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3-금밤(매사에 치우치지 않는 바른 균형을 갖고, 말뿐이 아닌 실제 하나님을 경외하는 우리가 되어야)
본문 : 요 4 : 24
1. 두 길을 놓고 생각해본 균형
-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 예배는 구약의 제사가 자라서 이어진 것
- 구약의 제사가 자라서 신약의 예배로 이어짐
- 구약과 신약이 있고 , 제사와 예배가 있음
- 지난 오일밤 예배 (0306 금밤 참고) '균형'을 공부
- 균형 = 저울추의 양쪽과 같음
- 평균·평등과는 또 다른 의미
- '고르게 같음' 의미를 가진 평균·평등과는 그 의미가 다름
- 균형은 고르게 평등한 것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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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두 길을 놓고 생각해본 균형
-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 예배는 구약의 제사가 자라서 이어진 것
- 구약의 제사가 자라서 신약의 예배로 이어짐
- 구약과 신약이 있고 , 제사와 예배가 있음
- 지난 오일밤 예배 (0306 금밤 참고) '균형'을 공부
- 균형 = 저울추의 양쪽과 같음
- 평균·평등과는 또 다른 의미
- '고르게 같음' 의미를 가진 평균·평등과는 그 의미가 다름
- 균형은 고르게 평등한 것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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