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0-목새(형제의 죄 방치하면 미필적고의 살인자)
본문 : 요일 3:15 / 찬 60
한줄요약 : 성경 읽거나 말씀을 들을 때, 실제 실행과 깊이있는 말씀 연구 중 깨달아지는 것이 많음
사랑하거나 미워하거나 둘 중 하나 뿐, 형제의 죄를 방치하면 나도 죽고 상대도 죽일 수 있는 살인죄
1. 깊이 말씀을 깨닫는 방법은 ①배운 것으로 회개 ②배운대로 실행 ③배운 것을 깊이 연구
-말씀을 읽을 때 대개는 지식적 습득을 우선으로 읽음
-신앙이 어느정도 있는 경우 배우고 읽은 말씀과 자기 모습을 실제 비교하고 회개
-말씀을 깊이있게 깨닫기 위해서는
-말씀을 배운대로 직접 실행해 보고, 또한 한 말씀도 깊이있게 연구하는 자세가 필요
-주교 공과설교 준비하실 때 다들 깨달음이 많지 않으신지를 생각
-깊이있는 연구 란, 파고들어도 보고 앞뒤 말씀을 연결해서도 생각해보고
-설교시간 설교 도중 깨달아지는 깊은 깨달음도 많음
-주로 ①설교시간 도중의 깨달음 ②새벽기도 시간 기도 중 깨달음
2. 항상 두길 오직 한길, 매사 "흑백논리 이분법" 으로 구분하는 지혜가 필요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요일 3:15)
-형제를 미워하면 살인자라고 말씀
-14절과 연결해서 생각하면 , 형제를 사랑하지 않으면 미워하는 살인자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마 12:30)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자는 우리를 위하는 자니라" (막 9:40)
-얼핏 모순 같아 보이는 두 말씀도 깊은 내면을 살펴보면 정확하게 일치
-속으로는 찬성하고픈데, 동행하지 못하는 사람은 결국 함께하는 자고
-속으로는 반대하고픈데, 대놓고 반대 못하는 자는 결국 반대하는 자
-세상은 타협과 협상을 좋아하나, 기독교는 "흑백논리"
-항상 두길 오직 한길, 선택지는 두 개이나 결국 골라 가야 하는 것은 한쪽 뿐
3. 죄를 멸해주는 것이 사랑, 형제 죄를 알고도 방치하는 것은 살인
-살인죄가 보통 무거운 죄가 아닌데
-사랑은 죄를 멸해주는 것이니까
-살인은 죄를 보고도 방치해 두는 것
-법률용어로 "미필적 고의"라고 하던가, 내가 직접 하지는 않아도 남이 그리 가도록 유도한 것
-"살인하는 자마다" 하셨으니 말씀이 해당되는 모두에게 적용
-기본구원 건설구원 기능구원의 교리를 얼마나 잘 배웠는지
-"모두" 라는 것은 단순히 한 인격을 가진 각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것 아니라
-한 사람 속에서도 있는 심신의 기능요소 들 마다, 한 사람의 매순간 매생활 마다
-모두 해당이 되는 것
4. 살인의 결과는 나도 죽고 상대방도 죽이는 것
-상대방의 죄를 알고도 방치해둔 것의 결과
-모든 방치의 결과는 영생이 없음, 곧 사망을 의미
-그것을 방치하게 둔 나도 죽고, 방치해둔 상대도 죄를 지음으로 사망
-만약 나는 방치했어도 상대방이 죄를 짓지 않았다면?
-상대방은 살겠으나, 결국 방치해뒀던 나의 그 요소는 죽게 됨
-결국 확실하게 결과와 상관없이 죄를 방치함으로 난 죽게 되는 것
-생명은 주로 기본구원의 생명의 의미가 강하고
-영생은 건설구원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가서 살아가는 요소를 의미
-나와 무관한 사람들은 상관 없으나
-내 생활권역 안에 있는, 신앙세계로 말하자면 한 교회 한 공회 안 모든 사람들끼리
-내가 상대의 죄를 알고도 모른채 방치하면 난 살인자
5. 중요한 것은 방향, 죄를 없애주는 사랑의 방향으로 살아가면 그 모든 작용은 사랑의 역사
-상대방의 죄를 없애주는 사랑의 역사
-매순간 매현실 일일히 생각하며 살기는 어려울텐데
-내가 사람을 상대하는 이유와 방향과 중심을, 죄를 멸해주는 사랑으로 잡으면
-그 사랑의 중심이 들어서, 내가 하는 모든 역사가 사랑의 역사가 되는 것
-일일히 생각하지 않고 있더라도 큰 실수 하지 않는 이상 자타 모두 영생을 얻는 결과로
-반대로 사람 관계의 중심이 죄를 멸해주는 사랑이 아니라면
-거기서 나온 모든 작용은 모두 살인의 결과로 이어짐
-이렇게 생각하면 매순간 매현실을 사랑을 품고 살아가야 하니까 어려운 것
-중심에 인간사랑 아닌 하나님사랑 품고, 화도 내고 책망도 하고 때론 매도 치는 사랑의 역사
6. 말씀을 듣는 복된 귀가 중요, 복음은 전적으로 듣는 사람의 자세에 달려있음
-설교자 홀로 이야기하는 느낌도 가끔 들기도
-설교를 아무리 하더라도 실제 내가 듣지 않는다면 나와는 무관
-천 명이 앉아있어도 정작 말씀 듣는 사람은 몇명 안 될수도 있고
-3천 4천 명이 앉아있더라도 말씀 듣는 몇명 때문에 설교 하는 수도 있음
-그것을 지켜봄에 있어 안타까움과 갑갑함이 많기에
-하나님 은혜를 간구하고 말씀을 듣는 복된 귀를 열었으면 좋을 것
끝.
한줄요약 : 성경 읽거나 말씀을 들을 때, 실제 실행과 깊이있는 말씀 연구 중 깨달아지는 것이 많음
사랑하거나 미워하거나 둘 중 하나 뿐, 형제의 죄를 방치하면 나도 죽고 상대도 죽일 수 있는 살인죄
1. 깊이 말씀을 깨닫는 방법은 ①배운 것으로 회개 ②배운대로 실행 ③배운 것을 깊이 연구
-말씀을 읽을 때 대개는 지식적 습득을 우선으로 읽음
-신앙이 어느정도 있는 경우 배우고 읽은 말씀과 자기 모습을 실제 비교하고 회개
-말씀을 깊이있게 깨닫기 위해서는
-말씀을 배운대로 직접 실행해 보고, 또한 한 말씀도 깊이있게 연구하는 자세가 필요
-주교 공과설교 준비하실 때 다들 깨달음이 많지 않으신지를 생각
-깊이있는 연구 란, 파고들어도 보고 앞뒤 말씀을 연결해서도 생각해보고
-설교시간 설교 도중 깨달아지는 깊은 깨달음도 많음
-주로 ①설교시간 도중의 깨달음 ②새벽기도 시간 기도 중 깨달음
2. 항상 두길 오직 한길, 매사 "흑백논리 이분법" 으로 구분하는 지혜가 필요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요일 3:15)
-형제를 미워하면 살인자라고 말씀
-14절과 연결해서 생각하면 , 형제를 사랑하지 않으면 미워하는 살인자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마 12:30)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자는 우리를 위하는 자니라" (막 9:40)
-얼핏 모순 같아 보이는 두 말씀도 깊은 내면을 살펴보면 정확하게 일치
-속으로는 찬성하고픈데, 동행하지 못하는 사람은 결국 함께하는 자고
-속으로는 반대하고픈데, 대놓고 반대 못하는 자는 결국 반대하는 자
-세상은 타협과 협상을 좋아하나, 기독교는 "흑백논리"
-항상 두길 오직 한길, 선택지는 두 개이나 결국 골라 가야 하는 것은 한쪽 뿐
3. 죄를 멸해주는 것이 사랑, 형제 죄를 알고도 방치하는 것은 살인
-살인죄가 보통 무거운 죄가 아닌데
-사랑은 죄를 멸해주는 것이니까
-살인은 죄를 보고도 방치해 두는 것
-법률용어로 "미필적 고의"라고 하던가, 내가 직접 하지는 않아도 남이 그리 가도록 유도한 것
-"살인하는 자마다" 하셨으니 말씀이 해당되는 모두에게 적용
-기본구원 건설구원 기능구원의 교리를 얼마나 잘 배웠는지
-"모두" 라는 것은 단순히 한 인격을 가진 각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것 아니라
-한 사람 속에서도 있는 심신의 기능요소 들 마다, 한 사람의 매순간 매생활 마다
-모두 해당이 되는 것
4. 살인의 결과는 나도 죽고 상대방도 죽이는 것
-상대방의 죄를 알고도 방치해둔 것의 결과
-모든 방치의 결과는 영생이 없음, 곧 사망을 의미
-그것을 방치하게 둔 나도 죽고, 방치해둔 상대도 죄를 지음으로 사망
-만약 나는 방치했어도 상대방이 죄를 짓지 않았다면?
-상대방은 살겠으나, 결국 방치해뒀던 나의 그 요소는 죽게 됨
-결국 확실하게 결과와 상관없이 죄를 방치함으로 난 죽게 되는 것
-생명은 주로 기본구원의 생명의 의미가 강하고
-영생은 건설구원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가서 살아가는 요소를 의미
-나와 무관한 사람들은 상관 없으나
-내 생활권역 안에 있는, 신앙세계로 말하자면 한 교회 한 공회 안 모든 사람들끼리
-내가 상대의 죄를 알고도 모른채 방치하면 난 살인자
5. 중요한 것은 방향, 죄를 없애주는 사랑의 방향으로 살아가면 그 모든 작용은 사랑의 역사
-상대방의 죄를 없애주는 사랑의 역사
-매순간 매현실 일일히 생각하며 살기는 어려울텐데
-내가 사람을 상대하는 이유와 방향과 중심을, 죄를 멸해주는 사랑으로 잡으면
-그 사랑의 중심이 들어서, 내가 하는 모든 역사가 사랑의 역사가 되는 것
-일일히 생각하지 않고 있더라도 큰 실수 하지 않는 이상 자타 모두 영생을 얻는 결과로
-반대로 사람 관계의 중심이 죄를 멸해주는 사랑이 아니라면
-거기서 나온 모든 작용은 모두 살인의 결과로 이어짐
-이렇게 생각하면 매순간 매현실을 사랑을 품고 살아가야 하니까 어려운 것
-중심에 인간사랑 아닌 하나님사랑 품고, 화도 내고 책망도 하고 때론 매도 치는 사랑의 역사
6. 말씀을 듣는 복된 귀가 중요, 복음은 전적으로 듣는 사람의 자세에 달려있음
-설교자 홀로 이야기하는 느낌도 가끔 들기도
-설교를 아무리 하더라도 실제 내가 듣지 않는다면 나와는 무관
-천 명이 앉아있어도 정작 말씀 듣는 사람은 몇명 안 될수도 있고
-3천 4천 명이 앉아있더라도 말씀 듣는 몇명 때문에 설교 하는 수도 있음
-그것을 지켜봄에 있어 안타까움과 갑갑함이 많기에
-하나님 은혜를 간구하고 말씀을 듣는 복된 귀를 열었으면 좋을 것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