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2-수새(중심에 주님을 모시고 살며 실제생활 수많은 마음의 갈등이 생길지라도 결국 말씀대로 선택하면 의로움을 기억)
본문 : 요일 3:4~6
1. 주님 안에 거하는 생활은 나는 보이지 않고 주님만 나타내 보이는 생활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요일 3:6)
-"그 안에 거함"의 의미를 생각
-주님 안에 거한다는 의미
-우리가 주님 속으로 들어간다는 것인가 생각해볼 수 있지만
-실제 생활 속 어떻게 적용이 될까 생각해보면 의문이 생길 수 밖에
-주님 안에 거한다?
-주님 안에서 산다는 의미
-주님 안에서는 어떻게 사는가?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요 15:7)
-말씀이 내 안에 거한다 = 말씀이 내 안에 있다
-우리가 말씀대로 산다는 의미
-말씀 안에 거하는 생활은 곧 주님 안에 거하는 생활
-"주님 안에 거한다" 표현하시고 이렇게 기록하신 이유가 있을 것이니 생각
-주님 안에 거한다는 것을
-공간적인 의미로 한번 생각
-좁은 의미로서, 옷을 입는다면 내가 옷 안에 들어간 것
-집 안에 들어간다면 내가 집 안에 들어갔음으로
-난 보이지 않고 집만 보이게 됨
-옷을 입어도 마찬가지, 나는 보이지 않고 내가 입은 옷만 보이게 됨
-투명하다면 속의 것이 보이겠지만
-그런 것이 아닌 이상에는 내가 안에 있다면
-안에 있는 나는 보이지 않고, 겉의 외부만 보이게 되는 것
-내가 주님 안으로 들어간다는 것은
-난 보이지 않고 주님만 보이신다는 의미
-내가 주님만 나타내는 생활을 한다는 의미
-이론적으로 맞는 말씀인지 생각해 보아야
-내가 옷을 입으면 옷만 보이는 것처럼
-주님 안에 거하면 주님만 보이는 것
-공간적 의미로 생각해보았고
-공간적 의미를 초월해서 생각해본다면
-난 보이지 않고 주님만 보이는 것이 바로 주님 안에 거함이 되는 것
-어떻게 이것이 가능할까 생각해보자면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요 14:10)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요 14:9)
-주님이 말씀하시고 행하신 모든 것이 곧 아버지께서 행하신 것이라
-주님의 모든 언행심사와 주님께서 나타내신 모든 것은
-곧 아버지를 나타내신 것
-"주님 안에 거한다" 는 것은 곧 내가 주님 안에 들어가는 것이고
-내가 사는 것은 나를 나타냄이 아니라 주님을 나타냄이 되는 것
-주님을 나타냄으로서 주님 안에 거하는 생활
-내 모든 언행심사, 판단처리, 관계가 주님을 나타내고
-내가 하는 모든 일의 동기와 목적이
-주님을 원인으로, 주님을 인해서, 주님을 말미암아, 주님 때문에, 주님 뜻을 따라
-모든 것을 주님을 위해 사는 생활
-이를 통해서 주님이 날 통해 나타나게 되심
-이것이 바로 내가 주님 안에 거하는 생활
-논리적으로 설명했는데, 이것이 이치에 맞는지 생각해보아야
-진리는 원리·논리·이치
-이치에 맞는지를 좁게도 생각해보고
-성경전체를 두고도 생각해보고, 실제 생활 속 적용을 두고도 생각해보며
-맞는지 생각해봐야
-"내 안에 거한다" 는 말씀은 요한일서와 요한복음에 자주 나오는 말씀
-이 말씀을 생각해봄으로
-4절부터 다시 생각해봄
2. 말씀을 어기는 범법과 말씀대로 행하지 않는 불법, 범법(죄)를 행하는 사람은 불법(불의)도 행하는 사람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당연한 말씀
-죄는 법을 어겼을 때를 죄라고 말함
-불법과 범법이 있음
-불법보다는 범법이 더 강한 의미
-아예 법을 어겼을 때 범법이라 하고
-법대로 하지 않았을 때를 불법이라 함
-불법은 곧 불의와 연결
-법을 어긴 것은 죄이고
-법대로 행하지 않는 죄를 행한다면 불의는 자연스레 따라오게 되는 것
-죄를 짓는 사람은 당연하게도 불법(불의)를 짓게 됨
-법을 어긴 사람과
-법대로 행하지 않는 불법(불의)를 행한 사람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요일 3:4) 를 생각
3. 물질의 더러움과 같이 마음 속에도 이질적인 것이 들어온다면 더러움, 굳이 접촉하지 않더라도 한번 생각 만으로도 더러워지는 우리 마음
-"그가 우리 죄를 없이하려고 나타내신바 된 것을 너희가 아나니" (요일 3:5)
-3절 말씀과 연결해서 생각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요일 3:3)
-물질의 깨끗은 때묻지 않았을 때 깨끗
-마음의 깨끗도 이질적인 것이 묻지 않았을 때 깨끗한 것
-마음의 요소는 물질의 요소와는 다르기에
-고급적인 면에서, 이질적인 것이 마음 속에 있느냐 없느냐로 생각 가능
-부부관계에 있는 남자가, 제 여자가 아니라
-다른 여자를 자기 마음 속에 품고 있다면
-비록 그 여자와 접촉은 없었을 지라도 정절의 면에서는 부정한 것
-직장을 다니면서 자기 직장이 아닌 다른 곳을 눈독 들인다면
-정절의 면이라 말할 수 없으나
-의리나 충성, 도의의 면에서는 마음에 때가 껴서 더러워진 것
-탐심을 가지게 되는 것도 마찬가지
-(작성 중)
4. 죄를 짓지 아니하며, 말씀대로 행하고, 주님과 연결됨으로 점점 깨끗을 향해 나아감
5. 원죄도 본죄도 없이 우리 죄를 지신 주님을 의지할 때 우리도 죄 없는 생활이 가능
6. 우리의 중심은 언제나 주님을 모시나, 연약한 사람이라 수많은 마음 속 갈등이 존재
7. 비록 내적갈등할 지라도 결론적으로 내 마음 속 주님이 더 크게 작용, 결국 말씀대로 결정한다면 그것은 죄가 아닌 의
결론. 오늘 하루도 중심은 늘 주님, 실제실행 속 심적 갈등에서도 늘 주님을 선택하는 의로운 생활이 되어야
-5절을 생각하며
-3절로 4절까지 연결되는 내용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연결이 되었음
-오늘 하루 우리가 살아갈 때도
-주님을 늘 모시고 살아가며
-실제 생활 속 판단과 처리에서도 주님을 모시는 생활 해야
-현실 생활 속 죄를 짓지 않기 위해서는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 중요
-4절 말씀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주님 모시면 죄는 없음
-의를 행하는 생활이 되는 것
-오늘 하루도 죄를 짓지 아니하고 의를 행하는 생활이 되어야
끝.
1. 주님 안에 거하는 생활은 나는 보이지 않고 주님만 나타내 보이는 생활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요일 3:6)
-"그 안에 거함"의 의미를 생각
-주님 안에 거한다는 의미
-우리가 주님 속으로 들어간다는 것인가 생각해볼 수 있지만
-실제 생활 속 어떻게 적용이 될까 생각해보면 의문이 생길 수 밖에
-주님 안에 거한다?
-주님 안에서 산다는 의미
-주님 안에서는 어떻게 사는가?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요 15:7)
-말씀이 내 안에 거한다 = 말씀이 내 안에 있다
-우리가 말씀대로 산다는 의미
-말씀 안에 거하는 생활은 곧 주님 안에 거하는 생활
-"주님 안에 거한다" 표현하시고 이렇게 기록하신 이유가 있을 것이니 생각
-주님 안에 거한다는 것을
-공간적인 의미로 한번 생각
-좁은 의미로서, 옷을 입는다면 내가 옷 안에 들어간 것
-집 안에 들어간다면 내가 집 안에 들어갔음으로
-난 보이지 않고 집만 보이게 됨
-옷을 입어도 마찬가지, 나는 보이지 않고 내가 입은 옷만 보이게 됨
-투명하다면 속의 것이 보이겠지만
-그런 것이 아닌 이상에는 내가 안에 있다면
-안에 있는 나는 보이지 않고, 겉의 외부만 보이게 되는 것
-내가 주님 안으로 들어간다는 것은
-난 보이지 않고 주님만 보이신다는 의미
-내가 주님만 나타내는 생활을 한다는 의미
-이론적으로 맞는 말씀인지 생각해 보아야
-내가 옷을 입으면 옷만 보이는 것처럼
-주님 안에 거하면 주님만 보이는 것
-공간적 의미로 생각해보았고
-공간적 의미를 초월해서 생각해본다면
-난 보이지 않고 주님만 보이는 것이 바로 주님 안에 거함이 되는 것
-어떻게 이것이 가능할까 생각해보자면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요 14:10)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요 14:9)
-주님이 말씀하시고 행하신 모든 것이 곧 아버지께서 행하신 것이라
-주님의 모든 언행심사와 주님께서 나타내신 모든 것은
-곧 아버지를 나타내신 것
-"주님 안에 거한다" 는 것은 곧 내가 주님 안에 들어가는 것이고
-내가 사는 것은 나를 나타냄이 아니라 주님을 나타냄이 되는 것
-주님을 나타냄으로서 주님 안에 거하는 생활
-내 모든 언행심사, 판단처리, 관계가 주님을 나타내고
-내가 하는 모든 일의 동기와 목적이
-주님을 원인으로, 주님을 인해서, 주님을 말미암아, 주님 때문에, 주님 뜻을 따라
-모든 것을 주님을 위해 사는 생활
-이를 통해서 주님이 날 통해 나타나게 되심
-이것이 바로 내가 주님 안에 거하는 생활
-논리적으로 설명했는데, 이것이 이치에 맞는지 생각해보아야
-진리는 원리·논리·이치
-이치에 맞는지를 좁게도 생각해보고
-성경전체를 두고도 생각해보고, 실제 생활 속 적용을 두고도 생각해보며
-맞는지 생각해봐야
-"내 안에 거한다" 는 말씀은 요한일서와 요한복음에 자주 나오는 말씀
-이 말씀을 생각해봄으로
-4절부터 다시 생각해봄
2. 말씀을 어기는 범법과 말씀대로 행하지 않는 불법, 범법(죄)를 행하는 사람은 불법(불의)도 행하는 사람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당연한 말씀
-죄는 법을 어겼을 때를 죄라고 말함
-불법과 범법이 있음
-불법보다는 범법이 더 강한 의미
-아예 법을 어겼을 때 범법이라 하고
-법대로 하지 않았을 때를 불법이라 함
-불법은 곧 불의와 연결
-법을 어긴 것은 죄이고
-법대로 행하지 않는 죄를 행한다면 불의는 자연스레 따라오게 되는 것
-죄를 짓는 사람은 당연하게도 불법(불의)를 짓게 됨
-법을 어긴 사람과
-법대로 행하지 않는 불법(불의)를 행한 사람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요일 3:4) 를 생각
3. 물질의 더러움과 같이 마음 속에도 이질적인 것이 들어온다면 더러움, 굳이 접촉하지 않더라도 한번 생각 만으로도 더러워지는 우리 마음
-"그가 우리 죄를 없이하려고 나타내신바 된 것을 너희가 아나니" (요일 3:5)
-3절 말씀과 연결해서 생각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요일 3:3)
-물질의 깨끗은 때묻지 않았을 때 깨끗
-마음의 깨끗도 이질적인 것이 묻지 않았을 때 깨끗한 것
-마음의 요소는 물질의 요소와는 다르기에
-고급적인 면에서, 이질적인 것이 마음 속에 있느냐 없느냐로 생각 가능
-부부관계에 있는 남자가, 제 여자가 아니라
-다른 여자를 자기 마음 속에 품고 있다면
-비록 그 여자와 접촉은 없었을 지라도 정절의 면에서는 부정한 것
-직장을 다니면서 자기 직장이 아닌 다른 곳을 눈독 들인다면
-정절의 면이라 말할 수 없으나
-의리나 충성, 도의의 면에서는 마음에 때가 껴서 더러워진 것
-탐심을 가지게 되는 것도 마찬가지
-(작성 중)
4. 죄를 짓지 아니하며, 말씀대로 행하고, 주님과 연결됨으로 점점 깨끗을 향해 나아감
5. 원죄도 본죄도 없이 우리 죄를 지신 주님을 의지할 때 우리도 죄 없는 생활이 가능
6. 우리의 중심은 언제나 주님을 모시나, 연약한 사람이라 수많은 마음 속 갈등이 존재
7. 비록 내적갈등할 지라도 결론적으로 내 마음 속 주님이 더 크게 작용, 결국 말씀대로 결정한다면 그것은 죄가 아닌 의
결론. 오늘 하루도 중심은 늘 주님, 실제실행 속 심적 갈등에서도 늘 주님을 선택하는 의로운 생활이 되어야
-5절을 생각하며
-3절로 4절까지 연결되는 내용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연결이 되었음
-오늘 하루 우리가 살아갈 때도
-주님을 늘 모시고 살아가며
-실제 생활 속 판단과 처리에서도 주님을 모시는 생활 해야
-현실 생활 속 죄를 짓지 않기 위해서는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 중요
-4절 말씀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주님 모시면 죄는 없음
-의를 행하는 생활이 되는 것
-오늘 하루도 죄를 짓지 아니하고 의를 행하는 생활이 되어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