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3-월새(중생된 영을 길러가는 것은 신령한 것으로만 가능하니 고요한 중 신령을 따져들어가는 우리 되어야)
본문 : 요 6: 63
1.가변성과 불변성
- (삭제)
- 불변성은 바꿀 수 없는 것 , 변할 수 없는 것을 의미
- 가변성은 변할 수 있는 것을 의미
- 하나님 앞의 예배이니 가변성이 있다 하나
- 최대한으로 조심하여 바꿔나가는 것이 중요
- 가변과 불변의 차이는 대단히 큼
- 예배의 가변성와 불변성은 그 속으로 들어가보면 다 연결되어 있음
- 가변적인 변할 수 있는 예배를 통하여
- 변치 않는 예배를 만들어 감
- 보이는 예배를 통하여 보이지 않는 예배를 하고
- 보이는 예배를 통해 보이지않는 예배를 만들어 가는 것
2. 아브라함의 신앙과 우리의 신령한 예배
- 어제 말씀 중 생각해본 바
- 아브라함의 신앙을 인용하여 생각해보았으나
- 그 속은 예배와 연결되어짐
- 우리의 모든 생활이 곧 예배생활
- 세상을 살아가며 육을 가지고 피조물을 통하여
- 우리의 최종 궁극적인 목표인 천국와 하나님을 찾아야
- 어제 말씀의 요점이 바로
- 육에서 영으로 들어가고
- 세상에서 천국을 향해가며
- 피조물 (나 자신을 포함한)을 통해 하나님을 찾는 것
- 이것이 바로 신앙
3. 껍데기가 아닌 알맹이로
- 자칫 껍데기로 살아갈 수 있는 위험이 존재
- 말세가 되어질수록 많은 사람들이 껍데기 위주로 살아감
- 신앙보다도 인격
- 인격보다도 세상에서의 실력
- 세상실력보다도 껍데기 외모를 가치로 두고
- 이를 찾고 이를 가치로 두며 나아감
- 말세의 외모지상주의 시대
- 이는 신앙과는 전부 반대되는 모습들
- 성경번역을 쓰더라도 요즘의 새번역 등 번역사례들을 보면은
- 성경으로 아예 보기가 그럴 수준으로 손을 댐
- 찬송가 역시 사람 감정 위주로 써내려감
- 영에서 마음의 세계로 떨어지고
- 마음의 세계에서 고깃덩어리로 까지 떨어짐
- 예배보는 모습 역시 이런 것이 사실
- 과거에는 우리의 모습처럼 다들 고요하게 예배를 드렸으나
- 지금은 교회의 예배보다 천주교 미사가 더 고요할 지경
- 손들고 흔들며 그리 예배를 보니까 다 껍데기
- 깊이가 없고 하나님·영의 세계로 들어가지를 못함
- 고급의 보이지 않는 고요한 세계를 찾아 들어가야
- 엘리야가 하나님을 만날 때에도
- "여호와의 앞에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가르고 바위를 부수나
바람 가운에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바람 후에 지진이 있으나
지진 가운데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왕상 19:11)
- "불 후에 세미한 소리가 있는지라" (왕상 19:12)
- 이런 것이 없으니 껍데기 뿐이 되는 것
- 어제 말씀의 핵심은 우리 신앙은 껍데기 아닌 알맹이를 찾아야 한다는 것
-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요 6:63)
- 중생도 영이 하고 중생된 영을 길러가는 것 역시 영이 함
- 성령하나님과 우리의 중생된 영 역시도 영
- 말씀 속에 하나님이 계시고
- 고요한 중에 사람이 육을 통하여 영의 세계를 찾아들어갈 수 있음
- 어제 말씀과 오늘 아침의 본문을 연결하여 생각하며
- 껍데기를 통해 알맹이를 찾아들어가는 우리가 되어야
- 육을 통해 영으로
- 깊이있게 하나님을 찾아들어가는 우리가 되어야
1.가변성과 불변성
- (삭제)
- 불변성은 바꿀 수 없는 것 , 변할 수 없는 것을 의미
- 가변성은 변할 수 있는 것을 의미
- 하나님 앞의 예배이니 가변성이 있다 하나
- 최대한으로 조심하여 바꿔나가는 것이 중요
- 가변과 불변의 차이는 대단히 큼
- 예배의 가변성와 불변성은 그 속으로 들어가보면 다 연결되어 있음
- 가변적인 변할 수 있는 예배를 통하여
- 변치 않는 예배를 만들어 감
- 보이는 예배를 통하여 보이지 않는 예배를 하고
- 보이는 예배를 통해 보이지않는 예배를 만들어 가는 것
2. 아브라함의 신앙과 우리의 신령한 예배
- 어제 말씀 중 생각해본 바
- 아브라함의 신앙을 인용하여 생각해보았으나
- 그 속은 예배와 연결되어짐
- 우리의 모든 생활이 곧 예배생활
- 세상을 살아가며 육을 가지고 피조물을 통하여
- 우리의 최종 궁극적인 목표인 천국와 하나님을 찾아야
- 어제 말씀의 요점이 바로
- 육에서 영으로 들어가고
- 세상에서 천국을 향해가며
- 피조물 (나 자신을 포함한)을 통해 하나님을 찾는 것
- 이것이 바로 신앙
3. 껍데기가 아닌 알맹이로
- 자칫 껍데기로 살아갈 수 있는 위험이 존재
- 말세가 되어질수록 많은 사람들이 껍데기 위주로 살아감
- 신앙보다도 인격
- 인격보다도 세상에서의 실력
- 세상실력보다도 껍데기 외모를 가치로 두고
- 이를 찾고 이를 가치로 두며 나아감
- 말세의 외모지상주의 시대
- 이는 신앙과는 전부 반대되는 모습들
- 성경번역을 쓰더라도 요즘의 새번역 등 번역사례들을 보면은
- 성경으로 아예 보기가 그럴 수준으로 손을 댐
- 찬송가 역시 사람 감정 위주로 써내려감
- 영에서 마음의 세계로 떨어지고
- 마음의 세계에서 고깃덩어리로 까지 떨어짐
- 예배보는 모습 역시 이런 것이 사실
- 과거에는 우리의 모습처럼 다들 고요하게 예배를 드렸으나
- 지금은 교회의 예배보다 천주교 미사가 더 고요할 지경
- 손들고 흔들며 그리 예배를 보니까 다 껍데기
- 깊이가 없고 하나님·영의 세계로 들어가지를 못함
- 고급의 보이지 않는 고요한 세계를 찾아 들어가야
- 엘리야가 하나님을 만날 때에도
- "여호와의 앞에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가르고 바위를 부수나
바람 가운에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바람 후에 지진이 있으나
지진 가운데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왕상 19:11)
- "불 후에 세미한 소리가 있는지라" (왕상 19:12)
- 이런 것이 없으니 껍데기 뿐이 되는 것
- 어제 말씀의 핵심은 우리 신앙은 껍데기 아닌 알맹이를 찾아야 한다는 것
-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요 6:63)
- 중생도 영이 하고 중생된 영을 길러가는 것 역시 영이 함
- 성령하나님과 우리의 중생된 영 역시도 영
- 말씀 속에 하나님이 계시고
- 고요한 중에 사람이 육을 통하여 영의 세계를 찾아들어갈 수 있음
- 어제 말씀과 오늘 아침의 본문을 연결하여 생각하며
- 껍데기를 통해 알맹이를 찾아들어가는 우리가 되어야
- 육을 통해 영으로
- 깊이있게 하나님을 찾아들어가는 우리가 되어야