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22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0-03-22조회 245추천 26
2020년 3월 22일 주일 오전
찬송 : 61장, 185장
본문 : 창세기 13장 8절
신앙은 하나님을 만나고 천국을 발견하고 그 가치를 깨달아야 신앙이라는 것을 기억합시다.
아브라함과 롯은 우리 모두가 잘 아는 말씀입니다.
아브라함은 우리의 믿음의 조상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 앞에서 우리 모두의 믿음의 조상입니다. 혈육과는 우리와 아브라함에 대해서는 관계가 없기 때문에 믿음의 조상이라는 뜻입니다.
아브라함이 살던 곳을 떠나서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신 가나안 땅으로 출발합니다.
그 나라에 신앙생활을 제대로 할려하다 보니까 경제에 어려움이 와서 애굽 땅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말씀대로 정직하게 하니까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아브라함도 가나안으로 가려다가 점점 애굽으로 내려갑니다. 그러다가 아내도 빼앗기고, 자기도 죽을 뻔했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살려주셨습니다. 아브라함은 회개하고 다시 돌아갔습니다.
그 시대는 양이 부자고, 소가 부의 상징이고, 노비가 부의 표시인데 양과 소와 노비가 많아졌고 롯도 함께 복을 받아서 굉장히 큰 부자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 집안에 같이 살 수 없을만큼 큰 재산을 가지고 복잡하게 되었습니다.
롯이 소돔에 좋은 곳을 택해서 가니까, 아브라함은 안 좋은 곳을 택해서 갔습니다.
그런데 그 결과는 좋은 곳을 택해서 간 롯은 아주 좋긴 좋았는데, 소돔사람은 악해서 여호화 앞에 큰 죄인이었더라, 그런 죄악의 도시인데 그런 도시보다 양떼 소떼 먹이기 좋고 자녀들을 세상으로 기르기 쉬운 그런 것을 보고 택해서 갔습니다.
아브라함은 붉은 자산에서 뭘 먹였는지 모르겠는데 점점 많아지고 커졌습니다.
사람들도 아주 좋은 사람들이 되었고, 롯은 마지막에 되니까 아주 쫄닥 망해서 그렇게 되었고, 전쟁이 났는데, 소돔 고모라는 나라가 패해서 롯과 가족들 전부다 잡혀서 포로였는데 아브라함이 구출해냈습니다.
아브라함의 신앙 노선을 말씀드리는데, 롯과의 신앙의 모습을 보면, 첫째로 아브라함은 나라는 사람이 있는데 자기의 위치, 자기의 체면, 자기의 권위, 자기 자리. 자기라는 게 자기 인격, 주체성, 권위 이런 ‘자기’라는 것이 있는데, 이걸 우리는 당연히 알아야합니다. 자기 주관 자기 소신, 우리는 자기라는 것을 가져야합니다.
이런 것을 떨어뜨리지 않고 세우려고 하면 하나님이 손해가 될 거 같습니다. 하나님을 세우느냐. 나는 올리느냐. 이렇게 되어야하는데 상황이 그렇게 되어서 아브라함이 자기를 내세우고 자기를 손해보지 않으려고 하면 하나님을 손해봐야겠고, 그렇지 않으려면 반대로 되었습니다.
사람들을 잃지 않으려고 하니까 사람을 손해 보려고 하지 않으려고 하니까 하나님을 손해봐야합니다. 자기를 손해보지 않으려고 하면 하나님을 손해봐야겠고, 하나님을 따르려면 자기 사람들을 손해봐야겠고.
전자로 가게 되면 하나님의 축복이 없어지게 됩니다. 사람들의 의견보다 옳은 진리를 찾았고, 눈에 보이는 좋은 환경보다도 하나님을 앞세우고 오는 그런 것을 앞세웠습니다.
하나님은 말하자면, 표현이 어떨지는 모르겠는데 하나님은 알맹이고 나는 껍데기라는 것을 깨달은 겁니다. 하나님 안 계신 나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이죠.
나도 의미가 있고 가치가 있고 이 세상을 위한 목적이 있는것이지.
살아온 과정이 있는겁니다.
나라는 사람이 아무리 있어도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항상 우리는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다보면은 그때 그때마다 첫째로 오늘 우리가 기억할 것은
나 자신이냐 하나님이냐 두가지를 두고, 하나님에게 누가 되겠다. 그러면 하나님에게, 그 분은 보이지 않으니까 나를 세운다면, 그 사람은 껍데기만 가진 사람입니다.
두 번째는 현실 생활에서 사람과 관련된 것도 있고, 물질과 관련된 것도 있습니다.
손해보지 않으려고 하면 하나님의 전부를 손해 봐야하는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우리는 진리는 참된 길은 알맹이입니다. 그것들을 제외하면 껍데기입니다.
어떤 것을 손해보지 않아도 하나님의 뜻, 이것은 알맹이가 없는 쭉정이만 가진 겁니다.
아주 껍데기 딱딱하니까 차있는 거 같아도, 속이 없으면 가치가 없는 것처럼, 어떤 걸 다 가져도 알맹이가 빼버린 껍데기만 가진 사람이 되어버리고 만다는 것이죠.
모든 껍데기는 알맹이를 위해서 있습니다. 껍데기 없이 알맹이는 보호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알맹이 없는 껍데기는 의미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의 뜻을 찾아가면, 선택해야겠지만 하나님께서 보호해주십니다. 아무리 다른 조건이 좋아도 하나님께서 복을 주지 않으시면 안되는 것은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생각해보면 알만합니다. 21세기 최첨단 과학입니다. 한국은 세계적입니다.
우리보다 더하겠지요. 최첨단의 시대에 눈에 보이지도 않는 머리카락도 안되는 그런 바이러스에 벌벌떨고 있습니다. 나 때문에 다른 사람이 피해 안 되게 하는 것은 맞다. 그런데 70억 인구가 벌벌떨어야 하는가?
그러면 잘생기고 머리 속에 든게 많고, 그렇다는데.. 마지막에 결국은 하나님을 도우심으로 해야한다.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야한다. 학교 공부든지 사람과의 관계든지.
어떤 경우든지 문제가 생기면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생각해야합니다.
하나님이 떠난 나는 껍데기일 뿐이다. 생명 없는 죽은 자다. 하나님의 옳은 진리 말씀을 생각하면서 우리의 신앙을 돌아봅시다.
우리들이 세상에 사는 것은 움직이는 전부가 껍데기입니다. 영이라는 알맹이가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생활은 모든 방향은 최고점은, 마음으로, 마음에서 영으로 들어갑니다.
껍데기에서 알맹이로 들어가야합니다.
초타 : 김동민
찬송 : 61장, 185장
본문 : 창세기 13장 8절
신앙은 하나님을 만나고 천국을 발견하고 그 가치를 깨달아야 신앙이라는 것을 기억합시다.
아브라함과 롯은 우리 모두가 잘 아는 말씀입니다.
아브라함은 우리의 믿음의 조상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 앞에서 우리 모두의 믿음의 조상입니다. 혈육과는 우리와 아브라함에 대해서는 관계가 없기 때문에 믿음의 조상이라는 뜻입니다.
아브라함이 살던 곳을 떠나서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신 가나안 땅으로 출발합니다.
그 나라에 신앙생활을 제대로 할려하다 보니까 경제에 어려움이 와서 애굽 땅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말씀대로 정직하게 하니까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아브라함도 가나안으로 가려다가 점점 애굽으로 내려갑니다. 그러다가 아내도 빼앗기고, 자기도 죽을 뻔했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살려주셨습니다. 아브라함은 회개하고 다시 돌아갔습니다.
그 시대는 양이 부자고, 소가 부의 상징이고, 노비가 부의 표시인데 양과 소와 노비가 많아졌고 롯도 함께 복을 받아서 굉장히 큰 부자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 집안에 같이 살 수 없을만큼 큰 재산을 가지고 복잡하게 되었습니다.
롯이 소돔에 좋은 곳을 택해서 가니까, 아브라함은 안 좋은 곳을 택해서 갔습니다.
그런데 그 결과는 좋은 곳을 택해서 간 롯은 아주 좋긴 좋았는데, 소돔사람은 악해서 여호화 앞에 큰 죄인이었더라, 그런 죄악의 도시인데 그런 도시보다 양떼 소떼 먹이기 좋고 자녀들을 세상으로 기르기 쉬운 그런 것을 보고 택해서 갔습니다.
아브라함은 붉은 자산에서 뭘 먹였는지 모르겠는데 점점 많아지고 커졌습니다.
사람들도 아주 좋은 사람들이 되었고, 롯은 마지막에 되니까 아주 쫄닥 망해서 그렇게 되었고, 전쟁이 났는데, 소돔 고모라는 나라가 패해서 롯과 가족들 전부다 잡혀서 포로였는데 아브라함이 구출해냈습니다.
아브라함의 신앙 노선을 말씀드리는데, 롯과의 신앙의 모습을 보면, 첫째로 아브라함은 나라는 사람이 있는데 자기의 위치, 자기의 체면, 자기의 권위, 자기 자리. 자기라는 게 자기 인격, 주체성, 권위 이런 ‘자기’라는 것이 있는데, 이걸 우리는 당연히 알아야합니다. 자기 주관 자기 소신, 우리는 자기라는 것을 가져야합니다.
이런 것을 떨어뜨리지 않고 세우려고 하면 하나님이 손해가 될 거 같습니다. 하나님을 세우느냐. 나는 올리느냐. 이렇게 되어야하는데 상황이 그렇게 되어서 아브라함이 자기를 내세우고 자기를 손해보지 않으려고 하면 하나님을 손해봐야겠고, 그렇지 않으려면 반대로 되었습니다.
사람들을 잃지 않으려고 하니까 사람을 손해 보려고 하지 않으려고 하니까 하나님을 손해봐야합니다. 자기를 손해보지 않으려고 하면 하나님을 손해봐야겠고, 하나님을 따르려면 자기 사람들을 손해봐야겠고.
전자로 가게 되면 하나님의 축복이 없어지게 됩니다. 사람들의 의견보다 옳은 진리를 찾았고, 눈에 보이는 좋은 환경보다도 하나님을 앞세우고 오는 그런 것을 앞세웠습니다.
하나님은 말하자면, 표현이 어떨지는 모르겠는데 하나님은 알맹이고 나는 껍데기라는 것을 깨달은 겁니다. 하나님 안 계신 나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이죠.
나도 의미가 있고 가치가 있고 이 세상을 위한 목적이 있는것이지.
살아온 과정이 있는겁니다.
나라는 사람이 아무리 있어도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항상 우리는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다보면은 그때 그때마다 첫째로 오늘 우리가 기억할 것은
나 자신이냐 하나님이냐 두가지를 두고, 하나님에게 누가 되겠다. 그러면 하나님에게, 그 분은 보이지 않으니까 나를 세운다면, 그 사람은 껍데기만 가진 사람입니다.
두 번째는 현실 생활에서 사람과 관련된 것도 있고, 물질과 관련된 것도 있습니다.
손해보지 않으려고 하면 하나님의 전부를 손해 봐야하는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우리는 진리는 참된 길은 알맹이입니다. 그것들을 제외하면 껍데기입니다.
어떤 것을 손해보지 않아도 하나님의 뜻, 이것은 알맹이가 없는 쭉정이만 가진 겁니다.
아주 껍데기 딱딱하니까 차있는 거 같아도, 속이 없으면 가치가 없는 것처럼, 어떤 걸 다 가져도 알맹이가 빼버린 껍데기만 가진 사람이 되어버리고 만다는 것이죠.
모든 껍데기는 알맹이를 위해서 있습니다. 껍데기 없이 알맹이는 보호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알맹이 없는 껍데기는 의미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의 뜻을 찾아가면, 선택해야겠지만 하나님께서 보호해주십니다. 아무리 다른 조건이 좋아도 하나님께서 복을 주지 않으시면 안되는 것은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생각해보면 알만합니다. 21세기 최첨단 과학입니다. 한국은 세계적입니다.
우리보다 더하겠지요. 최첨단의 시대에 눈에 보이지도 않는 머리카락도 안되는 그런 바이러스에 벌벌떨고 있습니다. 나 때문에 다른 사람이 피해 안 되게 하는 것은 맞다. 그런데 70억 인구가 벌벌떨어야 하는가?
그러면 잘생기고 머리 속에 든게 많고, 그렇다는데.. 마지막에 결국은 하나님을 도우심으로 해야한다.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야한다. 학교 공부든지 사람과의 관계든지.
어떤 경우든지 문제가 생기면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생각해야합니다.
하나님이 떠난 나는 껍데기일 뿐이다. 생명 없는 죽은 자다. 하나님의 옳은 진리 말씀을 생각하면서 우리의 신앙을 돌아봅시다.
우리들이 세상에 사는 것은 움직이는 전부가 껍데기입니다. 영이라는 알맹이가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생활은 모든 방향은 최고점은, 마음으로, 마음에서 영으로 들어갑니다.
껍데기에서 알맹이로 들어가야합니다.
초타 : 김동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