말들을 쓰기는 대단히 조심스러움
-언어 란 그 사람의 인격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기에
-그 사람이 어떤 단어, 어떤 말을 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 인격이 나타나고 또한 형성됨
-그러기에 말 한마디도 참 예사로 할 수 없는 것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을 "소망" 하는 것이 기독교라면
-그런 기독교는 사기의 도, 거짓말 도가 아닌가
-기독교의 "소망"은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야
-불신 세상은 이를 몰라서 꿈으로 오해하나
-믿는 우리는 바로 알아서 소망을 이해해야
-사실 불신세상이 우릴 오해하는 것은
-하나님, 천국만이 기독자의 "참소망"임에도, 우리 믿는 사람들이 그리 살지 못함으로
-우리가 소망하는 천국과 하나님에 대해서도 오해하는 경우가 대다수
-그런 것을 생각한다면, 세상의 타락과 오해에 대해서
-믿는 우리로서도 미안한 점이 많은 것이 사실
-소망은 "미래 지향적" 이라
-우리 신앙의 소망을 생각하며, 소망을 붙들고 앞날만 바라보며 사는 우리가 되어야
2. 천지창조 이래로 생겨난 "시간", 우리는 하나님이 지으신 물질계 세상 "시간" 속에 살고 있음을 기억
-창세기 1장, 넷째날 이래로
-일월성신이 창조되어 지고, 그때 이후로 일자 사시 연한이 생겨나게 됨
-일자는 하루하루, 사시는 사계절, 연한은 1년 단위
-한 달을 의미하는 "월"은 달에서 따왔고
-하루를 의미하는 "일"은 해에서 따온 것
-일월성신의 어떠함에 따라 만들어진 일자 사시 연한의 단위, 곧 "시간"
-불신자들은 "시간"을 두고 요상한 이론을 만들어 냄
-지구의 탄생과 우주의 존재를 두고서 "45억년"이라 운운
-그들이 생각하기에는 엿새 간 세상을 지으시고, 인류역사 6000년간 세상이 운영되었다는 것을
-믿을 수 없는 허황된 이야기라 생각하였기에
-그런 것을 "진화론"이라 하는데, 그것을 증명할 길이 없으니 45억년과 같은 큰 단위가 나오는 것
-지구상의 수많은 종들이 그저 미생물 하나에게서 나왔다는 것은 조금만 생각해도 허무맹랑
-지질학적으로 지구 나이가 45억년 되었다고 하는데
-일본 고고학자 "후지무라 신이치"의 사기극처럼, 인류과학이란 허황된 면이 존재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는 것을 간단히 믿기만 하면 해결될 문제를
-하나님께서 가리워서 안 보이게 하시니 믿지 못하는 것
-우리는 천지창조 이래로 "시간" 속에서 살고 있음
3. 우리를 위해 만드신 세상과 "시간" 그리고 모든 만물들 , 귀함을 알고 아껴 쓰는 자세가 필요
-인간에게 필요한 모든 환경을, 인간에게 먼 순서로 부터 가까운 순서에 이르기까지 창조
-첫째날로 엿새 마지막날에 이르기까지, 인간에게 가까운 순서로 창조
-우리의 모든 생애는
-① 세상 안에서 ② 시간이 흐르며 ③ 그 시간 속 사람이 살아가며 ④ 그 가운데 있는 사물을 접촉함으로
-⑤ 생기는 모든 "일"들을 통해 살아가게 됨
-"일"이 없는 생애는 존재치 않음, 죽음으로 비로소 "일의 종료"
-물질과 사람이 함께 함으로 "일"이 생기기에
-물질 역시 인간과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
-비단 돈 뿐만 아니라 모든 물질을 아껴써야 됨
-환경주의자 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 성경적으로도
-"환경보호"는 믿는 사람의 기본 중 기본이라
4. 생명의 성장은 필연적 과정
-사람이 살아감으로서 점점 자라가게 되고
-자라감으로 점점 온전을 향해 나아가게 됨
-모든 생물은 정상적으로 자라갈 때에 , 그 생물의 온전함을 이루어 감
-달걀은 닭이 아닌데 "닭알" 임으로 자라서 닭이 되어짐
-생명이 있는 존재의 필연적 결과는 "성장"
-태어난 아이를 보니 아버지를 많이 닮았다 생각하여
-아버지를 따라 참 위대한 신앙의 인물이 되겠구나 하는 소망이 생김
-"호부호자" 라 하였던가, 호랑이 새끼가 고양이 비슷해 보여도
-호랑이 새끼는 결국 커서 호랑이가 되기 마련
-물론 성장과정 중 변수가 많다는 것은 있으나, 그래도 소망은 그리 가져볼만 한 것
5. 성장에는 환란이 필연적으로 필요, "꽃길"만 걸으면 몹쓸 사람이 되기에
-"꽃길"만 걸으라, 마음의 중심은 참 보기 좋으나
-실상 알고보면 참 좋지 못한 소리가 아닐 수 없음
-살아가며 환란이 없을 수 없거니와, 설사 없다 할지라도
-환란 없이 자란 사람은 참 몹쓸 사람이 되기 마련
-학교 등하교를 위해 꼬박 4시간 거리를 왕복하는 학생들 이야기를 들으며
-그런 학생들은 세상 어디를 데려다놔도 성공할 학생들이라 생각
-"그를 채찍으로 때리면 그 영혼을 음부에서 구원하리라" (잠 23:14)
-미운 자식 떡 하나 더 주고, 예쁜 자식 매 하나 더 준다 말처럼
-환란이 있어야 사람다운 사람이 되어지는 것
-그것이 진정 사람을 아끼고 사랑하는 교육이라
6. 끝이 중요함을 기억하여 용두사미 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참음으로 성공의 결과를 이루어야
-"일의 끝이 시작보다 낫고" (8절)
-일의 끝이 시작보다 중요하다는 말씀
-시작할 땐 누구나 거창하게 용의 머리로 시작하나
-작심삼일이라, 삼일만에도 무너지는 우리
-결국 결과적으로는 흐지부지 뱀의 꼬리처럼 되는 것이 현실
"참는 마음이 교만한 마음보다 나으니" (8절)
-불신 세상에서도 성공을 위해서 참고 절제하는 인격이 있듯
-믿는 우리는 더더욱 참음을 가짐으로 성공을 거두어야
-참음 은 자기그릇이 크고 넓음으로, 속의 것이 함부로 튀어나오지 않는 것
-교만 이란 자기 속이 좁아 속의 것이 함부로 나오는 것
-껍데기 교만은 자기 잘났다는 것이지만
-진정 교만의 의미는 자기 그릇이 좁다는 의미
-사람은 누구나 겸손한 사람을 좋아하고, 교만한 사람은 싫어하지만
-정작 자신이 교만한 사람이 되지 않기란 그 무엇보다도 어려운 것
-꽃가마 타고가는 그런 길을 바랄 것이 아니라
-참음과 인내로 환란을 이겨내며
-허영과 허욕이 아닌 현실을 냉정히 냉철히 판단하는 자세가 필요
-환란을 돌파하는 것이 바로 위인들의 자세
-환란이 닥칠 때 마다 피해간다면?
-언제까지 피할 수 있을런지? 평생 피할 것인가?
-길이 없다면 길을 만들어 갔다던 정주영 회장의 자세
-바로 개척자와 같은 그 자세가 믿는 사람이 가져야 할 자세
7. "조절"과 "신중"이 필요, 이를 통하여 작년보다 나은 금년을 살아가는 우리 되어야
-그릇이 좁아 안의 것이 나오는 교만을 버리고
-자기 감정을 "조절"하는 수도꼭지를 가져야
-말을 하고 싶을 때 말을 조절하고
-괴로움에 삼켜질 때 삼켜지지 아니하고
-역경에 넘어지려 할 적에 역경을 넘어서는
-"조절"의 참음이 필요
-그 어떤 역경과 외로움과 괴로움이 있을지라도
-모두 참고 , 갈 길은 가고 할 일은 해야
-객관적으로 볼 때도 환란에 삼켜지는 사람보다는
-환란을 넘어서는 사람의 가치가 더 높지 아니한가?
-"급한 마음으로 노를 발하지 말라" (9절)
-급하게 발하는 것은 비단 노 뿐만 아니라
-그 어떤 말과 감정이라도 위험
-우리는 만사 신중하고, 심사숙고하는 우리가 되어야
-이를 통해서
-"옛날이 오늘보다 나은 것이 어찜이냐" (10절)
-늘 예전보다 나은 오늘,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 되어야
-예전에는 50점 짜리 였으나, 오늘날은 60점 짜리가 되었고
-내년에는 70점 짜리가 되겠다는 발전의 소망
-"발전"이 바로 사는 인생이라는 증거
-전진과 향상, 발전을 통해서 점점 나아지는 우리가 되어야
-과거에 붙들려 과거만 바라보고 후회하는 인생은
-현재를 바로 살지 못하고 있는 의미가 됨
-우리는 아름다운 과거를 팔아먹는 어리석음을 범치 말아야 하고
-부끄러운 과거에 붙들려 주저앉은 어리석음도 범치도 말아야
-오직 과거는 "거름"과 "터" 로만 삼고
-앞날만 바라보고, 현재에 최선을 다하는 우리가 되어야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서고, 흔들릴 지라도 다시 돌아오는 우리가 되어야
-오늘을 바로 사는 지혜를 가지는 우리가 되어야
-우리에게는 늘 이러한 "소망"이 있음을 기억
끝.
한줄요약 : 현실적으로 바랄 수 있는 것을 바라는 것이 "소망", 기독자의 참소망은 언제나 천국소망
천지창조 이래로 생겨난 "시간" , 인간의 모든 생애를 정리하자면
①세상 안 ②시간 속에서 ③사람과 ④사물이 존재 ⑤사람과 사물의 작용으로 "일"이 존재
환경의 사람이 되기에 주어진 환경은 무엇보다도 중요, "환경보호"는 기독자의 기본이라
참음을 통하여 자기 인격을 기르고 결국 성공하는 결과로도 이어짐
환란과 어려움이 있음으로 사람의 인격이 자람, 어떤 역경 속에서도 돌파하는 "개척정신" 필요
옛날에 붙들리지 아니하고 앞만 보고 나아가는 발전의 신앙 되어야, 매사 현실에 최선을
1. "소망"의 말씀을 생각, 허황된 "꿈"이 아닌 실상의 "소망"을 쫓고 이루는 우리 되야
-2021년 첫주일 말씀으로 "소망"을 생각
-세상에서도 "소망"이란 표현 자주 사용
-특히 신년을 맞이하여 "소망"을 많이 생각하는 세상
-그러나 세상이 말하는 "소망"과 기독교의 "소망"은 다르다는 것을 기억해야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을 막연하게 바라는 것은 "꿈"이라
-"소망"은 현실적으로 이뤄질 수 있는 것을 바라는 것
-"꿈"은 허영, 허황된 것이라
-"꿈"과 "소망"은 다르다는 것을 기억
-"희망고문" 이라는 시쳇말이 있던가
-사실 요즘 유행하는 말들을 쓰기는 대단히 조심스러움
-언어 란 그 사람의 인격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기에
-그 사람이 어떤 단어, 어떤 말을 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 인격이 나타나고 또한 형성됨
-그러기에 말 한마디도 참 예사로 할 수 없는 것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을 "소망" 하는 것이 기독교라면
-그런 기독교는 사기의 도, 거짓말 도가 아닌가
-기독교의 "소망"은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야
-불신 세상은 이를 몰라서 꿈으로 오해하나
-믿는 우리는 바로 알아서 소망을 이해해야
-사실 불신세상이 우릴 오해하는 것은
-하나님, 천국만이 기독자의 "참소망"임에도, 우리 믿는 사람들이 그리 살지 못함으로
-우리가 소망하는 천국과 하나님에 대해서도 오해하는 경우가 대다수
-그런 것을 생각한다면, 세상의 타락과 오해에 대해서
-믿는 우리로서도 미안한 점이 많은 것이 사실
-소망은 "미래 지향적" 이라
-우리 신앙의 소망을 생각하며, 소망을 붙들고 앞날만 바라보며 사는 우리가 되어야
2. 천지창조 이래로 생겨난 "시간", 우리는 하나님이 지으신 물질계 세상 "시간" 속에 살고 있음을 기억
-창세기 1장, 넷째날 이래로
-일월성신이 창조되어 지고, 그때 이후로 일자 사시 연한이 생겨나게 됨
-일자는 하루하루, 사시는 사계절, 연한은 1년 단위
-한 달을 의미하는 "월"은 달에서 따왔고
-하루를 의미하는 "일"은 해에서 따온 것
-일월성신의 어떠함에 따라 만들어진 일자 사시 연한의 단위, 곧 "시간"
-불신자들은 "시간"을 두고 요상한 이론을 만들어 냄
-지구의 탄생과 우주의 존재를 두고서 "45억년"이라 운운
-그들이 생각하기에는 엿새 간 세상을 지으시고, 인류역사 6000년간 세상이 운영되었다는 것을
-믿을 수 없는 허황된 이야기라 생각하였기에
-그런 것을 "진화론"이라 하는데, 그것을 증명할 길이 없으니 45억년과 같은 큰 단위가 나오는 것
-지구상의 수많은 종들이 그저 미생물 하나에게서 나왔다는 것은 조금만 생각해도 허무맹랑
-지질학적으로 지구 나이가 45억년 되었다고 하는데
-일본 고고학자 "후지무라 신이치"의 사기극처럼, 인류과학이란 허황된 면이 존재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는 것을 간단히 믿기만 하면 해결될 문제를
-하나님께서 가리워서 안 보이게 하시니 믿지 못하는 것
-우리는 천지창조 이래로 "시간" 속에서 살고 있음
3. 우리를 위해 만드신 세상과 "시간" 그리고 모든 만물들 , 귀함을 알고 아껴 쓰는 자세가 필요
-인간에게 필요한 모든 환경을, 인간에게 먼 순서로 부터 가까운 순서에 이르기까지 창조
-첫째날로 엿새 마지막날에 이르기까지, 인간에게 가까운 순서로 창조
-우리의 모든 생애는
-① 세상 안에서 ② 시간이 흐르며 ③ 그 시간 속 사람이 살아가며 ④ 그 가운데 있는 사물을 접촉함으로
-⑤ 생기는 모든 "일"들을 통해 살아가게 됨
-"일"이 없는 생애는 존재치 않음, 죽음으로 비로소 "일의 종료"
-물질과 사람이 함께 함으로 "일"이 생기기에
-물질 역시 인간과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
-비단 돈 뿐만 아니라 모든 물질을 아껴써야 됨
-환경주의자 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 성경적으로도
-"환경보호"는 믿는 사람의 기본 중 기본이라
4. 생명의 성장은 필연적 과정
-사람이 살아감으로서 점점 자라가게 되고
-자라감으로 점점 온전을 향해 나아가게 됨
-모든 생물은 정상적으로 자라갈 때에 , 그 생물의 온전함을 이루어 감
-달걀은 닭이 아닌데 "닭알" 임으로 자라서 닭이 되어짐
-생명이 있는 존재의 필연적 결과는 "성장"
-태어난 아이를 보니 아버지를 많이 닮았다 생각하여
-아버지를 따라 참 위대한 신앙의 인물이 되겠구나 하는 소망이 생김
-"호부호자" 라 하였던가, 호랑이 새끼가 고양이 비슷해 보여도
-호랑이 새끼는 결국 커서 호랑이가 되기 마련
-물론 성장과정 중 변수가 많다는 것은 있으나, 그래도 소망은 그리 가져볼만 한 것
5. 성장에는 환란이 필연적으로 필요, "꽃길"만 걸으면 몹쓸 사람이 되기에
-"꽃길"만 걸으라, 마음의 중심은 참 보기 좋으나
-실상 알고보면 참 좋지 못한 소리가 아닐 수 없음
-살아가며 환란이 없을 수 없거니와, 설사 없다 할지라도
-환란 없이 자란 사람은 참 몹쓸 사람이 되기 마련
-학교 등하교를 위해 꼬박 4시간 거리를 왕복하는 학생들 이야기를 들으며
-그런 학생들은 세상 어디를 데려다놔도 성공할 학생들이라 생각
-"그를 채찍으로 때리면 그 영혼을 음부에서 구원하리라" (잠 23:14)
-미운 자식 떡 하나 더 주고, 예쁜 자식 매 하나 더 준다 말처럼
-환란이 있어야 사람다운 사람이 되어지는 것
-그것이 진정 사람을 아끼고 사랑하는 교육이라
6. 끝이 중요함을 기억하여 용두사미 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참음으로 성공의 결과를 이루어야
-"일의 끝이 시작보다 낫고" (8절)
-일의 끝이 시작보다 중요하다는 말씀
-시작할 땐 누구나 거창하게 용의 머리로 시작하나
-작심삼일이라, 삼일만에도 무너지는 우리
-결국 결과적으로는 흐지부지 뱀의 꼬리처럼 되는 것이 현실
"참는 마음이 교만한 마음보다 나으니" (8절)
-불신 세상에서도 성공을 위해서 참고 절제하는 인격이 있듯
-믿는 우리는 더더욱 참음을 가짐으로 성공을 거두어야
-참음 은 자기그릇이 크고 넓음으로, 속의 것이 함부로 튀어나오지 않는 것
-교만 이란 자기 속이 좁아 속의 것이 함부로 나오는 것
-껍데기 교만은 자기 잘났다는 것이지만
-진정 교만의 의미는 자기 그릇이 좁다는 의미
-사람은 누구나 겸손한 사람을 좋아하고, 교만한 사람은 싫어하지만
-정작 자신이 교만한 사람이 되지 않기란 그 무엇보다도 어려운 것
-꽃가마 타고가는 그런 길을 바랄 것이 아니라
-참음과 인내로 환란을 이겨내며
-허영과 허욕이 아닌 현실을 냉정히 냉철히 판단하는 자세가 필요
-환란을 돌파하는 것이 바로 위인들의 자세
-환란이 닥칠 때 마다 피해간다면?
-언제까지 피할 수 있을런지? 평생 피할 것인가?
-길이 없다면 길을 만들어 갔다던 정주영 회장의 자세
-바로 개척자와 같은 그 자세가 믿는 사람이 가져야 할 자세
7. "조절"과 "신중"이 필요, 이를 통하여 작년보다 나은 금년을 살아가는 우리 되어야
-그릇이 좁아 안의 것이 나오는 교만을 버리고
-자기 감정을 "조절"하는 수도꼭지를 가져야
-말을 하고 싶을 때 말을 조절하고
-괴로움에 삼켜질 때 삼켜지지 아니하고
-역경에 넘어지려 할 적에 역경을 넘어서는
-"조절"의 참음이 필요
-그 어떤 역경과 외로움과 괴로움이 있을지라도
-모두 참고 , 갈 길은 가고 할 일은 해야
-객관적으로 볼 때도 환란에 삼켜지는 사람보다는
-환란을 넘어서는 사람의 가치가 더 높지 아니한가?
-"급한 마음으로 노를 발하지 말라" (9절)
-급하게 발하는 것은 비단 노 뿐만 아니라
-그 어떤 말과 감정이라도 위험
-우리는 만사 신중하고, 심사숙고하는 우리가 되어야
-이를 통해서
-"옛날이 오늘보다 나은 것이 어찜이냐" (10절)
-늘 예전보다 나은 오늘,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 되어야
-예전에는 50점 짜리 였으나, 오늘날은 60점 짜리가 되었고
-내년에는 70점 짜리가 되겠다는 발전의 소망
-"발전"이 바로 사는 인생이라는 증거
-전진과 향상, 발전을 통해서 점점 나아지는 우리가 되어야
-과거에 붙들려 과거만 바라보고 후회하는 인생은
-현재를 바로 살지 못하고 있는 의미가 됨
-우리는 아름다운 과거를 팔아먹는 어리석음을 범치 말아야 하고
-부끄러운 과거에 붙들려 주저앉은 어리석음도 범치도 말아야
-오직 과거는 "거름"과 "터" 로만 삼고
-앞날만 바라보고, 현재에 최선을 다하는 우리가 되어야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서고, 흔들릴 지라도 다시 돌아오는 우리가 되어야
-오늘을 바로 사는 지혜를 가지는 우리가 되어야
-우리에게는 늘 이러한 "소망"이 있음을 기억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