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1-금밤(믿음의 사람은 늘 발전의 소망으로)
본문 : 전 7:8~10 / 찬 103 찬 120
한줄요약 : 학업, 직장 등 모든 일에서 시작보단 일의 결과와 마무리가 어떻게 되었는지가 더 중요 (8절)
그릇이 작아 쉽게 속이 드러나는 교만을 버리고 자신의 그릇을 넓히는 인내와 절제의 사람이 되어야 (8절)
그릇이 작아 급하게 넘쳐나오는 감정은 결국 일의 결과를 망칠 수 있음을 기억 (9절)
늘 과거를 그리워만 하며 하루하루 퇴보해 가는 못난 사람
신앙은 생명을 가졌기에, 어제보다 오늘이 작년보다 금년이 좋은 믿음의 사람 (10절)
자기 그릇을 키워서 일의 결과를 좋게 만듬으로, 매일매일 발전만 해가는 우리 되어야 (결론)
1. 2021년 작년보다 나은 금년 되기를, 반갑고 기쁜 소식과 함께
-2021년 1월 1일 오일밤 설교 말씀
-오늘 우리 공회 안 아이 출산
-1년 365일 중 1월 1일 이라, 참으로 복된 시작이 아닐 수 없음
-"옛날이 오늘보다 나은 것이 어찜이냐 하지말라" (10절)
-옛날이 오늘보다 낫다는 말은 어리석은 말
-어제보다 오늘, 작년보다는 금년이 더 나아져야 한다는 의미
2. 일의 시작보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일을 끝냈느냐,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가
-"일의 끝이 시작보다 낫고" (8절)
-특정한 것을 지목하지 않고, "일" 이라 말씀하심 은
-모든 일, 만사에 그러하다는 의미
-일의 결과가 좋다면, 일의 끝이 시작보다 낫겠지만
-만약 기대했던 것보다 일의 결과가 좋지 않다면?
-그렇다면 일을 시작할 때가 일의 끝 결과보다 더 나았을 것
-성경은 절대진리 인데, 그렇다면 일의 시작보다 끝이 더 낫다는 의미는 무엇일까?
-일의 끝이 시작보다 무조건 더 결과가 좋다는 의미가 아니고
-만사, 모든 일에 있어서 일의 시작보다 끝에 비중을 더 크게 둬야한다는 의미
-"~보다" 라는 말씀은 "더 중요하다"는 의미
-일을 시작할 때에는 "동기", 왜 일을 시작하였는가 이유가 중요
-일을 시작하는 단계에서 중요한 3가지, ①이유 ②동기 ③목적
-또한 일을 해 나가는 "과정"이 중요
-본문 "일의 끝"에는 일을 해나가는 과정 또한 포함되어있음
-동기와 과정이 올바르게 되었다면, 일의 결과가 어떻게 되는가는 사실 중요하지 않은 것
-믿는 사람은 "결과"로 모든 것을 판단하지 않음
-사실 "결과"는 하나님께 달린 것이니, 좋을 수도 나쁠 수도 있음
-실제로 내게 일어나는 만사 모든 일에 해당되는 원리
-학업, 직장, 대인관계 모든 면에서 해당
3. 자기 그릇을 키워 무거운 사람이 되어야, 그릇이 작을수록 쉽게 속의 것이 튀어나가는 가벼운 사람
-"참는 마음이 교만한 마음보다 나으니"
-"일의 끝이 시작보다 낫고" 앞의 말씀과 연결해서 생각
-참는 마음 이란 속을 대놓고 드러내지 않는 것을 의미
-신앙생활 이란 것이 눌러서 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든 자연스럽게 되는 것이지만
-살아가는 과정 중 자기 마음을 억눌러서 절제할 필요는 있음
-누구는 기쁨을 잘 참지 못하고 , 누구는 또 화를 잘 참지 못함
-기압 100을 버티는 통에 기압 1000을 주입한다면 그 통은 버티지 못할 것
-하지만 말통에 주전자 하나 정도 물을 붓는다면 티도 나지 않을 것
-이와 마찬가지로, 자기 그릇이 넓다면 쉽게 자기 속이 밖으로 드러나지 않음
-"교만" 이란 그릇이 작아서 자기 마음을 쉽게 드러내는 것
-실제론 못난 사람인데, 자기가 잘난 줄 아는 그것이 바로 "교만"
-초등학교 수준의 공부만 하고도 잘난 체 하는 사람은
-대학 정도 가면 아예 감당치도 못하게 꼬꾸라질 사람
-자기 감정이 쉽게 튀어나오는 사람은 사실 상대하기 쉬운 사람
-그런 사람들은 화도 쉽게 내고, 달래기도 비교적 쉽게 되기에
-하지만 좀처럼 화를 내지 않는 그릇이 큰 사람들은
-한번 화를 내면 대단히 무서움, 심지어 그들은 감정에 피동되지 않고 그저 냉정하게만 처리
-사람의 그릇이 커지는 방법은 오직 하나 뿐
-하나님 말씀대로, 말씀을 알고 그대로 실행해 나갈 때에
-그 사람의 그릇이 커질 수 있음
4. 급하게 나온 진노는 결국 일의 결과를 망치게 만듬, 자기 절제가 되는 사람은 보통 인물이 아님
-"급한 마음으로 노를 발하지 말라"
-노 란 진노 분노 화를 의미
-급하게 낸 진노의 감정은 만사 모든 일의 결과를 망치게 됨
-대인관계, 학업, 직장, 사업 모든 면에서 다 해당
-우리는 또한 우선순위를 잘 알고 만사 처리 해야
-우선순위를 잘 알지 못하고 처리하는 모든 일은 죄에 해당
-① 물질 < ② 일 < ③ 사람 < ④ 진리 순서
-만약 일보다 물질이 우선 된다면 유물주의
-일을 성공시키기 위해 사람을 잃는다면 참 어리석은 사람
-쉽게 감정을 드러내는 사람은 별 볼일 없는 사람
-하지만 잘 웃지도 않고 울지도 않고, 분명 죽도록 괴로워야 될 일임에도 표 내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은 보통 그릇이 큰 사람이 아니구나 생각하게 됨
-젊은 나이에 미망인이 된 어느 사모님
-설교자가 위로를 위해 갔었으나, 눈물 하나 흘린 기색 없이 꾹 참고만 있으셨음
-우리가 감당하기 어려운 일과 감정들, 고통 슬픔 괴로움 외로움 등
-여러 어려움이 있을 때 이를 모두 속에서 감당해낼 수 있도록 우리 그릇을 키워야
-이것이 하루아침에 되리라 생각하는 것은 오산
-인고의 세월 속 인내를 통해 만들어 가는 나의 그릇
5. 어제보다 오늘이, 작년보다 금년이 더 나은 사람, 늘 발전과 성장의 소망만 가득한 우리 되어야
-"옛날이 오늘보다 나은 것이 어찜이냐 하지 말라 이렇게 묻는 것은 지혜가 아니니라" (10절)
-(작성 중)
한줄요약 : 학업, 직장 등 모든 일에서 시작보단 일의 결과와 마무리가 어떻게 되었는지가 더 중요 (8절)
그릇이 작아 쉽게 속이 드러나는 교만을 버리고 자신의 그릇을 넓히는 인내와 절제의 사람이 되어야 (8절)
그릇이 작아 급하게 넘쳐나오는 감정은 결국 일의 결과를 망칠 수 있음을 기억 (9절)
늘 과거를 그리워만 하며 하루하루 퇴보해 가는 못난 사람
신앙은 생명을 가졌기에, 어제보다 오늘이 작년보다 금년이 좋은 믿음의 사람 (10절)
자기 그릇을 키워서 일의 결과를 좋게 만듬으로, 매일매일 발전만 해가는 우리 되어야 (결론)
1. 2021년 작년보다 나은 금년 되기를, 반갑고 기쁜 소식과 함께
-2021년 1월 1일 오일밤 설교 말씀
-오늘 우리 공회 안 아이 출산
-1년 365일 중 1월 1일 이라, 참으로 복된 시작이 아닐 수 없음
-"옛날이 오늘보다 나은 것이 어찜이냐 하지말라" (10절)
-옛날이 오늘보다 낫다는 말은 어리석은 말
-어제보다 오늘, 작년보다는 금년이 더 나아져야 한다는 의미
2. 일의 시작보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일을 끝냈느냐,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가
-"일의 끝이 시작보다 낫고" (8절)
-특정한 것을 지목하지 않고, "일" 이라 말씀하심 은
-모든 일, 만사에 그러하다는 의미
-일의 결과가 좋다면, 일의 끝이 시작보다 낫겠지만
-만약 기대했던 것보다 일의 결과가 좋지 않다면?
-그렇다면 일을 시작할 때가 일의 끝 결과보다 더 나았을 것
-성경은 절대진리 인데, 그렇다면 일의 시작보다 끝이 더 낫다는 의미는 무엇일까?
-일의 끝이 시작보다 무조건 더 결과가 좋다는 의미가 아니고
-만사, 모든 일에 있어서 일의 시작보다 끝에 비중을 더 크게 둬야한다는 의미
-"~보다" 라는 말씀은 "더 중요하다"는 의미
-일을 시작할 때에는 "동기", 왜 일을 시작하였는가 이유가 중요
-일을 시작하는 단계에서 중요한 3가지, ①이유 ②동기 ③목적
-또한 일을 해 나가는 "과정"이 중요
-본문 "일의 끝"에는 일을 해나가는 과정 또한 포함되어있음
-동기와 과정이 올바르게 되었다면, 일의 결과가 어떻게 되는가는 사실 중요하지 않은 것
-믿는 사람은 "결과"로 모든 것을 판단하지 않음
-사실 "결과"는 하나님께 달린 것이니, 좋을 수도 나쁠 수도 있음
-실제로 내게 일어나는 만사 모든 일에 해당되는 원리
-학업, 직장, 대인관계 모든 면에서 해당
3. 자기 그릇을 키워 무거운 사람이 되어야, 그릇이 작을수록 쉽게 속의 것이 튀어나가는 가벼운 사람
-"참는 마음이 교만한 마음보다 나으니"
-"일의 끝이 시작보다 낫고" 앞의 말씀과 연결해서 생각
-참는 마음 이란 속을 대놓고 드러내지 않는 것을 의미
-신앙생활 이란 것이 눌러서 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든 자연스럽게 되는 것이지만
-살아가는 과정 중 자기 마음을 억눌러서 절제할 필요는 있음
-누구는 기쁨을 잘 참지 못하고 , 누구는 또 화를 잘 참지 못함
-기압 100을 버티는 통에 기압 1000을 주입한다면 그 통은 버티지 못할 것
-하지만 말통에 주전자 하나 정도 물을 붓는다면 티도 나지 않을 것
-이와 마찬가지로, 자기 그릇이 넓다면 쉽게 자기 속이 밖으로 드러나지 않음
-"교만" 이란 그릇이 작아서 자기 마음을 쉽게 드러내는 것
-실제론 못난 사람인데, 자기가 잘난 줄 아는 그것이 바로 "교만"
-초등학교 수준의 공부만 하고도 잘난 체 하는 사람은
-대학 정도 가면 아예 감당치도 못하게 꼬꾸라질 사람
-자기 감정이 쉽게 튀어나오는 사람은 사실 상대하기 쉬운 사람
-그런 사람들은 화도 쉽게 내고, 달래기도 비교적 쉽게 되기에
-하지만 좀처럼 화를 내지 않는 그릇이 큰 사람들은
-한번 화를 내면 대단히 무서움, 심지어 그들은 감정에 피동되지 않고 그저 냉정하게만 처리
-사람의 그릇이 커지는 방법은 오직 하나 뿐
-하나님 말씀대로, 말씀을 알고 그대로 실행해 나갈 때에
-그 사람의 그릇이 커질 수 있음
4. 급하게 나온 진노는 결국 일의 결과를 망치게 만듬, 자기 절제가 되는 사람은 보통 인물이 아님
-"급한 마음으로 노를 발하지 말라"
-노 란 진노 분노 화를 의미
-급하게 낸 진노의 감정은 만사 모든 일의 결과를 망치게 됨
-대인관계, 학업, 직장, 사업 모든 면에서 다 해당
-우리는 또한 우선순위를 잘 알고 만사 처리 해야
-우선순위를 잘 알지 못하고 처리하는 모든 일은 죄에 해당
-① 물질 < ② 일 < ③ 사람 < ④ 진리 순서
-만약 일보다 물질이 우선 된다면 유물주의
-일을 성공시키기 위해 사람을 잃는다면 참 어리석은 사람
-쉽게 감정을 드러내는 사람은 별 볼일 없는 사람
-하지만 잘 웃지도 않고 울지도 않고, 분명 죽도록 괴로워야 될 일임에도 표 내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은 보통 그릇이 큰 사람이 아니구나 생각하게 됨
-젊은 나이에 미망인이 된 어느 사모님
-설교자가 위로를 위해 갔었으나, 눈물 하나 흘린 기색 없이 꾹 참고만 있으셨음
-우리가 감당하기 어려운 일과 감정들, 고통 슬픔 괴로움 외로움 등
-여러 어려움이 있을 때 이를 모두 속에서 감당해낼 수 있도록 우리 그릇을 키워야
-이것이 하루아침에 되리라 생각하는 것은 오산
-인고의 세월 속 인내를 통해 만들어 가는 나의 그릇
5. 어제보다 오늘이, 작년보다 금년이 더 나은 사람, 늘 발전과 성장의 소망만 가득한 우리 되어야
-"옛날이 오늘보다 나은 것이 어찜이냐 하지 말라 이렇게 묻는 것은 지혜가 아니니라" (10절)
-(작성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