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723 주일(아합ⅰ/항상 두 길 오직 한 길, 하나님과 마귀 중 오직 하나만)
본문 : 왕상 18 : 20~24
1. 아합 왕까지의 왕위계보
-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왕상 18:21)
- 아합왕은 이스라엘 7대왕
- 초대한 사울은 하나님의 진노로 왕위에서 쫓겨나고
- 다윗이 2대왕
- 솔로몬이 3대왕
- 솔로몬 사후에 하나님의 진노로 남북으로 분단된 이스라엘
- 남왕국 유다왕국
- 북왕국 이스라엘
- 두 나라로 분단되어
- 유다왕국은 적통승계 다윗지파 계통의 국가
- 북왕국 이스라엘왕국은 여로보암 계통으로
- 여로보암 계통은 2대째 이어지다 반란으로 멸망 (편집자 : 여로보암, 나답)
- 그 뒤를 이은 왕 역시 2대째 이어지다 반란으로 멸망 (편집자 : 바아사 , 엘라)
- 그 뒤에 반역으로 즉위한 왕 역시 반란으로 멸망하게 됨 (편집자 : 시므리)
- 그 이후 6대 왕 오므리에 이어 7대 왕으로 즉위한 아합
-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 하나님을 배반하고 폭정을 일삼은 왕들이라는 것
2. 아합과 이세벨
- 아합은 졸렬하고 간이 작은 인물
- 아합의 왕비가 이스라엘 왕국의 실세
- 시돈 왕국의 공주이자 미녀였던 이세벨
- 이세벨은 바알 신앙을 믿던 여자
- 이세벨은 하나님의 선지자들을 무릎 꿇리고 바알을 믿도록 강요함
3. 아합과 엘리야
- 엘리야는 하나님이 보내신 선지자
- 엘리야가 아합에게 경고하며 이세벨의 요구 또한 거부함
- 이로 인하여 이스라엘 왕국에 3년 6개월 동안 찾아온 가뭄
- 아합은 하나님의 종 엘리야를 거부했고
- "아합이 엘리야를 만나려 하여 가다가 엘리야를 볼 때에 저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자여 네냐" (왕상 18:16~17)
- "저가 대답하되 내가 이스라엘을 괴롭게 한 것이 아니라 당신과 당신의 아비의 집이 괴롭게 하였으니" (왕상 18:18)
- 모든 백성들을 모아오게 하고 아합과 엘리야가 대화함
- 아합은 택자 신분이나 불택자 이세벨에게 선동당해 불신의 길로 가는 중
4. 항상 두 길 , 오직 한 길
- 그러나 마음 깊은 곳에서는 여전히 양심이 남아있어 괴로워하는 택자 이스라엘 백성들
- "머뭇머뭇 하려느냐"
- 곧 바알과 여호와 하나님 사이에서의 머뭇거림
- 섬기려면 100% 모두를 하나님께만 바쳐야 함
-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을찌니라" (왕상 18:21)
- 엘리야 한 명과 바알 선지자 450명의 대결
- 제물을 내어놓고 기도를 시작함
- 엘리야가 율법에 따라 제사를 올리니 여호와께서 불을 내려주심
- 하나님이 참신 임을 깨닳고 바알 선지자 450명을 잡아죽인 백성들
- 3년 6개월만에 마침내 비가 내리게 됨
5. 사람을 위해서 사람이 만들어낸 신들
- 바알은 우상, 마귀의 미혹으로 만들어진 가짜 신
- 우상은 하나님을 배신하는 모든 것, 하나님이 아닌 것을 마치 하나님인 것처럼 섬기는 모든 것
- 종교를 믿는 것은 사람의 무지, 연약성에 그 이유가 있음
- 그러기에 사람 이상의 존재를 만들어내서 섬기는 것
- 모든 이방 종교의 신앙은 짐작·추론·상상으로 만들어낸 신을 섬기는 것
- 위로와 안식을 주는 종교
- 사람을 위한, 사람으로 인한 종교
- 그러나 기독교 참신앙은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닌
- 하나님을 위한 종교가 되어야 되며 또한 그것이 참신앙
- 사람이 얻고자 하는 것을 얻기위해 허상을 만들어낸 것이니
- 미혹받지 말고 바로 믿어가게 하기 위해 만들어주시고 역사하신 가짜 종교 거짓 신앙들
- 북이스라엘 왕국의 가장 큰 죄가 바로 우상 바알을 섬겼던 죄
- 한 분 뿐이신 하나님
- 오늘날 우상은 과학, 국가, 오락에 대한 모든 것들 (ex) 과거 대한민국의 국기 배례식)
- 엘리야 시대의 바알 등 석조 우상들과 같은 우상들
- 모든 계획·미래의 주권은 오직 하나님께만 있으니
- 사람이 노력은 열심을 다해 하되
- 주권이 하나님께만 있음을 명심하고 살아가도록 해야함
- 과학·물질 만능주의 , 권력 만능주의와는 대치가 되는 말씀
- 저급 우상은 만들어진 신들과 석조·목조 우상들, 이로 인한 가짜 신앙들 전부
- 고급 우상은 정과 욕심으로 인해 그쪽으로 끌려가는 힘(인력) ,
하나님 외 나의 생각·가치관·노력이 가장 기울여지는 모든 것들
- 스스로를 속이지 말아야 함
- 나를 제일 잘 아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일테니까
6. 지식을 바르게 가져야만 바른 행동으로
- 지식은 하나님께 있으나
- 현상세계에서는 바알을 향해 살아가는
- 둘중에 끼인 샌드위치와 같은 상태가 되는 것
- 신앙의 단계는 크게 3가지
- ① 어린 신앙 ② 장성한 신앙 ③ 아주 장성한 신앙
- 제 신앙 형편에 맞게 듣고 맞게 새겨서 들으면 되는 것
- 말씀은 단순히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닌
- 내 속에 새기고 내 생활을 돌아보고 바꾸려 노력해야 되는 것
-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 요 8:31~32)
- 베드로는 예수님의 십자가 못박히실 당시 예수님을 부정하다가
- 나중에 다시 회심하여 신앙의 길을 걷게 됨
- 무엇이든지 아는 만큼 들려지고 아는 만큼 믿어지게 됨
- 정통성이 중요
- 여로보암은 다윗의 적통이 아니였고
- 이로 인한 열등감 때문에 폭정을 일삼음
- 신앙의 계보, 자기자신 스스로가 신앙의 적통이 되지 못했기에
- 정통성을 만드는데 실패한 것
- 소속과 계통이 중요
- 하나님을 뿌리로 삼고 옳은 것을 바로 잡아야
- 진실 = 자기 지식의 한계 안에서 옳은 것을 찾기위해 노력하는 방향성·속성
- 옳은 것을 목표 지점으로
- 올바른 것을 추구하는 것을 진실성이라고 함
- 지식이 늘어서 진실이 점점 자라며 바뀐다면
- 자기 자신이 옳은 것으로 인하여 점점 바뀌어 나가야 함
- 진실성이 위신·체면보다 훨씬 중요한 것
- 신앙의 선배 목사님 역시도 진실 속에서 끝임없이 바뀌어 나가셨음
- 노인의 경륜과 지식 > 젊은이들의 청춘과 열정
- 어른의 충고·말씀을 벌처럼 듣지 말고 약처럼 들어야
- 하나님을 잘 섬기고 성경 말씀을 근거로 삼는다면
- 자기 자신의 베짱이 생기는 것
- 그 어떤 위경, 칼빈의 서적들, 신앙의 선배 목사님의 설교록 보다도 성경이 가치가 있음
- 몸은 머리의 영향을 강하게 받고
- 이스라엘 백성은 이스라엘의 머리된 아합의 영향을 받아서 그릇된 길로 향하게 됨
- 가정은 가정의 머리된 가장의 영향이 가장 큼
- 아합은 집단의 리더·수장이지만 또한 무지한 사람 (ex) 형, 가장, 교역자 모두 그리 될 수 있음)
- 성경을 읽을 때는 그 자리에 늘 자기를 도치시켜 깨달음을 얻어야 함 (ex) 아합, 모세, 베드로 등)
7. 오늘날의 이세벨을 조심해 아합의 길로 가지 말아야
- 시돈 왕국은 이단 왕국
- 불신의 세상사람들을 의미
- 이세벨과 "사람의 딸들" (창 6:4) = 발달된 세상의 편리·풍요와 불택자 (구원의 대상이 아닌 이들)의 모든 것
-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자식을 낳았으니"(창 6:4)
- "나봇의 포도원" (왕상 21장)
- 이세벨이 아합의 이름을 빌려다가 나봇을 죽이고 포도원을 압수함
- 그럼에도 아합에게도 역시 나봇을 죽인 책임이 있음
- 이세벨의 목적은 믿는 사람 아합을 속화시켜 우상 바알을 믿도록 하는 것
- 오늘날 이세벨은 너무나도 많아져 버림
- 이세벨로부터 자기자신의 구원뿐만 아니라 타의 구원을 지키기 위해서
- 이세벨에게 대항하여 자타의 구원을 지키기 위해 온 힘을 다해야 함
- 엘리야는 모든 이교도들을 정죄한 뒤 굴속에 들어가 하나님을 찾고
- "이스라엘 가운데 칠천 인을 남기리니 다 무릎을 바알에게 꿇지 아니하고 다 그 입을 바알에게 맞추지 아니한 자니라" (왕상 19:18)
- 칠천명이 더 남아있었다는 사실을 듣게 됨
1. 아합 왕까지의 왕위계보
-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왕상 18:21)
- 아합왕은 이스라엘 7대왕
- 초대한 사울은 하나님의 진노로 왕위에서 쫓겨나고
- 다윗이 2대왕
- 솔로몬이 3대왕
- 솔로몬 사후에 하나님의 진노로 남북으로 분단된 이스라엘
- 남왕국 유다왕국
- 북왕국 이스라엘
- 두 나라로 분단되어
- 유다왕국은 적통승계 다윗지파 계통의 국가
- 북왕국 이스라엘왕국은 여로보암 계통으로
- 여로보암 계통은 2대째 이어지다 반란으로 멸망 (편집자 : 여로보암, 나답)
- 그 뒤를 이은 왕 역시 2대째 이어지다 반란으로 멸망 (편집자 : 바아사 , 엘라)
- 그 뒤에 반역으로 즉위한 왕 역시 반란으로 멸망하게 됨 (편집자 : 시므리)
- 그 이후 6대 왕 오므리에 이어 7대 왕으로 즉위한 아합
-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 하나님을 배반하고 폭정을 일삼은 왕들이라는 것
2. 아합과 이세벨
- 아합은 졸렬하고 간이 작은 인물
- 아합의 왕비가 이스라엘 왕국의 실세
- 시돈 왕국의 공주이자 미녀였던 이세벨
- 이세벨은 바알 신앙을 믿던 여자
- 이세벨은 하나님의 선지자들을 무릎 꿇리고 바알을 믿도록 강요함
3. 아합과 엘리야
- 엘리야는 하나님이 보내신 선지자
- 엘리야가 아합에게 경고하며 이세벨의 요구 또한 거부함
- 이로 인하여 이스라엘 왕국에 3년 6개월 동안 찾아온 가뭄
- 아합은 하나님의 종 엘리야를 거부했고
- "아합이 엘리야를 만나려 하여 가다가 엘리야를 볼 때에 저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자여 네냐" (왕상 18:16~17)
- "저가 대답하되 내가 이스라엘을 괴롭게 한 것이 아니라 당신과 당신의 아비의 집이 괴롭게 하였으니" (왕상 18:18)
- 모든 백성들을 모아오게 하고 아합과 엘리야가 대화함
- 아합은 택자 신분이나 불택자 이세벨에게 선동당해 불신의 길로 가는 중
4. 항상 두 길 , 오직 한 길
- 그러나 마음 깊은 곳에서는 여전히 양심이 남아있어 괴로워하는 택자 이스라엘 백성들
- "머뭇머뭇 하려느냐"
- 곧 바알과 여호와 하나님 사이에서의 머뭇거림
- 섬기려면 100% 모두를 하나님께만 바쳐야 함
-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을찌니라" (왕상 18:21)
- 엘리야 한 명과 바알 선지자 450명의 대결
- 제물을 내어놓고 기도를 시작함
- 엘리야가 율법에 따라 제사를 올리니 여호와께서 불을 내려주심
- 하나님이 참신 임을 깨닳고 바알 선지자 450명을 잡아죽인 백성들
- 3년 6개월만에 마침내 비가 내리게 됨
5. 사람을 위해서 사람이 만들어낸 신들
- 바알은 우상, 마귀의 미혹으로 만들어진 가짜 신
- 우상은 하나님을 배신하는 모든 것, 하나님이 아닌 것을 마치 하나님인 것처럼 섬기는 모든 것
- 종교를 믿는 것은 사람의 무지, 연약성에 그 이유가 있음
- 그러기에 사람 이상의 존재를 만들어내서 섬기는 것
- 모든 이방 종교의 신앙은 짐작·추론·상상으로 만들어낸 신을 섬기는 것
- 위로와 안식을 주는 종교
- 사람을 위한, 사람으로 인한 종교
- 그러나 기독교 참신앙은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닌
- 하나님을 위한 종교가 되어야 되며 또한 그것이 참신앙
- 사람이 얻고자 하는 것을 얻기위해 허상을 만들어낸 것이니
- 미혹받지 말고 바로 믿어가게 하기 위해 만들어주시고 역사하신 가짜 종교 거짓 신앙들
- 북이스라엘 왕국의 가장 큰 죄가 바로 우상 바알을 섬겼던 죄
- 한 분 뿐이신 하나님
- 오늘날 우상은 과학, 국가, 오락에 대한 모든 것들 (ex) 과거 대한민국의 국기 배례식)
- 엘리야 시대의 바알 등 석조 우상들과 같은 우상들
- 모든 계획·미래의 주권은 오직 하나님께만 있으니
- 사람이 노력은 열심을 다해 하되
- 주권이 하나님께만 있음을 명심하고 살아가도록 해야함
- 과학·물질 만능주의 , 권력 만능주의와는 대치가 되는 말씀
- 저급 우상은 만들어진 신들과 석조·목조 우상들, 이로 인한 가짜 신앙들 전부
- 고급 우상은 정과 욕심으로 인해 그쪽으로 끌려가는 힘(인력) ,
하나님 외 나의 생각·가치관·노력이 가장 기울여지는 모든 것들
- 스스로를 속이지 말아야 함
- 나를 제일 잘 아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일테니까
6. 지식을 바르게 가져야만 바른 행동으로
- 지식은 하나님께 있으나
- 현상세계에서는 바알을 향해 살아가는
- 둘중에 끼인 샌드위치와 같은 상태가 되는 것
- 신앙의 단계는 크게 3가지
- ① 어린 신앙 ② 장성한 신앙 ③ 아주 장성한 신앙
- 제 신앙 형편에 맞게 듣고 맞게 새겨서 들으면 되는 것
- 말씀은 단순히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닌
- 내 속에 새기고 내 생활을 돌아보고 바꾸려 노력해야 되는 것
-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 요 8:31~32)
- 베드로는 예수님의 십자가 못박히실 당시 예수님을 부정하다가
- 나중에 다시 회심하여 신앙의 길을 걷게 됨
- 무엇이든지 아는 만큼 들려지고 아는 만큼 믿어지게 됨
- 정통성이 중요
- 여로보암은 다윗의 적통이 아니였고
- 이로 인한 열등감 때문에 폭정을 일삼음
- 신앙의 계보, 자기자신 스스로가 신앙의 적통이 되지 못했기에
- 정통성을 만드는데 실패한 것
- 소속과 계통이 중요
- 하나님을 뿌리로 삼고 옳은 것을 바로 잡아야
- 진실 = 자기 지식의 한계 안에서 옳은 것을 찾기위해 노력하는 방향성·속성
- 옳은 것을 목표 지점으로
- 올바른 것을 추구하는 것을 진실성이라고 함
- 지식이 늘어서 진실이 점점 자라며 바뀐다면
- 자기 자신이 옳은 것으로 인하여 점점 바뀌어 나가야 함
- 진실성이 위신·체면보다 훨씬 중요한 것
- 신앙의 선배 목사님 역시도 진실 속에서 끝임없이 바뀌어 나가셨음
- 노인의 경륜과 지식 > 젊은이들의 청춘과 열정
- 어른의 충고·말씀을 벌처럼 듣지 말고 약처럼 들어야
- 하나님을 잘 섬기고 성경 말씀을 근거로 삼는다면
- 자기 자신의 베짱이 생기는 것
- 그 어떤 위경, 칼빈의 서적들, 신앙의 선배 목사님의 설교록 보다도 성경이 가치가 있음
- 몸은 머리의 영향을 강하게 받고
- 이스라엘 백성은 이스라엘의 머리된 아합의 영향을 받아서 그릇된 길로 향하게 됨
- 가정은 가정의 머리된 가장의 영향이 가장 큼
- 아합은 집단의 리더·수장이지만 또한 무지한 사람 (ex) 형, 가장, 교역자 모두 그리 될 수 있음)
- 성경을 읽을 때는 그 자리에 늘 자기를 도치시켜 깨달음을 얻어야 함 (ex) 아합, 모세, 베드로 등)
7. 오늘날의 이세벨을 조심해 아합의 길로 가지 말아야
- 시돈 왕국은 이단 왕국
- 불신의 세상사람들을 의미
- 이세벨과 "사람의 딸들" (창 6:4) = 발달된 세상의 편리·풍요와 불택자 (구원의 대상이 아닌 이들)의 모든 것
-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자식을 낳았으니"(창 6:4)
- "나봇의 포도원" (왕상 21장)
- 이세벨이 아합의 이름을 빌려다가 나봇을 죽이고 포도원을 압수함
- 그럼에도 아합에게도 역시 나봇을 죽인 책임이 있음
- 이세벨의 목적은 믿는 사람 아합을 속화시켜 우상 바알을 믿도록 하는 것
- 오늘날 이세벨은 너무나도 많아져 버림
- 이세벨로부터 자기자신의 구원뿐만 아니라 타의 구원을 지키기 위해서
- 이세벨에게 대항하여 자타의 구원을 지키기 위해 온 힘을 다해야 함
- 엘리야는 모든 이교도들을 정죄한 뒤 굴속에 들어가 하나님을 찾고
- "이스라엘 가운데 칠천 인을 남기리니 다 무릎을 바알에게 꿇지 아니하고 다 그 입을 바알에게 맞추지 아니한 자니라" (왕상 19:18)
- 칠천명이 더 남아있었다는 사실을 듣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