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수밤(제 40공과/하나님 자녀의 감탄,정체성,자부심)
본문 : 요일 3:1~3 / 찬 44, 찬 197
한줄요약 : "보라" 우리는 사도요한 처럼 대속 사랑에 감탄하고 있는가 , 아버지를 닮아 상속받는 온전의 소망으로
주님 대속을 통해 자녀라 일컬음 받는 실상을 이루었으니
현재 우리 외형은 불신자와 같으나 내면 정체성은 장차 나타나게 될 주님 영광의 모습과 같이 되어야 정상
영광에 대한 자부심으로 매현실 말씀대로 깨끗하게 살아가야
1. "보라" 대속사랑에 대한 사도요한의 감탄을 가지는 우리가 되어야
-하나님의 자녀에 대한 기록
-1절로 3절까지는 하나님 자녀된 우리가 어떤 소망을 갖고 살아갈지 말씀
-4절부터는 실제 생활 속 깨끗하게 사는 방법에 대해 말씀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요일 3:1)
-"보라"는 일종의 감탄사
-"어떠한 사랑"은 바로 대속의 사랑
-사도요한이 주님 대속의 사랑을 깨달아 내뱉은 감탄사
-이 이상 최고로 표현할 감탄사가 없기에
-하늘의 하나님께서 사람되어 오셔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또한 부활하신 십자가 대속의 사랑
-우린 과연 얼마나 그 사랑에 감탄하고 있는가
-사도바울은 빌립보 감옥에서 쇠사슬에 묶여있던 중
-고요한 명상 중에 주님 당하셨던 고난과 그것을 전하기 위한 자기의 수고가 얼마나 영광스러운가를 깨닫고 감탄
2.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 아버지를 온전히 닮아가고 상속 받아야 될 우리
-하나님 자녀라 하신 이유는 우리가 잘 알게 하시려고
-천국은 성별차이가 없기에, 우리 모두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이 우릴 낳으신 우리 아버지
-태양 빛은 받아가지는 사람 모두에게 전해지는 것처럼
-하나님의 은혜도 받아가지는 사람 모두에게 공평하게 전해짐
-아버지를 닮아가고 아버지의 것을 상속받아야 하는 우리이기에
-아버지를 향해 온전히 닮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과수나무 가 3년만 지나면 과일을 맺는 것처럼
-신앙도 생명이기에 온전 향해 자라가서 완전해지는 우리 되어야
-지즉리 를 가진 우리이기에 희로애락도 있고
-세상이 알면 미쳤다 하겠으나
-복음만 생각하면 하루에 수십번도 감사와 기쁨이 넘치는 사람이 되어야 정상
3. 대속을 통하여 실질적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일컬음받은 우리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일컬음 은 곧 그렇게 부른다는 것을 의미, 실상 그리 되었다는 의미
-영원전 예택 속에 하나님 자녀로 선택받은 우리
-실상 그것이 이뤄진 것은 주님의 대속을 통해서
-선악과 이래로 죄와 사망아래 있으며 마귀 자식 되어있던 우리를
-주님 대속 통해서 비로소 실상 하나님 자녀로 일컬음을 얻게 하심
-"바다를 먹물로 삼고 하늘을 두루마리로 삼아도 하나님의 사랑 다 기록할 수 없겠네" (찬 20장)
-찬송가 작사자도, 이 찬송을 부르는 우리도 말로 다 형용치 못할 큰 사랑을 받았음
-그것을 아는만큼 찬송이 나오고 또한 감사가 나오는 것
4. 외형은 세상사람과 다를 것 없는 우리이나 장차 주님과 같은 영광의 모습으로 나타나니 내면을 그리 만들어 가야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 것은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요일 3:2)
-비록 지금 하나님의 자녀일지라도
-세상도 우리를 모르고, 우리도 우리를 정확히 모름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로서 자녀로 살아야 하나 우리 스스로도 우릴 모르기에 그러지 못함
-하지만 주님 재림의 그날, 영광스러우신 주님의 모습과 같이 되어질 우리
-오늘날 우리의 외형은 세상 불신자들과 별반 다를 것이 없음
-그러나 우리의 내면은 세상과 다르기에
-주님재림 때 나타날 영광의 모습을 우리 내면 속에 갖고 살아가는 우리 되어야
-믿는 사람으로서 주님의 영광을 갖고 살아가는 그것이 우리의 정체성
-나는 누구인가, 나는 장차 주님 같은 영광의 모습으로 나타날 믿는 사람이라
5. 믿는 사람의 품격과 자부심을 갖고 깨끗한 품위있는 생활로 살아가야
-사관생도 들이나 고급관료 양성대학 학생들은 평소에도 품위를 유지
-졸업하고 나가선 사회 지도계층이 될 사람들이니까
-우리는 믿는 사람들, 장차 주님과 같은 영광으로 나타나야할 사람들
-하나님 자녀 되어 하나님을 닮아가야 될 우리들
-겉으로는 복음전파를 위해서 표를 내지 않으나
-속은 교만하다 싶을 정도로 자부심에 가득찬 생활을 하는 것이 정상의 신앙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하나님 자녀 된 이 소망을 가지고
-주님의 깨끗하심과 같이 깨끗한 생활하는 우리 되어야
결론. 말씀을 실제 내 말씀으로 삼아 살아갈 때 비로소 나의 복음
-공과 말씀도 앵무새 처럼 , 아니면 녹음기 마냥 반복해선 안 됨
-실제 내가 공과 말씀을 깨달아 전해야
-사도 요한의 감탄을 가지는 우리가 되어야 하고
-"그 피가 맘속에 큰 증거 됩니다" (찬 97장)
-찬송이 실제 나의 찬송이 되고, 늘 입에서 떠날 줄 모르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신앙은 생명이니, 바르게 성장하여 날로날로 장성해져가고
-약하니 말씀의 힘입어 다시 살아나가는 우리 되어야
-이러한 여러 작용이 있어야 바른 신앙
끝.
한줄요약 : "보라" 우리는 사도요한 처럼 대속 사랑에 감탄하고 있는가 , 아버지를 닮아 상속받는 온전의 소망으로
주님 대속을 통해 자녀라 일컬음 받는 실상을 이루었으니
현재 우리 외형은 불신자와 같으나 내면 정체성은 장차 나타나게 될 주님 영광의 모습과 같이 되어야 정상
영광에 대한 자부심으로 매현실 말씀대로 깨끗하게 살아가야
1. "보라" 대속사랑에 대한 사도요한의 감탄을 가지는 우리가 되어야
-하나님의 자녀에 대한 기록
-1절로 3절까지는 하나님 자녀된 우리가 어떤 소망을 갖고 살아갈지 말씀
-4절부터는 실제 생활 속 깨끗하게 사는 방법에 대해 말씀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요일 3:1)
-"보라"는 일종의 감탄사
-"어떠한 사랑"은 바로 대속의 사랑
-사도요한이 주님 대속의 사랑을 깨달아 내뱉은 감탄사
-이 이상 최고로 표현할 감탄사가 없기에
-하늘의 하나님께서 사람되어 오셔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또한 부활하신 십자가 대속의 사랑
-우린 과연 얼마나 그 사랑에 감탄하고 있는가
-사도바울은 빌립보 감옥에서 쇠사슬에 묶여있던 중
-고요한 명상 중에 주님 당하셨던 고난과 그것을 전하기 위한 자기의 수고가 얼마나 영광스러운가를 깨닫고 감탄
2.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 아버지를 온전히 닮아가고 상속 받아야 될 우리
-하나님 자녀라 하신 이유는 우리가 잘 알게 하시려고
-천국은 성별차이가 없기에, 우리 모두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이 우릴 낳으신 우리 아버지
-태양 빛은 받아가지는 사람 모두에게 전해지는 것처럼
-하나님의 은혜도 받아가지는 사람 모두에게 공평하게 전해짐
-아버지를 닮아가고 아버지의 것을 상속받아야 하는 우리이기에
-아버지를 향해 온전히 닮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과수나무 가 3년만 지나면 과일을 맺는 것처럼
-신앙도 생명이기에 온전 향해 자라가서 완전해지는 우리 되어야
-지즉리 를 가진 우리이기에 희로애락도 있고
-세상이 알면 미쳤다 하겠으나
-복음만 생각하면 하루에 수십번도 감사와 기쁨이 넘치는 사람이 되어야 정상
3. 대속을 통하여 실질적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일컬음받은 우리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일컬음 은 곧 그렇게 부른다는 것을 의미, 실상 그리 되었다는 의미
-영원전 예택 속에 하나님 자녀로 선택받은 우리
-실상 그것이 이뤄진 것은 주님의 대속을 통해서
-선악과 이래로 죄와 사망아래 있으며 마귀 자식 되어있던 우리를
-주님 대속 통해서 비로소 실상 하나님 자녀로 일컬음을 얻게 하심
-"바다를 먹물로 삼고 하늘을 두루마리로 삼아도 하나님의 사랑 다 기록할 수 없겠네" (찬 20장)
-찬송가 작사자도, 이 찬송을 부르는 우리도 말로 다 형용치 못할 큰 사랑을 받았음
-그것을 아는만큼 찬송이 나오고 또한 감사가 나오는 것
4. 외형은 세상사람과 다를 것 없는 우리이나 장차 주님과 같은 영광의 모습으로 나타나니 내면을 그리 만들어 가야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 것은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요일 3:2)
-비록 지금 하나님의 자녀일지라도
-세상도 우리를 모르고, 우리도 우리를 정확히 모름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로서 자녀로 살아야 하나 우리 스스로도 우릴 모르기에 그러지 못함
-하지만 주님 재림의 그날, 영광스러우신 주님의 모습과 같이 되어질 우리
-오늘날 우리의 외형은 세상 불신자들과 별반 다를 것이 없음
-그러나 우리의 내면은 세상과 다르기에
-주님재림 때 나타날 영광의 모습을 우리 내면 속에 갖고 살아가는 우리 되어야
-믿는 사람으로서 주님의 영광을 갖고 살아가는 그것이 우리의 정체성
-나는 누구인가, 나는 장차 주님 같은 영광의 모습으로 나타날 믿는 사람이라
5. 믿는 사람의 품격과 자부심을 갖고 깨끗한 품위있는 생활로 살아가야
-사관생도 들이나 고급관료 양성대학 학생들은 평소에도 품위를 유지
-졸업하고 나가선 사회 지도계층이 될 사람들이니까
-우리는 믿는 사람들, 장차 주님과 같은 영광으로 나타나야할 사람들
-하나님 자녀 되어 하나님을 닮아가야 될 우리들
-겉으로는 복음전파를 위해서 표를 내지 않으나
-속은 교만하다 싶을 정도로 자부심에 가득찬 생활을 하는 것이 정상의 신앙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하나님 자녀 된 이 소망을 가지고
-주님의 깨끗하심과 같이 깨끗한 생활하는 우리 되어야
결론. 말씀을 실제 내 말씀으로 삼아 살아갈 때 비로소 나의 복음
-공과 말씀도 앵무새 처럼 , 아니면 녹음기 마냥 반복해선 안 됨
-실제 내가 공과 말씀을 깨달아 전해야
-사도 요한의 감탄을 가지는 우리가 되어야 하고
-"그 피가 맘속에 큰 증거 됩니다" (찬 97장)
-찬송이 실제 나의 찬송이 되고, 늘 입에서 떠날 줄 모르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신앙은 생명이니, 바르게 성장하여 날로날로 장성해져가고
-약하니 말씀의 힘입어 다시 살아나가는 우리 되어야
-이러한 여러 작용이 있어야 바른 신앙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