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2-화새(주일성수와 평일생활의 선순환 통한 성장)
본문 : 출 20:9~10
한줄요약 : 주일날 받은 말씀으로 평일 엿새간 주어진 각 처소 현실믿음생활 통해 자기 이룰 구원 이루며
평일 잘 준비함으로 주일성수를 통해 또 한주간 살아갈 양식과 감화감동의 힘을 받는
반복되는 선순환을 통해, 조금씩 자라가는 살아있는 신앙의 성장작용
1. 주일성수 ① 주일을 기억하여 ② 거룩하게 지켜야
-어제아침 8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말씀을 생각
-안식일은 곧 주일
-주일을 기억하라는 말씀에는
-단순히 외형적 날짜를 기억함과 동시에
-주일의 내면을 기억하여 지키라는 말씀이 포함
-안식일이 어떤 날인가, 어떤 일을 해야하는가를 알며
-주일은 다른 날과는 구별되는 날임을 기억하고
-잊지 말며 아는 그대로 거룩히 지켜야
2. 주일성수 ③ 엿새간 현실믿음생활에 최선을
-오늘아침 9절 말씀을 생각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출 20:9)
-설교자의 어렸을 적 잘 모를 때 생각,
-그리고 오늘날 아마도 교계 전반적 생각은
-엿새 동안 힘써 행하라는 일을 "자기 일"로 생각했을 것
-학생은 학교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직장인은 직장에서, 사업가는 사업에서, 각자 가정생활 속에서
-그런 일에서 최선을 다하라 그런 의미로 생각
3. 선악과, 십일조, 주일성수를 통해 생각해본 신앙생활의 기본원리
-"선악과"를 두고 생각
-아담과 하와에게 동산에서 유일하게 금지된 것은 선악과
-그렇다고 다른 과실을 따먹으면서 죄를 지어도 된다는 의미인가?
-다른 과실을 먹으면서도 당연하지만, 하나님과 멀어진다면 죄
-"선악과"는 그 자체가 독이 있다거나
-금단의 열매가 아니라
-하나의 상징이자 표시, 이 동산의 궁극 주인은 하나님이라
-아담과 하와가 동산의 왕이지만, 궁극의 주인은 따로 계시니
-스스로 이를 잊지 말라는 의미
-선악과를 따먹는 행동은 그것을 망각해버리는 행동이기에 죄
-물질의 "선악과"는 십일조
-십일조는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이라는 표시
-십일조만 내고, 십분지 9는 내 마음대로 사용해도 되는 것인가?
-십일조도 십일조로 하나님께 직접적으로 내고
-나머지 십분지 9는 하나님과 자타구원을 위한 일에 간접적으로 사용
-주일성수와 현실생활도 마찬가지 개념
-주일은 주의 날로 외형까지 정해놓으셨으니
-주님 앞에 직접 드리고
-평일은 우리에게 재량을 주시고 각 처소에서 믿음생활 지킬 것을 말씀하셨으니
-각자 받은 말씀대로 믿음생활 함으로 간접으로 드리는 것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은 결국 이러한 일을 의미
-선악과 먹는 죄 = 십일조 어긴 죄 = 주일성수 어긴 죄
-동일함을 또한 기억해야
4. 자기주관을 내려놓고 엿새간 현실믿음생활을 통해 하나님만 내 능동으로
-"엿새 동안은"
-월요일부터 토요일 까지의 평일은 각자 처소에서
-주일날 받은 말씀, 새벽예배 때 받은 말씀, 매현실마다 주시는 말씀을 가지고
-내 주관과 생각을 내려놓고
-말씀에 합당한가를 생각하고 살아가야
-동방박사들이 아기예수를 찾아갈 적에
-별은 베들레헴으로 인도를 하는데, 예루살렘 헤롯궁으로 들어가 버림
-자기들의 선입적 관념, 기존지식에 붙들려 별과는 갈라지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베들레헴의 수많은 아이들이 죽는 비극적 결과로 이어짐
-자기 주관이 주장한다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가를 다시 한번 되새김
-겉으로는 내가 현실생활을 하는 것 같으나
-내면의 능동은 하나님이 되시어
-모든 생각, 판단, 처리를 해나간다면 그것이 바로 "엿새간 힘써 행하는 믿음생활"
5. 선순환을 통해 점차적으로 자라가는 신앙의 성장
-겉으로 외부로는 세상 일을 하는 것 같으니
-주일날 배운 말씀을 통해 평일 엿새간을 올바르게 살아가고
-또한 올바르게 산 엿새를 바탕으로, 주일날 온전한 말씀의 은혜와 성화를 받고
-또 주일날 받은 말씀과 성화를 바탕으로 엿새를 바르게 살아가는
-이러한 과정의 반복을 통하여
-조금씩 자라가는 우리의 신앙과 인격
-생명이 안 자라는 듯 싶으면서도 자람
-아무리 이른 봄이라도 싹눈이 올라오려면 며칠은 걸리는 것처럼
-추운 날씨 감자가 싹을 티우려면 한달은 족히 더 걸리는 것처럼
-생명이란 조금씩, 시간이 걸리더라도 자라가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아이들이 자라가는 과정도 눈에 바로 보이진 않지 않는가
-주일과 평일 엿새간 해야할 일을 능히 감당하고 행할 때
-우리 신앙의 생명이 성장함을 기억해야
6. 주일을 지키는 원리, 정말 필요한 일만 할 줄 아는 절제가 필요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출 20:10)
-나는 물론이고, 내게 속한 사람들 전부, 그리고 도구와 연장까지도
-주일, 간단한 설거지나 청소나 복음운동에 필요한 부수적 일은 하여도
-그 외의 매매나 업무는 할 수 없는 것
-우양이 구덩이에 빠지면 구할 수 있으니
-생명과 관련된 일은 해야 되겠고, 또 큰 문제의 경우에는 해결도 봐야겠으나
-다른 평일날도 해결가능한 일을 굳이 하겠다고 한다면
-그것은 주일을 바로 지킨 것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
-주일, 오직 성경읽기 기도 예배 에만 집중하며
-이를 통하여 신앙의 기본이 다져짐을 기억해야
-방역과 관련하여 많은 기도와 연구가 필요
-상황이 호전되어 하루빨리 모든 교회에 예배의 자유가 돌아오기를
-상황이 완화되기를 기도하여야
끝.
한줄요약 : 주일날 받은 말씀으로 평일 엿새간 주어진 각 처소 현실믿음생활 통해 자기 이룰 구원 이루며
평일 잘 준비함으로 주일성수를 통해 또 한주간 살아갈 양식과 감화감동의 힘을 받는
반복되는 선순환을 통해, 조금씩 자라가는 살아있는 신앙의 성장작용
1. 주일성수 ① 주일을 기억하여 ② 거룩하게 지켜야
-어제아침 8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말씀을 생각
-안식일은 곧 주일
-주일을 기억하라는 말씀에는
-단순히 외형적 날짜를 기억함과 동시에
-주일의 내면을 기억하여 지키라는 말씀이 포함
-안식일이 어떤 날인가, 어떤 일을 해야하는가를 알며
-주일은 다른 날과는 구별되는 날임을 기억하고
-잊지 말며 아는 그대로 거룩히 지켜야
2. 주일성수 ③ 엿새간 현실믿음생활에 최선을
-오늘아침 9절 말씀을 생각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출 20:9)
-설교자의 어렸을 적 잘 모를 때 생각,
-그리고 오늘날 아마도 교계 전반적 생각은
-엿새 동안 힘써 행하라는 일을 "자기 일"로 생각했을 것
-학생은 학교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직장인은 직장에서, 사업가는 사업에서, 각자 가정생활 속에서
-그런 일에서 최선을 다하라 그런 의미로 생각
3. 선악과, 십일조, 주일성수를 통해 생각해본 신앙생활의 기본원리
-"선악과"를 두고 생각
-아담과 하와에게 동산에서 유일하게 금지된 것은 선악과
-그렇다고 다른 과실을 따먹으면서 죄를 지어도 된다는 의미인가?
-다른 과실을 먹으면서도 당연하지만, 하나님과 멀어진다면 죄
-"선악과"는 그 자체가 독이 있다거나
-금단의 열매가 아니라
-하나의 상징이자 표시, 이 동산의 궁극 주인은 하나님이라
-아담과 하와가 동산의 왕이지만, 궁극의 주인은 따로 계시니
-스스로 이를 잊지 말라는 의미
-선악과를 따먹는 행동은 그것을 망각해버리는 행동이기에 죄
-물질의 "선악과"는 십일조
-십일조는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이라는 표시
-십일조만 내고, 십분지 9는 내 마음대로 사용해도 되는 것인가?
-십일조도 십일조로 하나님께 직접적으로 내고
-나머지 십분지 9는 하나님과 자타구원을 위한 일에 간접적으로 사용
-주일성수와 현실생활도 마찬가지 개념
-주일은 주의 날로 외형까지 정해놓으셨으니
-주님 앞에 직접 드리고
-평일은 우리에게 재량을 주시고 각 처소에서 믿음생활 지킬 것을 말씀하셨으니
-각자 받은 말씀대로 믿음생활 함으로 간접으로 드리는 것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은 결국 이러한 일을 의미
-선악과 먹는 죄 = 십일조 어긴 죄 = 주일성수 어긴 죄
-동일함을 또한 기억해야
4. 자기주관을 내려놓고 엿새간 현실믿음생활을 통해 하나님만 내 능동으로
-"엿새 동안은"
-월요일부터 토요일 까지의 평일은 각자 처소에서
-주일날 받은 말씀, 새벽예배 때 받은 말씀, 매현실마다 주시는 말씀을 가지고
-내 주관과 생각을 내려놓고
-말씀에 합당한가를 생각하고 살아가야
-동방박사들이 아기예수를 찾아갈 적에
-별은 베들레헴으로 인도를 하는데, 예루살렘 헤롯궁으로 들어가 버림
-자기들의 선입적 관념, 기존지식에 붙들려 별과는 갈라지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베들레헴의 수많은 아이들이 죽는 비극적 결과로 이어짐
-자기 주관이 주장한다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가를 다시 한번 되새김
-겉으로는 내가 현실생활을 하는 것 같으나
-내면의 능동은 하나님이 되시어
-모든 생각, 판단, 처리를 해나간다면 그것이 바로 "엿새간 힘써 행하는 믿음생활"
5. 선순환을 통해 점차적으로 자라가는 신앙의 성장
-겉으로 외부로는 세상 일을 하는 것 같으니
-주일날 배운 말씀을 통해 평일 엿새간을 올바르게 살아가고
-또한 올바르게 산 엿새를 바탕으로, 주일날 온전한 말씀의 은혜와 성화를 받고
-또 주일날 받은 말씀과 성화를 바탕으로 엿새를 바르게 살아가는
-이러한 과정의 반복을 통하여
-조금씩 자라가는 우리의 신앙과 인격
-생명이 안 자라는 듯 싶으면서도 자람
-아무리 이른 봄이라도 싹눈이 올라오려면 며칠은 걸리는 것처럼
-추운 날씨 감자가 싹을 티우려면 한달은 족히 더 걸리는 것처럼
-생명이란 조금씩, 시간이 걸리더라도 자라가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아이들이 자라가는 과정도 눈에 바로 보이진 않지 않는가
-주일과 평일 엿새간 해야할 일을 능히 감당하고 행할 때
-우리 신앙의 생명이 성장함을 기억해야
6. 주일을 지키는 원리, 정말 필요한 일만 할 줄 아는 절제가 필요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출 20:10)
-나는 물론이고, 내게 속한 사람들 전부, 그리고 도구와 연장까지도
-주일, 간단한 설거지나 청소나 복음운동에 필요한 부수적 일은 하여도
-그 외의 매매나 업무는 할 수 없는 것
-우양이 구덩이에 빠지면 구할 수 있으니
-생명과 관련된 일은 해야 되겠고, 또 큰 문제의 경우에는 해결도 봐야겠으나
-다른 평일날도 해결가능한 일을 굳이 하겠다고 한다면
-그것은 주일을 바로 지킨 것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
-주일, 오직 성경읽기 기도 예배 에만 집중하며
-이를 통하여 신앙의 기본이 다져짐을 기억해야
-방역과 관련하여 많은 기도와 연구가 필요
-상황이 호전되어 하루빨리 모든 교회에 예배의 자유가 돌아오기를
-상황이 완화되기를 기도하여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