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5-토새(단점·약점을 파헤쳐 논인장단하는 재미는 사람을 난도질하는 것임을 기억하고 우린 그리 하지 말아야)
본문 : 전 7:20~22
1. 하나님 없는 인생의 허무함을 말씀하시는 솔로몬의 전도서
-전도서, 사람에게 있어서
-하나님 떠난 인생의 허무함을 말씀하는 성경
-하나님과 말씀을 떠난 인생이 어떠한가를 솔로몬을 통해서 말씀
2. 죄 한 번 안 짓는 의인은 세상에 없음을 기억, 우리는 모두 죄인이었고 현재도 연약하여 죄를 짓는 우리
-"선을 행하고 죄를 범치 아니하는 의인은 세상에 아주 없느니라" (전 7:20)
-선을 행해야 의인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가야 의인
-의인은 일생 살아가며 의만 행하는가?
-모든 언행도, 모든 관계도, 모든 사리판단에서도 과연 죄를 범치 않을 것인가?
-말씀을 어긴 적이 단 한번도 없을 것인가?
-오로지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 위주로, 하나님 뜻대로만 살아왔을 것인가?
-평생 단 한번도 죄짓지 아니하고 의롭게만 살아온 사람은
-"세상에 아주 없느니라" 하신 말씀을 기억
-다른 곳에 말씀하시기를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롬 3:10)
-그 어떤 의인일지라도
-의롭게 살기위해 노력하고 의롭게 사는 생활이 비중적으로 많을지라도
-단 한번도 죄를 짓지 않은 적은 없음
3. 죄는 법을 어기는 범법, 불의는 법대로 행하지 아니한 불법
-의를 행함으로 의롭게만 살아가는 것이 바로 죄를 짓지 아니하는 것
-죄는 하나님 말씀을 어긴 것
-말씀은 곧 법이기에
-죄는 곧 말씀을 어긴 것 동시에 법을 어긴 것
-죄보다는 조금 더 약한 개념으로서 "불의"
-불의는 불법
-범법은 법을 아예 어긴 것을 의미하고
-불법은 법대로 하지 않은 것을 의미
-그게 그것 같겠지만 조금의 차이는 엄연히 존재
-죄는 하나님 말씀을 어긴 것
-불의는 하나님 뜻대로 행하지 아니한 것
-불의는 자기 뜻대로 행하는 것
-사람의 판단대로 살아가며
-비록 죄는 짓지 아니하고 법은 어기지 아니하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아니하는 것
-의인은 하나님의 뜻대로만 무조건 사는가?
-의인의 평생을 돌아볼 적에 의롭게만 살지는 않음
-의만 행하지도 않았을 것
-"의인은 세상에 아주 없느니라" 말씀을 기억해야
4. 성경 속 에서도 죄를 단 한번도 짓지 않은 의인은 없기에, 오늘의 우리를 돌아볼 계기가 됨
-사도바울은 죄를 한번도 짓지 않았는가?
-주님을 만나기 전, 사도가 되기 전
-바울의 전 생애는 모두 죄
-주님을 핍박하고 박해하던 큰 죄를 짓던 사도 바울
-사도 베드로와 사도 요한도 마찬가지로 죄인 이었을 것
-하나님과 항상 동행하며 결국 하나님께서 데려가셨던
-300년 동안 동행한 에녹은 그렇다면 과연 죄를 짓지 않았을까?
-65세 므두셀라를 낳고, 300년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하늘로 올라간 에녹
-300년간은 동행을 했었기에 죄를 짓지 않았다 할지라도
-그 이전의 생애, 또 에녹 역시 날 때부터 원죄를 가지고 있었던 에녹
-원죄도 있는 우리
-사람 중에서도 죄가 없는 사람은 아주 없고
-모두 죄를 가지고 있음
-이것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똑같이 해당
-"선을 행하고 죄를 범치 아니하는 의인은 세상에 아주 없느니라" (전 3:20)
5. 남을 깎아내리는 말을 하기를 또 듣기를 좋아하는 묘한 심리, 논인장단하는 것은 한 사람을 난도질하는 것
-그 다음 말씀을 생각
-"무릇 사람의 말을 들으려고 마음을 두지 말라" (전 3:21)
-사람의 말을 들으려 한다는 것의 의미를 생각
-사람의 묘한 심리가 있음
-성경 다른 곳, 잠언에 보면은
-"남의 말하기를 좋아하는 자의 말은 별식과 같아서" (잠 26:22)
-별식은 별미를 의미
-별미 란 늘 먹는 밥말고 가끔 먹는 외식, 특별한 식사 등을 의미
-성경 속에서 별미를 좋아하던 인물은?
-"나의 즐기는 별미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다가 먹게 하여" (창 27:4)
-이삭이 에서에게 별미를 만들어 달라고 말을 함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어 준다면 그 대가로 축복을 해주겠다 말씀
-별미는 특별히 맛있게 먹는 음식
-특별한 음식도 늘상 먹으면 질리게 되나, 별미는 가끔 먹는 특별한 음식
-"남의 말하기를 좋아하는 자의 말은 별식과 같아서 뱃속 깊은데로 내려가느니라" (잠 26:22)
-별미와 같아서 뱃속 깊은 곳으로 들어간다고 말씀
-남에 대해 말하는 것, 남을 판단하는 말들
-그것은 쉽게 내 속에서 없어지지 않고 계속 남아있다는 것
-오랫토록 내 속에 남아있음
-남의 말 하는 것을 "논인장단"이라 함
-사람의 짧고 길고 한 것을 논한다는 의미
-사람들은 이를 기회가 될때마다 즐김
-이것이 사람의 마음을 난도질하는 행동임에도 불구하고
-부부끼리, 형제간에, 집안끼리, 친구간에 모이면 이러한 말을 즐겨 말함
-불신자들은 술 한잔 하면서, 믿는 사람들은 차 한잔 하면서 할런지
-남의 말을 이렇게도 많이 하는 인간의 특성
-"갑이 이렇고 저렇고" 하는 논인장단
-마음을 난도질하는 행동
-만약 나를 두고서 다른 사람이 그런 말을 한다면 어떨런지?
-그런 말을 들었을 때 내 기분을 생각해봐야
-내가 남의 말 하기를 즐겨한다면 , 반대로 나는 어떤 사람이었는가를 생각해봐야
-"선을 행하고 죄를 범치 아니하는 의인은 세상에 아주 없느니라" 하는 말씀을 기억
-결국 죄를 짓지 않은 사람은 그 누구도 없음
-남의 말은 하는 사람도 문제고 듣는 사람도 문제
6. 부부간 특별히 조심할 문제, 상대의 허물과 지난날의 실수는 덮어주는 것이 당연한 상식
-부부끼리도 지난날 상대방의 과거에 대해서
-잘못과 깨끗치 못한 면을 생각해볼 때
-특별히 이성적인 면에서 생각
-결혼 전 상대방이 결혼 이전에 마음속에 담아두던 상대방
-이런 표현을 꺼내기도 참 뭐같은 표현이지만
-"첫사랑"이라는 그것
-남편이 결혼 전 마음 속에 담아두던 여자
-반대로 아내가 결혼 전 마음 속에 담아두던 남자
-만약 나에게 이런 과거가 있고
-나에게 이런 상대방이 있었다고 했을 때 , 자기 남편이나 아내에게 내색하고 알려주는 것이 맞을까?
-세상은 알지 못하니까 대놓고 이런 것들을 고백
-자기 중심의 악 중의 악 인 행동
-나 편하자고 이런 것을 표시하는 완전히 악한 행동
-이런 문제는 특별히 어떤 내색과 표도 내서는 안됨
-상대방의 마음에 난도질을 하는 행동이기에 때문
-설사 증좌가 될만한 사진이나 증인을 데려와 그렇다 할 지라도
-계속 잡아떼는 것이 옳음
-그건 거짓말도 아니고 상대를 속이는 것도 절대 아님을 기억
-반대로 내가 상대방을 의심하게 되는 상황이라면?
-굳이 나서서 알려고 할 필요가 없음
-부부는 한몸이기에, 상대방의 어떠함도 다 감당하고 넘어가야
-설사 다른 사람이 나서서 증거 사진을 들고 올지라도
-오히려 내가 나서서 상대를 변호해주고
-사실이 아니라 말을 하고 더이상 듣고싶지 않다 딱 잘라내야
-그런 것을 듣고 의심하기 시작하는 사람은 그 누구 보다도 악한 사람
-단호하게 잘라낸다면 더이상의 미혹도 없음
-다만 서로의 장단점은 정확하게 파악할 필요가 있음
-부부는 서로를 정확하게 알아야 될 필요가 있기에
-이는 부부 간에는 한몸이고 또 한몸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그런 것
-접착제가 잘 붙기 위해서는
-우선 양쪽에 묻은 먼지를 완전히 털어낸 뒤 깨끗해진 상태에서 접착제를 발라야 하듯
-상대의 단점과 약점을 알고 이해할수록 서로 하나 되기는 쉬워짐
-타인을 대할 때에는 어떻게 해야되는 것인가 또 생각
7. 늘 사람을 대할 때는 구원 중심, 다른 사람의 단점과 약점을 알게 된다면 그만큼 책임이 막중함을 기억
-"무릇 사람의 말을 들으려고 마음을 두지 말라"
-다른 사람의 단점과 약점을 아는 것은 딱 하나
-상대의 구원을 위함
-상대를 고쳐주기 위해서 알 필요가 있음
-하지만 이것 역시
-내게 맡기신 내 양을 제외하고선 알 필요가 없는 것
-설교자도 교인에 대해서 알아야 할 필요가 있음
-목회자가 교인의 어떠함을 알아야 위해 기도도 하고 필요에 따라 알리기도 하는데
-그것도 하나님께서 보여주시고 알려주시는 경우에만 하는 것
-굳이 목회자가 나서서 알아보려 하진 않음
-상대방이 알리고자 원치를 않는데 굳이 알 필요는 없음
-오히려 목회자의 입장에서는 교인의 어떠함을 아는 것에 있어
-책임감을 느낄 수 밖에 없는 위치
-상대방의 약점과 단점을 안다면 당연하게도 그에 대한 책임이 존재
-설교자도 그것을 알기에 굳이 알리고 싶지 아니한 것을 알고자 하진 않음
-(작성 중)
8. 남의 말을 하고 다니고 또 듣다 보면은 결국 나에 대한 험담까지 듣게 됨을 기억, 어려운 교리가 아닌 실제 생활에 대한 말씀
9. 남의 말을 하는 사람보다 더 악한 사람은 듣는 사람, 수요가 없으면 공급도 없다
결론. 남의 말은 하지도 말고 들으려고도 하지 않는 우리가 되야, 사람이 별 수 없으나 우린 말씀대로 의롭게 살기 위해 노력
-사람이 남의 말을 듣다보면 자꾸 듣고 싶어짐
-어쩔 수 없는 사람의 욕구
-그럴 때마다 자기를 돌아보려 노력하고
-남의 이야기는 너희나 하라 하고 돌아서는 자세가 필요
-남의 말 듣기를 즐겨하고 자꾸 듣다보면
-결국 나에 대한 말까지도 들리게 될 것
-사람이 별 사람이 없고
-남의 말 듣는 것은 사람에게 있어 강한 욕구이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말씀대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우리가 되어야
-내가 이러한 것을 알며 남의 상황도 헤아리는 것이
-바로 지혜로운 사람
-우린 성경 말씀을 따라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깨끗하고, 할 수 있다면 거리낄 것이 없는 생활을 살아가야
-본문 말씀을 생각한 것은 특별한 뜻이 있는 것이 아니라
-설교자가 어제 성경을 읽던 중 느낀 바를 설교하는 것
끝.
1. 하나님 없는 인생의 허무함을 말씀하시는 솔로몬의 전도서
-전도서, 사람에게 있어서
-하나님 떠난 인생의 허무함을 말씀하는 성경
-하나님과 말씀을 떠난 인생이 어떠한가를 솔로몬을 통해서 말씀
2. 죄 한 번 안 짓는 의인은 세상에 없음을 기억, 우리는 모두 죄인이었고 현재도 연약하여 죄를 짓는 우리
-"선을 행하고 죄를 범치 아니하는 의인은 세상에 아주 없느니라" (전 7:20)
-선을 행해야 의인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가야 의인
-의인은 일생 살아가며 의만 행하는가?
-모든 언행도, 모든 관계도, 모든 사리판단에서도 과연 죄를 범치 않을 것인가?
-말씀을 어긴 적이 단 한번도 없을 것인가?
-오로지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 위주로, 하나님 뜻대로만 살아왔을 것인가?
-평생 단 한번도 죄짓지 아니하고 의롭게만 살아온 사람은
-"세상에 아주 없느니라" 하신 말씀을 기억
-다른 곳에 말씀하시기를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롬 3:10)
-그 어떤 의인일지라도
-의롭게 살기위해 노력하고 의롭게 사는 생활이 비중적으로 많을지라도
-단 한번도 죄를 짓지 않은 적은 없음
3. 죄는 법을 어기는 범법, 불의는 법대로 행하지 아니한 불법
-의를 행함으로 의롭게만 살아가는 것이 바로 죄를 짓지 아니하는 것
-죄는 하나님 말씀을 어긴 것
-말씀은 곧 법이기에
-죄는 곧 말씀을 어긴 것 동시에 법을 어긴 것
-죄보다는 조금 더 약한 개념으로서 "불의"
-불의는 불법
-범법은 법을 아예 어긴 것을 의미하고
-불법은 법대로 하지 않은 것을 의미
-그게 그것 같겠지만 조금의 차이는 엄연히 존재
-죄는 하나님 말씀을 어긴 것
-불의는 하나님 뜻대로 행하지 아니한 것
-불의는 자기 뜻대로 행하는 것
-사람의 판단대로 살아가며
-비록 죄는 짓지 아니하고 법은 어기지 아니하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아니하는 것
-의인은 하나님의 뜻대로만 무조건 사는가?
-의인의 평생을 돌아볼 적에 의롭게만 살지는 않음
-의만 행하지도 않았을 것
-"의인은 세상에 아주 없느니라" 말씀을 기억해야
4. 성경 속 에서도 죄를 단 한번도 짓지 않은 의인은 없기에, 오늘의 우리를 돌아볼 계기가 됨
-사도바울은 죄를 한번도 짓지 않았는가?
-주님을 만나기 전, 사도가 되기 전
-바울의 전 생애는 모두 죄
-주님을 핍박하고 박해하던 큰 죄를 짓던 사도 바울
-사도 베드로와 사도 요한도 마찬가지로 죄인 이었을 것
-하나님과 항상 동행하며 결국 하나님께서 데려가셨던
-300년 동안 동행한 에녹은 그렇다면 과연 죄를 짓지 않았을까?
-65세 므두셀라를 낳고, 300년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하늘로 올라간 에녹
-300년간은 동행을 했었기에 죄를 짓지 않았다 할지라도
-그 이전의 생애, 또 에녹 역시 날 때부터 원죄를 가지고 있었던 에녹
-원죄도 있는 우리
-사람 중에서도 죄가 없는 사람은 아주 없고
-모두 죄를 가지고 있음
-이것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똑같이 해당
-"선을 행하고 죄를 범치 아니하는 의인은 세상에 아주 없느니라" (전 3:20)
5. 남을 깎아내리는 말을 하기를 또 듣기를 좋아하는 묘한 심리, 논인장단하는 것은 한 사람을 난도질하는 것
-그 다음 말씀을 생각
-"무릇 사람의 말을 들으려고 마음을 두지 말라" (전 3:21)
-사람의 말을 들으려 한다는 것의 의미를 생각
-사람의 묘한 심리가 있음
-성경 다른 곳, 잠언에 보면은
-"남의 말하기를 좋아하는 자의 말은 별식과 같아서" (잠 26:22)
-별식은 별미를 의미
-별미 란 늘 먹는 밥말고 가끔 먹는 외식, 특별한 식사 등을 의미
-성경 속에서 별미를 좋아하던 인물은?
-"나의 즐기는 별미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다가 먹게 하여" (창 27:4)
-이삭이 에서에게 별미를 만들어 달라고 말을 함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어 준다면 그 대가로 축복을 해주겠다 말씀
-별미는 특별히 맛있게 먹는 음식
-특별한 음식도 늘상 먹으면 질리게 되나, 별미는 가끔 먹는 특별한 음식
-"남의 말하기를 좋아하는 자의 말은 별식과 같아서 뱃속 깊은데로 내려가느니라" (잠 26:22)
-별미와 같아서 뱃속 깊은 곳으로 들어간다고 말씀
-남에 대해 말하는 것, 남을 판단하는 말들
-그것은 쉽게 내 속에서 없어지지 않고 계속 남아있다는 것
-오랫토록 내 속에 남아있음
-남의 말 하는 것을 "논인장단"이라 함
-사람의 짧고 길고 한 것을 논한다는 의미
-사람들은 이를 기회가 될때마다 즐김
-이것이 사람의 마음을 난도질하는 행동임에도 불구하고
-부부끼리, 형제간에, 집안끼리, 친구간에 모이면 이러한 말을 즐겨 말함
-불신자들은 술 한잔 하면서, 믿는 사람들은 차 한잔 하면서 할런지
-남의 말을 이렇게도 많이 하는 인간의 특성
-"갑이 이렇고 저렇고" 하는 논인장단
-마음을 난도질하는 행동
-만약 나를 두고서 다른 사람이 그런 말을 한다면 어떨런지?
-그런 말을 들었을 때 내 기분을 생각해봐야
-내가 남의 말 하기를 즐겨한다면 , 반대로 나는 어떤 사람이었는가를 생각해봐야
-"선을 행하고 죄를 범치 아니하는 의인은 세상에 아주 없느니라" 하는 말씀을 기억
-결국 죄를 짓지 않은 사람은 그 누구도 없음
-남의 말은 하는 사람도 문제고 듣는 사람도 문제
6. 부부간 특별히 조심할 문제, 상대의 허물과 지난날의 실수는 덮어주는 것이 당연한 상식
-부부끼리도 지난날 상대방의 과거에 대해서
-잘못과 깨끗치 못한 면을 생각해볼 때
-특별히 이성적인 면에서 생각
-결혼 전 상대방이 결혼 이전에 마음속에 담아두던 상대방
-이런 표현을 꺼내기도 참 뭐같은 표현이지만
-"첫사랑"이라는 그것
-남편이 결혼 전 마음 속에 담아두던 여자
-반대로 아내가 결혼 전 마음 속에 담아두던 남자
-만약 나에게 이런 과거가 있고
-나에게 이런 상대방이 있었다고 했을 때 , 자기 남편이나 아내에게 내색하고 알려주는 것이 맞을까?
-세상은 알지 못하니까 대놓고 이런 것들을 고백
-자기 중심의 악 중의 악 인 행동
-나 편하자고 이런 것을 표시하는 완전히 악한 행동
-이런 문제는 특별히 어떤 내색과 표도 내서는 안됨
-상대방의 마음에 난도질을 하는 행동이기에 때문
-설사 증좌가 될만한 사진이나 증인을 데려와 그렇다 할 지라도
-계속 잡아떼는 것이 옳음
-그건 거짓말도 아니고 상대를 속이는 것도 절대 아님을 기억
-반대로 내가 상대방을 의심하게 되는 상황이라면?
-굳이 나서서 알려고 할 필요가 없음
-부부는 한몸이기에, 상대방의 어떠함도 다 감당하고 넘어가야
-설사 다른 사람이 나서서 증거 사진을 들고 올지라도
-오히려 내가 나서서 상대를 변호해주고
-사실이 아니라 말을 하고 더이상 듣고싶지 않다 딱 잘라내야
-그런 것을 듣고 의심하기 시작하는 사람은 그 누구 보다도 악한 사람
-단호하게 잘라낸다면 더이상의 미혹도 없음
-다만 서로의 장단점은 정확하게 파악할 필요가 있음
-부부는 서로를 정확하게 알아야 될 필요가 있기에
-이는 부부 간에는 한몸이고 또 한몸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그런 것
-접착제가 잘 붙기 위해서는
-우선 양쪽에 묻은 먼지를 완전히 털어낸 뒤 깨끗해진 상태에서 접착제를 발라야 하듯
-상대의 단점과 약점을 알고 이해할수록 서로 하나 되기는 쉬워짐
-타인을 대할 때에는 어떻게 해야되는 것인가 또 생각
7. 늘 사람을 대할 때는 구원 중심, 다른 사람의 단점과 약점을 알게 된다면 그만큼 책임이 막중함을 기억
-"무릇 사람의 말을 들으려고 마음을 두지 말라"
-다른 사람의 단점과 약점을 아는 것은 딱 하나
-상대의 구원을 위함
-상대를 고쳐주기 위해서 알 필요가 있음
-하지만 이것 역시
-내게 맡기신 내 양을 제외하고선 알 필요가 없는 것
-설교자도 교인에 대해서 알아야 할 필요가 있음
-목회자가 교인의 어떠함을 알아야 위해 기도도 하고 필요에 따라 알리기도 하는데
-그것도 하나님께서 보여주시고 알려주시는 경우에만 하는 것
-굳이 목회자가 나서서 알아보려 하진 않음
-상대방이 알리고자 원치를 않는데 굳이 알 필요는 없음
-오히려 목회자의 입장에서는 교인의 어떠함을 아는 것에 있어
-책임감을 느낄 수 밖에 없는 위치
-상대방의 약점과 단점을 안다면 당연하게도 그에 대한 책임이 존재
-설교자도 그것을 알기에 굳이 알리고 싶지 아니한 것을 알고자 하진 않음
-(작성 중)
8. 남의 말을 하고 다니고 또 듣다 보면은 결국 나에 대한 험담까지 듣게 됨을 기억, 어려운 교리가 아닌 실제 생활에 대한 말씀
9. 남의 말을 하는 사람보다 더 악한 사람은 듣는 사람, 수요가 없으면 공급도 없다
결론. 남의 말은 하지도 말고 들으려고도 하지 않는 우리가 되야, 사람이 별 수 없으나 우린 말씀대로 의롭게 살기 위해 노력
-사람이 남의 말을 듣다보면 자꾸 듣고 싶어짐
-어쩔 수 없는 사람의 욕구
-그럴 때마다 자기를 돌아보려 노력하고
-남의 이야기는 너희나 하라 하고 돌아서는 자세가 필요
-남의 말 듣기를 즐겨하고 자꾸 듣다보면
-결국 나에 대한 말까지도 들리게 될 것
-사람이 별 사람이 없고
-남의 말 듣는 것은 사람에게 있어 강한 욕구이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말씀대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우리가 되어야
-내가 이러한 것을 알며 남의 상황도 헤아리는 것이
-바로 지혜로운 사람
-우린 성경 말씀을 따라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깨끗하고, 할 수 있다면 거리낄 것이 없는 생활을 살아가야
-본문 말씀을 생각한 것은 특별한 뜻이 있는 것이 아니라
-설교자가 어제 성경을 읽던 중 느낀 바를 설교하는 것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