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6-월새(죽기보다 어려운 내 속의 악습·악성 뽑아내 고침이니 늘 깨어 쉬지 말아야)
본문 : 롬 12 : 1
1. 성경의 기자 '누가'
- 누가복음 1장 1절~4절
- "데오빌로 각하"
- 사도행전 1장 1절
- "데오빌로여"
- 행 1장 1절 "먼저 쓴 글" = 누가복음
- 사도행전을 흔히 성령행전·바울행전이라 말함
- 그러기에 많은 사람들이 바울이 쓴 것으로 알기 쉬우나
(설교자 역시 이전 오랫토록 그리 알았음)
- 누가가 쓴 것
- "먼저 쓴 글" , "데오빌로"를 근거하여 누가가 기록한 것으로
- 누가는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을 기록 , 참고로 알아두시길
(이하 내용 삭제)
2. 산제사로 드리는 예배의 실상
- 간단하게 말씀을 생각
- 산제사로 드리는 것이 곧 예배의 알맹이
- 우리 자신을 산제사로 드려야
- 말은 쉬우나 제사는 잡아 죽이는 것
- 구약에는 짐승을 잡아 죽이고
- 신약으로 가면 실제 몸을 잡아 죽이진 않으나
- 행동을 잡아 해선 안될 행동을 하지 않고
- 마음을 잡아 먹지 말아야 될 마음을 죽이는 것
- 살아가는 중 올바른 제사가
- 내 마음은 고치지 않고 제사만 드리는 것은 아님
- 제사는 온전히 자길 잡아 드려야
3. 자기 마음을 제어할 수 있어야
-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 4:23)
-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 같으니라" (잠 25:28)
- 마음 속에는 욕심·걱정·근심 여러가지 면이 있으므로
- 다스리기가 굉장히 어려운 것이 사실
- 마음을 고침으로 인하여 세월 속에 악습이 고쳐짐
- 이는 굉장히 어려운 일
- 혹자는 말하길 '사람이 바뀌는 것은 불가능하다' 함
- 사람마다 다른 것이나 고쳐야 될 면이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음
- 심신의 요소들을 두고서 생각
- 서영준 목사님께서는 중학교 1학년때부터
- 당시 설교자보다 조금 더 큰 덩치에 자기보다 더 큰 짐을 지고 집회장소를 오감
- 깨우치는 것이 빠르기는 중학교때부터 가능
- 모르면 물어보며 배우고
- 단어 뜻·문장 뜻·이치를 알고 실행해 나감으로 자라갈 수 있음
- 사람이 자기 몸과 마음 속의 고칠 점 없는 사람이 아무도 없음
- 사람마다 내용은 차이가 있을지언정 그렇다는 것이 성경적
4. 내 눈의 들보 , 남 눈의 티끌
- 대개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
-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마 7:3)
- 다른 사람의 고칠 점은 많고 크게 보이고
- 자기가 고칠 점은 보이지 않는 것이 사람
- 복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은 이해하고 사정을 살피고 안타깝게 바라보고
- 자기 고칠 점은 많이 찾아서 고침
- 남에게 대할 때는 춘풍 , 마치 봄바람처럼 대하고
- 자기에게 대할 때는 가을 서릿발 추풍 , 엄격하게 대해야
- 이가 반대로 되는 것이 (삭제)
- 평양을 지지하는 사람들도 많고 , 히틀러를 지지했던 이들은 당시 대다수의 독일국민 전부
- 문제가 많은 것
- 전체주의·민중민주주의의 해악성을 생각
- 직접민주주의·민중민주주의를 예사로 말하는 것은 위험
- 표적을 만들어 마녀사냥·인민재판을 하는 이들
- 사람마다 고칠 점이 없는 이가 없고
- 스스로 알기는 자기의 단점보다 다른 사람의 단점이 더 커보이니
- 사람마다 다르니까 난 괜찮더라도 다른 사람에게는 아닌 일들도 많고
- 서로가 이해를 해야되는 것
- 다른 사람의 단점만 지적하다 보면 모든 관계에서 문제가 생김
(가정·부부간·교회·형제 등)
- 자기 단점을 찾고 다른 사람의 장점을 찾는다면
- 그 교회·가정·부부 다 평화로울 것
- 성경의 말씀이고 이 자세가 우리의 기본 바탕이 되어야 됨
5. 죽는 것보다 더 어려운 단점 잡아죽이기
- 날 잡아죽이는 데에 어려움이 많음
- 제사는 곧 잡아 죽인다는 의미
- 내 단점을 뽑는 것이 바로 죽는 것
- 마음은 비교적 쉬울지 모르나
- 몸에 익어진 악습을 고치기는 대단히 어려움
- 술을 좋아하는 사람은 끊기가 어렵고
- 담배를 피는 사람은 몸에 해로운 줄 알면서도 끊지 못함
- 술담배는 드러나게 몸에 해로운 것이고
- 악습 역시도 몸이 아닌 신앙과 인격에 마찬가지로 해로움
- 사람의 신앙과 인격은 표가 잘 나지 않으나 똑같은 해악이 있음
- 금연·금주 하기와 같이 어려운 것
- 이가 오늘아침 설교의 핵심, 평생을 두고 노력해야 하는 우리
- 대개 고치는 것은 몸의 기력이 빠지고 난 뒤
- 능력이 없으니 못하고 하지 못함으로 저절로 고쳐지는 것
- 세월속 나이가 들수록 이런 추세가 심해짐
- 힘이 빠지니 자기 스스로 그리 되어짐
- 늙어서 힘이 없으니까 성질도 화도 모두 낼 수 없게 됨
- 늙지 않고 젊어서도 이런 경험을 하려면
- 아파서 반쯤 죽을 지경이 되면 고쳐짐
- 아니면 죽던가
- 하나님께서 사람을 고치시는 방법
- 늙음·노쇠함의 필요성 , 하나님의 징계도 다 필요한 것
- 징계가 그때는 고통스러우나 연단을 통해 나중에는 더 좋은 결과를 낸다는 것이 성경
- 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를 만들어 가시는 역사
- 우리가 잘못되길 원하시는 것이 아닌 다 사랑의 역사라는 것이 성경
- 평안함을 가지지 못하니 다 고통을 받게 되는 것
- 신앙과 구원은 나를 고치는 것이 신앙과 구원
- 나를 고치는 데 전력을 다해야
- 내가 제대로 되어 있으면 외풍이 불어도 꿈쩍도 하지 않음
- "이 풍랑 인연하여서 더 빨리 갑니다"
- 내가 고쳐지지 않는다면 봄바람이 불어도 넘어짐
- 내 속의 것은 그 자체가 고치기 굉장히 어려운 것이니
- 평생을 두고 싸워도 후회가 많은 것
- 싸움을 수십·수백번 정도가 아니고
- 수천번을 하고, 수십년을 싸워도 계속 나오는 우리의 악습 (설교자의 경험담)
- 늘 조심하고 말씀으로 깨어서
- 신앙으로 깨어 께속 나오는 악성·악습을 잡으려
- 끝없이 노력하는 우리가 되어야
1. 성경의 기자 '누가'
- 누가복음 1장 1절~4절
- "데오빌로 각하"
- 사도행전 1장 1절
- "데오빌로여"
- 행 1장 1절 "먼저 쓴 글" = 누가복음
- 사도행전을 흔히 성령행전·바울행전이라 말함
- 그러기에 많은 사람들이 바울이 쓴 것으로 알기 쉬우나
(설교자 역시 이전 오랫토록 그리 알았음)
- 누가가 쓴 것
- "먼저 쓴 글" , "데오빌로"를 근거하여 누가가 기록한 것으로
- 누가는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을 기록 , 참고로 알아두시길
(이하 내용 삭제)
2. 산제사로 드리는 예배의 실상
- 간단하게 말씀을 생각
- 산제사로 드리는 것이 곧 예배의 알맹이
- 우리 자신을 산제사로 드려야
- 말은 쉬우나 제사는 잡아 죽이는 것
- 구약에는 짐승을 잡아 죽이고
- 신약으로 가면 실제 몸을 잡아 죽이진 않으나
- 행동을 잡아 해선 안될 행동을 하지 않고
- 마음을 잡아 먹지 말아야 될 마음을 죽이는 것
- 살아가는 중 올바른 제사가
- 내 마음은 고치지 않고 제사만 드리는 것은 아님
- 제사는 온전히 자길 잡아 드려야
3. 자기 마음을 제어할 수 있어야
-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 4:23)
-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 같으니라" (잠 25:28)
- 마음 속에는 욕심·걱정·근심 여러가지 면이 있으므로
- 다스리기가 굉장히 어려운 것이 사실
- 마음을 고침으로 인하여 세월 속에 악습이 고쳐짐
- 이는 굉장히 어려운 일
- 혹자는 말하길 '사람이 바뀌는 것은 불가능하다' 함
- 사람마다 다른 것이나 고쳐야 될 면이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음
- 심신의 요소들을 두고서 생각
- 서영준 목사님께서는 중학교 1학년때부터
- 당시 설교자보다 조금 더 큰 덩치에 자기보다 더 큰 짐을 지고 집회장소를 오감
- 깨우치는 것이 빠르기는 중학교때부터 가능
- 모르면 물어보며 배우고
- 단어 뜻·문장 뜻·이치를 알고 실행해 나감으로 자라갈 수 있음
- 사람이 자기 몸과 마음 속의 고칠 점 없는 사람이 아무도 없음
- 사람마다 내용은 차이가 있을지언정 그렇다는 것이 성경적
4. 내 눈의 들보 , 남 눈의 티끌
- 대개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
-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마 7:3)
- 다른 사람의 고칠 점은 많고 크게 보이고
- 자기가 고칠 점은 보이지 않는 것이 사람
- 복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은 이해하고 사정을 살피고 안타깝게 바라보고
- 자기 고칠 점은 많이 찾아서 고침
- 남에게 대할 때는 춘풍 , 마치 봄바람처럼 대하고
- 자기에게 대할 때는 가을 서릿발 추풍 , 엄격하게 대해야
- 이가 반대로 되는 것이 (삭제)
- 평양을 지지하는 사람들도 많고 , 히틀러를 지지했던 이들은 당시 대다수의 독일국민 전부
- 문제가 많은 것
- 전체주의·민중민주주의의 해악성을 생각
- 직접민주주의·민중민주주의를 예사로 말하는 것은 위험
- 표적을 만들어 마녀사냥·인민재판을 하는 이들
- 사람마다 고칠 점이 없는 이가 없고
- 스스로 알기는 자기의 단점보다 다른 사람의 단점이 더 커보이니
- 사람마다 다르니까 난 괜찮더라도 다른 사람에게는 아닌 일들도 많고
- 서로가 이해를 해야되는 것
- 다른 사람의 단점만 지적하다 보면 모든 관계에서 문제가 생김
(가정·부부간·교회·형제 등)
- 자기 단점을 찾고 다른 사람의 장점을 찾는다면
- 그 교회·가정·부부 다 평화로울 것
- 성경의 말씀이고 이 자세가 우리의 기본 바탕이 되어야 됨
5. 죽는 것보다 더 어려운 단점 잡아죽이기
- 날 잡아죽이는 데에 어려움이 많음
- 제사는 곧 잡아 죽인다는 의미
- 내 단점을 뽑는 것이 바로 죽는 것
- 마음은 비교적 쉬울지 모르나
- 몸에 익어진 악습을 고치기는 대단히 어려움
- 술을 좋아하는 사람은 끊기가 어렵고
- 담배를 피는 사람은 몸에 해로운 줄 알면서도 끊지 못함
- 술담배는 드러나게 몸에 해로운 것이고
- 악습 역시도 몸이 아닌 신앙과 인격에 마찬가지로 해로움
- 사람의 신앙과 인격은 표가 잘 나지 않으나 똑같은 해악이 있음
- 금연·금주 하기와 같이 어려운 것
- 이가 오늘아침 설교의 핵심, 평생을 두고 노력해야 하는 우리
- 대개 고치는 것은 몸의 기력이 빠지고 난 뒤
- 능력이 없으니 못하고 하지 못함으로 저절로 고쳐지는 것
- 세월속 나이가 들수록 이런 추세가 심해짐
- 힘이 빠지니 자기 스스로 그리 되어짐
- 늙어서 힘이 없으니까 성질도 화도 모두 낼 수 없게 됨
- 늙지 않고 젊어서도 이런 경험을 하려면
- 아파서 반쯤 죽을 지경이 되면 고쳐짐
- 아니면 죽던가
- 하나님께서 사람을 고치시는 방법
- 늙음·노쇠함의 필요성 , 하나님의 징계도 다 필요한 것
- 징계가 그때는 고통스러우나 연단을 통해 나중에는 더 좋은 결과를 낸다는 것이 성경
- 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를 만들어 가시는 역사
- 우리가 잘못되길 원하시는 것이 아닌 다 사랑의 역사라는 것이 성경
- 평안함을 가지지 못하니 다 고통을 받게 되는 것
- 신앙과 구원은 나를 고치는 것이 신앙과 구원
- 나를 고치는 데 전력을 다해야
- 내가 제대로 되어 있으면 외풍이 불어도 꿈쩍도 하지 않음
- "이 풍랑 인연하여서 더 빨리 갑니다"
- 내가 고쳐지지 않는다면 봄바람이 불어도 넘어짐
- 내 속의 것은 그 자체가 고치기 굉장히 어려운 것이니
- 평생을 두고 싸워도 후회가 많은 것
- 싸움을 수십·수백번 정도가 아니고
- 수천번을 하고, 수십년을 싸워도 계속 나오는 우리의 악습 (설교자의 경험담)
- 늘 조심하고 말씀으로 깨어서
- 신앙으로 깨어 께속 나오는 악성·악습을 잡으려
- 끝없이 노력하는 우리가 되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