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2. 6. 주일 오전
김동민2020-12-06조회 257추천 27
2020. 12. 6. 주일 오전
본문 : 요한일서 3장 13절 ~ 16절
오늘 말씀도 믿는 사람이 세상을 살면서 전부 다 해당이 되는 말씀입니다.
요한일서 전체 제목을 하나님의 자녀라고 생각을 해봤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뜻입니다.
1장은 예수님이 하나님이 생명이고 빛이라는 것을 이야기 했고, 2장에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빛을 받은 자녀들이라는 것을 말씀하셨고 3장에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의 생활관을 이야기하신 걸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3절부터 말씀은, 하나님의 자녀 생활에, 하나님의 자녀는 어떻게 살아야하는 것인가.
지난주는 깨끗에 대해서 생각했고, 이번에는 형제의 사랑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형제라는 것은 같은 부모 안에서 태어난 동등성을 의미합니다. 그런 동등성, 한 부모 밑에서 태어난 사람을 형제라고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 되고, 주님의 대속을 함께 받았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 된 우리 모두를 형제라고 합니다.
자녀라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 믿음의 자녀인데, 13절에는 형제라고 표현합니다. 자녀들아를 바꾸어서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이상히 여기지 말라. 세상은 믿는 사람 밖이라는 뜻이니까, 안 믿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아직까지 깨닫지 못하는 그 사람들입니다.
중심되지 못한 사람들, 믿음 밖에 있는 사람들을 세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세상 중에서도 믿는 사람을 좋아하는 그런 안 믿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자기는 믿지 않아도 예수 믿는 사람에 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지금은 안 믿어도 나중에 믿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무신론 사상을 가진 사람들, 이종교를 가져도 미워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무신론자들은 교회를 미워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바로 세상입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우리를 미워하거든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합니다.
세상과 우리 관계를 말하지 않고, 세상을 이야기 합니다. 형제들아;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아. 하나님 앞에 동등한 입장을 가지고, 그런 책임과 의무를 가진 사람들아. 우리를 모르고 하나님을 모르고 천국을 모르는 사람, 사망에 속한 사람, 그런 사람들이 모르고 무지해서 알지 못하는 그런 사람들이 우리를 욕하고 반대하더라도 미워하지 말라.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가는 줄 알거니와.
언제나 어디서나 어떤 경우에나, 하나님의 자녀 된 그런 자세. 형제의 사랑입니다. 형제의 사랑이라는 말은 사람의 사랑이라는 말입니다. 한 천국을 소망하는 형제입니다. 형제만 사랑하면 되는가, 그건 당연한 겁니다. 지극히 당연한 것이고,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는데 너희를 몰라서 싫어하고 반대하는데 그런 세상조차도 사랑하라, 품어서 사랑하라. 원수까지도 사랑해라. 이걸 말씀하기 위해서 13절을 그렇게 깨달아집니다.
교인끼리만 사랑하면 되는가, 예수 믿는 사람만 사랑하면 되는가, 그들은 몰라서 무지해도 그러지 말아라. 그런 말씀이 있습니다. 너희들의 형제만 사람하고, 핏줄만 사랑하는 것은 너희들이랑 이방인이랑 다를 게 뭐냐. 우리들이 세상 사람과 다른 것은 나를 좋아하고 나를 이해해주고, 나와 함께하고 나를 사랑해주는 그 사람을 내가 사랑하면.. 안 믿는 사람들도 그리하는데 그들과 너희가 다를 게 뭐냐. 이거죠.
반대하는 그들까지도 사랑해야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으며. 그것이 사랑의 의무입니다. 형제 사랑은 기본이고, 안 믿는 사람, 원수까지도 사랑할 수 있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주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사랑의 의무고 사랑 대상의 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 그러면 형제를 사랑하기 전에는 사망에 있었다...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 마다 살인하는 자다. 천지가 없어지는 것보다 말씀의 한 획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더 크다. 그러니까, 이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신앙 사상의 차이, 성경을 얼마만큼 말씀 그대로 사실 그대로하면 노선의 갈림길이 생깁니다.
현실에 따라, 형편에 따라, 자기 사정에 따라 말씀을 바꿉니다. 겉은 신앙인데 속으로 들어가면 신앙이 아닙니다. 성경을 그대로 믿음이 가장 기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정확무오하다.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것이 믿음의 가장 출발입니다.
세상을 사랑하고 나를 미워하는 사람을 사랑하고, 나를 싫어하는 사람을 사랑해라.
냉정하게 우리 자신들을 되돌아봅시다.
죄라는 것은 범법이라고 합니다. 성경 법대로 하지 않은 것을 불의라고 합니다.
자기의 고집대로 산 것을 불의라고 합니다. 고집대로 살았으면 법을 어긴거지요. 법대로 하지 않은 건데. 그러면 모두 죄가 되는 겁니다.
사람은 하면 사람이 되는 것이고 사랑하지 않으면 미움이 되는 결과가 됩니다.
생명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연결되고 하나님이 되신 곳이 천국입니다. 살아있고 빛에 속한 겁니다. 사망이라는 것은 그 반대입니다. 지옥에 속한 것. 그것이 사망입니다.
사망의 원인은 죄입니다. 생명은 죄를 면하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형제를 사랑하므로 사망에서 옮겨서 들어갔다. 형제의 사랑과 사망과 생명이 무슨 상관입니까?
생명과 사망과 사랑은 무관합니까 연관성이 있습니까? 있다는 것을 말씀하시고 있죠?
우리 집사님들 반사 선생님들이 말씀을 가르쳐줍니다. 그 가르쳐주는 것이 뭐냐, 말씀을 알려주는 겁니다. 부모님께 효도해라. 열심히해라. 이게 전부 다 말씀을 지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성경을 읽어라, 성경만 읽어라. 하나님의 법을 알아라. 알아야 죄를 안 짓지요. 자녀를 사랑하면 자녀의 마음 속에 욕심 속에 생활 속에 잘못된 생각, 잘못된 욕심, 감정, 자기주관 그 모든 것으로 가려고 하는 것이 사람입니다.
그래서 믿음의 부모님들이 어릴 때 믿음의 자녀를 만들면 감사하고, 그렇지 못하면 마음이 찢어집니다. 내가 자식을 잘못 길렀구나.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면 자녀에게 죄를 위해주는 것이 참사랑입니다. 우리 교인들은 그렇게 하실 것입니다.
억만금을 유산으로 물려줘도, 죄가 뭔지 모르고 그냥 뒀다면 그 부모는 살인을 한 것입니다.
성경이 사람을 죽이는 것은 사람을 지옥으로 던지는 겁니다. 내가 형제를 사랑하지 않고 미워해서 그것을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
그게 어떻게 살아야할까. 예사로 그것이 사람이니까.
우리 자신부터, 가까이 있는 사람부터 멀리있는 사람들까지 포함해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이상히 여기지 말아라.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본문 : 요한일서 3장 13절 ~ 16절
오늘 말씀도 믿는 사람이 세상을 살면서 전부 다 해당이 되는 말씀입니다.
요한일서 전체 제목을 하나님의 자녀라고 생각을 해봤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뜻입니다.
1장은 예수님이 하나님이 생명이고 빛이라는 것을 이야기 했고, 2장에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빛을 받은 자녀들이라는 것을 말씀하셨고 3장에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의 생활관을 이야기하신 걸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3절부터 말씀은, 하나님의 자녀 생활에, 하나님의 자녀는 어떻게 살아야하는 것인가.
지난주는 깨끗에 대해서 생각했고, 이번에는 형제의 사랑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형제라는 것은 같은 부모 안에서 태어난 동등성을 의미합니다. 그런 동등성, 한 부모 밑에서 태어난 사람을 형제라고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 되고, 주님의 대속을 함께 받았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 된 우리 모두를 형제라고 합니다.
자녀라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 믿음의 자녀인데, 13절에는 형제라고 표현합니다. 자녀들아를 바꾸어서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이상히 여기지 말라. 세상은 믿는 사람 밖이라는 뜻이니까, 안 믿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아직까지 깨닫지 못하는 그 사람들입니다.
중심되지 못한 사람들, 믿음 밖에 있는 사람들을 세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세상 중에서도 믿는 사람을 좋아하는 그런 안 믿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자기는 믿지 않아도 예수 믿는 사람에 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지금은 안 믿어도 나중에 믿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무신론 사상을 가진 사람들, 이종교를 가져도 미워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무신론자들은 교회를 미워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바로 세상입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우리를 미워하거든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합니다.
세상과 우리 관계를 말하지 않고, 세상을 이야기 합니다. 형제들아;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아. 하나님 앞에 동등한 입장을 가지고, 그런 책임과 의무를 가진 사람들아. 우리를 모르고 하나님을 모르고 천국을 모르는 사람, 사망에 속한 사람, 그런 사람들이 모르고 무지해서 알지 못하는 그런 사람들이 우리를 욕하고 반대하더라도 미워하지 말라.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가는 줄 알거니와.
언제나 어디서나 어떤 경우에나, 하나님의 자녀 된 그런 자세. 형제의 사랑입니다. 형제의 사랑이라는 말은 사람의 사랑이라는 말입니다. 한 천국을 소망하는 형제입니다. 형제만 사랑하면 되는가, 그건 당연한 겁니다. 지극히 당연한 것이고,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는데 너희를 몰라서 싫어하고 반대하는데 그런 세상조차도 사랑하라, 품어서 사랑하라. 원수까지도 사랑해라. 이걸 말씀하기 위해서 13절을 그렇게 깨달아집니다.
교인끼리만 사랑하면 되는가, 예수 믿는 사람만 사랑하면 되는가, 그들은 몰라서 무지해도 그러지 말아라. 그런 말씀이 있습니다. 너희들의 형제만 사람하고, 핏줄만 사랑하는 것은 너희들이랑 이방인이랑 다를 게 뭐냐. 우리들이 세상 사람과 다른 것은 나를 좋아하고 나를 이해해주고, 나와 함께하고 나를 사랑해주는 그 사람을 내가 사랑하면.. 안 믿는 사람들도 그리하는데 그들과 너희가 다를 게 뭐냐. 이거죠.
반대하는 그들까지도 사랑해야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으며. 그것이 사랑의 의무입니다. 형제 사랑은 기본이고, 안 믿는 사람, 원수까지도 사랑할 수 있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주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사랑의 의무고 사랑 대상의 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 그러면 형제를 사랑하기 전에는 사망에 있었다...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 마다 살인하는 자다. 천지가 없어지는 것보다 말씀의 한 획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더 크다. 그러니까, 이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신앙 사상의 차이, 성경을 얼마만큼 말씀 그대로 사실 그대로하면 노선의 갈림길이 생깁니다.
현실에 따라, 형편에 따라, 자기 사정에 따라 말씀을 바꿉니다. 겉은 신앙인데 속으로 들어가면 신앙이 아닙니다. 성경을 그대로 믿음이 가장 기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정확무오하다.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것이 믿음의 가장 출발입니다.
세상을 사랑하고 나를 미워하는 사람을 사랑하고, 나를 싫어하는 사람을 사랑해라.
냉정하게 우리 자신들을 되돌아봅시다.
죄라는 것은 범법이라고 합니다. 성경 법대로 하지 않은 것을 불의라고 합니다.
자기의 고집대로 산 것을 불의라고 합니다. 고집대로 살았으면 법을 어긴거지요. 법대로 하지 않은 건데. 그러면 모두 죄가 되는 겁니다.
사람은 하면 사람이 되는 것이고 사랑하지 않으면 미움이 되는 결과가 됩니다.
생명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연결되고 하나님이 되신 곳이 천국입니다. 살아있고 빛에 속한 겁니다. 사망이라는 것은 그 반대입니다. 지옥에 속한 것. 그것이 사망입니다.
사망의 원인은 죄입니다. 생명은 죄를 면하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형제를 사랑하므로 사망에서 옮겨서 들어갔다. 형제의 사랑과 사망과 생명이 무슨 상관입니까?
생명과 사망과 사랑은 무관합니까 연관성이 있습니까? 있다는 것을 말씀하시고 있죠?
우리 집사님들 반사 선생님들이 말씀을 가르쳐줍니다. 그 가르쳐주는 것이 뭐냐, 말씀을 알려주는 겁니다. 부모님께 효도해라. 열심히해라. 이게 전부 다 말씀을 지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성경을 읽어라, 성경만 읽어라. 하나님의 법을 알아라. 알아야 죄를 안 짓지요. 자녀를 사랑하면 자녀의 마음 속에 욕심 속에 생활 속에 잘못된 생각, 잘못된 욕심, 감정, 자기주관 그 모든 것으로 가려고 하는 것이 사람입니다.
그래서 믿음의 부모님들이 어릴 때 믿음의 자녀를 만들면 감사하고, 그렇지 못하면 마음이 찢어집니다. 내가 자식을 잘못 길렀구나.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면 자녀에게 죄를 위해주는 것이 참사랑입니다. 우리 교인들은 그렇게 하실 것입니다.
억만금을 유산으로 물려줘도, 죄가 뭔지 모르고 그냥 뒀다면 그 부모는 살인을 한 것입니다.
성경이 사람을 죽이는 것은 사람을 지옥으로 던지는 겁니다. 내가 형제를 사랑하지 않고 미워해서 그것을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
그게 어떻게 살아야할까. 예사로 그것이 사람이니까.
우리 자신부터, 가까이 있는 사람부터 멀리있는 사람들까지 포함해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이상히 여기지 말아라.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