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8-토새(연약해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섬으로 매순간 성령의 인도를 따라 판단과 실행을 해야되는 우리)
본문 : 요일 2:20~21
1. 죄 중에 있는 인생은 죄와 의를 알지 못하나, 대속을 통해 죄를 벗은 우리들
-사람은 원래 지음 받을 때
-죄가 없는 사람으로 지음 받음
-깨끗한 사람으로 지음 받았으나
-지음받은 사람이 죄를 짓게 됨
-에덴 동산에서 범죄함으로 원죄 아래 살게 된 우리
-원죄를 인해 주님의 대속 없이 살아가는 모든 생애는
-모두 죄 속에 사는 생애가 되고 맘
-진흙탕 속에 빠진 사람은
-그 속에서 무엇을 할지라도 결국 진흙탕 속의 인생에 불과
-진흙탕 속 빠진 사람이 나오지 못하는 것과 같이
-원죄에 빠진 인생이 주님 대속이 없다면은
-모든 생활 속 주인은 자기가 되고
-원동도 자기가 되며, 원인과 목적도 자기가 된 생애를 삶
-모든 생활 속에서 죄가 가득하게 됨
-믿지 않는 사람들의 모든 생활은
-태어나서 죽기 전까지 모두 그 속에 죄가 있음
-죄의 생활이라 말할 수 있음
-한순간도 죄가 없는 생활은 없게 됨
-믿지 않는 대속 없는 사람들을 통해서
-주님 사활의 대속이 얼마나 큰지를 다시 생각
-주님의 대속을 입은 사람은
-어떤 죄를 짓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음
-진리 속에 거함으로 죄를 벗어버리게 되고
-다시는 죄를 짓지 않을 수 있게 됨
2. 내가 죄를 짓는다면 그 순간 그 요소는 죽은 것, 다시 죄를 짓지 않는 회개생활을 할지라도 시간을 되돌리지는 못함
-주님 대속으로 인해 평생 지을 죄까지 전부 대속 받았으나
-(작성 중)
3. 가롯유다가 지은 가장 큰 죄는 주님을 판 것이 아닌 이후 소망을 저버린 죄, 지나친 자책과 치우친 낙망은 절대금물
4. 매순간 하나님의 현실인도 속 뜻을 찾는 것이 우리 신앙의 전부, ①만인 ②만사 ③만물 을 앎으로 내 현실 속 모든 것을 앎
5. 진리를 아는 사람에게 되새김으로 강조하시는 말씀, 성령의 인도가 있기에 우리 모두는 진리를 아는 사람들
결론. 내 현실 속에서 승리하면 온세상을 장악한 마귀를 이기는 것, 대속을 받음으로 기름부음 받은 우리임을 기억하고 늘 성령의 현실인도 속에서 살아가야
-오늘 아침 말씀의 핵심
-우린 주님 대속 입음으로 기름부음을 받음
-이를 악용하여
-앞선 신앙의 선배의 지도를 거부하고
-우리 모두 성령의 인도와 기름부음을 입은 자 아니냐며
-자기 원하는 대로 가고자는 이들도 있으나
-알고보면 자기주관
-자기주관과 성령을 구별하기는 대단히 어렵기에
-그러기에 함부로 성령의 인도, 성령의 역사라 말할 수가 없는 것 이고
-앞선 사람의 성령의 인도 통한 지도가 중요
-그러나 결국 알고보면은
-자기 현실 속 모든 판단과 행동은 자기 스스로의 영감역사로 하는 것
-다른 사람들이 내려주는 판단은 참고사항일 뿐이고
-결국은 자기가 판단하고 자기가 행동하는 것
-자기가 앎으로 판단해서 자기가 행동하기에 자유성
-자유성은 모르는 사람에게는 주어지지 않음
-어린아이는 잘 모르기에 죄를 짓더라도 그 부모가 책임을 대신 지는 것처럼
-결국에는 아는 사람에게 자유성이 따라오게 되는 것
-신앙생활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내가 알고 내가 판단하며 내가 실행한다는 것
-진리를 바탕으로 한 영감역사를 통해서
-내가 기름부음 받은 자로서 살아가는 생활이 대단히 중요
-본문의 말씀을 통해서 한번 더 살필 수 있었음
-방역과 주일날 있을 투표와 사전설문을 위해서 세심히 신경을 쓰는 우리가 되면 좋을 것
끝.
1. 죄 중에 있는 인생은 죄와 의를 알지 못하나, 대속을 통해 죄를 벗은 우리들
-사람은 원래 지음 받을 때
-죄가 없는 사람으로 지음 받음
-깨끗한 사람으로 지음 받았으나
-지음받은 사람이 죄를 짓게 됨
-에덴 동산에서 범죄함으로 원죄 아래 살게 된 우리
-원죄를 인해 주님의 대속 없이 살아가는 모든 생애는
-모두 죄 속에 사는 생애가 되고 맘
-진흙탕 속에 빠진 사람은
-그 속에서 무엇을 할지라도 결국 진흙탕 속의 인생에 불과
-진흙탕 속 빠진 사람이 나오지 못하는 것과 같이
-원죄에 빠진 인생이 주님 대속이 없다면은
-모든 생활 속 주인은 자기가 되고
-원동도 자기가 되며, 원인과 목적도 자기가 된 생애를 삶
-모든 생활 속에서 죄가 가득하게 됨
-믿지 않는 사람들의 모든 생활은
-태어나서 죽기 전까지 모두 그 속에 죄가 있음
-죄의 생활이라 말할 수 있음
-한순간도 죄가 없는 생활은 없게 됨
-믿지 않는 대속 없는 사람들을 통해서
-주님 사활의 대속이 얼마나 큰지를 다시 생각
-주님의 대속을 입은 사람은
-어떤 죄를 짓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음
-진리 속에 거함으로 죄를 벗어버리게 되고
-다시는 죄를 짓지 않을 수 있게 됨
2. 내가 죄를 짓는다면 그 순간 그 요소는 죽은 것, 다시 죄를 짓지 않는 회개생활을 할지라도 시간을 되돌리지는 못함
-주님 대속으로 인해 평생 지을 죄까지 전부 대속 받았으나
-(작성 중)
3. 가롯유다가 지은 가장 큰 죄는 주님을 판 것이 아닌 이후 소망을 저버린 죄, 지나친 자책과 치우친 낙망은 절대금물
4. 매순간 하나님의 현실인도 속 뜻을 찾는 것이 우리 신앙의 전부, ①만인 ②만사 ③만물 을 앎으로 내 현실 속 모든 것을 앎
5. 진리를 아는 사람에게 되새김으로 강조하시는 말씀, 성령의 인도가 있기에 우리 모두는 진리를 아는 사람들
결론. 내 현실 속에서 승리하면 온세상을 장악한 마귀를 이기는 것, 대속을 받음으로 기름부음 받은 우리임을 기억하고 늘 성령의 현실인도 속에서 살아가야
-오늘 아침 말씀의 핵심
-우린 주님 대속 입음으로 기름부음을 받음
-이를 악용하여
-앞선 신앙의 선배의 지도를 거부하고
-우리 모두 성령의 인도와 기름부음을 입은 자 아니냐며
-자기 원하는 대로 가고자는 이들도 있으나
-알고보면 자기주관
-자기주관과 성령을 구별하기는 대단히 어렵기에
-그러기에 함부로 성령의 인도, 성령의 역사라 말할 수가 없는 것 이고
-앞선 사람의 성령의 인도 통한 지도가 중요
-그러나 결국 알고보면은
-자기 현실 속 모든 판단과 행동은 자기 스스로의 영감역사로 하는 것
-다른 사람들이 내려주는 판단은 참고사항일 뿐이고
-결국은 자기가 판단하고 자기가 행동하는 것
-자기가 앎으로 판단해서 자기가 행동하기에 자유성
-자유성은 모르는 사람에게는 주어지지 않음
-어린아이는 잘 모르기에 죄를 짓더라도 그 부모가 책임을 대신 지는 것처럼
-결국에는 아는 사람에게 자유성이 따라오게 되는 것
-신앙생활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내가 알고 내가 판단하며 내가 실행한다는 것
-진리를 바탕으로 한 영감역사를 통해서
-내가 기름부음 받은 자로서 살아가는 생활이 대단히 중요
-본문의 말씀을 통해서 한번 더 살필 수 있었음
-방역과 주일날 있을 투표와 사전설문을 위해서 세심히 신경을 쓰는 우리가 되면 좋을 것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