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7-월새(형제사랑의 정의와 범위)
본문 : 요일 3:13 / 찬 102
한줄 요약 : 사랑은 가까운 형제는 물론, 우리를 오해해서 미워하는 세상과 원수까지도 사랑해야
죄를 멸해주는 것이 사랑의 정의, 모든 것은 하나님 예정과 주권섭리 역사 속 있으니 이상한 것이 없도다
1. 세상이 우릴 미워함은 당연한 것이니 이상히 여기지 말 것
-하나님이 내신 자연순리대로 되는 것은 정상적이고 당연
-그렇게 되지 않으면 이해가 어렵고 이상한 것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이상히 여기지 말라" (요일 3:13)
-세상이 우릴 미워하는 것은 당연
-우리와 다르고 우리를 이해하지 못하니까 우릴 미워함
-우리 속에는 성령이 역사하고 세상 속에는 악령이 역사
-그러니 다를 수 밖에 없고 세상이 우릴 미워함은 당연
2. 형제사랑은 불신의 세상까지도, 우리를 미워하는 원수까지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성구는 요한복음에도 몇번 나오는 말씀
-요한복음 에서는 세상과 우리 관계를 가르치시고
-본문에서는 13절 이후, 갑자기 14절로 이어짐
-13절 세상에 대해 말씀하시다가 14절 형제사랑으로 이어지는 이유
-우리가 사랑해야되는 형제 사랑의 범위를 말씀
-사랑은 ① 믿는 사람끼리 사랑하고 ② 불신 세상까지도 사랑하며 ③ 우릴 배척하는 원수까지도 사랑
-비록 그들은 우리의 선의를 오해해 미워할지라도
-일부 교회와 교역자들의 잘못으로 "산 위의 동네" 된 기독교 전체가 매도 될 지라도
-우리의 사랑이 거부되고 배척될지라도
-우리는 끝까지 그들을 기다리고 사랑해야 함
-우리도 역시 누군가의 애타는 사랑의 외침을 외면하던 시절이 있지 않았던가
3. 사랑의 정의는 죄를 멸하는 것, 계명은 어느 계명이라도 가벼이 여길 수 없음
-죄를 멸하는 것이 바로 참사랑의 정의
-사람마다 연약한 죄는 다르기 마련
-흔히 인식 속에 가장 크게 인식하는 죄는 2계명
-우상숭배 하는 문제인데, 다들 자신은 우상숭배 하지 않는다 생각하는 경향이 강함
-정작 마음 속에 우상숭배하지 않는 사람은 없음에도 불구하고
-또 4계명 주일성수는 크게 여기지만
-그보다 더 앞에 있고 더 큰 계명이라 할 수 있는 3계명은 그보다 가볍게 여김
-3계명은 한 마디로 원망 불만 불평에 관련된 말씀인데
-우리는 예사로 원망 불만 불평 하고 있지 않는가?
4. 사랑이 오래 참아야 하는 이유, 인생사 새옹지마 이기에
-탈선되고 돌아선 형제들을 상대로 끝까지 사랑을 포기하지 말아야
-불신자 들도 아는 진리, 인생사 새옹지마라
-지금만 보고 전부를 판단내릴 수 없기에 그런 것
-지금의 좋은 것으로 나중에 큰 어려움이 닥칠 수도 있고
-지금은 괴롭고 고통스러우나 나중에 큰 복이 되기도 하기에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전 7:14)
-왜 그렇게 인도하시는지를 생각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고
-다만 우리 할 일은 내가 지은 잘못과 실수를 생각하고 찾아 고치는 데 전력할 뿐
끝.
한줄 요약 : 사랑은 가까운 형제는 물론, 우리를 오해해서 미워하는 세상과 원수까지도 사랑해야
죄를 멸해주는 것이 사랑의 정의, 모든 것은 하나님 예정과 주권섭리 역사 속 있으니 이상한 것이 없도다
1. 세상이 우릴 미워함은 당연한 것이니 이상히 여기지 말 것
-하나님이 내신 자연순리대로 되는 것은 정상적이고 당연
-그렇게 되지 않으면 이해가 어렵고 이상한 것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이상히 여기지 말라" (요일 3:13)
-세상이 우릴 미워하는 것은 당연
-우리와 다르고 우리를 이해하지 못하니까 우릴 미워함
-우리 속에는 성령이 역사하고 세상 속에는 악령이 역사
-그러니 다를 수 밖에 없고 세상이 우릴 미워함은 당연
2. 형제사랑은 불신의 세상까지도, 우리를 미워하는 원수까지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성구는 요한복음에도 몇번 나오는 말씀
-요한복음 에서는 세상과 우리 관계를 가르치시고
-본문에서는 13절 이후, 갑자기 14절로 이어짐
-13절 세상에 대해 말씀하시다가 14절 형제사랑으로 이어지는 이유
-우리가 사랑해야되는 형제 사랑의 범위를 말씀
-사랑은 ① 믿는 사람끼리 사랑하고 ② 불신 세상까지도 사랑하며 ③ 우릴 배척하는 원수까지도 사랑
-비록 그들은 우리의 선의를 오해해 미워할지라도
-일부 교회와 교역자들의 잘못으로 "산 위의 동네" 된 기독교 전체가 매도 될 지라도
-우리의 사랑이 거부되고 배척될지라도
-우리는 끝까지 그들을 기다리고 사랑해야 함
-우리도 역시 누군가의 애타는 사랑의 외침을 외면하던 시절이 있지 않았던가
3. 사랑의 정의는 죄를 멸하는 것, 계명은 어느 계명이라도 가벼이 여길 수 없음
-죄를 멸하는 것이 바로 참사랑의 정의
-사람마다 연약한 죄는 다르기 마련
-흔히 인식 속에 가장 크게 인식하는 죄는 2계명
-우상숭배 하는 문제인데, 다들 자신은 우상숭배 하지 않는다 생각하는 경향이 강함
-정작 마음 속에 우상숭배하지 않는 사람은 없음에도 불구하고
-또 4계명 주일성수는 크게 여기지만
-그보다 더 앞에 있고 더 큰 계명이라 할 수 있는 3계명은 그보다 가볍게 여김
-3계명은 한 마디로 원망 불만 불평에 관련된 말씀인데
-우리는 예사로 원망 불만 불평 하고 있지 않는가?
4. 사랑이 오래 참아야 하는 이유, 인생사 새옹지마 이기에
-탈선되고 돌아선 형제들을 상대로 끝까지 사랑을 포기하지 말아야
-불신자 들도 아는 진리, 인생사 새옹지마라
-지금만 보고 전부를 판단내릴 수 없기에 그런 것
-지금의 좋은 것으로 나중에 큰 어려움이 닥칠 수도 있고
-지금은 괴롭고 고통스러우나 나중에 큰 복이 되기도 하기에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전 7:14)
-왜 그렇게 인도하시는지를 생각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고
-다만 우리 할 일은 내가 지은 잘못과 실수를 생각하고 찾아 고치는 데 전력할 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